All in One SEO v4.9.7.2에서 생성된 이 파일은 llms.txt 파일로, LLM이 사이트를 색인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 장애인일자리신문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 고용 정보와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온라인 미디어입니다 ## Sitemaps - [XML Sitemap](https://kdjob.co.kr/sitemap.xml): Contains all public & indexable URLs for this website. ## 글 - [WE하다·성북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일자리·문화예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8447) - 취업 연계부터 장애예술 지원, 지역사회 기반 협력 추진 ㈜WE하다와 성북장애인복지관은 10일 서울 성북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복지관 4층 관장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성북장애인복지관 황성혜 관장, 이형철 사무국장, 김병수 팀장과 ㈜WE하다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업무협약 체결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 [[세계는 지금] 일본, 장애인 의무고용률 2.7%로 상향…기업들 현장 부담 호소](https://kdjob.co.kr/article/8449) - 민간기업 절반 이상 기존 2.5%도 미달…고용 방식 두고 논란도 일본 정부가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기존 2.5%에서 2.7%로 올려 이번 주 수요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최근 NHK 월드 재팬이 보도했다. 그러나 적용 대상 기업 가운데 절반에도 못 미치는 곳만이 이전 기준인 2.5%를 충족하고 있어 현장의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이치 현에 본사를 둔 인력파견 -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49명 최종 합격…11개 중앙행정기관 배치](https://kdjob.co.kr/article/8443) - 2008년 제도 도입 이후 누적 574명 선발20~30대 합격자 71.5% 중증장애인 49명이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 11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정보기술(IT), 행정,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49명을 발표했다. 직급별 합격자는 7급 1명, 8급 1명, 9급 46명, 연구사 - [양천구, 경계선 지능인 취업 원스톱 지원 나서](https://kdjob.co.kr/article/8440) - 지능지수 71~84, 전체 인구 13.6% 추정… 의무고용 사각지대 여전 양천구가 장애와 비장애 경계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지만, 현행 장애인복지법상 장애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통계학적으로 전체 인구의 약 13.6%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되며 국내 추정 -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서울동부지방검찰청점 오픈](https://kdjob.co.kr/article/8434)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1층 구내식당 내 위치… 검·경·법 계열 최초 매장 엄숙했던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청사 1층이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일터이자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9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118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118호점은 전국 검·경·법 계열 기관 중 최초로 설치된 매장으로, 서울시 내에서는 26번째로 문을 열었다. 매장은 구내식당 내 59.2㎡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증장애인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AI 전자상거래 교육생 모집…온라인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https://kdjob.co.kr/article/8429) - 인공지능 활용 마케팅 실습 중심 50시간 교육 운영우수 수료생 최대 1억8천만 원 창업 지원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교육생을 모집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온라인 판매와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창업 환경이 확대되는 가운데, 교육부터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연계하는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센터는 - [장애인식개선강사, 교육청 임기제 공무원으로 첫 진출…중증장애인 전문직 공공일자리 확대](https://kdjob.co.kr/article/8426) - 경기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 직무 신설 한국장애인개발원, 직무 설계부터 교육·현장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 직무를 신설하고 중증장애인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하면서 장애인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공부문 일자리 모델이 새롭게 마련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경기도교육청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로 신규 임용된 중증장애인 임기제 공무원 6명이 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 [전국 기초지자체 61.5%, 장애인 의무고용률 못 채워](https://kdjob.co.kr/article/8420) - 장애인 공무원 고용, 226곳 중 139곳 미달…경북·강원은 전 지역 불이행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39곳이 공무원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61.5%에 해당한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정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2024년과 2025년 지방자치단체 의무고용률은 3.8%다. 이번 -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 아이디어 공모전 8월 14일까지 접수](https://kdjob.co.kr/article/8416) - 8회 맞은 공모전… 직무개발·정책제도 2개 분야 운영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026년 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 공모전은 기업과 기관이 장애인에게 맞는 직무를 찾지 못해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서 출발했다.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실제 정책과 기업 지원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분야는 직무개발과 정책·제도·사업모델 두 가지다. 직무개발 분야는 장애인이 - [중증 장애경제인 업무지원 서비스, 부가세 면제 추진](https://kdjob.co.kr/article/8413) - 영업이익 1450만 원…전체 장애인기업 평균의 절반도 안 돼 1인 중증 장애경제인이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를 없애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최근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증 장애경제인이 본인부담금 외에 10%의 부가가치세까지 추가로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중증 장애경제인은 그동안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업무에서 인적 지원을 - [식약처, 화장품 점자·음성 안내 확대 추진…장애인 정보접근성 개선 논의](https://kdjob.co.kr/article/8410) - 업계 간담회 개최…연내 점자·QR코드 표시 가이드라인 마련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각·청각장애인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화장품 용기 점자 표시와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연내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7일 화장품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표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 [장애인 표준사업장·사회적기업 판로 연계…고용공단-사회적기업진흥원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8407) - 공공구매 확대와 장애인 고용 기반 강화 위해 협력'같이일터'·'가치장터' 연계 추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두 기관은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고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히기 위한 연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7월 7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이 각각 운영하는 판로 - [WE하다, '이노비즈' A등급 인증 획득…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술력 공인](https://kdjob.co.kr/article/8402) - 장애인 고용 지원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인 '이노비즈(Inno-Biz) A등급'을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노비즈 A등급은 평가 체계 내 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인증으로, 기업의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국가가 공식 검증한 결과다. WE하다는 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을 종합 지원하는 장애인 근로 관리 특화 플랫폼 'WE하다웍스' 운영사다. 장애인 채용 안내부터 출퇴근 관리, 인사·노무 관리, 고용 - [폭염 속 장애인 더 위험…온열질환 예방 요령 배포](https://kdjob.co.kr/article/8398) - 질병관리청, 체감 38℃ 사망 위험 1.16배…장애인 맞춤 행동요령 배포본인·보호자용 지침 분리…휠체어 화상 위험도 경고 질병관리청이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8종을 지난 6일 배포했다. 이번 행동요령은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집단별로 구분해 제작됐으며, 장애인을 위한 지침에는 본인용과 보호자용이 각각 담겼다. 질병관리청 분석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38℃에 이르면 전체 사망 위험은 1.16배, 심혈관질환으로 - [[카드뉴스] 일상을 혁신하는 3가지 AI 솔루션](https://kdjob.co.kr/article/8391)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6)] 같은 장애인이라도 달랐다…장애 유형이 만드는 삶의 격차](https://kdjob.co.kr/article/8388) - 발달장애인 고용률 27~28%, 지체장애인은 48%노동시장 진입 차이가 소득과 사회참여의 격차로 이어져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숨은 작가 찾기 챌린지' 참가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8384) - 장애예술인 문학 창작 지원…고양예술누리 작품 등록 확대 추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온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고양예술누리'의 작품 등록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숨은 작가 찾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장애예술인의 문학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고양예술누리 참여 작가와 등록 작품 수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문학 창작에 관심 있는 장애인과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 [장애인단체, 12대 서울시의회 개원 날 결의대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원직복직"](https://kdjob.co.kr/article/8381) - 전장연 등 4개 단체, 7일 서울시의회 앞 집결…"혐의없음 처분에도 사라진 일자리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 서울시의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총력집중 결의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은 제12대 서울시의회가 공식 출범하는 날이다. 일터에서 쫓겨난 지 2년 반이 넘도록 거리 투쟁을 이어온 최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들은 새 의회의 - [[에세이]가짜 친절이라도 필요했던 우리들에게](https://kdjob.co.kr/article/8345) - 제 19회 전국장애인문학제 대상 수상작가 '나다(필명)'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장애 판정을 받고 나면, 정상 발달을 하는 평범한 아이들을 함께 만나는 게 눈치 보이고 어색해지는 시점이 온다. 특히나 함께 놀기 위해 다 같이 모였는데 텐트럼(감정이나 욕구를 적절히 표현하지 못해 격하게 분출하는 상태)이라도 발생하는 날에는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그때부터 부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다양한 치료에 관심을 쏟게 - [[현장] 느린 학습자 청년들의 새 일터, '청년밥상문간 슬로우 이대점' 문 열다](https://kdjob.co.kr/article/8376) - 청년밥상문간, 직무교육 수료 청년 7명 채용… 개점식서 앞치마·명찰 수여 긴장한 기색의 청년 일곱 명이 무대 위에 나란히 섰다. 손에는 꽃다발이 들려 있었다. 박수 소리가 작은 공간을 채웠다. 3일 서울 서대문구 ‘청년밥상문간 슬로우 이화여자대학교점’에서 경계선지능 청년자립지원사업 ‘청년숲’ 성과를 공유하는 개점식이 열렸다. 이화여대 인근 이 자리는 이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문수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대점은 제가 유 -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된 밤… 발달장애인 위한 '댓츠올나잇파티' 10회 맞아](https://kdjob.co.kr/article/8373) - 문화 향유 기회 넓힌 지역사회 협력발달장애인과 가족 390여 명 참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제10회 댓츠올나잇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 각지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 39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겼다. '댓츠올나잇파티'는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또래 및 가족과 함께 어울리며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 [[이용자위원회, 2026년 2분기 모니터링] "공약 이행·대법 판결 후속, 본지가 추적해야"](https://kdjob.co.kr/article/8370) - 제1기 이용자위원회 제5회 정기 모니터링 회의 개최의무고용률 첫 달성·대법 판결 환급 현실화·AI 일자리 위기 등 주요 의제 짚어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가 지난 3일 정기 모니터링 회의를 열고 올해 2분기 보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호철 위원장(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이사), 김형규 위원(전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 양경석 위원(전 평택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임우근 위원(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이상택 위원(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2분기 - [경기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 강화…개발원 경기센터-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8366) - 복지서비스 연계·조기개입·위기 사례 공동 대응 체계 구축가족 지원까지 협력 확대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경기센터)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경기센터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경기센터 교육실에서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위기 사례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 [시각장애인 직원 차별로 피소당한 FedEx…"내용 검토 중"](https://kdjob.co.kr/article/8363) - 미국 장애인법 위반…편의 제공 의무 이행 안 해 미국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가 지난달 30일 물류기업 FedEx를 상대로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커너스빌 소재 시설에서 근무하는 시각장애인 패키지 취급자 4명에게 합리적 편의를 제공하지 않아 미국 장애인법(ADA)을 위반했다는 게 EEOC의 주장이다. EEOC에 따르면 피해 직원들은 2021년 이후 시설 이동을 위한 바닥 촉각 테이프 부착, 대형 인쇄 오리엔테이션 자료, 이동 - [계속되는 염전 노동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체계 가동](https://kdjob.co.kr/article/8356) - 지적장애인 폭행·강제노동 피해 잇따라… 765개 염전 전수 점검·엄정 대응 방침 올해 전라남도 영광군 염산면의 한 염전에서 60대 업주 A씨와 공범 2명이 직업소개소를 통해 노동자 3명을 고용한 뒤 상습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착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은 지적 판단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태였다. 사건은 피해자가 길을 배회하다 쓰러진 것을 목격한 주민의 112 신고로 알려졌다. - [발달장애인 보호자 지원, '심리적 소진 예방'으로 확대…긴급돌봄 넘어 가족 지원 강화](https://kdjob.co.kr/article/8359) - 경북센터, 긴급돌봄서비스 이용 보호자 대상 정신건강 교육 실시돌봄 지속 위한 보호자 지원 중요성 커져 한국장애인개발원 경상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성우)는 1일 경산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 보호자 심리적 소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이용한 보호자의 돌봄 부담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호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보호자 소진 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 - [현대위아, 경남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잇따라 지분 투자](https://kdjob.co.kr/article/8353) - 문화예술·체육 기반 '주식회사 터' 설립… 2027년까지 장애인 근로자 200명 채용 목표 현대위아가 경남 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잇따라 지분을 투자하며 민간 기업의 장애인 고용 확대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위아는 지난 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가 총괄하고, 공단과 지역 유관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장애인 고용 사업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지분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장애인기업 최고경영자 과정 개강…기업가 100명 경영역량 강화](https://kdjob.co.kr/article/8348) - 인공지능 대응 실무교육 운영…수료 후 투자·수출·공공판로 컨설팅도 지원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7월 1일 '장애인기업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강하고 장애인 기업가 100명을 대상으로 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존 예비창업자 중심 교육에서 확대해 현재 사업을 운영 중인 장애인 기업인의 경영 전문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교육 인원은 55명 내외로 계획됐으나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아지면서 - [법원, 지적장애인 위한 첫 '쉬운 판결문' 제공…사법지원 예규 첫 적용](https://kdjob.co.kr/article/8339) - 장애인 등록 거부 취소 판결…쉬운 문장과 그림으로 판결 내용 설명IQ뿐 아니라 일상생활 제약 종합 판단…장애인 사법 접근 지원 확대 서울행정법원이 지적장애인의 장애인 등록 거부 처분을 취소하면서 쉬운 문장과 그림으로 판결 내용을 설명한 '쉬운 판결문(Easy-read 판결문)'을 제공했다. 올해 시행된 대법원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사법접근 및 사법지원에 관한 예규'가 실제 재판에 적용된 첫 사례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강우찬)는 지난 - [CJ대한통운·우리금융·밀알복지재단, 물품기증 캠페인으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https://kdjob.co.kr/article/8340) - 7월 한 달간 '우리가 오네' 캠페인…전국 49개 굿윌스토어 연계, 50명 추가 고용 목표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물품기증 캠페인을 시작한다. 세 기관은 고객 참여형 ESG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2026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이다.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잡화·생활용품을 - [경계선지능 청년 7명, 상생일터서 직장인 첫발 내딛다](https://kdjob.co.kr/article/8336) -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청년숲', 4개월 교육 수료 후 이화여대점 채용 확정… 상생일터 개점식 7월 3일 경계선지능 청년 7명이 4개월간의 직업훈련을 마치고 이번 주 정식 취업에 나선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청년밥상문간 슬로우 이화여자대학교점에서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지원사업 '청년숲'의 성과 공유 개점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점식은 경계선지능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일터의 출발을 - [공단 지사 없는 지역 장애인도 인근서 취업상담 가능해진다](https://kdjob.co.kr/article/8329) - 전국 26개소 '찾아가는 상담' 운영…이동 부담 낮춰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구직자도 거주지 인근에서 전문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30일 공단 지사나 지역본부가 없는 지역의 장애인 구직자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현재 전국 26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현재 전국에 6개 지역본부와 17개 지사, 총 23개 거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 거점에서 멀리 - [장애인방송 대상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OTT에도 제공 노력 의무](https://kdjob.co.kr/article/8331)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 의결시각·청각장애인 중심에서 모든 장애인으로 적용 대상 확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월 29일 전체회의에서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장애인방송 적용 대상은 기존 시각·청각장애인에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도 장애인방송 제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개정은 방송 - [23년 만에 췌장장애 신설…7월부터 장애등록 가능](https://kdjob.co.kr/article/8318) -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환자 대상 장애 인정…내부장애 등록기준도 함께 완화장애인 특별전형·취업 준비 신청인 대상 우선심사 올해 말까지 운영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췌장장애를 새로운 장애유형으로 신설하고 장애인 등록을 시작한다. 아울러 심장장애, 간장애, 호흡기장애, 장루·요루장애 등 내부장애의 등록기준도 완화한다. 췌장장애가 장애유형으로 추가되는 것은 2003년 호흡기장애, 간장애, 안면장애, 장루·요루장애, 뇌전증장애가 신설된 이후 23년 만이다. - [사회복지사가 바리스타 강사로… 발달장애인 직업 교육 새 모델 주목](https://kdjob.co.kr/article/8324) - KODDA·KCSA, '2026년 사회복지사 바리스타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5명 강사 자격 취득, 누적 29명 배출 발달장애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사가 바리스타 직무 교육의 전문 강사로 직접 나서는 새로운 직업 교육 모델이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외부 강사가 단기 교육을 제공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넘어,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일상에서 밀착 이해하는 사회복지사가 직접 교육 주체로 성장하는 방식이다. 한국발달장애인직무지원협회(KODDA)와 - [[카드뉴스] 2024 장애인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https://kdjob.co.kr/article/8310) - [한일 사회적 농업 교류회 개최…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현장 사례 공유](https://kdjob.co.kr/article/8306)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일본 하마마쓰시와 제4회 교류회 열어 사회적 농업 협력 방안 논의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대강당에서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청 농림수산과와 ㈜교마루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한일 사회적 농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과 일본의 사회적 농업 정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농촌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농업은 농업 활동을 - [기업탐방 앞둔 장애대학생들, 실전 취업교육으로 역량 강화](https://kdjob.co.kr/article/8301) - 면접 컨설팅·공기업 취업특강·기업분석 교육 운영7~8월 공공기관·대기업 현장 탐방 예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L7 광명 바이롯데호텔에서 장애대학생 50명이 참여한 '2026 장애대학생 STEP-UP 탐방캠프 3기 역량강화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장애대학생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향후 진행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대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직무 이해와 면접 역량을 갖추고 기업 현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 [휠체어 타고 일반 택시 잡는다…서울서 현실로](https://kdjob.co.kr/article/8300) - 기아 PV5 WAV 기반 UD택시 12대 시범 투입…장애인 콜택시 공백 메울까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같은 차에 함께 탈 수 있는 택시가 서울 시내를 처음으로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택시' 시범운영에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다르다.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가 - [장애인 창업 경진대회 지원자 2배 증가…AI·안전 기술 기반 아이템 강세](https://kdjob.co.kr/article/8297) - 하이퍼놀로지 이남희 대표 대상 수상최대 1억9300만 원 규모 사업화 지원 장애인 예비창업자와 기업인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장애인 창업 경진대회에서 인공지능(AI)과 안전 분야 기술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하며 장애인 창업 생태계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스타트런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창업아이템 경진대회(가치키울 창업스타 발굴전)’ 결선 결과, 주식회사 -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 장애인 대상 AI 아티스트 양성과정 마무리](https://kdjob.co.kr/article/8294) - 생성형 AI 활용 미술작품·굿즈 제작 실습 운영디지털 창작 분야 직무역량 강화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는 서울시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AI 아티스트 양성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분야의 직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하며 디지털 창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은 ㈜아누타와 협약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문강사 - [장학금 넘어 문화복지로…킨텍스, 20년 지역 인재 육성 사업 확대](https://kdjob.co.kr/article/8288) - 누적 장학생 1504명 지원…음악축제 초청 통해 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 제공 국내 대표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가 20년째 이어온 장학사업을 문화복지 영역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킨텍스는 올해 제20회 장학생 260명(중학생 130명·고등학생 130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킨텍스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지원받은 장학생은 총 1504명에 달한다. 킨텍스 장학사업은 경제적 - [WE하다,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대상 장애인 의무고용 플랫폼 서비스 제공](https://kdjob.co.kr/article/8278) - 중소 이노비즈 회원사의 장애인 고용 부담 덜어줄 맞춤형 솔루션 공급 나서 WE하다가 이노비즈협회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을 돕는다. WE하다는 지난 24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26 회원 서비스 제안 공모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노비즈협회와 회원사 대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장과 상근 임원, 각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 [광주 가치만드소, 발달장애인 스마트팜 창업 체험 운영…가족 기반 자립모델 확산](https://kdjob.co.kr/article/8285) - 직업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소득 창출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광주 가치만드소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창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인 가족 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광주 가치만드소는 최근 광주광역시 광산구 스마트팜 시설에서 발달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창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엠마우스복지관 이용자들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스마트팜 현장에서 파종부터 재배, 수확, 포장까지 - [인사처, 4개 부처 장애인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본격 추진](https://kdjob.co.kr/article/8282) - 희망 보직 반영·집합교육 편의 제공 등 이행과제 연내 완료 목표 인사혁신처가 장애인 공무원의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부처 맞춤형 컨설팅을 마무리하고, 주요 논의과제를 올해 말까지 개선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 인사처는 전 부처 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실시한 뒤, 근무 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국가보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 중소벤처기업부, 국세청 등 4개 -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24일 개막… 전국 17개 시·도서 2,766명 참가](https://kdjob.co.kr/article/8269) - 25개 직종 경쟁… 금상 수상자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2026년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2,766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지역 내 우수 기능장애인을 발굴·육성하고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대회 금상 수상자는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경기 종목은 정규직종 17개, 시범직종 5개, 레저직종 3개 - [[AI 시대, 장애인 일자리의 역설 ①] 고용률 견인차 '데이터 라벨링'의 붕괴… 재택·발달장애인 일자리 '비상'](https://kdjob.co.kr/article/8273) - 오토 라벨링 확산에 비정규직 66.4%… 중증장애인 고용 안전망 흔들려 AI 기술이 빠르게 일상을 바꾸는 사이, 장애인 고용 시장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기업 의무고용율에 상당 부분 기여해왔던 데이터 라벨링 직무가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무너지면서, 이 일자리에 기대온 중증·발달장애인 노동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정부의 직업훈련 시스템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기업들은 고용 유지와 자동화 사이에서 갈림길에 서 - [장애인기업 경기 전망은 개선됐지만… 내수 부진·자금난은 여전](https://kdjob.co.kr/article/8262) - 6월 전망지수 101.9 기록하며 기준선 회복기업 74.2%는 "내수 변화가 매출에 영향" 장애인기업의 경기 체감과 전망이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수시장 변화가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응답이 70%를 넘었고, 기업들은 자금 지원을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꼽았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23일 발표한 '2026년 5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 결과에서 5월 경기 체감지수(BSI)가 95.7로 전월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 [커리어넷, 장애인 특화 채용플랫폼 ‘우리함께JOB’ 활성화 추진](https://kdjob.co.kr/article/8259) - 한장총과 협약 체결… 채용정보 제공부터 직무적응·사후관리까지 지원 확대 커리어넷이 장애인 특화 채용플랫폼 ‘우리함께JOB’을 중심으로 장애인 취업 지원 서비스 확대와 고용 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커리어넷은 지난 4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플랫폼 활성화를 - [나경원 의원, 학대 장애인 사건 제3자 녹음 증거 인정 촉구](https://kdjob.co.kr/article/8256) - "스스로 피해 증명 못 하는 절대적 약자에 위법성 예외 인정해야"…대법원에 전향적 판단 요구 발달장애인과 치매 노인 등 스스로 피해를 증명할 수 없는 학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3자 녹음의 증거능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제1회 장애인학대예방의 날인 6월 22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10개 장애인 단체로 구성된 '제3자 녹음금지 예외적용을 통한 학대피해 장애인 권리보장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 [인신윤위, 장애인학대예방의 날 맞아 학대보도 권고기준 안내](https://kdjob.co.kr/article/8252) - "장애인 권익 보호에 협조 당부"…5가지 핵심 권고 기준 안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지난 22일 제1회 장애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소속 매체들에게 '장애인 학대보도 개선을 위한 권고기준 1.0'을 안내하고, 책임 있는 보도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 위탁 장애인 학대 대응 전문기관인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애인 학대보도 개선과 예방,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책임 있는 보도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인터넷신문 -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발전 방향 논의…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 개최](https://kdjob.co.kr/article/8241) - 한국장애인개발원·국립특수교육원·고용공단, 교육·고용·복지 연계 성과 공유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2026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현재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은 학교 교육 이후 취업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 [제20회 장애인미디어축제 24~25일 부산서 개최](https://kdjob.co.kr/article/8232) -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장애 공감 체험·라이브커머스 운영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제20회 장애인미디어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미디어축제는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권과 표현권 확대를 목적으로 2006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이번 축제는 ‘경계 없는 미디어,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부산장애인총연합회, 부산척수장애인협회, 부산장애인청년연합회 등 부산지역 17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다.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회원 120여 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 [[카드뉴스] 제1회 장애인학대예방의 날](https://kdjob.co.kr/article/8239) - [넷플릭스, 다운증후군 아들과 아버지 이야기 담은 '컬러북' 공개](https://kdjob.co.kr/article/8230) - 흑백 화면 속 애틀랜타를 걷는 父子…당사자 배우 캐스팅으로 화제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아버지와 다운증후군이 있는 아들이 함께 야구장을 향해 걷는다. 애틀랜타의 거리를 흑백 화면으로 담아낸 영화 '컬러 북'이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데이비드 포춘 감독이 쓰고 연출한 이 영화는 아들을 혼자 키우게 된 홀아비 럭키(윌 캐틀렛)가 다운증후군이 있는 아들 메이슨(제레미아 다니엘스)과 함께 처음으로 야구 경기에 가는 - [CRPD 국내법 개정 연대, 장애인권리협약 사각지대 의제 점검 나서](https://kdjob.co.kr/article/8226) - 정부 이행계획에 반영되지 못한 장애 의제 191건 모니터링 추진 UN장애인권리협약(CRPD) 국내법 개정 연대가 정부의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과정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못한 장애인권 의제를 점검하기 위한 ‘장애인권리협약 사각지대 의제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19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따르면 모니터링단은 국내 장애계가 제기해 온 주요 의제 가운데 정부의 CRPD 최종견해 이행계획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충분히 다뤄지지 못한 과제를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 [발달장애인 취업훈련, VR로 바뀐다… 한국공학대 자체 콘텐츠 개발 착수](https://kdjob.co.kr/article/8223) - 시흥시와 협력해 도서관 직무 기반 훈련 프로그램 구축장애 특성 반영한 실감형 학습환경 마련 한국공학대학교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가상현실(VR) 기반 직무체험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다. 외부 상용 프로그램을 활용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이 직접 지역 맞춤형 직무훈련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공학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8일 ‘2026년 시흥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대학 연계 협력 과제 착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 [장애인 고용 넘어 소비자 접근성까지…기업 ESG 활동 영역 확대](https://kdjob.co.kr/article/8218) - 동아제약, 음성·수어 정보 제공 서비스 도입장애인 소비자 정보 접근성 개선 동아제약이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의약외품의 주요 안전 정보를 음성과 수어 영상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도입했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제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제품명,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문자뿐 아니라 음성과 수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템포, 가그린 등 49개 - [부산대, 장애대학생 채용설명회 개최…공공기관·사회복지 투트랙 운영](https://kdjob.co.kr/article/8216) - 전국 확대 첫해, 공공기관·복지기관 동시 참여…"인턴십 연계 등 실질 지원 넓힌다" 부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오는 25일 교내 제11공학관 404호에서 '2026년 장애대학생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공공기관과 사회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산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에도 인사혁신처·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공동으로 '장애대학생과 함께하는 공직·공공·민간 채용 설명회' 부산·경남권역 행사를 열었고, 2023년에는 '부울경권역 장애대학생 공공기관 -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 설명회 개최… 공공기관 참여 확대 추진](https://kdjob.co.kr/article/8212) - 작품 전시·구매 상담 연계 운영...우선구매제도 이해도 제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이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장문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우선구매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장애예술인의 미술품·공예품·공연 등 창작물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 [울산교육청, 장애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잇따라 운영](https://kdjob.co.kr/article/8208) - 대학 탐방·e-축제·생산품 구매 달성…현장 밀착형 정책 성과 이어져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 들어 장애 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잇따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16~17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 취업 희망 교실 특별회기'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학생과 학부모, 진로·취업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찾아 상품 포장 직무를 - [장애인 부모들의 '사후 준비' 관심 증가…신탁·후견제도 활용 방안 주목](https://kdjob.co.kr/article/8199) - 하나은행, 장애인 자산보호 위한 신탁상품 개발 추진재산관리 지원체계 확대 움직임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보호자 사후 자녀의 생활 안정은 중요한 관심사 가운데 하나다. 특히 발달장애인이나 중증장애인의 경우 재산이 있더라도 금융거래와 계약, 각종 행정절차 등을 직접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재산관리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장애인의 재산관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장애인신탁, 성년후견제도, - [장총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고용지원 감사패 수여](https://kdjob.co.kr/article/8205) - 근로지원인 보조공학기기 성과 인정받아 이영석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지난 1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실을 찾아 이종성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고용안정과 직업생활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이번 감사패는 공단이 추진해 온 보조공학기기 지원사업과 근로지원인 서비스의 성과에 주목해 마련됐다. 두 사업 모두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일터를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직업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핵심 제도로 평가받는다. 근로지원인 - [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합창단 서울팀 출범…50명 규모로 확대 운영](https://kdjob.co.kr/article/8197) - 충주·서울 이원화 운영 체계 구축연지동 사옥에 합창단 전용 연습시설 마련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서울팀을 출범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르락합창단 서울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울팀 창단으로 현대엘리베이터는 기존 충주팀과 신규 선발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포함해 약 50명 규모의 합창단을 운영하게 - [장애인고용공단 임직원, 12년째 이어온 기증으로 장애인 출근길 지켰다](https://kdjob.co.kr/article/8193) - 1113명 참여해 재활용품 1만9519점 전달… 누적 기증품 15만 점 달해기증 수익금 전액 장애인 급여 활용, 탄소 70톤 절감 등 ESG 가치 실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직원들이 12년째 이어온 재활용품 기증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탰다.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디딤도리 봉사단’은 지난 16일 굿윌스토어에 재활용품 1만9519점을 기증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강동대, 장애대학생 취업 지원 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8185) - 인력풀 구축·맞춤형 취업지원 등 4개 분야 협력… "고용 성공 모델 만들겠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강동대학교가 16일 강동대학교에서 '장애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장애대학생의 취업 문턱을 낮추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장애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대학생 인력풀 구축 및 인적자원 공유, 취업역량 강화를 - [유베이스, 장애인 연주자 정규직 고용 지속…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8188) - 오케스트라 단원 전원 고용 지원예체능 분야 장애인 62명 전문예술 직업인으로 활동 BPO(업무위탁) 기업 유베이스 그룹이 오는 7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베이스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유베이스 유니티가 지원하는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로 진행된다. 유베이스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2008년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유베이스 유니티를 설립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유베이스 유니티에는 175명의 장애인 -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9일부터 경남서 개막](https://kdjob.co.kr/article/8181) - 장애인·비장애인 1,389명, 12개 종목서 화합의 스포츠 축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루거나 다양한 장애 유형의 참가자들이 어울려 경기를 치르는 전국 규모의 통합 생활체육 행사다. 경상남도는 이번 대회 유치로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등 국내 6개 - [법원,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 '하자' 인정…건설사 책임 범위 확대 주목](https://kdjob.co.kr/article/8178) - 설계상 문제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단지 전체 기준으로 편의시설 설치 의무 판단 서울행정법원이 경기 고양시의 한 연립주택 단지에서 장애인 통행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되지 않은 것을 하자로 인정하고 시공사인 GS건설의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해당 연립주택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설치 대상에 해당하며, 주출입구에 장애인 등의 통행이 가능한 접근로가 설치되지 않은 것은 하자라고 판단했다. -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 장애인단체 농성 현장 방문…소통 약속에 농성 종료](https://kdjob.co.kr/article/8168) - 인수위 출범 직후 현장 찾아 의견 청취장애인단체 “12일부터 농성 멈추겠다”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이 장애인단체 농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통을 약속하면서 장기간 이어지던 농성이 종료됐다. 민선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기형 당선인과 채신덕 인수위원장, 김계순 인수위원, 김철환 대변인은 지난 11일 김포골드라인 지하역사에서 진행 중인 장애인단체 농성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수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 [[카드뉴스] 최저임금 인상과 장애인 노동자](https://kdjob.co.kr/article/8171) -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메시지 담은 콘텐츠 20점 선정](https://kdjob.co.kr/article/8161)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2일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작품 20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은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35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전은 포스터디자인, 영상(숏폼), 스토리텔링(에세이) 등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총 47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 [하나증권,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 구축… 원스톱 채용 지원 나선다](https://kdjob.co.kr/article/8165)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 직무교육부터 정착 지원까지 일관된 체계 마련 하나증권은 장애인 청년 고용 확대와 상생을 위한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을 구축하고 채용을 점차 늘려나가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맞춤 훈련부터 채용 연계, 정착 지원까지 단절 없는 원스톱 채용 체계를 목표로 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전문 직무교육과 하나증권 실무진이 참여하는 현장 밀착 교육을 운영하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 [장애인 채용에서 고용유지로…대기업·공단, 지속가능한 고용 방안 논의](https://kdjob.co.kr/article/8146) - 장애대학생 취업 지원과 장기근속 지원 필요성 제기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정책 발전 방안 논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1일 '2026년도 대기업 장애인 고용촉진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단 고용컨설팅부와 대기업 장애인 고용촉진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 [국회 대표단,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서 한국 인권정책 알려](https://kdjob.co.kr/article/8152) - UNCRPD 채택 20주년 맞아 부대행사·간담회 참여… 탈시설·디지털 전환 등 입법 사례 공유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이 미국 뉴욕에서 현지시간 6월 9일 열린 제19차 유엔 장애인권리협약(UNCRPD) 당사국회의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각국 대표단과 유엔 관계자, 장애인 단체와 교류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국제 공조의 기틀을 다졌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2006년 채택 이후 현재 193개국이 비준한 국제인권법의 핵심 축으로, 장애를 - [뉴질랜드, 장애인 지원 잇단 축소…당사자 "2등 시민 느낌"](https://kdjob.co.kr/article/8149) - 교통비 보조 삭감·가족 보호자 고용권 박탈 법안 등 논란 속 예산도 삭감 뉴질랜드 정부가 장애인 지원 정책을 잇따라 바꾸면서 장애인 커뮤니티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교통비 보조 축소, 접근 가능 주택 공급 급감, 가족 보호자의 고용 권리를 제한하는 법안 추진까지 변화가 집중되는 가운데, 정작 당사자들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됐다고 호소하고 있다. 뉴질랜드 매체 스핀오프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 [에쓰오일, 장애인표준사업장서 2억 3천만원 구매·기부](https://kdjob.co.kr/article/8142) - 브라보비버 지분투자·하트하트오케스트라 채용 등 장애인 고용 실천 다각화 에쓰오일이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구매 물품은 건강차·쿠키·넛츠 세트 등이며, 마포복지재단이 선정한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복지관·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하반기에도 브라보비버로부터 추가 물품을 구매해 울산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의 브라보비버 구매·기부는 2025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5월 약 8000만원 상당 - [장애인 선수의 은퇴 후 삶까지 지원…청각장애 체육인 창업 지원 나선다](https://kdjob.co.kr/article/8138) - 청각장애 체육인 대상 창업 지원 협력스포츠 분야 연계 장애인기업 육성 및 사회적 가치 확산 기대 장애인 선수의 경제적 자립과 은퇴 이후 진로 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각장애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은 지난 11일 스포츠 분야 장애인 창업 및 기업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각장애 - [AI 시대 맞춤형 직무 도전…부산, 장애청년 데이터 라벨링 인재 양성 나서](https://kdjob.co.kr/article/8133) - 발달·정신장애 청년 25명 모집교육부터 인턴십·취업 연계까지 지원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과 함께 데이터 기반 직무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부산지역 장애청년들을 위한 미래형 일자리 양성 사업이 추진된다. 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17일까지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의 발달·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부산형 장애인 미래일자리 양성 프로젝트 : AI·디지털교육(데이터 라벨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산업의 핵심 업무 중 하나인 데이터 - [장애인 자립정책 새 틀 마련 나선 고양시…실태조사 통해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https://kdjob.co.kr/article/8127) - 지역사회 정착 과정과 지원 사각지대 점검장애인 욕구 반영한 정책 기반 마련 고양특례시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나섰다. 장애인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보다 실효성 있는 자립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고양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하수도사업소 소회의실에서 ‘고양시 장애인 자립생활 실태 파악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발달장애 예술인 출퇴근형 문화예술 일자리 추진](https://kdjob.co.kr/article/8125) - 서울시 지원 사업… 창작·전시·인식개선 직무 결합한 맞춤형 고용 모델 도입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서울시 지원을 받아 최중증 발달장애 아마추어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출퇴근 기반 문화예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협회는 이 사업이 재택 중심 일자리의 한계를 보완하고, 발달장애인이 실제 직장 환경에서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며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고용 모델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 - [장애예술인 창작물, 상점형 전시로 판로 연다](https://kdjob.co.kr/article/8121)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18~27일 '모두예술상점' 개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예술인의 창작물 유통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점형 전시 행사 '모두예술상점'을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 서울스퀘어 별관 5층 모두미술공간에서 개최한다. 예술원은 지난해에도 같은 공간에서 열린 '이음아트포트 2025'를 개최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공동 주최했던 이음아트포트 2025는 장애예술인 50명의 작품 100점을 선보이며 창작물 우선구매제도를 공공기관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당시 행사는 전시와 - [장애인 고용서비스, AI로 바뀐다](https://kdjob.co.kr/article/8112) -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고용정보원 업무협약데이터·기술 결합해 맞춤형 취업지원 고도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고용정보원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장애인 고용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9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에서 '차세대 AI 고용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취업지원 전문 데이터를 보유한 공단과, AI 분석·매칭 기술을 선도해온 고용정보원의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서비스 혁신을 이루겠다는 취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 기반 -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 특성별 폭염 대응 정보 제공 확대](https://kdjob.co.kr/article/8116) -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 발행장애 유형별 행동요령 5개 분야로 세분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를 발행했다. 이번 카드뉴스는 장애인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안전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개발원이 개발한 장애유형별 재난안전가이드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장애 특성을 고려한 폭염 예방 방법과 행동요령을 담고 있다. 개발원은 올해 콘텐츠를 개편하면서 폭염과 태풍을 함께 다루던 기존 자료에서 폭염 -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선수 진로역량교육 운영](https://kdjob.co.kr/article/8108) - 씨앗·열매과정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연계까지 단계별 지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선수 및 은퇴선수의 경력 전환과 사회 재참여를 돕기 위해 6월부터 '2026년 장애인(은퇴)선수 진로역량교육'을 운영한다. 진로역량교육은 은퇴 후 경력개발과 전문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매년 시행돼왔다. 올해는 선수 개인의 진로 준비 수준과 경력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됐으며, 취업교육 뿐 아니라 진로 탐색부터 직무역량 강화·현장실습·취업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 ["장애인 차별 인정하면서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판결" 웹접근성 손해배상 헌법소원 각하에 반발](https://kdjob.co.kr/article/8104) - 장애인법연구회·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시각장애인연합회 공동 규탄 성명 시각장애인들이 대형 온라인 쇼핑몰의 웹접근성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끝내 받지 못하게 된 가운데, 헌법재판소마저 이들의 재판 헌법소원을 각하하면서 장애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일 시각장애인 A씨 등 18명이 웹 접근성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확정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재판소원 청구를 사전심사 단계에서 각하했다. 헌재는 해당 판결이 헌재 결정례에 반하거나 적법 절차를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5)] 혼자 사는 장애인들, 사회적 고립의 그림자](https://kdjob.co.kr/article/8084) - 장애인 4명 중 1명 1인 가구…관계의 단절이 삶의 질까지 위협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삶이 - [국가유산청, 시각장애인 대상 자연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 운영](https://kdjob.co.kr/article/8099) - 조류 생태·새소리 식별 교육 실시우수 수료자는 음향 모니터링 분석 참여 검토 국가유산청이 시각장애인의 자연유산 분야 참여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21일까지 ‘시각장애인 자연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나도 자연유산 전문가’ 교육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이 자연유산 조사와 보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최초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7월부터 8월까지 - [전장연, 유엔 앞서 'SADD International' 출범 선언](https://kdjob.co.kr/article/8094) - "감옥 같은 시설 대신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전 지구적 직접행동 동맹 출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오는 10일(현지시간) 오후 3시,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 앞에서 국제 연대체 'SADD International'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선언문을 발표한다. 올해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CRPD)이 채택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다. 전 세계 192개국이 협약을 비준했지만, 전장연은 선언문을 통해 "이 세상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까?"라고 묻고 "아니오"라고 자답했다. 전장연은 - [[카드뉴스] 국가유산청에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자연유산 전문가' 교육생을 모집합니다](https://kdjob.co.kr/article/8074) - [미성년 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 길 열려](https://kdjob.co.kr/article/8077) - 부모 명의로 자녀 장애인증명서 발급 가능… 복지행정 개선 3건 선정 보건복지부가 올해 6월과 7월 인구·사회서비스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3건을 선정했다. 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 개선,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비대면 결제 도입, 시설 보호아동 가족관계등록부 표기 개선이 이번 과제에 담겼다. 소확신은 지침 개정, 유권해석, 기관 간 협조 등 작지만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국민의 일상에서 긍정적 변화를 - ["장애인은 시설이 아닌 마을에서 살아야 한다"…천노엘 신부가 남긴 유산](https://kdjob.co.kr/article/8066) - 한국 최초 그룹홈 설립으로 장애인복지 패러다임 전환 이끌어천노엘 신부 선종 1주기 맞아 300여 명 추모 한국 장애인복지 역사에서 천노엘 신부가 차지하는 위치는 특별하다. 오늘날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지역사회 통합이 복지정책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았지만, 천 신부는 이미 40여 년 전부터 이러한 철학을 실천에 옮긴 선구자였다. 아일랜드 출신인 천노엘 신부는 1957년 한국에 파견된 이후 평생을 장애인과 함께 - [캐나다, '국가 장애인 접근성 주간' 맞아 장애 포용 프로젝트 공모](https://kdjob.co.kr/article/8070) - 접근 가능한 캐나다 기금 통해 3년간 최대 360만 달러 지원 캐나다 정부가 전국 접근성 주간(NAAW)을 맞아 장애 포용성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젝트 지원에 나섰다. 캐나다가 전국 접근성 주간(NAAW)을 맞아 장애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가적 움직임에 나섰다. NAAW 2026은 '강력하고 접근하기 쉬운 캐나다 건설'을 주제로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장애인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기여를 기념하고, 장벽 없는 사회를 - [장애 예술인 고용, 전시로 꽃피우다…LS일렉트릭 ‘그린캔버스’ 첫 공식 전시회](https://kdjob.co.kr/article/8063) - 작품 감상 넘어 ‘연결과 공감’ 메시지 전달장애인 고용과 문화예술 활동 지원의 새로운 모델 제시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와 소통하는 새로운 장애인 고용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캔버스(Green Canvas)’의 첫 공식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Where Electricity Flows)’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원서 접수 시작…13개 직종 참가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8060) - 오는 17일까지 마감…부산 BEXCO서 9월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원서를 6월 4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접수는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미개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우수 장애 기능인 발굴과 중증장애인의 기능대회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접수 직종은 총 13개다. 정규직종은 전자기기와 CNC선반 2개, 시범직종은 CNC밀링, 메카트로닉스, 옥내제어, PCB설계, 3D프린팅, 모바일앱개발, 영상콘텐츠제작, 캐릭터디자인, 건축제도CAD 등 -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여온앤컴퍼니, 발달장애인 디지털 자립 플랫폼 개발 맞손](https://kdjob.co.kr/article/8048) - 재산관리·소비지원·AI 루틴 앱 연계… 경제적 자기결정권 보장 목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여온앤컴퍼니가 발달장애인의 소비권 보장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개발에 함께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업무협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실현을 위한 디지털 소비지원 플랫폼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의 소비권 보장 및 권익 향상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모델 개발, 재산관리지원서비스 - [청년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은 시혜가 아닌 기회…정책 사각지대 드러낸 ‘이음’ 포럼](https://kdjob.co.kr/article/8055) - 교육·취업·주거·문화생활까지청년 장애인들이 마주한 현실적 장벽 재조명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최근 출범시킨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 ‘이음’은 단순한 의견수렴 기구를 넘어 청년 장애인들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를 정책 의제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장애인 정책은 돌봄과 복지, 소득보장 중심으로 추진돼 왔다. 그러나 청년 장애인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는 교육과 취업, 주거, 문화생활, 디지털 접근성 등 생애 전반에 걸쳐 복합적으로 - [[에세이]우리는 왜 서로를 알아보는걸까요](https://kdjob.co.kr/article/8050) - 제 19회 전국장애인문학제 대상 수상작가 '나다' 여름이 시작되는 날, 운동장에서 조금은 엉성한 자세로 느릿느릿 걸으며 뛰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나는 운동을 마치고 의자에 쉬며 앉아있었는데, 그 청년이 뛰다가 나를 향해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나도 모르게 팔을 들어 반갑게 인사했다. 처음에는 느리게 뛰더니, 내가 앉아 있는 곳을 통과할 때마다 인사를 하면서 점점 달리기 속도가 붙어갔다. 한 - [대구 장애인 예비교원, 임용의 문 넓어진다](https://kdjob.co.kr/article/8043) - 대구교대-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전국 최초 MOU 체결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이 지난 2일 대학 본관에서 장애인 교원 양성 교육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산하 직업능력개발원과 교원양성대학 간에 협약이 맺어지는 것은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협약은 장애인 교원 자격 소지자 및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임용시험 합격률을 높이고 교육 현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교원 임용 - [선관위, 점자 선거공보 개선 권고 거부… 발달장애인 보조는 수용](https://kdjob.co.kr/article/8039) - 인권위 "이행 불가 답변 적절하지 않아"… 지방선거 앞두고 공표 국가인권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장애인이 선거에서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권고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일부 따르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이를 공개했다. 인권위는 올해 1월 30일 두 기관에 장애인 참정권 보장을 위한 권고를 전달했다. 참정권이란 선거에서 투표하고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권리를 - [롯데케미칼, 장애인 국가대표에 쌀 1105포 전달](https://kdjob.co.kr/article/8036) - 2026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 지원… 장애인 고용 ESG 활동도 주목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롯데케미칼이 지난달 29일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4층 접견실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쌀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 중인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과 롯데케미칼 김영번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등 임직원이 자리에 함께했다. 롯데케미칼이 이날 - [[카드뉴스] 장애인의 고용과 삶 실태 조사가 시작됩니다.](https://kdjob.co.kr/article/8018) - [[기자수첩] 장애인의 한 표는 준비돼 있는가…참정권 보장, 교육에서 시작된다](https://kdjob.co.kr/article/8025) - 발달장애인 맞춤형 선거교육 확대 필요투표 참여 넘어 ‘주권자 시민’으로서 권리 행사 지원해야 선거철이 다가올 때마다 정치권은 유권자의 한 표를 얻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보 접근의 한계와 제도적 장벽으로 인해 참정권을 온전히 행사하기 어려운 유권자들이 존재한다.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 유권자들이 대표적이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최근 진행한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선거교육 - [장애인 권리·돌봄 강화 눈길…이재명 정부 1주년 보건복지 성과 발표](https://kdjob.co.kr/article/8021) -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일자래 확대·최중증 돌봄 처우 개선 담아 보건복지부는 1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건복지 분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전국민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구축,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4대 핵심분야 추진 현황이 핵심이다. 이 중 장애인 고용·돌봄·권리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들이 포함됐다. 성과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지난달 - [버려진 물건이 일자리로…한국앤컴퍼니,장애인 표준사업장이 만드는 자원순환의 선순환](https://kdjob.co.kr/article/8015) - 기증부터 판매까지 참여하는 장애인 근로자들ESG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 주목 기업들의 ESG 경영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나 봉사활동을 넘어 환경 문제 해결과 장애인 고용 확대를 결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최근 판교 본사에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생활용품을 기증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 [[현장] 3D 프린터부터 AI 앱까지… 장애인 생활 바꾸는 기술들 선봬](https://kdjob.co.kr/article/8011)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개최… 60여 개 업체·200여 점 전시 장애인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최신 보조공학기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 1층 제1전시장에서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를 열었다. 장애인의 생활을 돕는 기술과 제품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작업용 보조공학기기 행사로, 올해에는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00여 점의 기기와 - [경북도, 장애인 일자리 3천명 시대…“공공 넘어 민간 자립까지 연결”](https://kdjob.co.kr/article/7999) - 388억 투입해 전국 최대 규모 사업 추진민간기업 인센티브·일자리센터 기반도 마련 경상북도가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정책을 대폭 확대하며 공공 일자리 중심의 지원을 넘어 민간 고용 연계까지 아우르는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총 38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87개 수행기관과 함께 장애인 3,034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경기를 제외한 - [“찾아오는 복지” 넘어 “찾아가는 의료”로… 중증장애인 의료 공백 줄이려는 지자체의 역할 커진다](https://kdjob.co.kr/article/8007) - 청주 금천동 사례처럼 현장 방문 확대 필요이동권·돌봄 공백 해소 위한 지역 중심 대응 요구 중증장애인들에게 병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니다. 이동수단 확보부터 보호자 동행, 긴 대기시간까지 감당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병원 방문 자체가 하나의 ‘장벽’이 되기 때문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의료 접근성의 한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건복지 관련 - [美, 장애인 최저임금 예외 허용 법안 하원 위원회 통과](https://kdjob.co.kr/article/7996) - "고용 선택권 확대" vs "노동 착취 정당화"…찬반 논쟁 격화 미국 하원 교육노동위원회가 지난 21일 장애인에게 최저임금 이하의 임금을 허용하는 내요을 골자로 한 'H.R. 8736 장애인 고용 선택권 복원법(Restoration of Employment Choice for Adults with Disabilities Act)'을 공식 승인했다. 법안은 공화당 글렌 그로스먼 의원이 주도해 발의했으며, 교육노동위원회는 셀스케어 투명성 제고법, 퇴직안보 강화법 등 5개 민생·고용 관련 - [인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1100명 참가 '열기'](https://kdjob.co.kr/article/7985) - 육상·볼링·체험 프로그램 병행… e스포츠 휠체어 레이싱 '스피노'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28일부터 이틀간 '제14회 인천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장애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신뢰·성취감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장애인 학생선수와 특수교육대상자 약 1100명이 참가했다. 28일에는 인천 문학주경기장에서 육상 경기가 열렸다. 80m·100m 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이어달리기 등 학령과 장애 유형에 맞춘 세부 종목으로 구성돼 약 950명이 참가했다. - [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구청장 후보 초청 장애정책 대담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7982) - 우형찬·이기재 후보, 이동권·일자리·AAC 등 장애 현안 공약 제시 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유권자연대)는 지난 26일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양천구청장 후보자 초청 대담회 '당사자가 묻고, 후보자가 답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대담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 유권자의 정치참여 확대와 양천지역 장애정책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정책간담회와 달리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질문하고 후보자가 답하는 - [성북구립도서관, 청각장애인 위한 수어 안내 영상 공개](https://kdjob.co.kr/article/7979) - 성북구수어통역센터와 협력… 이용법부터 특화서비스까지 담아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이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구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어 통역 영상을 제작하고 지난 26일 공개했다. 성북구수어통역센터와 협력해 만든 이번 영상에는 성북구수어통역센터장이 직접 출연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영상에는 도서관 운영 시간, 회원 가입 방법, 자료 이용 안내 등 기본적인 이용 정보와 함께 독서회·문화 프로그램 등 특화 서비스까지 상세히 - [장애인 고용에 나선 대기업들… 이제는 ‘확산 가능한 모델’ 고민할 때](https://kdjob.co.kr/article/7975) - 현대모비스 ‘모아빛’ 출범 주목기업 사례 넘어 중소기업 참여 이끌 정책 지원 필요 현대모비스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시키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근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을 단순 의무 이행이 아닌 ESG 경영과 지속가능 성장 전략의 일부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6일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 - [경기 회복 기대감 속 흔들리는 장애인기업…“체감 개선에도 불안은 여전”](https://kdjob.co.kr/article/7969) - 중동 전쟁 여파에 원가 부담 커져대응 여력 부족한 장애인기업, 정책 지원 중요성 확대 장애인기업들의 경기 체감이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외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 확대가 동시에 이어지면서 회복세가 안정적인 성장 국면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27일 발표한 ‘2026년 4월 장애인기업 동향 조사’에 따르면 4월 경기 -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경기e스포츠 페스티벌 전 종목 석권](https://kdjob.co.kr/article/7967) - 재택근무·체계적 코칭 지원… 창단 10명→80명으로 급성장 쿠팡은 자사 장애인 e스포츠팀 선수들이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e스포츠 페스티벌' 결승전에서 2개 종목 4개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수도권 대표 게임 축제 '2026 플레이엑스포'의 일환으로 열렸다. 지난 16~17일 장애인 부문 온라인 예선전에 71명이 참가했고,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21일 - [장애인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정부, 사회보장 수정계획 발표](https://kdjob.co.kr/article/7964) - '모두의 복지' 비전 아래 장애인 돌봄·자립 지원 강화 포함 정부가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을 확정하고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러나 장애인 일자리에 특화된 내용은 사실상 빠져 있어 아쉬움이 나온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 앞서 12일 사회보장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계획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다. 이번 수정계획은 2024년 수립된 제3차 기본계획을 전면 - [AI 품은 재활로봇, 장애인 재활치료의 미래 바꾼다](https://kdjob.co.kr/article/7960) - 국립재활원 ‘AI와 재활로봇 워크숍’ 개최재활·로봇·표준 전문가들 한자리에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재활로봇 분야에서도 AI를 접목한 새로운 재활치료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장애인의 재활치료는 물론, 질병과 사고 등으로 장애가 예상되는 이들의 기능 회복과 사회 복귀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술적 전환점이 마련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립재활원은 26일 서울 강북구 국립재활원 나래관에서 ‘AI와 재활로봇 - [“장애인도 유권자입니다”…지방선거 앞두고 커지는 참정권 보장 움직임](https://kdjob.co.kr/article/7957) - 투표 접근성 개선·정보 제공 확대 이어져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시민 대상 투표독려 캠페인 진행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과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장애인도 지역사회의 동등한 시민이자 유권자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장애계는 투표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접근성 문제를 지적해 왔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 - [[카드뉴스] 시각·청각장애인용 맞춤형 TV 신청하세요](https://kdjob.co.kr/article/7945) - [장애아동 통합지원 거점센터, 울산 이어 대전도 문 열어](https://kdjob.co.kr/article/7947) - 전국 두 번째 개소…발달지연 영유아부터 가족까지 원스톱 지원 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지역 통합지원 거점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전 서구 센터 내에서 '대전광역시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울산에 이어 두 번째 개소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2일 남구 중앙로 소재 건물 내 420㎡ 규모로 '울산광역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산 센터는 - [‘2026 게임문화포럼-우리 모두의 로그인’...게임 접근성은 ‘복지’가 아니라 산업의 미래다](https://kdjob.co.kr/article/7941) - 장애인 게이머 위한 기능, 결국 모두의 사용자 경험 바꾼다“장애인도 함께 즐기는 게임문화.” 22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게임문화포럼-우리 모두의 로그인’은 표면적으로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이날 포럼이 던진 진짜 메시지는 단순한 복지 담론에 머물지 않았다. 게임 접근성은 이제 사회적 배려의 영역을 넘어 게임 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자 사용자 경험 혁신의 문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 [영국 정부, 장애인 고용 지원 밀린 심사 해소 위해 500명 추가 채용](https://kdjob.co.kr/article/7935) - 6만여 명 대기 중…2027년 9월까지 처리 속도 높인다 영국 근로연금부가 최근 장애인 고용 지원 제도인 '액세스 투 워크(Access to Work)'의 밀린 신청 건수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약 480명을 새로 뽑는다고 발표했다. 액세스 투 워크는 장애가 있거나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이 일을 시작하거나 계속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전문 장비 구입비, 수어 통역사 같은 지원 - [장애인 고용, '있는 일자리 찾기'에서 '직무 만들기'로](https://kdjob.co.kr/article/7906) - 고용 기피 기업 40% "적합 직무 없어"… 공단, 신규 직무 설계로 돌파구 장애인 일자리의 직무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행정 보조, 단순 입력 중심이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K-컬쳐 헤리티지 디자이너, 품질관리 보조, 데이터 라벨링 검수 등 산업 현장에 기반한 신규 직무가 잇따라 발굴되고 있다. 배경에는 고용 현장의 구조적 문제가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실태조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하지 못한 이유로 - [“보이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다”…게임 접근성이 바꾸는 장애인 문화권의 기준](https://kdjob.co.kr/article/7929) - 넷마블 사례로 본 ‘즐길 권리’의 확장장애인 접근성, 복지 아닌 콘텐츠 경쟁력으로 떠올라 게임 산업에서 장애인 접근성은 오랫동안 ‘부가 기능’ 정도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게임업계 안팎에서는 접근성을 단순한 배려가 아닌 ‘문화 향유권’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 이용자의 의견을 실제 게임 시스템 개선으로 연결한 넷마블의 사례는 이러한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제3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개최…장애 예술인의 자유로운 창작 무대 확대](https://kdjob.co.kr/article/7901) - ㈜WE하다·스담·장애인일자리신문 공동 주최역대 수상작 전시 이어오며 장애 예술인 사회 참여 플랫폼으로 성장 ㈜WE하다와 스담,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3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 예술인의 작품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와 도록 제작 등을 통해 사회적 예술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제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 [선의임에 분명하지만…‘배려’와 ‘동정’ 사이, 장애인식의 불편한 경계](https://kdjob.co.kr/article/7892) - “도와주려 했을 뿐인데”장애 당사자들은 왜 불편함을 느꼈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밥값’ 관련 사연이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식당에서 우연히 본 장애인 남매의 밥값을 대신 내 주려 했다가 식당 사장으로부터 정중한 거절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도움과 호의의 의미였던 행동이 오히려 상대에게는 ‘동정’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회자 되는 사례이다. 이 사례는 장애인을 대하는 우리 -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아산 가치만드소, 발달장애인 창업교육 29명 전원 수료](https://kdjob.co.kr/article/7895) - 부제목 지역 특산물 활용 실습·선배 창업가 멘토링…수료 후 창업보육실 입주까지 연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아산 가치만드소가 지난 20일 발달장애인 29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진행한 창업교육을 수료율 100%로 마쳤다. 총 52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창업 기초, 금전 관리, 매장 운영 등 실전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 개개인의 능력과 특성을 반영한 직무진단을 통해 맞춤형 - [이재명 대통령, SNS 통해 장애인권리보장법 의결 환영…"장애는 사회적 과제, 법 제정은 출발점"](https://kdjob.co.kr/article/7888) - 장애인권리보장법, 국무회의 의결…"시혜 아닌 권리 보장의 전환점" 이재명 대통령이 장애인권리보장법 국무회의 의결을 환영하며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꿈꾼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저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꿈꾸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참 오래 걸렸다"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활동가들이 목소리를 높여왔지만 국회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문화시설 접근성 픽토그램 48종 개발·배포](https://kdjob.co.kr/article/7883) - 물리적·감각적·콘텐츠 서비스 접근성 세 분야 아우르는 그래픽 심볼 가이드도 함께 제공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문화시설 이용 장애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 48종의 문화시설 접근성 픽토그램을 개발하고 무료 배포에 나선다. 이번 픽토그램은 2020년 12월 시행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을 계기로 장문원이 추진해온 문화시설 접근성 개선 사업의 연장선에 있다. 장문원은 앞서 공연시설·전시시설 등 문화시설에 적용 가능한 접근성 - [“ATM부터 키오스크까지”…서울시, 발달장애인·노년층 위한 생활경제교육 확대](https://kdjob.co.kr/article/7880) - 취약·소외계층 포함 3592명 대상 215회 운영금융사기 예방·디지털 금융 활용 교육 강화 서울시가 발달장애인과 노년층 등 경제교육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경제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의 경제 이해력과 금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서울지역 경제교육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취약·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 3592명을 대상으로 총 215회의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용’ 넘어 ‘참여’로…진화하는 장애인 접근성](https://kdjob.co.kr/article/7877) - 교육·문화·산업 현장서 확장되는 접근성 개념“처음부터 모두를 위한 설계 필요” 오는 5월 21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 GAAD)’을 앞두고 장애인 접근성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교육과 문화,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장애인이 사회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다. 교과서 발행 기업 미래엔은 최근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공동 - [장애계, 오세훈 후보에 장애인정책 공약 요구안 전달](https://kdjob.co.kr/article/7874) - 25개 단체 연대체·장총련 등 공동 참여…4대 분야 10개 핵심공약·28개 정책과제 제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장애인단체들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에게 장애인정책 공약 요구안을 직접 전달했다. 2026 서울지방선거장애인연대(이하 연대)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청년포럼 등 주요 장애인단체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오세훈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장애인정책 공약 전달식'을 공동으로 열고 정책 -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장애인 돌봄·자립·의료·이동권 4대 공약 발표](https://kdjob.co.kr/article/7869) - "장애인 살기 좋은 도시가 모두에게 좋은 도시"…권리 기반 장애인 정책 전환 약속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가 19일 장애인의 돌봄·자립·의료·이동권을 강화하는 4대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에서 "최근 국회를 통과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은 장애인을 보호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이자 권리의 주체로 보자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서울의 장애인 정책도 시설 중심과 사후 - [“장애인이 주식투자를 해?”…디지털 금융의 문턱에 막힌 장애인들](https://kdjob.co.kr/article/7862) - 금융 접근성 부족으로 투자·연금·자산관리 참여 제한“복지 아닌 경제적 시민권의 문제” 코스피 7000 시대를 맞아 주식 투자와 자산관리가 일상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장애인들에게 금융시장은 여전히 높은 장벽으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단순한 이용 불편을 넘어 장애인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 기회 자체가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7호’는 장애인의 금융 접근성 문제를 - [청각장애인 상담 요청 거부한 재단… 인권위 "차별행위"](https://kdjob.co.kr/article/7864) - 해외선 수어통역·문자통역 공공서비스 기본으로 제공 국가인권위원회는 공직유관단체인 A 재단이 청각장애인 민원인의 신청 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장애 특성을 고려한 상담이나 안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2026년 5월 6일 전 직원 대상 사례 전파 및 직무교육 실시를 권고했다. 해당 민원인은 재단에 장애인 대상 정책성 지원을 신청하면서 청각장애 사실이 기재된 장애인등록증을 포함한 관련 서류 일체를 제출했다. 그러나 담당 직원은 - [장애인 노동시장 실태 파악 위해…고용개발원, 상반기 경제활동실태조사 실시](https://kdjob.co.kr/article/7852) - 1만1000명 대상 고용률·실업률 등 9개 분야 조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노동시장 핵심 통계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5월 18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무작위로 추출된 만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1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조사를 맡았으며, 전담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 [“말 대신 눈빛으로”… 서울시, 의사소통 어려움 있는 장애인 위해 서포터 양성](https://kdjob.co.kr/article/7853) - 사건·사고부터 일상까지, 적극적으로 듣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 중증 장애인들은 오랫동안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최근 장애계와 현장 전문가들은 문제의 본질이 장애인의 표현 능력 부족이 아니라, 비장애인 중심 사회가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데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사건·사고 조사 과정이나 의료·복지 서비스 현장에서 의사소통의 한계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권리 침해와 - [[카드뉴스] 장애 이해를 높이는 소통 안내서](https://kdjob.co.kr/article/7832) - [장애인 문화예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김해시 G-CAP, 민관협력 혁신모델로 주목](https://kdjob.co.kr/article/7843) - 기업 고용부담금을 지역 장애인 일자리로 환원예술·체육·미술 아우르는 ‘김해형 사회공헌 플랫폼’ 확장 경남 김해시가 추진 중인 장애인 문화예술단 G-CAP(Gimhae Culture Art People)이 전국 단위 정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장애인 문화예술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해시는 최근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애인 문화예술단 G-CAP 운영’ 정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 [AI와 로봇이 바꾸는 장애인 고용의 미래…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개막](https://kdjob.co.kr/article/7837) - 자율주행 로봇부터 AI 점자단말기까지 첨단 기술 총집결장애인 직무 확대와 새로운 일자리 가능성 주목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보조공학기기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최신 보조공학기기와 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 [국가폭력 앞에 가장 먼저 쓰러진 이들…5·18 장애 피해자 기록은 지금도 진행 중](https://kdjob.co.kr/article/7834) - 말 못 한 죄로 가장 먼저 쓰러져…5·18 최초 희생자는 청각장애인 김경철 씨 1980년 5월 18일, 광주 시내에는 봄볕이 내려앉아 있었다. 그날도 한 청년이 평범하게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는 들을 수 없었고, 말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사실이 그를 가장 먼저 죽음으로 몰았다. 5·18 민주화운동 최초의 희생자로 기록된 청각·언어장애인 김경철 씨 이야기다. 김경철 씨는 1952년 광주에서 - [英 장애인 취업 지원금 슬그머니 줄어들자…"정부는 효과 먼저 조사해야"](https://kdjob.co.kr/article/7824) - 시민단체 의뢰 보고서 "지원 악화 근거 충분…개혁 중단하고 실태 연구 먼저 해야" 영국에는 장애인이 직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다. 수어 통역사를 고용하거나 이동용 택시를 타는 데 드는 돈을 보조해주는 식이다. '일하는 데 필요한 지원(Access to Work·이하 AtW)'이라는 이름의 이 제도를 두고 요즘 영국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영국 정부가 조용히 지원 기준을 -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폐막, 역대 최다 4,283명 부산 집결…경기도 234개 메달로 정상](https://kdjob.co.kr/article/7827) - 17개 종목·18개 경기장서 열전…수영서 7관왕 2명·6관왕 2명 탄생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학생체전)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 일원에서 열리며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부산에서 다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관계자를 합쳐 총 4,283명이 참가해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학생 선수 1,979명과 임원 및 관계자 2,304명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 [“148억 부담금보다 어려운 채용인가”…서울대병원 논란이 던진 공공의료의 과제](https://kdjob.co.kr/article/7819) - 강원대병원·경북대치과병원은 의무고용률 달성“직무 발굴과 조직 의지가 해법” 지적 국내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꼽히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 문제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에도 법정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하면서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의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의 지난해 장애인 고용률은 2.85%로, 공공기관 의무고용률인 3.8%에 미치지 - [전국 확산 추진되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의료 사각지대 해소 전환점 될까](https://kdjob.co.kr/article/7816) - 복지부, 광주·울산·세종·충남·전남 추가 공모 실시행동치료·전문진료·가족지원까지 통합체계 확대 보건복지부가 전국 단위의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료 접근의 어려움과 행동 문제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의료체계를 전국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복지부는 오는 18일부터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등 현재 미지정 상태인 5개 시·도를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추가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제는 실행으로" 금융권, 보험업계와 함께 장애인 고용 확대 나서](https://kdjob.co.kr/article/7813) - 보험사 맞춤형 직무 개발로 고용의무 초과 달성 기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난 14일 보험권과의 간담회를 열고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가 함께한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다. 은행권(4월 7일), 증권사·자산운용사(4월 28일)에 이은 금융권 업권별 릴레이 간담회의 최종 일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참석한 18개 보험사 인사담당자에게 - [“장애인 고용은 비용 아닌 성장”…정부 의지가 바꾸는 일자리 정책의 흐름](https://kdjob.co.kr/article/7807) - 금융권 협약·기업 공개편지·현장 행보까지장애인 일자리 정책, ‘권고’에서 ‘산업 변화’ 단계로 장애인 일자리 정책을 둘러싼 최근 정부의 움직임이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산업별 직무 발굴과 민관 협력 체계 구축, 기업 문화 변화까지 유도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특히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연쇄적인 장애인 고용 확대 행보를 이어가면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정부 - [[경계선지능 700만, 사라진 노동력] ③ 경계선지능인 지원법, 11건 발의 0건 통과](https://kdjob.co.kr/article/7810) - 상위법 없이 막히는 지자체, 1개월짜리 시범사업의 한계11건의 법안이 멈춰 있는 국회, 우리가 바꿔야 할 것들은 지능지수(IQ) 71~84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인은 전체 인구의 약 13%를 차지하지만,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에게도 속하지 못한 채 고용과 복지 양쪽에서 배제돼 있다. 법적 정의조차 없는 이 700만 명은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한국 사회에서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된 노동력이기도 하다. 해외 주요국은 이미 - ["공무원 되려면 이렇게"…대구서 장애인 공직설명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7803) - 공단·인사혁신처·국방부 손잡고 채용 정보 한자리에…5월 22일 고려대서 2차 설명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난 13일 장애인 구직자의 공공부문 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대구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대구·경북 지역 장애대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지난 4월 20일 인사혁신처와 공동으로 온라인 공직설명회를 먼저 열어 채용 전형 안내, 시험 편의 지원, 면접 전략, 임용 후 근무지원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 [공연장의 문턱 낮추는 변화… 장애인 문화예술 접근성, 산업의 과제로 떠오르다](https://kdjob.co.kr/article/7796) - 수어통역·음성해설 넘어 접근성 전문인력 양성까지따뜻한동행·YG 협업에 쏠리는 관심 장애인들은 공연장을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장벽을 경험해왔다. 휠체어 이동이 어려운 공연장 구조와 제한적인 장애인 좌석, 시야 문제뿐 아니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수어통역 부족,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 미비 등 정보 접근성 문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강한 조명과 음향, 긴 대기 동선 등 공연 환경 자체가 관람 부담으로 - [청각장애 학생 수어통역 거부한 학교, 인권위 권고 수용… 통역사 직접 계약까지 완료](https://kdjob.co.kr/article/7789) - 교육청도 관내 전체 방송통신학교 지원 예산 편성 약속 국가인권위원회가 청각장애 학생의 수어통역 지원을 거부한 학교와 감독 교육청에 시정을 권고한 결과, 두 기관 모두 이를 수용하고 실질적인 조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위는 지난해 2월 6일 한 방송통신고등학교장에게 청각장애 학생에게 수어통역·문자통역 등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도록 권고했다. 아울러 감독기관인 해당 지역 도교육청 교육감에게도 편의제공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4)] “보이지 않는 장벽, 장애인이 가장 많이 차별을 겪는 공간](https://kdjob.co.kr/article/7791) - 취업,교육,공공서비스 일상속 차별의 지도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제도와 현실 사이에 - [[카드뉴스] 가족에 의한 장애인 활동지원 허용 기간 연장](https://kdjob.co.kr/article/7781) - [치료 넘어 브랜드로…서울시 어린이병원 ‘아르피쉬’, 발달장애 예술 자립모델 제시](https://kdjob.co.kr/article/7777) - 공공병원 중심 첫 예술 브랜드 론칭…굿즈·캐릭터·SNS 연계한 지속가능 구조 구축기존 전시·공연 지원 넘어 창작·유통·수익환원까지 연결 시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 최근 공식 론칭한 발달장애 예술 브랜드 ‘아르피쉬(AREFISH)’가 기존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과는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단순 치료나 전시 지원을 넘어 브랜드와 콘텐츠 산업 구조를 접목해 발달장애 예술인의 경제적 자립까지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다. 서울시 어린이병원은 지난 12일 - ["탈시설이 목표 아냐"…장애인 다원적 주거 선택권 보장으로 정책 전환해야](https://kdjob.co.kr/article/7774) - 2027년 본사업 앞두고 포괄보조금 전환·전달체계 구축 과제 부상국회미래연구원,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2027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본사업 시행이 2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탈시설 중심의 이분법적 논의에서 벗어나 장애 특성에 맞는 다원적 주거 선택권 보장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미래연구원은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과 공동으로 - [“신청 안 해도 먼저 지원”…정부, ‘적극적 복지’ 체계 전환 시동](https://kdjob.co.kr/article/7769) - 미성년자·발달장애인 가구 직권신청 확대위기가구 선제 발굴·AI 복지상담 도입 추진 정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 ‘신청주의’ 중심의 복지 체계를 ‘적극적 복지’ 방식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미성년자와 발달장애인이 포함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당사자 동의가 없더라도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해 우선 지급하는 방안이 시행되면서 복지 행정의 방향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 [“복지 넘어 권리로”…6·3 지방선거 장애인 공약, 후보별 경쟁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7764) - 이동권·통합돌봄·자립생활 중심 재편장애인단체는 “실행 가능성 검증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각지의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장애인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과거 선거에서 장애인 공약이 복지예산 확대나 시설 지원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번 선거에서는 이동권과 자립생활, 통합돌봄, 건강권 보장 등 ‘지역사회 안에서의 삶’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이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뚜렷하게 - [홈앤쇼핑,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 투자…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https://kdjob.co.kr/article/7760) - 브라보비버 경기에 1억 2000만 원 투자… 발달장애인 6명 추가 채용 홈앤쇼핑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을 투자하며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섰다. 홈앤쇼핑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경기'에 약 7% 규모인 1억 2000만 원의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브라보비버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의 운영 노하우와 민간 기업의 지분 투자를 결합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로 운영된다. 이번 투자로 브라보비버 경기는 - [코로나19 이후 여성 장애인 고용 늘었지만…“공공·시간제 일자리 의존 심화”](https://kdjob.co.kr/article/7757)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분석 결과, 남성 장애인 고용률은 하락·여성은 상승정규직 감소와 저질 일자리 확대는 공통 과제로 지적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이슈앤포커스 제465호’는 코로나19 전후 장애인 노동시장의 변화를 성별 관점에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여성 장애인의 고용률이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상승했다는 점은 표면적으로는 긍정적 변화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공공 일자리와 시간제·비정규직 중심의 취업 확대라는 한계를 동시에 드러낸다. - [오뚜기, 제주 첫 굿윌스토어 개점…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앞장](https://kdjob.co.kr/article/7754) - 공간 무상 임대로 밀알복지재단과 14년 동행수도권 편중 벗어나 도서 지역까지 장애인 고용 기반 확대 제주도에 처음으로 굿윌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오뚜기가 공간을 무상 임대로 지원한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이 지난 8일 공식 개점했다. 지역 내 발달장애인 5명을 채용하며 제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첫발을 내디뎠다. 굿윌스토어는 미국 비영리기관 굿윌(Goodwill)의 운영 모델을 국내에 도입한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 직업재활 매장이다. 시민들이 기증한 - [“채용 넘어 자립으로”…대구 장애인 취업박람회, 현장 연결형 고용 플랫폼 자리매김](https://kdjob.co.kr/article/7751) - 현장면접·직업컨설팅·취업지원 한자리 제공…지난해 39명 실제 취업 성과특수학교 졸업예정자 참여 확대 속 “사후관리 강화 필요” 목소리도 대구시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취업 지원에 나선다. 단순 채용행사를 넘어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 고용 플랫폼으로 취업박람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대구시는 오는 13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6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 [장애인 10명 중 2명, 병원 가고 싶어도 못 간다](https://kdjob.co.kr/article/7748) - 이동불편·경제적 부담이 발목…정부, 주치의·방문진료 손질 나서 장애인 10명 중 2명은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싶어도 실제로는 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주치의 지정과 방문진료 등 관련 제도의 손질에 나섰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아직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의 미충족의료율은 17.3%로 집계됐다. 미충족의료란 최근 1년간 의료기관을 이용하려 했지만 시간·비용·거리 등의 이유로 실제로는 이용하지 - [김예지 의원 “장애인 건강권, 치료 넘어 학습의 영역으로 전환해야”](https://kdjob.co.kr/article/7744) - 건강교육 중심 정책 방향 제시 긍정적 평가“현장 체감 높일 전달체계 보완 과제도 남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이 장애인 건강권 정책의 방향을 기존 의료서비스 확대 중심에서 교육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해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의 건강 문제를 단순한 치료의 영역이 아니라 ‘건강을 배우고 형성하는 과정’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장애인 건강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 [전국장애학생체전 부산 개막…“함께 뛰는 미래” 향한 장애학생들의 도전](https://kdjob.co.kr/article/7739) - 역대 최대 규모 4,283명 참가장애인스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학생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12일부터 나흘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는 참가 규모와 종목 모두 확대되며 장애학생 체육의 성장 가능성과 사회적 관심을 동시에 보여주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1,979명과 임원 및 관계자 - [EU 집행위, 장애인 고용·포용 전략 전면 강화…"권리를 일상으로"](https://kdjob.co.kr/article/7736) - 고용률 55% 대 비장애인 77%…EU, 2030 장애인 권리 전략 업그레이드로 격차 해소 나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지난 6일 2021-2030 장애인 권리 전략을 전면 강화하는 내용의 커뮤니케이션을 발표했다. 장애인 고용 격차 해소, 탈시설 지원, 보조 기술 투자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담은 이번 전략은 장애인 9천만 명이 EU 경제와 사회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 - [장애 예술인 ‘일자리·자립’ 이끄는 문화예술 공모전 잇달아 개최](https://kdjob.co.kr/article/7731) - 누림센터·스프링샤인·한국장애예술인협회 등 미술·문학 분야 공모전 풍성창작 활동 바탕으로 경제적 가치 창출 연결 5월을 맞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하고 직업적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예술 공모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수상작이 실제 산업 디자인에 적용되거나 출판으로 이어지는 등 장애 예술인의 경제적 자립과 직업적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신진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7회 경기도 - ["발달장애 아동 학대 취약성 높아"…한국장애인개발원-아동권리보장원 교육 연계 강화](https://kdjob.co.kr/article/7718) - 의사소통·인지능력 제한으로 피해 노출 증가, 정부 다부처 협력 체계 가동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아동권리보장원이 발달장애 아동 학대 대응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해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보유한 교육 자료를 서로 활용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달 교육 콘텐츠 연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전체 장애아동 학대 사례의 18.6퍼센트인 270건 가운데 지적장애가 53.3퍼센트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 [패럴림픽 스타 박길우·김윤지, 소강체육대상서 장애인 체육 빛내](https://kdjob.co.kr/article/7728) - 휠체어컬링 은메달 감독·패럴림픽 5관왕 선수 나란히 수상…대상은 최신원 펜싱협회 회장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은 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2층 크리스탈 에메랄드룸에서 제18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을 열고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장애인 체육 분야에서는 박길우 대한장애인컬링연맹 감독이 지도자상을, 김윤지 선수(BDH파라스)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박길우 감독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여자 휠체어컬링을 이끌어 16년 만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윤지 선수는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 -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장애 청년 향한 ‘모두의 창업’ 정책 실효성 주목](https://kdjob.co.kr/article/7723) - 시각장애 대학생 “정보 접근 장벽 여전”장애인 창업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청년층의 높은 관심 속에 확산되는 가운데, 장애 청년의 창업 참여 가능성과 정책 접근성을 둘러싼 논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정부 방향이 현장과 어떻게 연결될 수 -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확산 움직임…“안전망 의미 크지만 한계 보완 필요”](https://kdjob.co.kr/article/7719) - 강남구, 조례 기반 보험 지원 본격 시행낙인 우려·보장 범위 한계 속 국가 차원 제도 논의 필요성도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제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조금씩 확산되고 있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사고 발생 시 가족에게 집중되던 경제적 부담을 사회가 함께 분담하자는 - [[카드뉴스] 장애인 개인예산제 확대 시행](https://kdjob.co.kr/article/7709) - [한글 점자교육의 출발점 복원… '로제타 홀 점자 교재'가 던지는 의미](https://kdjob.co.kr/article/7704) - 선교사 도입에서 ‘훈맹정음’까지장애인 교육사 되짚는 문화유산 보존의 가치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한국 최초의 한글 점자 교재를 복원하면서,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교육의 출발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문화재 보존을 넘어, 장애인 교육의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교재는 로제타 셔우드 홀이 제작한 시각장애인용 한글 학습 - [롯데면세점, 장애인 선수 5명 직접 고용...포상금 지원도](https://kdjob.co.kr/article/7701) - 탁구·수영·배드민턴 선수 채용 계약..."고용 안정 제공으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할 터" 롯데면세점이 장애인 운동선수를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 나섰다. 국내 장애인 선수 대다수가 실업팀이나 지자체 소속 없이 생계와 훈련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대기업이 직접 고용으로 그 공백을 메우려 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일 '장애인 스포츠 선수 고용 - [서울시복지재단 성인발달장애인 267명 자립 컨설팅 지원](https://kdjob.co.kr/article/7697) - 당사자 욕구 기반 계획 수립생활 변화 이끄는 실행 중심 지원 서울시복지재단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추진 중인 ‘성인발달장애인 지원계획수립 컨설팅’ 사업이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삶의 변화를 이끄는 실행 중심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양 기관은 현재까지 총 267명의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강점과 선호, 생활환경, 지원 필요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목표를 - [건강 챙기면 소득으로… 확산되는 ‘활동형 장애인 복지’, 과제도 뚜렷](https://kdjob.co.kr/article/7694) - 충북 ‘건강소득’·경기 ‘기회소득’ 도입참여 유도형 정책 전환 속 형평성·지속성 논의 필요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유도하면서 일정 수준의 소득을 보전하는 ‘활동형 복지모델’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단순 현금 지원에서 벗어나 참여를 전제로 한 보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정책 전환의 흐름으로 평가되지만, 동시에 형평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제기된다. 충청북도는 전국 최초로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사업’을 - [부산,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개막… “선수가 주인공 되는 무대”](https://kdjob.co.kr/article/7689) - 장애학생체전 첫 부산 개최16년 만에 소년체전 개회식도 재개 부산에서 전국 장애학생과 소년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는 스포츠 축제가 잇달아 막을 올린다.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참여와 경험’ 중심으로 재편된 개회식이 특징이다. 부산시는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전국 - [英, 의료진 4000명에 자폐·학습장애 교육 의무화…'올리버 맥고완 교육' 무엇?](https://kdjob.co.kr/article/7682) - 항정신병약 오투여로 숨진 자폐 청년의 비극, 영국 보건복지법을 바꾸다복지급여 평가 현장 투입 전 필수 이수…한국엔 유사 특화 의무 교육 없어 영국의 노동연금부(DWP)가 최근 자폐인과 학습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의료 전문가 4000명 이상에게 '올리버 맥고완 교육'을 실시했다. 올리버 맥고완 교육은 자폐증을 앓고 있던 학습장애 청년 올리버 맥고완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자폐증과 심한 뇌전증을 앓고 - [장애인 고용의 ‘보이지 않는 차별’, 법원이 제동을 걸다](https://kdjob.co.kr/article/7685) - 면접 편의 미제공에 위자료 판결절차적 배려 부족도 차별로 인정 장애인 고용 확대 정책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용 현장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차별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채용 단계에서부터 직무 배치, 임금, 근무 환경에 이르기까지 장애인은 구조적 한계 속에서 배제되거나 제한된 기회를 부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 법원이 면접 과정에서의 ‘편의 미제공’을 차별로 판단한 판결은 - [민간기업, 34년 만에 장애인 의무고용률 첫 달성…여전히 중소기업·공무원 부문은 '숙제'](https://kdjob.co.kr/article/7674) - 전체 고용률 3.27%·고용인원 30만 명 돌파…구조적 사각지대 해소는 과제로 2025년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에서 민간기업이 제도 시행 34년 만에 처음으로 의무고용률을 달성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장애인 고용률은 3.27%로 전년 대비 0.06%포인트 오른 20만9846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민간기업 고용률은 0.07%포인트 상승한 3.10%로, 의무고용률을 처음 달성했다. 공공부문 고용률은 0.04%포인트 오른 3.94%다. 민간기업 중에서도 - [장애인 접근권, 선언에서 실행으로… 김예지 개정안이 겨냥한 구조적 전환](https://kdjob.co.kr/article/7678) - 디지털 원본 제공·대체자료 정의 명확화로 ‘지연된 권리’ 해소 시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이 장애인의 정보접근권과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한 일련의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형식적으로는 저작권법과 도서관법, 출판문화산업진흥법,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이지만, 내용적으로는 장애인 접근권 정책의 작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개정안의 출발점은 국제협약 이행의 한계다. 우리나라는 마라케시 조약 비준국으로서 대체자료 제작과 배포를 허용하고 있지만, - [현장 면접으로 이어진 취업의 문… 대전 대덕구 장애인채용박람회 성과 주목](https://kdjob.co.kr/article/7671) - 행사장 이전으로 접근성 개선구직자·기업 300여 명 참여 속 실질적 채용 연계 기대 대전광역시 대덕구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에 나서며 지역 내 일자리 연결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대덕구는 지난 28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열고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 [장애인 고용을 향한 정부의 메시지, 이제 공은 기업으로 넘어갔다](https://kdjob.co.kr/article/7664) - ‘의무에서 투자로’ 인식 전환 촉구정부는 동반자 역할 강조, 기업의 실제 변화가 관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기업을 향해 보낸 공개 편지는 단순한 권고문이라기보다 장애인 고용을 바라보는 기존의 틀을 다시 설정하자는 신호에 가깝다. 형식은 편지였지만 내용의 핵심은 분명했다. 장애인 고용을 둘러싼 논의를 ‘의무 이행’의 차원에 머물게 둘 것인지, 아니면 기업 경쟁력의 한 축으로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한 - [블루엘리펀트,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자 5000명에 아이웨어 기부](https://kdjob.co.kr/article/7666) -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단 창단·중증 장애인 4명 직접 고용도 병행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참가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5000여 명 전원에게 아이웨어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야외에서 장시간 진행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선수단은 물론 보호자, 코칭스태프, 운영 관계자에게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블루엘리펀트 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신체적·환경적 제약 없이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 [삼성화재, DJSI 월드 2년 연속 편입…장애인 직무 전문성 키우는 고용모델 눈길](https://kdjob.co.kr/article/7661) - 장애인고용공단과 금융권 최초 '직무 인큐베이팅 모델' 공동 기획교육부와 장애청소년 자립 지원 협약도 체결 삼성화재가 2026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평가에선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포용금융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는 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 2500여 곳을 대상으로 재무 성과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표다.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 - [금융투자업계, 장애인 고용 문화 확산 나서](https://kdjob.co.kr/article/7651) - 금감원·금투협, 증권사·운용사 31곳과 간담회…직무개발·채용 우수사례 공유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금융업계 전반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13층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증권사 22개사, 자산운용사 9개사와 함께 '금융투자업계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 등 4개 금융협회가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 [부담금 인상 논의 속 ‘대안적 고용 모델’…장애인 운동·예술 활동 주목](https://kdjob.co.kr/article/7649) - 기업은 부담금 대신 직접 고용 선택, 장애인은 기존 역량 활용해 일자리 확보포용적 관점 제도적 인정 논의 필요 최근 장애인 의무고용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장애인 고용 방식의 다양성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애인 운동선수와 문화예술인을 기업이 직접 고용하되 사무실이 아닌 훈련장이나 작업실 등에서 활동하도록 하는 형태가 새로운 고용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이를 - [장애인기업 경기전망 첫 100 돌파… 회복 기대 넘어 확장 국면 진입 신호](https://kdjob.co.kr/article/7642) - 내수 증가 영향에 전 지역·전 업종 상승세정책 확대 기대감 맞물리며 기업 심리 반등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발표한 2026년 3월 장애인기업 경기동향 조사에 따르면, 3월 경기 체감 지수(BSI)는 86.2포인트로 전월 대비 14.8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달 4월 경기 전망 지수는 100.8포인트로 15.1포인트 상승하며 2025년 3월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인 100포인트를 넘어섰다. 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향후 전망을 - [행안부 보도자료 웹 게시 전환… 장애인 접근성 개선 기대](https://kdjob.co.kr/article/7641) - 스크린리더 지원 강화·첨부파일 의존 탈피…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 장벽 낮춰 앞으로 행정안전부 보도자료를 확인하는 데 별도 뷰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무거운 첨부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된다. 특히 그동안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온 장애인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누리집 보도자료 게시판을 개편하고 문서 제공 방식을 바꾼다고 밝혔다. 국민 알 권리 보장과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공공 정보 활용 - [[카드뉴스] CSR과 ESG, 차이가 뭔가요?](https://kdjob.co.kr/article/7633) -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 정규사업 원년… 국회서 발전방안 논의](https://kdjob.co.kr/article/7622) - 시범사업 성과 토대로 지원 규모 확대 추진예산 현실화와 대상 확대 필요성 제기 1인 중증장애인기업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지원인 제도’가 2년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일정 수준의 성과를 확인하며 본격적인 제도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국회에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실제 성과와 향후 제도 확대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 서미화 의원과 국민의힘 - [장애인 통합돌봄 전국 확산…선도지역 우수사례 현장 공유](https://kdjob.co.kr/article/7624) - 복지부 간담회서 대전·광주 현장 성과 발표102개 지자체 운영 중, 전국 243개로 확대 목표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통합돌봄 시행 1개월을 맞아 선도지역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국 확산을 위한 추진 방향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 선도지역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국 참여 지자체 담당자들이 모여 사업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 [장애 신체로 미학의 경계를 허문 예술가 김만리, 극단 '타이헨' 한국 무대 선다](https://kdjob.co.kr/article/7626) - 중증 장애인의 몸을 예술의 중심에 세운 세계적 신체극 단체모두예술극장서 초청작 ‘브레인’ 공연 예정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한 신체극 단체 타이헨은 장애예술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뒤흔든 집단으로 평가받는다. 이 단체를 이끄는 예술가 김만리는 중증 신체장애를 지닌 자신의 몸을 무대 위 표현의 중심에 세우며, 기존 예술계가 오랫동안 유지해 온 ‘정상적인 몸’ 중심의 미학에 도전해 온 인물이다. 그의 작업은 단순한 - ["더 강력한 정책 필요"…EU 공동 고용 보고서, 장애인 고용 격차 24%p 지적](https://kdjob.co.kr/article/7619) - 2026 고용 공동 보고서, 장애인 노동 참여 지속 불평등 지적슬로베니아 최저 격차, 벨기에는 33%p 달해 유럽연합(EU)이 최근 발표한 '2026년 공동 고용 보고서'에서 EU 전체 고용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고용 격차는 여전히 25%p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공동 고용 보고서는 유럽위원회와 EU 이사회가 공동 작성하는 연례 보고서로, 유럽 학기(European Semester)의 핵심 문서 중 하나다. - [생활체육 중심으로 옮겨가는 장애인체육 정책… 현장 체험형 행사로 참여 확대 나서](https://kdjob.co.kr/article/7613) - 시설 확충·지도자 확대 등 정책 전환 속 대한장애인체육회, 올림픽공원서 시민 참여형 홍보 행사 운영 장애인체육 정책이 엘리트 선수 육성 중심에서 생활체육 참여 확대 중심으로 방향을 옮겨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경기 성적 중심의 체육 정책에서 벗어나 일상 속 스포츠 참여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 체험 중심의 대중 참여 행사도 정책 전환의 연장선에서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 [금융사기 표적 되는 장애인… 금융교육이 피해 막는 ‘최소한의 안전망’](https://kdjob.co.kr/article/7606) - 피해 규모 증가 속 예방 교육 필요성 확대서울시복지재단·KB금융공익재단 협력으로 맞춤형 교육 추진 지능화된 금융사기 수법이 확산되면서 장애인을 노린 금전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명의 도용과 대출 사기, 통장 대리사용 등 일상적인 금융활동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단순한 사후 지원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금융교육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청과 금융당국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을 - [20년 숙원 '장애인권리보장법' 국회 통과…탈시설화·자립생활 권리 법제화](https://kdjob.co.kr/article/7604) - 장애인, '보호 대상'에서 '권리 주체'로…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시작일 뿐, 탈시설지원법·시설폐쇄법으로 나아간다" 장애계의 20년 숙원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서미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애인을 시혜와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고, 탈시설화와 자립생활 권리를 명문화한 이 법은 우리나라 장애 정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 법안은 2008년 우리나라가 비준한 'UN장애인권리협약'의 취지를 바탕으로, 기존 - [여야 장애인 의원 손 맞잡았다… ‘28개 협약 이행법’ 초당적 통과 촉구](https://kdjob.co.kr/article/7596) -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제정 20주년 맞아 공동 기자회견정보접근·통계·사법 등 12개 상임위 걸친 제도 정비 추진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을 위한 ‘28개 세트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두 의원은 서로 다른 정당에 속해 있지만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에는 정치적 구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야의 - [NH농협손해보험,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 투자… "창작으로 자립" 상생형 모델 주목](https://kdjob.co.kr/article/7598) - 장애예술인 전문 직업인 육성 목표… 금융권, 문화예술 분야 장애인 일자리 확대 흐름 이어져 NH농협손해보험은 장애인 고용 평등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에 지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모는 장애예술인을 채용해 전문 교육과 창작 공간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현재 일산·부천·하남 등 각 지역별 거점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협손해보험은 이 - [공공기관 10곳 중 4곳,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 외면](https://kdjob.co.kr/article/7589) - 법정비율 1.1% 달성 기관 58%뿐…지자체·국가기관 성적 참담, 비율 상향 논의도 시급 보건복지부가 23일부터 3개월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2025년 실적과 2026년 계획을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통해 공표한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경쟁 고용시장에서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한 중증장애인들에게 생산시설 취업이라는 형태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2025년 12월 말 기준 1만5682명의 중증장애인이 이 제도에 기반한 생산시설에 고용돼 있다. 공공기관의 구매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3)] 장애인 가구의 소득 구조, 노동보다 복지에 의존](https://kdjob.co.kr/article/7587) - 근로소득은 제한적… 연금과 수당이 생계를 지탱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제도와 - [[경계선지능 700만, 사라진 노동력] ② 해외는 어떻게 문을 열었나](https://kdjob.co.kr/article/7568) - 독일·네덜란드·호주·일본의 맞춤형 고용 모델, 그리고 한국의 첫걸음IQ가 아닌 직무 능력으로 판단하는 해외 고용 모델, 한국은 아직 시범사업 수준 지능지수(IQ) 71~84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인은 전체 인구의 약 13%를 차지하지만,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에게도 속하지 못한 채 고용과 복지 양쪽에서 배제돼 있다. 법적 정의조차 없는 이 700만 명은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한국 사회에서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된 노동력이기도 하다. - [대법 판결 이후 법인세 환급 현실화… 장애인 고용제도 재설계 기로에 서다](https://kdjob.co.kr/article/7566) - SK하이닉스 35억 원 환급 가능 판결 이어지며 우려가 현실로대통령실 제도 점검 지시가 전환점 될지 주목 지난 3월 12일, 장애인 고용제도를 둘러싼 중요한 분기점이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법원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법인세 비용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 판단을 최종 확정하면서, 그동안 유지돼 온 제도 운영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당시 현장에서는 이 판결이 단순한 세무 해석의 변경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세바시, '편견 없는 직장' 두 번째 특집 강연 펼쳐](https://kdjob.co.kr/article/7563) -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 맞아 5명 연사 무대… 5월 1일부터 유튜브 순차 공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난 21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과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세바시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4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는 '편견 없는 직장, 한계 없는 성장'을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는 총 - [현장 중심 경영으로 25년 이어온 창호기업… 장애인기업 ‘부국’의 지속 성장](https://kdjob.co.kr/article/7556)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현장CEO열전 시즌2’ 마지막 회차 공개임흥빈 대표, 장애인 권익 증진 활동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재)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장애인기업의 경영 현장을 조명하는 영상 콘텐츠 ‘현장CEO열전 시즌2’의 마지막 회차를 공개하며 장애인기업의 지속 성장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6화에서는 창호 제조와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부국의 경영 현장과 기업 운영 방식이 중심에 놓였다. 2000년 설립된 이 기업은 건축·인테리어 분야에서 - ["시청각장애인의 카톡 도우미"… 대학생팀 점자정보단말기 기반 카카오톡 학습 솔루션 '한소네톡' 개발](https://kdjob.co.kr/article/7560) - 점자정보단말기 연동 국내 최초 학습 솔루션, 교육 시간 8시간→2시간 단축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잃은 시청각장애인에게 세상과 연결되는 비대면 소통 창구 카카오톡은 넘기 어려운 산이었다.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접속해야 하지만 복잡한 기기 조작법과 체계적인 학습 자료의 부재로 사용하기 쉽지 않은 탓이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시선팀'이 바로 이 지점에 주목해 국내 최초의 점자정보단말기 기반 카카오톡 학습 솔루션 '한소네톡'을 개발했다. - [기업 장애인 지원 활동 다변화…고용 넘어 기술·문화까지 경영 전략으로 확장](https://kdjob.co.kr/article/7543) - 금융·유통·IT·문화예술 전 산업에서 참여 확대지속성 확보 여부가 향후 성패 가를 변수 기업들의 장애인 관련 활동이 특정 부서 중심의 사회공헌을 넘어 조직 전반의 전략 영역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관련 소식이 장애인의 날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등장하는 경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단순 후원이나 행사 참여를 넘어 고용과 직무 설계, 기술 개발,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는 - [시설 장애인 96% 중증… '老老돌봄' 위기 현실로](https://kdjob.co.kr/article/7546) - "일률적 탈시설 강행 시 고령 부모에 돌봄 전가… 다원적 주거 선택권 보장해야"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의 대다수가 중증 발달장애인인 가운데, 공적 인프라 없이 탈시설 정책이 기계적으로 추진될 경우 고령 부모가 돌봄을 떠안는 이른바 '노노돌봄'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전국 등록장애인은 263만여 명이다. 이 중 65세 이상 비율이 55.3%에 달해 장애 - [축제와 시위가 교차한 하루… 장애인의 날에 드러난 두 개의 목소리](https://kdjob.co.kr/article/7540) - 기념식과 거리 투쟁이 동시에 이어진 4월 20일관심이 몰리는 시기의 의미와 한계 함께 드러나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아침, 서울 도심에서는 축하 공연과 기념식이 차례로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는 수백 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비를 맞으며 도로 위에 앉아 권리를 요구했다.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펼쳐진 상반된 장면은 장애인의 날이 지닌 복합적인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복지 현장 AI 활용 가이드라인 첫 제정](https://kdjob.co.kr/article/7535) - 장애인 대상 복지 서비스에서 인공지능 책임 사용 기준 마련4장 22조 체계로 윤리·실행 원칙 명문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복지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 기준을 담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지난 20일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 제정은 복지 기관의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제도적 기반이 뒤따르지 못하는 현실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비영리·복지 종사자의 90%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 [[카드뉴스] 2026년 온라인 장애인 공직 설명회](https://kdjob.co.kr/article/7528) - [패럴림피언과 시민이 함께 만든 운동장… 장애인스포츠 체험 축제 자리매김](https://kdjob.co.kr/article/7523) -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국가대표 참여로 장애인스포츠 인식 확산 이끌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장애인스포츠 체험 행사가 시민 참여 속에 마무리되며 장애인스포츠 대중화 가능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공간에서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는 장이 형성되면서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생활 속 참여형 문화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이 읽힌다. 지난 4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패럴림피언과 - ["고령화 뚜렷"…등록장애인 262만7761명 중 65세 이상 56.9%](https://kdjob.co.kr/article/7516) - 신규 등록자 절반 이상이 노인층…청각장애 급증에 보청기 접근성 개선 필요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 비중이 57%에 달하며 '장애인의 고령화'가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등록 인원은 소폭 줄었지만, 노령층 중심으로 신규 등록과 청각장애 증가라는 변화가 두드러졌다. 보건복지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 등록장애인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등록 장애인은 총 262만7761명이다. 전년도인 2024년 말 263만1356명보다 3595명 감소했고, - [직업훈련에서 기술자격까지... 장애인의 내일을 여는 통로](https://kdjob.co.kr/article/7518) - 식음료·돌봄·현장기술 직종 중심 참여 확대, 자격 취득이 취업 성과로 연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정책 가운데 직업훈련과 기술자격 취득은 가장 현실적인 진입 통로로 꼽힌다.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취업으로 이어지는 결과가 실제 수치로 확인되면서, 직업훈련 체계가 장애인의 고용 기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직업훈련 및 국가기술자격 현황을 종합해 - ["일한다고 장애인 복지수급 잃어선 안돼" 법으로 보장 나서는 영국](https://kdjob.co.kr/article/7506) - 영국, 장애인 복지수급자 취업해도 급여 유지 보장하는 법안 시행 영국 정부는 취업을 원하는 장애인 복지수급자가 수당 삭감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을 지난 9일 공식 발효했다. 한국에서도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취업할 경우 소득 증가로 생계급여가 삭감되는 복지 함정 문제가 고질적으로 지적돼온 만큼, 이번 영국의 사례는 국내 제도 개선에 중요한 벤치마킹 모델이 될 수 있다는 - [장애인의 날 앞두고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의무고용 전 계열사 초과 달성](https://kdjob.co.kr/article/7511) - 319명 전원 직접 고용…맞춤형 직무 설계로 '지속가능 고용 모델' 구축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한화 금융계열사의 장애인 고용 행보가 금융권 내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금융 6개 계열사는 2026년 4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 294명을 초과한 319명을 고용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고용된 319명 전원은 직접 고용 - [공공기관이 여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의 물꼬…민간 참여 확산 기대](https://kdjob.co.kr/article/7509) - 부산교육청 채용 40% 확대·송파구 높은 취업률 성과 잇따라공공부문 선도 사례 축적 속 일반 기업 동참 필요성 커져 장애인 일자리 확대 움직임이 전국 공공부문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며, 장애인 고용 확대를 둘러싼 긍정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채용 규모를 늘리고 직무 영역을 넓히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민간기업의 동참을 이끌어낼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 [국제 정세 흔들릴수록 커지는 생활 부담… 고물가 시대, 장애인 가구의 이중 압박](https://kdjob.co.kr/article/7501) - 소득은 전체 가구의 83.5% 수준, 필수지출 비중은 더 높아국제유가 상승발 물가 불안 속 장애인 빈곤율 35.7%로 격차 심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장기화,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국제유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국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연쇄 효과를 낳고 있다. 국제유가 변동은 - [서울–싱가포르 장애인 일자리 정책 교류 확대…서로 다른 강점 공유 속 협력 가능성 주목](https://kdjob.co.kr/article/7489) - 서울형 통합 고용지원체계와 싱가포르 직업전환 중심 모델 비교 속 상호 보완 가능성 주목 싱가포르 장애인 직업교육 및 고용 연계 기관인 APSN(Association for Persons with Special Needs) 관계자들이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서 양 기관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가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고용 정책의 운영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는 4월 15일 APSN 관계자 - [[장애인의 날 특집 기획] 편견의 가격 下-일할 권리, 이제는 로드맵이 답해야](https://kdjob.co.kr/article/7496) - 의무고용률 상향·2700억 지원·기술 혁신… 정책·현장·문화 삼각축 본격 가동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 고용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 장애인 고용은 시혜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편견을 붙들고 있는 동안 매년 14조 원이 넘는 비용이 공동체의 재정에서 새어 나가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장애인 고용 문제를 '복지의 언어'가 아닌 '경제의 언어'로 다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제 5단체 회원사 대상 장애인 고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7479) - 회원사에 맞춤형 컨설팅 연계 방침…의무고용 명단공표 제도도 안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5일 경제 5단체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한 10여 개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ESG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기업의 역할은 갈수록 커지고 - [장애인 고용 공로 한자리에…제36회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7481) - 직무 개발과 고용환경 개선 성과 공유정부 포상 30명 수상하며 현장 노력 조명 고용노동부는 4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열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한 사업주와 근로자,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 방향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 [[현장] 장애 예술인 34인, 국회 로비를 별빛으로 물들이다](https://kdjob.co.kr/article/7471) - 장애인의 날 맞아 여야 의원 10명 공동 주최로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개최 장애 예술인 34인의 작품 56점이 국회의원회관 제1 로비를 가득 채웠다.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는 15일 '2026년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시즌2-시지프스의 신화, 그 별빛처럼' 개막식을 열었다. 전시는 17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전시 테마는 '시지프스의 신화, 그 별빛처럼'이다.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스가 무거원 바위를 끊임없이 굴려 올리듯, 장애 예술가들이 - [직무개발 넘어 ‘근속 설계’로…장애인 고용, 양에서 질로 이동한다](https://kdjob.co.kr/article/7466) - 채용률 중심에서 직무·근속 중심으로 전환이랜드 등 기업들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 시도 최근 기업들의 장애인 고용 방식이 단순 채용률 달성 중심에서 벗어나 직무 설계와 근속 안정성 확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법정 의무고용률 충족 여부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장애인이 실제로 현장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 [문화예술 접목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질적 전환’ 시험대 오른다](https://kdjob.co.kr/article/7469) - 한국장애인개발원, 2026년 문화예술 특화형 교육 추진형식 중심 교육 한계 넘어 참여형 모델 확산 가능성 주목 우리나라 장애인식개선교육이 양적 확대 단계를 지나 질적 전환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문화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교육 모델이 등장해 주목된다. 기존 강의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향후 교육 방식 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2026년 - [문체부,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 대폭 강화…추경 102억 원 투입](https://kdjob.co.kr/article/7463) - 스포츠강좌이용권 2만 명 추가·유청소년 기반 구축 예산 최초 편성 문화체육관광부가 장애인 체육 현장의 수요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 102억 원을 투입,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문체부는 15일 오후 2시 국립세종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정책의 현장 안착 - [[장애인의 날 특집 기획] 편견의 가격 上-장애인 배제가 만든 14조 원 청구서](https://kdjob.co.kr/article/7454) - 장애인 고용 외면이 남긴 사회적 청구서 14조 원미고용에 따른 복지·의료비 지출 급증…고용은 경제 선순환의 열쇠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 고용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 장애인 고용은 시혜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편견을 붙들고 있는 동안 매년 14조 원이 넘는 비용이 공동체의 재정에서 새어 나가고 있다.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장애인 고용 - [[칼럼]장애인의 관점이 직업이 되는 사회를 바란다](https://kdjob.co.kr/article/7444) - 글쓴이 : 전지혜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누구에게나 일자리는 단지 생계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사회와 연결되는 통로가 되며, 하루를 채우는 삶의 내용이자 자신의 정체성이 된다. 이것은 장애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장애인을 일할 수 없는 자 또는 사회에서 부양받는 자가 아닌, 직업이 있고 세금을 내는 동등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과업이기도 하다. 그러나 - [장애인 고용의 성패는 ‘직무 설계’에 달렸다… 경험한 기업일수록 능력 평가 높아](https://kdjob.co.kr/article/7441) - e스포츠·AI 농업로봇 등 새 직무 잇따라 등장단순 채용 넘어 맞춤형 일자리로 전환 장애인을 실제로 고용한 기업일수록 장애인의 업무능력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나타난 가운데, 최근 기업 현장에서는 기존 직무에 단순 배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직무를 새롭게 설계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장애인 고용이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전환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유튜브 통해 "장애인 취성패 참여하세요"](https://kdjob.co.kr/article/7430) -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 맞아 쇼츠 영상 게재… 1:1 맞춤 취업지원·최대 150만 원 수당 안내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영훈TV'에 최근 쇼츠 영상을 게재하고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장애인 취성패)의 주요 내용을 직접 소개했다. 이 영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에 공개되는 연중 캠페인 '진짜 - [[카드뉴스] 장애인은 우리 사회의 평등한 주체입니다](https://kdjob.co.kr/article/7420) - [발달장애 정보 한자리에 모은 ‘오티즘엑스포’, 4회 맞아 산업·기술 플랫폼으로 진화](https://kdjob.co.kr/article/7411) - 치료·교육 중심 출발에서 생애설계·AI 기술까지 확장지속 성장 위한 공공 연계 강화 필요 자폐성 장애와 발달지연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제4회 오티즘엑스포(Autism Expo 2026)’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티즘엑스포는 발달장애 분야에서 필요한 치료, - [장애인 비하·모욕도 명백한 차별…실효적 권리구제 기준 마련 촉구](https://kdjob.co.kr/article/7417) -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8주년 기념 토론회, 괴롭힘 차별행위 판단기준 정립 논의 장애인에 대한 언어적 비하와 모욕, 혐오표현을 차별행위로 명확히 규율하고 실효적 권리구제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무례한 언행으로 치부되던 괴롭힘이 장애인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안긴다는 현실 인식 아래,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법조계와 장애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다.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 - [근로자 60% 장애인 고용 기업 ‘이푸’, 기술 개발과 나눔으로 성장 모델 제시](https://kdjob.co.kr/article/7407) - 특허 제품 기반 해외 진출 확대현장 중심 직무 설계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병행 장애인 고용과 기술 기반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기업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우수 장애인기업의 경영 현장을 소개하는 콘텐츠 ‘현장CEO열전 시즌2’ 5화를 통해 생활용품 제조업체 주식회사 이푸의 경영 사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이푸는 기능성 샤워기와 구강세정기 등 생활 밀착형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비타민 - [도심 한복판서 열린 장애인생산품 축제, 판로 확대와 기업 참여 과제로 떠올라](https://kdjob.co.kr/article/7395) - 체험형 행사로 시민 접점 넓혔지만 생산시설 현장은 여전히 “홍보와 판매처 확보가 가장 큰 과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Value In the City_Seoul)’가 4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도심형 행사다. 행사는 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 [장애인 차별 인식 59.2%로 감소… 고용 경험이 인식 격차 좌우](https://kdjob.co.kr/article/7394) - 한국장애인개발원, '통계로 보는 장애인식의 변화' 뉴스레터 발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 인식이 완만한 감소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고용 경험 여부가 인식 수준을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2026년 1호 KODDI 통계 뉴스레터에 따르면 장애인 차별 인식은 2019년 68.1%에서 2025년 59.2%로 약 10%p 가까이 낮아졌다. 혐오표현 노출 비율 역시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번 뉴스레터는 사회조사 - [KB증권, 장애인 고용 사회적기업 제품으로 이주민 지원… "포용과 상생의 연결고리"](https://kdjob.co.kr/article/7399) - 브라보비버 제품 구매·기부, 2025년 3억 5천만원 규모…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률 100% 초과도 유지 KB증권이 발달장애인 고용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건강차·쇼콜라 세트를 구매해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이주민 생활 지원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 복합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브라보비버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으로, 중증 - [중증장애인 고용, 직무 개발 중심으로 전환…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이어질지 주목](https://kdjob.co.kr/article/7387)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규 고용모델 7종 개발 착수…현장 정착과 장기 고용 유지가 관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신규 직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단순 채용 확대를 넘어 직무 자체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정책 방향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장애인 일자리 정책의 변화로 평가된다. 공단은 최근 보조공학센터에서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수행기관 7개소와 사업운영 약정을 체결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 [홍보 넘어 판로로…장애인생산품 시장 확대 위한 실질적 해법 필요](https://kdjob.co.kr/article/7380) - 청계광장서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열려…공공 의무구매 넘어 민간시장 진입 전략 요구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홍보 행사가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4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장애인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민간시장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2016년부터 - [[현장] 비 속에서도 이어진 체험과 상담…서울시 '동행서울 누리축제' 열려](https://kdjob.co.kr/article/7383) -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한 현장, 교육·기술·일자리 부스에 발길 이어져일자리 상담부터 보조기기 수리까지…서울복지상 시상식도 함께 9일 오전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 빗속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은 이어졌다. 서울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마련한 '동행서울 누리축제' 현장이다.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장애인 단체 50여 곳과 기업, 일반 시민이 한데 모였다. 이번 축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 [장애인 고용, ‘채용’에서 ‘직무 설계’로…금융권까지 확산되는 새 일자리 모델](https://kdjob.co.kr/article/7376) - 삼성화재 직무 인큐베이팅 도입, 산업 연계형 고용이 지속가능성 높인다 국내 기업들의 장애인 고용 방식이 단순 채용 중심에서 직무와 사업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의 본업과 연계된 직무를 개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모델이 확산되면서 장애인 일자리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삼성화재해상보험이 공동 추진하는 ‘직무 인큐베이팅 모델’이 금융권의 - [전국 공공의료기관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미설치율 53.3%에 달해](https://kdjob.co.kr/article/7373)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111개 기관 실태조사적정 설치율 30.1%, 미충족 의료이용률은 비장애인의 3.3배 전국 공공의료기관의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절반 이상이 아예 설치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 의존도가 비장애인보다 훨씬 높은 장애인이 정작 의료기관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현실이 수치로 확인됐다.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는 2025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전국 공공의료기관 111곳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교통약자의 - [SRT 동탄역에 12번째 장애인 네일 케어 매장 '섬섬옥수' 문 열어](https://kdjob.co.kr/article/7358)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스알·KB증권 협력, 여성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여성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넓히기 위해 공단과 에스알, KB증권이 손을 맞잡았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7일 SRT 동탄역에 철도역 네일 케어 매장 '섬섬옥수' 동탄역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섬섬옥수'는 철도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 네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형 일자리 사업이다. 공단과 국가철도공단, 철도 운영기관, 민간기업이 협력해 전국 주요 철도역에 매장을 설치·운영하고 - [경상보조금 5%, 장애인 정치발전에 쓴다…서미화 의원, 정치자금법 개정안 발의](https://kdjob.co.kr/article/7346) - 선거보조금엔 있고 경상보조금엔 없던 장애인 조항…제도 공백 메운다 정당에 지급되는 경상보조금의 일정 비율을 장애인 정치발전에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은 4월 6일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학영·김준혁·이주희·이성윤·조계원·박수현·김선민·추미애·김한규·김예지 의원 등 총 11인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현행 정치자금법 제28조는 정당이 받는 경상보조금 총액의 30% 이상을 정책연구소에, 10% 이상을 시·도당에 배분하도록 하고, 10% 이상은 여성정치발전에, 5% - [졸업 이후의 공백을 메우다, 특수학교 전공과는 직업으로 가는 다리가 되었나](https://kdjob.co.kr/article/7330) - 취업률 상승 성과에도 절반은 여전히 미취업…‘전환 단계’ 기능 재점검 필요 특수학교(급) 전공과는 장애 학생의 고등학교 졸업 이후 사회 진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연결 단계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이 제도가 단순한 추가 교육을 넘어 실제 ‘직업 전환 단계’로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전공과 제도는 1990년대 중반 이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률이 -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확대 본격 시동…20개 은행 인사 부서장 한자리에](https://kdjob.co.kr/article/7327) - 공단·고용부·금감원·은행연합회, 간담회 열고 업권별 실행 방안 논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7일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한국장애인고용공단·금융협회가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장애인 고용확대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업권별 현장 소통과 실행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날 20개 은행 인사 부서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채용 - [봉제 기술자에서 이웃의 수선방 운영자로… 자기 주도 개인예산이 바꾼 장애인의 삶](https://kdjob.co.kr/article/7320) - 92만원의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과 관계 회복 이끌어사람중심계획 결합한 제도 활성화 필요성 대두 이재윤 씨는 오랜 세월 실과 바늘을 다뤄왔다. 봉제 기술자로 수십 년을 일하며 생계를 이어왔지만 장애를 얻은 뒤 익숙했던 일은 멈춰 섰다. 일자리를 잃고 삶의 단절을 겪던 그의 자택 한편에 최근 수선방이라는 간판이 붙었다. 자신이 가진 기술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목표를 - [제주 밭작물로 친환경 비누 만든 장애인기업…‘현장CEO열전2’ 통해 창업 여정 공개](https://kdjob.co.kr/article/7321) - 1인기업 ‘삼십육점오일도’, 창업 경진대회 수상 성과 조명…유튜브 댓글 이벤트도 진행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기업의 경영 현장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현장CEO열전’ 시즌2 4화를 공개하고 제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세정제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장애인기업의 창업 과정을 조명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4화에서는 제주 지역에서 친환경 비누와 세제를 생산·판매하는 1인기업 삼십육점오일도의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 해당 기업은 당근과 양배추 등 제주산 밭작물을 - [제3회 구례군 장애인 풋살대회 성료…"스포츠로 잇는 화합의 현장"](https://kdjob.co.kr/article/7317) -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10개 팀 참가, 중마드림FC 우승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와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구례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했다. 장애인의 건전한 체육활동 기회를 넓히고, 협동심 증진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향상, 사회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경기에는 전남·경남 일원의 10개 팀이 출전해 열띤 승부를 펼쳤다. 최종 성적은 - [장애인 활동지원제도 18년, 자립의 토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험대로](https://kdjob.co.kr/article/7301) - 도입은 권리 보장을 위한 전환점이었지만 인력난·노동환경·서비스 공백 문제 여전제도 전반의 구조 개편 요구 확산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활동지원제도가 시행 18년을 넘기며 복지정책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인력 부족과 서비스 공백 등 구조적 문제도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제도 도입의 역사적 배경과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한계,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카드뉴스] "디지털 소외 없는 사회를 위해" 장애인 AI 교육 전국 실시](https://kdjob.co.kr/article/7305) - [현대자동차,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서](https://kdjob.co.kr/article/7294) - 현대자동차는 100%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현대무브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무브라는 사명에는 장애인 근로자가 노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이들이 만든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가 담겼다.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장은 의왕시에 마련되며, 장애인 채용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무브의 첫 사업은 전통 - [CJ대한통운·우리금융미래재단·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해 손잡다](https://kdjob.co.kr/article/7296) - 택배 기부 시스템으로 굿윌스토어 연계… 기부 편의성 높이고 장애인 고용 기반 확대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CJ대한통운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택배를 활용한 기부물품 수거 체계 구축이다. 각 가정에서 - [[이용자위원회, 2026년 1분기 모니터링] "감시 보도 강화·추적 취재 지속해야"](https://kdjob.co.kr/article/7291) - 제1기 이용자위원회 제4회 정기 모니터링 회의 개최…대법원 고용부담금 판결·의무고용률 상향 등 주요 의제 짚어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가 지난 3일 정기 모니터링 회의를 열고 올해 1분기(1~3월) 보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호철 위원장(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이사), 김형규 위원(전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 양경석 위원(전 평택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임우근 위원(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이상택 위원(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1분기 기사 전반에 대한 총평과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2)]취업보다 더 어려운 문제, 장애인의 ‘고용 유지’](https://kdjob.co.kr/article/7288) - 장애인삶 패널조사 1~6차 취업상태 동태 분석, 취업 후에도 이어지는 불안정한 노동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 [美, 장애인 취업 지원 위해 州 경계 넘는다](https://kdjob.co.kr/article/7285) - 노동부 주도 광역 고용 네트워크 가동… 경쟁적 통합 고용 확산 목표 미국 노동부가 정신건강 상태를 가진 장애인의 고용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전국 고용 기회 확대 네트워크(NEON)' 이니셔티브의 2026 회계연도 참여 주(州)를 선정했다. 최근 미국 노동부는 콜로라도, 캔자스, 켄터키, 메인, 뉴욕, 테네시, 컬럼비아 특별구 등 7개 지역이 이번 회계연도 '핵심 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들 지역은 - [[경계선지능 700만, 사라진 노동력] ①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아닌, 제도 밖 사람들](https://kdjob.co.kr/article/7273) -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아닌 경계선지능인, 복지와 고용 양쪽에서도 배제500만 명 넘는 추정 인구, 법적 정의도 고용 지원도 없이 노동시장 밖에 방치 지능지수(IQ) 71~84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인은 전체 인구의 약 13%를 차지하지만,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에게도 속하지 못한 채 고용과 복지 양쪽에서 배제돼 있다. 법적 정의조차 없는 이 700만 명은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한국 사회에서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된 - [최대 1억9300만 원 후속 지원…장애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7280)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4월 24일까지 접수결선 발표심사 첫 도입으로 공정성 강화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가치 키울 창업스타 발굴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인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로,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등 - [부산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비전 선포](https://kdjob.co.kr/article/7277) - 전국 최초 장애인 특화 공유 오피스 조성 협약… 민·관·산·학 협업 거버넌스 출범 부산시가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종합 계획을 공식화했다. 부산시는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 선포식과 장애인일자리 직무디자인단 '일사천리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부산경영자총협회·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관련 기관·단체 130여 명이 참석했다. 'B-일사천리 프로젝트'는 민·관·산·학이 협력해 4차 - [창업으로 일자리 만든다…장애인 자립 해법으로 떠오른 ‘기업가 모델’](https://kdjob.co.kr/article/7269) - 취업 중심 정책 한계 속 대안 부상…생존율·고용효과 동시에 주목 장애인 일자리 정책이 단순 취업 확대를 넘어 ‘창업 지원’ 중심으로 확장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취업 기회 자체가 제한적인 현실에서 장애인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장기적인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통계는 창업이 단순한 보조적 수단이 아니라 새로운 고용 창출 방식으로 -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계선지능 청년 일 경험 50명으로 확대](https://kdjob.co.kr/article/7266) - 교육 중심서 현장 중심으로 전환…경기도 최초 일 경험 특화 정책 추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올해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실제 일 경험 중심으로 확대 개편한다. 일 경험 참여 인원은 기존 18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났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판정 기준에는 미치지 않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능지수를 가진 이들로, 학습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 [iM증권, 장애인 고용률 100% 달성 위해 사회공헌 확대](https://kdjob.co.kr/article/7261) - 중증장애인 채용과 직업재활 지원 병행기부와 봉사로 인식 개선 활동 지속 iM증권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나서고 있다. iM증권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장애인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직접 고용 방식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 고용 비율을 법정 기준 수준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조직 내 - [부산교통공사, 상반기 신입사원 256명 공개채용…장애인 10명 별도 선발](https://kdjob.co.kr/article/7258) - 부산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최대 규모…사회 형평 채용도 참여기관 중 1위 부산교통공사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256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에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20명을 별도 선발하는 사회 형평 채용이 포함돼 있으며, 규모 면에서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참여기관 중 가장 크다. 전체 채용 규모는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404명의 63.4%로, 시 산하 공공기관 중 최대다. 9급 244명, 기능인재 5명, 공인노무사 - [장애 학생·교원용 교과서, 학기 전 제때 받는다…초중등교육법 개정](https://kdjob.co.kr/article/7255) - 점자 등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적기 보급 의무화…발행사 디지털 파일 제출도 법제화 국회는 지난 31일 본회의에서 장애 학생과 장애 교원을 위한 교과용 도서의 적기 제작·보급 의무를 담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이 장애인 학생 및 교원을 위한 교과용 도서를 점자 등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제작해 학기 시작 전에 보급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 [대구시간호사회,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https://kdjob.co.kr/article/7251) - 직업재활 환경 개선·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 대구광역시간호사회가 지역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구시간호사회는 지난 27일 간호사회 회관에서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정신건강센터 내일'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센터 내일은 회복지향 직업재활시설로, 정신장애인의 직업 훈련과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후원금은 시설 이용 정신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환경 개선과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 [‘2026년 제1회 대전광역시장애인슐런협회장배-슐런으로 여는 내 일(Job)’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https://kdjob.co.kr/article/7248) - 생활체육 넘어 직무 탐색까지 확장참가자들 성취감 속 사회참여 가능성 확인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인 슐런을 통해 사회참여와 직업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대회가 대전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스포츠 활동을 넘어 개인의 잠재력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로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월 28일 오전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장애인슐런협회에서 ‘2026년 제1회 대전광역시장애인슐런협회장배-슐런으로 여는 내 일(Job)’ 대회가 - [[에세이] 이루어지는 소원의 비밀](https://kdjob.co.kr/article/7232) - 제19회 장애인문학제 대상 수상 작가 '나다' 이른 아침, 갑작스럽게 아이와 나, 남편 세 가족은 제주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언제나 미래를 대비하며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살아왔던 내가, 그 어떤 여행 일정도 세우지 않은 채 제주도 여행을 떠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스르륵 잠이 쏟아질 것 같은 기내의 고요한 공기 소리를 들으며 창밖의 흰 구름을 보았다.‘아.... 정말. 인생은 - [한경국립대, 장애인 창업 전문 육성기관으로 도약… 5년간 25억 투입](https://kdjob.co.kr/article/7241) - 중기부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 선정AI 기반 창업 교육으로 장애인 창업 생태계 조성 한경국립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경국립대는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장애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사업은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성장 단계 창업자까지 단계별 - [노인 인구 1084만 명 시대, “장애인 일자리가 곧 우리의 노후”](https://kdjob.co.kr/article/7234) - 장애인 복지는 ‘보험’이자 ‘보편적 인프라’…시혜 넘어선 ‘사전 투자’가 답2025년 장애인 고용률 40.1% 그쳐… 비장애인과 20%p 격차 해소가 관건 대한민국은 이제 '초고령사회'라는 미증유의 길에 들어섰다. 유엔이 정한 초고령사회 기준인 65세 이상 인구 비중 20%는 이미 지난해 돌파했고, 올해는 그 비율이 21%를 넘어섰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1084만 명에 - ["중증장애인이 직접 장애인식 개선" 경기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중증장애인 임기제공무원 채용](https://kdjob.co.kr/article/7229) - 맞춤형 직무개발 통한 장애인 채용 기회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 임기제공무원 채용에 나선다.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교육 현장에 서는 방식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중증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내실 있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실현을 위해 중증장애인 임기제공무원 20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채용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은 - [제주서 달리는 ‘장애인스포츠버스’…체험형 생활체육 확대 기대](https://kdjob.co.kr/article/7224) -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 운영기관 제주 선정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해 참여 기회 넓힌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장애인스포츠버스 사업 운영기관으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이동형 생활체육 지원을 통해 체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장애인스포츠버스 사업은 전문 지도 인력과 장비를 갖춘 버스를 지역 현장에 파견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과 운동 지도, - [과학적으로 버섯 키우는 발달장애인 청년들… 제주 가치만드소 창업 도전기 공개](https://kdjob.co.kr/article/7209) - 스마트팜 기반 표고버섯 재배로 자립 기반 확대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 경험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표고버섯을 재배하며 창업에 도전하는 현장이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단순 취업을 넘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 장애인 창업 기반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30일 우수 장애인기업의 생생한 경영 현장을 소개하는 콘텐츠 ‘현장CEO열전’ 시즌2 - [[카드뉴스] 2026 장애인고용부담금 완벽 대비 가이드](https://kdjob.co.kr/article/7216) - [장애인 근로자 고용 유지, 원주시가 직접 나선다](https://kdjob.co.kr/article/7211) - 관내 50인 미만 사업주에 분기별 장려금…중증장애인 월 80만 원까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를 위해 원주시가 직접 재정 지원에 나선다. 원주시는 장애인을 고용한 소규모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고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장애인을 포함한 상시근로자 수 50인 미만의 관내 기업 사업주다. 지원 금액은 고용한 장애인의 장애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LS일렉트릭, 장애 예술인·헬스키퍼 채용 확대…기업 인재 전략 속 장애인 자립 기반 강화](https://kdjob.co.kr/article/7202) - 인재 중심 경영 속 장애인 문화예술·복지 분야 일자리 확대안정적 고용과 직무 기회 제공, 장애인 경제적 자립 모델로 주목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대응해 채용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인 LS ELECTRIC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인재 확보 전략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 [킨텍스, 나라장터 엑스포서 중증장애인 일자리 지원 3년 연속 이어가](https://kdjob.co.kr/article/7206) - 브랜드 10주년 특별 전시·상시 매장 운영으로 지속가능 ESG 경영 실천 킨텍스가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운영을 3년 연속 지원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킨텍스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 엑스포 기간 중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팝업 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공간과 설비를 전면 무상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 [나주시, 민원창구에 ‘히어링 루프’ 설치… 국내 확산 초기 단계 속 의미 있는 첫걸음](https://kdjob.co.kr/article/7191) - 성동구 스마트쉼터·독립기념관 영상관 등 일부 선도 사례 이어져청각 접근성 인프라 확대 필요성 커져 전라남도 나주시가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의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청취 보조 장치인 ‘히어링 루프(Hearing Loop)’를 민원 현장에 도입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낯선 기술이지만 일부 지자체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도입이 시작되고 있어, 청각 접근성 개선 정책의 흐름 속에서 주목되는 사례로 평가된다. 나주시는 시청 시민봉사과 민원실과 - [英, 대기업에 인종·장애인 임금격차 공시 의무화 추진](https://kdjob.co.kr/article/7199) - 250인 이상 사업장 대상, 6개 핵심 지표와 인력 구성 데이터 공개 의무화 법제화 예고 영국 정부가 대기업을 대상으로 인종과 장애에 따른 임금격차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하는 법안 도입을 공식 선언했다. 소수 인종과 장애인 노동자가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영국 평등기회부는 지난 25일 인종 및 장애 임금격차 의무 보고에 관한 공개 협의 - [장애인일자리신문, 반론·정정보도 창구 운영](https://kdjob.co.kr/article/7105) - 장애인일자리신문은 보도로 인한 피해 구제와 독자 소통 강화를 위해 반론·정정보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창구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보도로 인해 명예·권리 등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하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정보도 청구는 보도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사실과 다를 경우 해당 내용의 정정을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 [전국 시군구 통합돌봄 오늘 시작, 집에서 의료·요양 한 번에](https://kdjob.co.kr/article/7189) - 복지부 229개 지자체 전담조직 구축 완료, 의협은 "현장 인프라 부족" 우려 오늘부터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들어가지 않고도 자기 집에서 맞춤형 의료·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가동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시군구 모두에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현장 인력을 배치하는 등 통합돌봄 출범을 위한 기반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지난 26일 발표했다. 기준인건비 기준으로 5346명의 전담인력을 확보했으며, 지난 - [기술이 바꾸는 장애인 복지 현장… 인천, 스마트 플랫폼 도입 효과 주목](https://kdjob.co.kr/article/7185) - VR 재활·화상 상담 등 디지털 서비스 본격화… 시범사업 성과 따라 전국 확산 가능성도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디지털 기술이 장애인 복지 현장의 서비스 방식 자체를 바꾸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단순한 장비 도입을 넘어 이용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 재설계에 나서면서, 장애인 복지의 전달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 [한국형 사회법원 첫발…독일·유럽 모델과 비교해 본 ‘약자 중심 재판’의 의미](https://kdjob.co.kr/article/7181) - 전문화된 사회보장 재판 확대…쉬운 판결문·찾아가는 소송 지원 등 접근권 혁신 기대 우리나라에서 추진 중인 ‘한국형 사회법원’이 사회적 약자의 재판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복지와 생존권 문제를 다투는 과정에서 겪어 온 제도적 장벽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해외 주요 국가들이 이미 운영 중인 사회보장 전담 재판 제도와 - [대졸 장애인 취업률은 비장애인 대비 21.2%p 낮아…장애학생 진학률은 비장애학생과 52.6%p 격차](https://kdjob.co.kr/article/7167) - 한국장총 정책리포트, 입시·학업·취업 3단계 구조적 단절 진단하고 5대 과제 제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장애학생의 진로탐색 전 과정에 걸친 구조적 장벽을 진단하고 정책 과제를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장총은 지난 20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465호 '꿈을 향한 여정: 장애학생 진로탐색 안내서'에서 장애학생이 입시·학업·취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비장애학생과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2년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개정과 2024년 장애인 - [부산시, 장애인 의사소통 개별지원 본격화… 맞춤형 컨설팅·AAC 보급 확대](https://kdjob.co.kr/article/7173) - 조례 개정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 주간이용시설 68곳에 AAC 키트 보급, 무장애 소통 환경 조성 추진 부산광역시는 「2026년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뇌병변·발달·언어장애 등으로 일상적인 의사 표현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사업 추진의 기반은 지난 2월 개정된 - [장애인활동지원사도 협의 테이블에… 돌봄 노·정 협의체 출범](https://kdjob.co.kr/article/7169) - 부개정 노조법 시행 후 첫 공식 협의 사례… 실무 협의 개시 정부가 돌봄 분야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동계와 머리를 맞댈 공식 협의 창구를 마련했다.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노·정 간 첫 번째 제도적 소통 틀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관심이 모인다.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노동자 처우개선을 뒷받침하겠다는 국정 기조에 따라 관계부처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 [[연중기획-장애인으로 살아가기(1)] 장애를 얻은 이후, 삶은 어디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가](https://kdjob.co.kr/article/7163) - 건강 악화에서 고용 중단까지… 장애 발생 이후 삶의 연쇄 변화 추적 장애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로 시작되지만 그 이후의 삶은 건강, 일자리, 소득, 사회관계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의 삶을 장기적인 데이터로 추적하며 구조적으로 분석한 보도는 많지 않았다. 본지는 장애인 삶 패널조사 연구 자료와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이후 개인의 - [[인터뷰] "개구리처럼 세상을 몰랐지만, 이젠 나갈 시간"](https://kdjob.co.kr/article/7153) -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대상 양진영 작가 인터뷰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주최하고, 장애 예술가 플랫폼 SDAM과 장애인일자리신문이 공동 주관한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에서 청각장애인 양진영(21) 작가가 대상을 받으며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수상작 '세상을 모르는 개구리'는 주제 '나의 하루'를 기반으로, 낯선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개구리를 통해 작가 자신의 삶과 감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무신사리테일서비스,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7158) - 패션·리테일 분야 직무 발굴과 고용모델 구축 협력… ESG경영 실천 기반 마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무신사리테일서비스는 24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본사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공동 목표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패션·리테일 산업 특성에 맞는 직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고용 모델을 - [매년 수천 명 사라지는 발달장애인…반복되는 실종, 예방 장치는 충분한가](https://kdjob.co.kr/article/7152) - 실종 신고 연간 8천 건 이상…고양시 ‘안심 스마트밴드’ 등 지자체 대응 확대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예방과 조기 대응 체계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실종이 단순한 일탈 수준을 넘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위치추적 장치 보급 등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응이 확대되는 추세다. 경찰청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접수되는 발달장애인 실종 - [경기도, 장애인 자립에 1조7,749억 원 투입…일자리·주거·생활지원 전방위 확대](https://kdjob.co.kr/article/7147) - 공공일자리 5,275개 등 43개 사업 추진…자립주택 211호 운영·활동지원 서비스 강화 경기도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7,7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일자리와 주거, 생활지원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소득, 거주공간, - [HDC랩스, 발달장애 예술인 16명 신규 채용… 고용-치료-교육 통합 모델 주목](https://kdjob.co.kr/article/7144) - 서울시 어린이병원 레인보우 예술센터와 업무협약… 장애인 자립 지원 새 방향 제시 HDC랩스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레인보우 예술센터와 손잡고 발달장애 예술인 16명을 새로 채용하며 치료·교육·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자립 모델로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HDC랩스는 지난 20일 서울시 어린이병원 레인보우 예술센터와 장애 예술인 고용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내달 2일까지 AI 기반 직업훈련 운영기관 모집](https://kdjob.co.kr/article/7141) -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겨냥한 '신기술 특화훈련', 올해 처음 도입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26년 신기술 특화훈련'을 추진하면서, 훈련과정을 위탁 운영할 민간훈련기관을 오는 4월 2일까지 공모한다. 신기술 특화훈련은 AI 기술을 활용한 NCS 훈련직종 교육과 AI 활용역량 강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이 훈련이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 [신라호텔 객실을 가득 채운 장애 예술가들의 하루](https://kdjob.co.kr/article/7138) -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수상작 48점, '더 블룸 2026' 아트페어서 일반 관객과 만나 지난 20일, 서울신라호텔 객실 안으로 들어서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침대 머리맡에, 협탁 위에, 욕실 벽면에까지 그림이 걸려 있었다. 호수공원의 주말 오후를 팝아트로 빼곡히 눌러 담은 화면, 오보에와 피아노와 말발굽 소리가 어우러지는 하루를 형형색색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객실 곳곳에 자리했다. 이 모든 그림은 - [장애인 여행은 권리인가 사치인가…무장애 여행사 사례가 던진 이동권의 질문](https://kdjob.co.kr/article/7135) - ‘현장CEO열전’ 시즌2 2화 공개…무빙트립 사례 통해 본 장애인 관광의 가능성과 제도적 과제 장애인의 여행은 여전히 개인의 선택 이전에 환경의 허용 여부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이동수단과 숙박시설, 관광지 접근성 가운데 단 하나라도 갖춰지지 않으면 여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현실 때문이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 속에서 장애인 여행을 새로운 산업 영역으로 풀어낸 사례가 소개되며, 이동권과 관광 접근성에 대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장애인고용 현장을 이끄는 전문인력 양성 확대](https://kdjob.co.kr/article/7131) - 현장 적용 중심 교육 강화…근로지원인·직무지도원 등 실무 인력 체계적 육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장애인 취업과 고용유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장애인 고용의 질적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2026년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장애인의 직무 적응과 직장 유지, 고용 안정 등을 현장에서 - [英, 장애인 지원 제도 손질에 당사자가 직접 나선다](https://kdjob.co.kr/article/7127) - PIP 전면 재검토 착수… 복지를 자립·고용으로 잇는 설계 방식 주목 영국 정부가 장애인과 장기 질환자를 위한 현금 지원 제도를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다. 개인독립지급(PIP·Personal Independence Payment)은 일상생활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현금을 지급해 독립적인 삶을 돕는 제도로, 2013년 도입됐다. 근로연금부(DWP·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는 지난 19일 '팀스 리뷰(Timms Review)'를 출범하고 오는 5월 28일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 [경기도, 장애인 포함 관광취약계층 1,200명 여행 지원…이동권 넘어 ‘관광향유권’ 확대 시도](https://kdjob.co.kr/article/7122) - 당일 단체여행 형태로 식사·체험 결합…참가자 선택권 보장, 접근성 실효성은 과제로 남아 경기도가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누릴기회여행’ 참여자 1,200명을 모집한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장애인을 포함한 이동약자의 ‘관광향유권’을 보장하려는 정책적 시도로 해석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도민에게 당일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행 코스는 경기도 및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 [전국 75% 넘어선 장애인체육회…일부 지역 공백 속 대구, 변화의 첫걸음](https://kdjob.co.kr/article/7118) - 행정 전달체계 지역 편차 여전…북구 설립 추진, 확산 기대감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75%가 장애인체육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구는 아직 단 한 곳도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장애인체육 행정 전달체계가 ‘마지막 단위’에서 멈춰 서 있는 대표적 사례로 지적돼 온 가운데, 최근 대구 북구에서 설립 추진이 본격화되며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대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7일 북구장애인체육회 설립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절차에 착수했다. 추진위원회는 - [장애 예술가의 '나의 하루', 신라호텔 벽면을 채우다](https://kdjob.co.kr/article/7113) -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더 블룸(THE BLOOM) 2026 개최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수상작, 신라호텔서 전시 장애 예술인의 작품이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무대에 오른다.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주최하고 장애 예술가 플랫폼 SDAM, 장애인일자리신문이 공동 주관한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수상작 48점이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더 블룸(THE BLOOM) 2026》에 전시된다. 이번 아트페어는 - [한국장총, '돌봄 공동행동' 결성… "장애인 전용 예산 신설하라"](https://kdjob.co.kr/article/7102)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노인 중심 예산 구조 비판… 2027년 인건비 384억·인프라 1조 1310억 요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이 노인·장애인·시민사회 단체와 연대해 '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을 결성하고, 정부와 국회에 실질적인 돌봄 예산 편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장총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 참여해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이 장애인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취지는 - [장애인 최저임금 전면 적용 추진…‘차별 해소’와 ‘고용 위축’ 사이 갈림길](https://kdjob.co.kr/article/7100) - 전현희 의원 개정안 발의…적용 제외 폐지·공공일자리 확대 담아현장 “권리 회복 필요” vs “재정·고용 부담 현실화”…제도 전환의 조건은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장애인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전면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수십 년간 유지돼 온 ‘적용 제외 제도’의 존폐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차별 해소라는 명분과 함께, 고용시장 위축과 재정 부담이라는 현실적 쟁점이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이다. 전 의원은 최근 ‘최저임금법’과 - [서울 서남권에 문 연 ‘어울림플라자’…장애·비장애 경계 허문 통합형 복합공간](https://kdjob.co.kr/article/7087) - 배리어프리 설계부터 의료·문화 기능 결합까지…일상 속 공존 실현 모델로 주목 서울 서남권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복지문화복합시설이 문을 열었다. 단순한 시설 개관을 넘어, 장애 접근성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시는 18일 강서구 등촌동에 배리어프리 복지문화공간 ‘어울림플라자’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지하 4층부터 지상 5층, 연면적 2만3915㎡ 규모로 조성된 이 시설은 문화·체육·의료 기능을 - [대법 "부담금 비용인정" 판결에 기업들 환급 예상액 1조… 장애인 일자리는 벼랑 끝](https://kdjob.co.kr/article/7092) - 고용률 1.57% 추락, 20대 기업 65% 미달 상황서 부담금 실질 부담 20% 감소전문가들 "고용 유인 더욱 약화" 우려… 부담금 인상·장려금 확대 등 종합대책 촉구 대법원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법인세 비용으로 인정하면서 8000여 기업에 1조 원이 환급되지만, 정작 장애인 고용률은 법정 의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7%로 추락해 일자리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담금 실질 부담이 약 20% - [부산시 경계선지능인 5개년 계획, 일자리 중심 정책은 여전히 과제](https://kdjob.co.kr/article/7083) - 생애주기별 63억 투입 계획 발표했지만 고용 연계 구체성 부족 지적도 부산광역시가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국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수립했다. 2030년까지 63억 원을 투입해 진단부터 자립까지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18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3대 전략과 1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지능지수 71에서 85 사이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인은 전 국민의 약 13.59퍼센트로 추정되지만, - [울산 태연재활원 집단폭행, 법원 “상습적 학대” 인정…탈시설 법제화 요구 확산](https://kdjob.co.kr/article/2270) - 실형 선고에도 반복되는 시설 인권침해 논란…계류 중 탈시설지원법 처리 촉구 울산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울산태연재활원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상습적 학대를 인정하고 생활지도원들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 시설 중심 복지체계의 한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장애인 단체들은 이번 사건을 구조적 인권 문제로 규정하며 국회에 계류 중인 탈시설지원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법원 판결과 관련 보도에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5)] 정신장애인, 디자인 전문직으로 첫발… ‘비주얼 그래픽 디자이너’ 모델 확산 가능성은](https://kdjob.co.kr/article/2105) - 정신장애인을 위한 디자인 직무 개발… 멋진월요일, ‘비주얼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성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 [대한민국,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서 역대 최고 성적… 금2·은4·동1 종합 13위](https://kdjob.co.kr/article/7075) - 김윤지, 단일 대회 5개 메달 획득하며 대회 MVP… "동계 종목 강국 입증"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치고 3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귀국 환영행사 및 해단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는 역대 동계패럴림픽 최고 성적이다. 선수단은 5개 종목에 - [가족 없는 장애인, 시설에서 평생을 보낸다…'자립지원 점수제', 가장 취약층 또 배제](https://kdjob.co.kr/article/4496) - 최근 5년간 신규 입소자 7.7% 가족 없는 상태…올해도 5.1% ‘무연고 입소’ 확인 최근 5년간 장애인거주시설에 새로 들어온 장애인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주민등록상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였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장애인거주시설 신규 입소자는 7,033명이며, 이 중 544명(7.73%)이 무연고 상태로 시설 문을 두드렸다. 올해에만 신규 입소자 1,493명 가운데 77명(5.16%)이 가족 없이 입소했다. 시설 유형별로 - ["고용률은 채웠는데 시킬 일이 없다"…일본의 고민, 한국도 '남 일' 아니다](https://kdjob.co.kr/article/4844) - 내년 의무 고용률 2.7% 상향하는 일본, 현장에선 '직무 부적응' 고통한국도 3%대 진입했으나 단순 업무 편중 심화…'고용 유지'가 새로운 숙제 일본 기업들이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장애인 의무고용률 상향 조정에 대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24년 6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기존 2.3%에서 2.5%로 높인 데 이어, 2026년까지 2.7%로 단계적으로 올릴 계획이다. 2026년 기준으로는 상시근로자 37.5인 이상 - [[기자수첩] 보이지 않는 바다를 건넌 항해, 일상의 항해에서도 기적을...](https://kdjob.co.kr/article/6312) - 시각장애인 항해사의 태평양 횡단'기적'에 묻힌 현실의 장애인들도 고려해야 완전한 시각장애를 가진 일본인 항해사 이와모토 미쓰히로가 태평양을 건넜다는 소식은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9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키항까지 약 1만4천 킬로미터를 중단 없이 항해한 그의 도전은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 감동적인 이야기로 소개됐다. 언론은 앞다퉈 그를 ‘장애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호명했다. 그러나 - [자폐성 장애인 포용 사회 향해…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 행사 개최](https://kdjob.co.kr/article/7069)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맞아 당사자 목소리 담은 기념식 개최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자폐성 장애인의 사회 진출과 권리 증진을 목표로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4월 2일 서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당사자 중심의 정책 논의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세계 자폐인의 날 행사는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차원을 넘어 당사자들의 경제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시행됐지만… 소규모 시설은 '호출벨'로 대체 가능](https://kdjob.co.kr/article/6297) - 과태료 부과도 '탄력 적용' 예고… 장애계 "실효성 없는 생색내기" 비판소상공인·50㎡ 미만 시설 제외, 처벌도 유예… "법 만들고 집행은 안 해" 장애인의 무인정보단말기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의무가 오늘부터 전면 시행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에 따라 공공과 민간 모든 영역에서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고 - [장애여성 산부인과 이용 절반 불과…英·美·濠 낮은 문턱 배워야](https://kdjob.co.kr/article/4435) - 국내는 접근성 한계에 막히지만 해외는 장비 의무화·코디네이터 제도로 대응국내는 의원급 진료부터 접근 막혀, 해외는 시스템·보상·전담인력으로 해결 장애여성의 산부인과 이용률이 비장애여성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해외에서 접근성 장비를 의무로 못 박고 '장애 코디네이터'를 두는 등 문턱을 낮추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서미화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장애여성과 비장애여성의 산부인과 이용 - [장애인기업 도전과 성장 조명, ‘현장CEO열전’ 시즌2 첫 공개](https://kdjob.co.kr/article/7045) - 지적장애 대표가 운영하는 ‘맑음제과’ 창업 과정 집중 조명…유튜브 댓글 이벤트로 구움과자 세트 증정 장애인기업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조명하는 ‘현장CEO열전’ 시즌2가 16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6주간 매주 1편씩 방영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 장애인기업의 경영 현장을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현장CEO열전’은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로 사업을 확장하는 장애인기업을 밀착 취재해, 창업 과정과 일상의 도전, 성장 - [인천시,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이용권 35만 원 지원](https://kdjob.co.kr/article/7057) -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대상, 3월 20일부터 정부24에서 신청 인천광역시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1인당 연 1회 35만 원 상당이 제공된다. 충전된 포인트는 전국 3,549개 평생교육기관의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활용할 수 있다. 인천 지역에도 183개 기관이 등록돼 - [공공일자리를 디딤돌로…민간 취업까지 팔 걷어붙인 서울시](https://kdjob.co.kr/article/7041) - 서울시, 공공일자리에서 민간 연계로… 장애인 일자리 정책의 무게중심이 움직이고 있다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195억 원을 투입한다. 공공·민간 분야를 아울러 9,919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예산 1,117억 원, 일자리 9,575개와 비교하면 각각 7%, 3.6%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발표한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든든한 일자리와 소득' 과제의 후속 조치로 - [수어통역사 막고, 간부엔 3천만 원 선물… 농아인 대변 단체의 두 얼굴](https://kdjob.co.kr/article/7031) - 보건복지부, 한국농아인협회 특정감사서 23건 적발·수사 의뢰전국 206개 수어통역센터 독점 운영 구조도 손본다 농아인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단체가 오히려 농아인의 의사소통을 막았다는 사실이 정부 감사를 통해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한국농아인협회에 대한 특정감사와 중앙수어통역센터 위탁사업 점검을 진행한 결과, 협회 17건·수어통역센터 6건 등 총 23건의 부적절한 사항을 적발하고 기관경고 13건, 시정 9건, 통보 16건 등 49건의 처분을 내렸다고 - [[현장] "장애라는 수식어 없이, 무대 위 ‘우리’로 서는 법"](https://kdjob.co.kr/article/4902) - ‘장애아티스트 리얼타임토크쇼—진짜, 우리 이야기’ 세번째 무대배우 이성수·조우리, 직업 예술인으로서 이야기하는 '현장' "시각장애라고 해서 모두 안 보이는 건 아닙니다. 저시력 장애도 있어요. 이건 장애의 정도가 아닙니다. 각각의 다른 몸이죠. 잘 안 보이는 몸이 있고 더 잘 보이는 몸이 있는 것뿐, 거기에 좋고 나쁘고는 없어요." 배우 이성수의 말이 끝나자 객석에 끄덕임의 파도가 일었다. 지난 26일 서울 KT&G - [[기획]장애인 인권의 이정표, UN 장애인권리협약이란](https://kdjob.co.kr/article/4814) - UN장애인권리협약으로 살펴본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인권 현주소(1)국제사회의 합의로 탄생한 보편적 권리장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이 채택된 지 17년이 지났지만 한국 사회에서 협약의 정신이 어느 수준까지 이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은 여전히 미흡하다. 본지는 3회 연재를 통해 협약의 제정 배경과 의미, 선택의정서 비준 과정, 그리고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권고사항의 이행 현황을 차례로 짚는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2006년 12월 13일 제61차 유엔 총회에서 - [장애인의 권리는 '비용·효율'의 대상이 아니다](https://kdjob.co.kr/article/6259) - 상급 병원 응급실의 침대가 비어 있다고 해서 줄이지 않는 것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낭비로 보는 시각 여전해 경남 창원시의회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비율을 낮추는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다가 장애인단체의 강한 반발과 창원시의 반대 의견 속에 결국 철회됐다. 주차난 해소라는 행정 논리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이라는 권리 원칙이 정면으로 맞부딪힌 이번 사건은 지방 행정에서 반복되는 구조적 충돌의 단면을 다시 - [광주 서구 ‘천원의 동행’ 확대…장애인 돌봄과 일자리 창출-일석 이조](https://kdjob.co.kr/article/6245) - 일상 돌봄 공백 해소와 맞춤형 일자리 결합한 생활 밀착형 장애인 정책 주목 광주광역시 서구의 대표 복지 사업인 '천원의 동행'이 장애인을 위한 일상 돌봄 서비스로 확대되며 지방정부 장애인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장애인 스스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일자리 창출까지 동시에 시도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구는 지난 - [3만 5천 명으로 커진 장애인 일자리… 민간 취업은 뒷전, 공공 일자리만 비대화](https://kdjob.co.kr/article/6043) - 내년 예산 투입 일자리 역대 최대… ‘자립’ 대신 ‘회전문 참여’ 고착화 우려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안내에 따르면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규모는 총 3만5846명으로 올해 3만3546명보다 2300명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가율은 6.9%다. 예산도 전년 대비 201억 원 증가한 2546억 원으로 편성됐다. 공공 예산이 투입되는 장애인 일자리가 해마다 확대되고 있지만, 장애인의 민간 취업과 -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 공식 발족](https://kdjob.co.kr/article/1490) - 장애인 일자리 정책 현장 감시·독자 소통 강화 목적 장애인일자리신문이 13일 제1기 이용자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 이번 위원회는 장애인 일자리 및 복지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이사 장호철 씨가 선임됐으며, 김형규 전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 양경석 전 평택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임우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이상택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용자위원회는 장애인일자리신문의 보도 방향과 편집 방침을 독자 시각에서 - [민주당, 장애인단체 정책 제안 수렴…“대선 공약에 반영” 약속](https://kdjob.co.kr/article/2420) - 9개 단체 참여 ‘정책 제안 페스티벌’ 개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표준사업장 의무화 등 제도 개선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장애인단체의 정책 제안을 공식적으로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애인 고용과 권리 보장을 핵심 의제로 내건 이번 행사는 각 단체의 구체적 요구를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절차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는 4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1대 대선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 단순노무 넘어 ‘품질관리’로… 중증장애인 일자리, 농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https://kdjob.co.kr/article/1986) -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농산물 품질관리원’ 모델 시범운영… 17명 참여, 11명 취업 연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지는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6)] AI 기반 ‘DB구축정보검색사’ 모델 주목… 경기DPI, 중증장애인 10명 ICT 직무 취업 성과](https://kdjob.co.kr/article/2155) - 단순노무 중심 구조 넘어 정보검색·데이터 가공 직무로 확장… 재택근무 기반 미래형 고용모델 가능성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 [탈시설 논쟁 20년, 인권과 돌봄 사이에서 길을 묻다](https://kdjob.co.kr/article/3465) - 지역사회 인프라 확충과 개인별 지원체계 정교화 병행해야 실질적 선택권 보장 장애인 거주시설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장애인 단체들은 전면적인 탈시설을 촉구하고 있고, 일부 정책기관은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을 강조하며 점진적 전환을 주문하고 있다. 겉으로는 급진과 신중의 대립처럼 보이지만, 쟁점의 핵심은 장애인의 삶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보장할 것인가에 있다. 논의를 생산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이념적 구호를 - [중증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폐지 촉구…'보충임금제' 대안으로](https://kdjob.co.kr/article/6991) - 2026 중증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선 토론회 300여명 운집현장 전문가들 "국가 임금 보전 및 직업재활시설 구조 혁신 시급"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한 '중증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선 토론회'가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당초 예상 인원인 100여 명을 크게 웃도는 3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국회와 정부, 장애인복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 [춘천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완료](https://kdjob.co.kr/article/6981) - 복지 체계 구축과 장애인 맞춤형 지원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 강원 춘천시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참여자가 제공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자신의 욕구와 생활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직접 계획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자는 활동지원, 발달재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활동 등 4개 바우처 중 - [장애인 진료 거부, 어디까지 허용될까…현장 혼란과 정책 과제](https://kdjob.co.kr/article/6977) - “현장 혼란과 법적 공백…장애인 의료 접근권의 과제” 전남 무안의 한 산부인과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50대 A씨가 진료를 거부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장애인 접근권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A씨는 지난해 병원 접수 단계에서 “공간이 협소하다”는 이유로 진료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무안군보건소와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4개월간 수사 끝에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병원의 진료 거부 - [한국은 민간부문 의무고용률 미달하는데…美 4성급 호텔, 직원 34% 장애인 고용](https://kdjob.co.kr/article/6974) - 부티크 호텔,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와 연계해 발달장애 학생 직업훈련과 채용 연결국내 장애인 고용률 3.21%, 의무고용 대상 기업 58.6%는 기준 못 채워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의 부티크 호텔 더 랜턴이 대학과 협력해 발달장애 학생에게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미국 장애 전문 온라인 매체 디스어빌리티 스쿠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 문을 연 더 랜턴은 과거 중앙 소방서로 쓰였던 - [경기도 장애인 여행 돕는 ‘팔도누림카’ 17일 본격 운영](https://kdjob.co.kr/article/6960) -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 지원… 누림센터 홈페이지서 예약 가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여행 활성화를 위한 ‘2026년 팔도누림카’ 사업을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장애인 가정을 위해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특수 차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스템이 가동됐으며, 전국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창립 11주년…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 지속](https://kdjob.co.kr/article/6954) - 한국앤컴퍼니그룹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장애인 근로자 9명에서 85명으로 성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1주년을 맞았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사업장으로, 그룹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00% 출자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 타이어 업계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한 사례로는 처음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에 따르면 설립 초기 직원 규모는 총 24명으로 장애인 근로자 - [[카드뉴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https://kdjob.co.kr/article/4463) - [[포토] 휠체어 레이싱으로 달리는 짜릿한 순간](https://kdjob.co.kr/article/4717) - 지난 20일, 광주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2025 광주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e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한 참가자는 e스포츠 휠체어 레이싱 '스피노'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즐겼다. - [(주)WE하다-서울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4958) - 발달장애인 취업 지원 및 고용 안정 강화 협력 (주)WE하다(대표 김윤오)와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김태수)가 30일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장애인 고용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산하 이용 장애인의 취업 지원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안정 ▲장애인 정보 교류 ▲고용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 - [[기획]UN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이후 국내 현실](https://kdjob.co.kr/article/4879) - UN장애인권리협약으로 살펴본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인권 현주소(3)여전히 남아있는 장애인 권리 실현의 과제 우리나라는 2008년 UN 장애인권리협약이 발효된 뒤 2022년 선택의정서가 비준될 때까지 14년동안 관련된 제도적, 정치적 논의와 사회적 인식의 차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선택의정서는 협약 당사국 내에서 권리 침해를 당한 장애인이 국내 구제절차를 모두 거치고 난 후에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을경우 UN인권위원회에 직접 진정을 제기할 수 - [[인터뷰] 강남 호텔에 핀 감빛의 꽃, 장애 예술이 물들인 객실](https://kdjob.co.kr/article/4777) - SDAM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언노운바이브-더갈라’서 가족애의 서사를 걸다 객실 문이 열리자, 호텔 조명이 먼저 물결쳤다. 뒤이어 장애 예술인의 목소리가 벽을 타고 번졌다. 객실 안 가득 찬 작품들은 모두 입을 모아 가족애를 말하고 있었다. ‘나의 첫 풍경, 엄마’와 ‘나의 또 다른 나, 아이’를 주제로 모인 이 작품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가족과 성장의 기억을 풀어냈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이야기 ➀] 기능경기 무대에서 증명할 ‘역량의 언어’](https://kdjob.co.kr/article/4585) - 암 투병 끝에 커피를 붙잡은 선수와 무기력의 터널에서 프로그램을 완성한 선수 2025년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두 선수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65명의 선수들이 모여 40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이들은 각자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인공들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주대섭(55세)씨와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이야기 ➁] 기술로 빛나는 선수들](https://kdjob.co.kr/article/4625) - 워드프로세서와 제과제빵에 도전한 이준영·김예진 이야기 2025년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두 선수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65명의 선수들이 모여 40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이들은 각자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인공들이다. 워드프로세서 직종에 출전하는 이준영 씨는 뇌병변 중증장애를 안고 살아왔다. 초등학교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이야기 ④] 기계로 다시 서고, 커피로 두 번째 인생 빚다](https://kdjob.co.kr/article/4668) - 3D프린팅 이승주·바리스타 임영조,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무대에 선 두 도전자 2025년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두 선수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65명의 선수들이 모여 40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이들은 각자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인공들이다. 3D프린팅과 바리스타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두 사람은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이야기 ③] 금속에 꿈 새기고, 코드로 미래 짓는 선수들](https://kdjob.co.kr/article/4664)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도전하는 귀금속공예 이준영·웹마스터 신유석 2025년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두 선수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65명의 선수들이 모여 40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이들은 각자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인공들이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무대에 서는 두 선수가 각기 다른 길에서 같은 열정을 - [은행 넘어 증권까지…장애인, 증권사 투자상품도 비과세 혜택 받는다](https://kdjob.co.kr/article/4375) - 모바일·온라인 도입으로 방문 부담 해소…자산 형성 지원 강화 장애인의 증권사 비과세종합저축 가입 절차가 2025년 4분기부터 크게 간소화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장애인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은행에서는 비대면 가입이 가능했지만 증권사는 대면 확인을 요구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크게 제한됐다. 현재는 삼성·우리·키움증권 3곳에서만 - [다시 멈춰 세운 지하철…전장연, 이재명 정부 첫 출근길 시위](https://kdjob.co.kr/article/4370) - 장애인 권리예산 미반영·서울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요구 경기도에서 출발한 4호선 지하철은 역마다 20~30분 가량 정차했다. 열차 안에서는 시위로 일부 구간 지연이 예상된다는 안내 방송이 흘렀다. 일부 승객들은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기 위해 역을 빠져나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5일 오전 4호선 경기 과천시 남태령역과 서울 종로구 혜화역 등에서 ‘6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벌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 [제1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수상작 발표](https://kdjob.co.kr/article/4302) - 대상에 임대진 작가 '감빛선율에 피어난 모녀의 꽃' 수상SDAM 누적 점수 제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성장 발판 마련 장애 예술인 육성 플랫폼 SDAM은 장애 예술인들의 새로운 창작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제1회 SDAM(스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WE하다와 SDAM이 주최해 올해 처음 선보인 이번 공모전은 등록 장애인이라면 연령과 경력 제한 없이 - [정부, 내년 장애인 고용 예산 대폭 증액](https://kdjob.co.kr/article/4235) - "공정 일터" 장애인 일자리·복지에 더 큰 힘 싣는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장애인 고용과 복지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장애인의 일자리 기회 확대와 고용 안정,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포함되면서 현장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은 총 37조 6,157억 원 규모로, 올해 본예산보다 2조 2,705억 원(6.4%) 늘었다. 고용노동부는 경상경비 - [“정치, 소외된 이 없이 읽혀야” 김예지, ‘이해하기 쉬운’ 의정보고서 발간](https://kdjob.co.kr/article/6087) - “어떻게 보여줄까 대신 어떻게 이해시킬까 고민” … “정보 포기하는 사회는 미완성”발달장애인 위한 ‘쉬운 말’, 점자·수어·음성 QR까지 총망라 직접 목소리 입힌 낭독본 “누군가에게는 글자가, 누군가에게는 영상이, 누군가에게는 소리가, 또 누군가에게는 점자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그 차이 때문에 정보를 포기해야 하는 사회라면, 그 사회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장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 인권과 정보 접근성 향상에 앞장서 - ['시각장애인도 앞을 볼 수 있다'…일론 머스크의 약속이 실현 되기를](https://kdjob.co.kr/article/6358) - 첨단기술과 거대자본이 관심을 보이면장애 당사자들에겐 새로운 희망이... 첨단 기술은 오랫동안 장애인의 삶을 바꿀 잠재력으로 주목받아 왔지만, 실제 체감 가능한 변화는 느리게 진행돼 왔다. 그럼에도 세계적 기술 기업가들이 장애인의 불편 해소에 관심을 갖고 이를 사업과 연구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시도는 장애 당사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한다. 28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완전히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도 시각 - [장애인 고용 인증제 전면 개편 나선 영국… “채용 넘어 장기근속·승진까지 평가”](https://kdjob.co.kr/article/6357) - 노동연금부, ‘장애인 확신’ 프로그램 기준 강화 발표… 고용 데이터 제출 의무화채용 실적 중심 한계 벗어나 고용의 질로 기준 전환…한국 의무고용제에도 시사점 영국 정부가 장애인 고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 차원의 장애인 고용 인증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채용 실적이 아니라 장애인의 장기근속과 경력 발전까지 평가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영국 노동연금부는 최근 장애인 고용주 인증 - [[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2) 장애인 구직 부담 덜어준다…훈련수당·구직촉진수당 동시 인상](https://kdjob.co.kr/article/6023) - 지원고용 훈련 일비 상향·취업성공패키지 수당 확대“구직 과정의 생활 공백 메우는 실질적 지원 필요”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구직 단계의 소득 지원 강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지원,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장 명단공표 제도 개선, 경계선 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까지 장애인 - [강화 장애인시설 성폭력 파문… 장애인단체, "즉각 폐쇄" 촉구](https://kdjob.co.kr/article/6202) - 여성 장애인 19명 수년간 성학대 의혹 “행정 방치가 키운 구조적 참사” 인천 강화군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시설장이 입소 장애인들을 수년에 걸쳐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장애인단체들이 시설 즉각 폐쇄와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성명을 내고 강화군 색동원에서 벌어진 인권 침해 실태를 규탄하며 인천시와 강화군의 결단을 촉구했다. 중앙일보 보도와 대책위에 - [가족 책임 내려놓고 국가가 맡는다...장애인 복지 65년 만의 전환](https://kdjob.co.kr/article/5976) - 부양의무자 기준 사실상 폐지 일자리 중심 지원 확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가동 2026년을 기점으로 장애인 복지의 기본 전제가 바뀐다. 장애인의 삶을 가족의 희생에 맡겨 온 제도가 국가 책임으로 전환된다. 의료급여에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사실상 사라지고 현금 지원 위주의 정책은 민간 일자리로 무게중심을 옮긴다. 시설 수용에 의존하던 돌봄 역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체계로 재편된다. 당사자들은 “더는 미안해서 안아프려 - [인천 색동원과 안성 장애인 시설 사건이 드러낸 ‘가면 뒤의 복지’](https://kdjob.co.kr/article/6162) - 반복되는 장애인시설 성폭력, 처벌 뒤에 남은 구조적 공백 인천 강화군의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며, 장애인시설 내부 성폭력의 실태가 다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중앙일보가 공개한 ‘색동원 입소자 심층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시설에 입소했거나 과거 거주했던 여성 중증장애인 19명이 원장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정황이 확인됐다. 당시 입소자 17명과 퇴소자 2명이 조사에 참여했으며, 피해자 대부분은 - [“시정 권고는 요식행위였나”… 스타벅스 장애인 차별 5년째 ‘방치’](https://kdjob.co.kr/article/6216) - 인권위, 스타벅스 ‘반쪽 이행계획’ 덜컥 승인… 2년 넘도록 현장 이행 전무장추련 “인권위 무책임에 차별 고착화… 공식 사과와 시정조치 요구” 장애인 인권단체들이 스타벅스의 드라이브스루(DT) 장애인 차별 문제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한 행정을 비판하며 강력한 항의에 나섰다. 차별 시정 재결이 내려진 지 2년이 지났음에도 스타벅스의 이행은 전무하며, 감독 기관인 인권위는 이를 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20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에 따르면, - [[칼럼] 2026 노동 대전환, 장애가 ‘결점’이 아닌 ‘특성’이 되는 시대](https://kdjob.co.kr/article/6322) - [이혜연 더불어민주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최근 우리나라의 고용 지표는 겉보기에 안정적인 듯하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구조적 불균형이라는 민낯이 드러난다. 비장애인 노동시장에서도 단순 사무직이나 중간 수준의 숙련도가 필요한 일자리들은 AI와 자동화 시스템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이로 인해 노동의 양극화는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비장애인 근로자들조차 끊임없는 ‘재교육(Reskilling)’ 없이는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 놓여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장애인 고용 - [말모리-투비, 음성 기술과 IoT 융합 협력…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6367) - 해양 안전·스마트 서비스 분야 공동 기술 개발 추진 음성 데이터 전문 기업 (주)말모리와 IoT 솔루션 전문 기업 (주)투비는 각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음성 기술과 IoT, 클라우드, 생체인식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실무진 중심의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인 협력 -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 4분기 모니터링] "국감 보도 후속 추적·당사자 목소리 강화해야"](https://kdjob.co.kr/article/6070) - 제1기 이용자위원회 3회 모니터링…결산 3부작·지자체 미달·세계 장애인의 날 현장 기사 '주목 보도' 선정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가 9일 회의를 열고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게재된 기사를 점검하며 국정감사 후속 추적 보도 체계 마련과 당사자 목소리 강화를 주문했다. 장애인일자리신문 이용자위원회는 독자와 현장의 시각을 편집 방향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장애인 당사자, 복지·고용 현장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등 다양한 -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 2분기 모니터링] "당사자 목소리·일자리 시각 담아야"](https://kdjob.co.kr/article/3618) - 제1기 이용자위원회 위원 5명, 2025년 2분기 기사 검토… 차별 고발·정책 균형 보도 호평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가 지난 4일 장애인일자리신문 회의실에서 제1회 모니터링 회의를 열고 지난 2분기에 게재된 기사들을 점검했다. 장애인일자리신문 이용자위원회는 독자와 현장의 시각을 편집 방향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장애인 당사자, 복지·고용 현장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기사를 검토하고 -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 3분기 모니터링] "협약 체결 이후 고용 성과 추적하는 후속 보도 체계 마련해야"](https://kdjob.co.kr/article/5000) - 3분기 보도 집중 점검…패러다임 전환·공공기관 부담금·정책 감시 시리즈 집중 평가 장애인일자리신문 제1기 이용자위원회가 지난 10월 2일 장애인일자리신문 회의실에서 제2회 정기 모니터링 회의를 열고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의 보도를 집중 점검했다. 장애인일자리신문 이용자위원회는 독자와 현장의 시각을 편집 방향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장애인 당사자, 복지·고용 현장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기사를 - ["마음 안경을 써봐"…발달장애 친구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니](https://kdjob.co.kr/article/6947)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유아 대상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여덟 번째 유아 대상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을 유튜브를 통해 배포했다. 상영 시간 9분 25초. 짧은 애니메이션이지만 담긴 메시지는 묵직하다. 발달장애 친구의 행동을 '이상하다'고 여기는 대신, 그 행동 뒤에 있는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자는 것이다. 이야기는 서아가 비행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동생 은호에게 빼앗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서아는 투덜거리며 다른 - [장애인기업, 서울 지하철 광고 무료로 낸다](https://kdjob.co.kr/article/6924) - 서울시, 홍보매체 5천여 면 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개방…3월 10일부터 접수 서울시가 지하철 내부,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등 시 보유 홍보매체 5천여 면을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무료로 개방한다. 장애인기업도 신청 대상에 포함돼 홍보비 부담 없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25년 제1회 서울특별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단체공모'를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 [장애인 예술교육의 첫 국립 특수학교 착공…한국 특수교육 구조 변화의 신호탄](https://kdjob.co.kr/article/6921) - 부산대 부설 중·고등 특수학교 2029년 개교 목표…특수학교 부족과 전문 교육 공백 속 의미 주목 오는 17일 부산대학교 장전캠퍼스에서 장애 학생을 위한 예술 특화 특수학교가 착공에 들어간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립대가 설립하는 장애학생 전문 예술 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적지 않다. 한국의 장애인 교육이 대부분 일반학교 통합교육 중심 구조로 운영되는 가운데 특정 분야 전문교육을 목표로 한 특수학교가 - [2026 지방선거장애인연대, 10대 분야 공통 공약 발표](https://kdjob.co.kr/article/6888) - 통합돌봄·건강권·이동권·참정권 등 망라…후보자들에 공약 반영 촉구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장애인 단체들이 결집한 2026 지방선거장애인연대가 공통 공약을 발표했다. 연대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방자치단체 후보자들이 해당 공약을 수용할 것을 공식 촉구했다. 이번 공통 공약은 통합돌봄 기반 구축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 연대는 시·도 및 시·군·구 단위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팀을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 [은행권 첫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 창단…기업 장애인 문화예술 고용 확산 신호탄](https://kdjob.co.kr/article/6856) - ESG 경영과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을 동시에…문화예술 직무 통한 새로운 고용 모델 주목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를 창단하면서 기업의 장애인 문화예술 고용 모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의무 이행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의 한 축으로 확장하려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연주자 약 40명 규모로 구성되는 음악단을 - [원격근무 물러서는 영국, 장애인 일자리는 어디로](https://kdjob.co.kr/article/4552) - 재택 비율 49%→14% 급감 속 고용 취약계층 실태 짚어보니…한국은 더하다 영국에서 코로나19 유행 당시 전체 근로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재택근무를 했지만, 지금은 약 14%만 집에서 일한다. 불과 몇 년 사이 벌어진 변화다. 기업들은 생산성과 창의성, 팀 결속력을 이유로 사무실 복귀를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영국 경영자 단체들은 대면 근무가 직원 간 협업과 조직 문화 형성에 불가결하다는 - [장애인-비장애인이 한마음되는 축제마당, 광주시에서 펼쳐져](https://kdjob.co.kr/article/4733) - 2025 광주시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성료단체 및 자원봉사자 포함 400여명이 즐겨 2025 광주시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9월 20일 광주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체육과 문화 활동을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 소속 참여자와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등이조’, ‘만능이조’, ‘일석삼조’, ‘우승하조’ 등 4개 조로 나뉘어 - [[카드뉴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1인 중증장애인기업에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합니다](https://kdjob.co.kr/article/6845) - [대법원 판단 앞둔 장애인고용부담금 소송…제도의 취지와 고용 책임 다시 묻는 계기 될까](https://kdjob.co.kr/article/6838) - 기업 비용 논쟁 넘어 장애인 고용 확대라는 제도 본래 목적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를 둘러싼 법적 논쟁이 오는 12일 대법원 판단을 앞두고 있다.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해야 하는 기업이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납부하는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법인세 계산에서 비용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가 쟁점이다. 단순한 세법 해석 문제처럼 보이지만 판결 결과에 따라 장애인 - [“신고해도 또…” 장애인 재학대 4배… 피해 10명 중 7명 ‘발달장애’](https://kdjob.co.kr/article/4867) - 신고 접수 매년 늘지만 인력·예산 제자리… 피해자 1명당 지원 횟수 오히려 감소신고 의존형 구조 고착…본인 신고 늘었지만 사후지원 역량은 제자리 장애인 학대 신고가 매년 가파르게 늘며 ‘구조적 인권 재난’ 수준에 도달했다. 정부의 장애인 보호 체계가 신고 건수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피해 장애인들은 더 적은 상담과 지원을 받는 ‘공공 보호의 후퇴’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 [장애인 기능인의 산실,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45년… 기술 인재 양성의 역사와 새로운 과제](https://kdjob.co.kr/article/6802) - 기술로 장벽 넘는 도전의 장, 산업 변화 속 직종 개편과 고용 연계 강화 요구 커져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 대회 원서 접수는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총 25개 직종에서 진행되며 직종별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 [[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5) 경계선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https://kdjob.co.kr/article/6210) - 2026년 200명 대상 직업역량 강화취업지원 제도 연계도 추진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구직 단계의 소득 지원 강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지원,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장 명단공표 제도 개선, 경계선 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까지 장애인 고용 전반을 포괄하는 내용이 담겼다. - [[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4)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명단공표 제도 개편…실효성 강화](https://kdjob.co.kr/article/6117) - 제외 요건 단순화·서류 부담 완화, 고용 노력 미흡 기업은 구분 공표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구직 단계의 소득 지원 강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지원,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장 명단공표 제도 개선, 경계선 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까지 장애인 고용 전반을 - [[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3) 정부, 생산품 홍보·마케팅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나서](https://kdjob.co.kr/article/6055) -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한계 넘을까표준사업장 제도의 구조적인 한계에도 관심 필요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구직 단계의 소득 지원 강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지원,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장 명단공표 제도 개선, 경계선 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까지 장애인 고용 전반을 포괄하는 - [[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1)중증장애인 고용 확대 시 기업에 장려금 지급](https://kdjob.co.kr/article/5986) - 2026년 1월부터 50~100인 미만 의무미이행 사업주 대상, 최대 1년간 지원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구직 단계의 소득 지원 강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 지원, 고용의무 불이행 사업장 명단공표 제도 개선, 경계선 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까지 장애인 고용 전반을 포괄하는 - [[기획]장애영향평가와 장애인지예산, "장애포괄적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https://kdjob.co.kr/article/2487) - 정책 설계 전 과정에 ‘장애 관점’ 반영…법제화·통계기반 구축이 관건 지난 4월 25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최로 ‘장애영향평가와 장애인지예산 도입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논의는 단순한 제도 소개를 넘어, 현행 정책 구조가 장애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로 확장됐다. 장애영향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집행하는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지역사회 소통 확대](https://kdjob.co.kr/article/2400) - 사이버범죄 예방교육 병행…디지털 취약계층 보호 과제도 제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1주년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단순한 기념식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과 문화 향유권을 동시에 조명하며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다. 행사는 황성진 관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황 관장은 “장애인의 날이 하루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가 장애인의 일상과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8)] 장애인 고용과 ESG의 접점, 엔씨소프트서비스 ‘그린플레이어’의 가능성과 과제](https://kdjob.co.kr/article/1535) - 다회용 컵 관리 직무로 50명 채용친환경 경영과 직무 설계의 구조적 성과, 확산 위한 조건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 [세월호 11주기, 제도는 바뀌었지만 과제는 남았다](https://kdjob.co.kr/article/2279) - 304명의 희생 이후 달라진 재난 체계와 여전한 약자 보호의 사각지대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단원고 학생을 포함해 304명이 희생됐다. 구조 지연과 초기 대응 실패는 국가 재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남겼고, 이후 11년 동안 제도 개편과 진상 규명이 이어졌다. 참사 이후 정부는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를 재정비했다. 재난안전 -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 “포용 기술” 내세웠지만, 장애인 삶 바꿀 실증이 관건](https://kdjob.co.kr/article/2174) - 산업통상자원부, 서울대서 40여 개 기관 참여 출범식 개최… 돌봄·자립 지원 가능성 주목 속 예산·윤리·현장 적용성 검증 필요 정부가 인간형 로봇 산업을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정책의 성패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돌봄 수요 계층의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 [장애인 일할 권리 지키는 시설, 보조금은 엉뚱한 곳에 썼다](https://kdjob.co.kr/article/6801) - 복지부, 직업재활시설 12곳 합동조사…52건 적발·418억 환수 조치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보조금 운용 실태를 들여다봤더니 절반 이상에서 크고 작은 위반이 확인됐다. 장애인의 일자리와 직결되는 시설에서 정작 당사자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현지조사를 벌여 보조금 부당집행 등 5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복지시설 합동조사 계획에 따른 것으로, 전국 - [전장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장애인 권리예산 요구안 전달](https://kdjob.co.kr/article/6796) - "예산 없이 권리 없다"…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530억·최중증 일자리 1,136억 국비 편성 촉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4일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장애인권리예산 요구안'과 면담요청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청문회를 앞둔 후보자에게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장연은 그간 지방자치단체 사무라는 이유로 중앙정부가 외면해온 장애인 이동권 및 자립 지원 예산에 - [국내 체류 동포 장애인 고용을 위한 협력 다짐](https://kdjob.co.kr/article/3191) - - 시스템 연계 등 협력을 강화하여 장애인고용의 양과 질을 높여 갈 것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6월 5일 재외동포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체류 동포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 체류 중인 동포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 지원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동포 장애인들은 장애와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3) 기빙플러스, 현장의 지지 속에 이어지는 중증장애인 장기근속](https://kdjob.co.kr/article/5973) - "친절하다" 칭찬에 영업왕 등극… 기빙플러스가 일궈낸 ESG 일자리의 기적자기관리와 조직의 신뢰가 만든 ‘지속 가능한 일터’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습을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4)서울대학교병원, 중장년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https://kdjob.co.kr/article/6011) - 나이는 장벽 아닌 자산, 서울대병원서 ‘인생 2막’ 연 중장년 장애인장애와 상관없이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무기계약직 고용 사례 주목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5) 네일아트로 다시 시작한 꿈, 장애여성의 취업으로 이어지다](https://kdjob.co.kr/article/6040)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네일기초실무교육 통해 지적장애 여성 3명 취업 성과바리스타에서 네일 아티스트로… 장애 여성의 자립 도전기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습을 통해,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6) 택시운전기사지원사업 통해 중장년 장애인 재취업 성과](https://kdjob.co.kr/article/6102) - 다시 잡은 핸들, 다시 뛰는 심장… 중장년 장애인의 택시 인생 2막대왕기업 합류한 뇌병변장애인 최종옥 기사 “다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7) 서울재활병원, 재활 이후의 삶까지 잇다](https://kdjob.co.kr/article/6137) - 의료사회복지사와 일자리 지원기관 협력으로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길 열어재활의 끝은 퇴원이 아닌 출근…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돕는 ‘병원-일자리’ 가교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있는 - [장애인권리보장법, 보복위 소위 통과…장애계 "본회의 조속 의결하라"](https://kdjob.co.kr/article/6744) - 한국장총·RI Korea 성명 "법 제정 이후 후속 입법·예산 보완 병행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가 지난 2월 27일 장애인권리보장법 수정대안을 의결한 가운데, 장애계 주요 단체들이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서둘러 마무리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RI Korea)는 4일 각각 성명을 내고 이번 소위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남은 절차를 지체 없이 진행하라"고 요구했다. 장애인권리보장법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내용을 국내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2)] 기술이 허문 장애의 벽, 건설 현장 ‘안전 관제’의 패러다임을 바꾸다](https://kdjob.co.kr/article/1890) - 고용 부담금 대신 직무 혁신 택한 DL E&C의 실험과 산재 예방의 상관관계 분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 [[기획]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직무개발 우수사례 소개](https://kdjob.co.kr/article/1413) - 지난 2024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담은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이 사례집은 장애인들이 적합한 직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여러 사업의 성과를 정리한 것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구조와 고용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장애인 고용의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인 '장애 적합 직무 부족' 문제를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3)] 클린룸 문턱 낮춘 ‘반도체 라인 파트너’… DB하이텍 사례로 본 첨단 산업 장애인 고용의 확장 가능성](https://kdjob.co.kr/article/1437)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업해 생산공정 직무 재설계, 중증장애인 11명 채용직무 구조화와 현장 적응 지원이 성패 가른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4)] 건설업 ‘고용 부적합’의 편견을 깨다...삼성물산이 설계한 ‘디지털 포용’의 청사진](https://kdjob.co.kr/article/1499) - '부담금' 대신 '직무 재설계' 선택현장 중심 건설업의 장애인 고용 난제 풀 솔루션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9)] 매장 관리의 ‘조연’에서 고객 경험의 ‘주역’으로… 장애인 직무 재설계가 가져온 유통 현장의 변화](https://kdjob.co.kr/article/1665) - 통신 매장의 단순 보조 업무를 ‘고객 체험 코디네이터’로 전문화한 케이티아이에스의 실험직무 분화 전략을 통한 상생 모델의 가능성과 과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0)] 단순 고용 넘어 ‘직무 분절’의 마법으로… 의료 현장 바꾼 메디컬패커의 혁신](https://kdjob.co.kr/article/1716) - 병원 물류 공정 분리한 ‘메디컬패커’ 모델,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기준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1)] 국제학생 증가 시대, 장애인 일자리로 답하다… 한남대 ‘국제학생 어드바이저’ 모델의 의미](https://kdjob.co.kr/article/1766) - 대학 국제화 수요와 장애인 고용정책 접목직무 세분화·교육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성 모색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지는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3)] "안전도 지키고 고용도 잡고"… 장애인 신직무 '소방 안전 파트너스' 주목](https://kdjob.co.kr/article/1817)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장애인 채용 결합한 혁신 모델 교보문고 등 선제적 도입… "반복적 점검 직무, 장애인 적합성 높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2)] 공유 모빌리티 난맥상 해법으로 떠오른 ‘안전관리원’...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https://kdjob.co.kr/article/1799)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직무 개발방치 기기 관리 통해 보행권 보호·최대 4,584개 일자리 창출 가능성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 [2026 장애인 고용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단순 지원’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로](https://kdjob.co.kr/article/6678) - 경기·전남·경북 등 지자체별 역대 최대 예산 투입과 법정 고용률 상회하는 공격적 채용 정책 분석 3월에 접어들 국내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발표한 장애인 일자리 시행계획에는 공통된 변화의 흐름이 감지된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지방 재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위한 예산은 오히려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정책의 지향점 또한 단순한 소득 보조 차원을 넘어 전문 직무 개발과 - ["예산 없다"며 수어통역 거부한 학교… 인권위 "차별"](https://kdjob.co.kr/article/6674) - 방송통신중학교 청각장애 학생에 통역 제공 의무 외면… 자녀가 대신 통역 나서 국가인권위원회는 모 학교(피진정학교)가 청각장애 학생에게 수어 통역을 제공하지 않은 것은 장애인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해당 학교장과 관할 교육청에 편의 제공 및 예산 지원을 권고했다고 2월 6일 밝혔다. 진정은 수어통역사가 대리인 자격으로 제기했다. 농인인 피해자는 피진정학교 입학 전부터 학교 측과 교육청에 수어 통역 지원을 요청했지만,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7)] B2B 스페셜 디자이너, 발달장애인 디자인 직무의 새 지평을 열다](https://kdjob.co.kr/article/2212) - 기획과 제작의 분리 협업 모델… 고용의 질과 지속 가능성 시험대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성과를 담고 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현장 중심 직무개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등에서 발굴된 13건의 우수 사례와 164건의 아이디어 공모 성과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지는 - [[장애인의날 특집]장애는 불가능이 아닌 불편함… 여전한 편견, 바뀌는가](https://kdjob.co.kr/article/2384) - 장애는 불편함일 뿐인가… 통계와 현장이 보여준 ‘보이지 않는 차별’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선이 달랐어요. '이 사람이 정말 업무를 할 수 있을까'라는 눈빛이 느껴졌죠."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고 4년째 취업 준비 중인 김모 씨(31·서울)는 지난해 공공기관 채용 면접에서 겪은 경험을 이렇게 전했다. 필기시험에서 상위 10% 안에 들었지만 면접에서 '미흡' 판정을 받아 탈락했다. 면접관 중 누구도 그의 - [[기획]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약자 곁에 선 12년의 기록](https://kdjob.co.kr/article/2414) - 장애인 포용 메시지와 실천 남긴 채 영면…한국 사회에도 과제 남겨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6년 선종했다는 교황청 공식 발표가 전해지면서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과 국제사회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교황청은 바티칸을 통해 교황의 선종 사실과 함께 장례 일정 및 후속 절차를 공지했다. 2013년 제266대 교황으로 즉위한 이후 12년간 이어진 그의 재임은 ‘가난한 이들의 교황’, ‘행동하는 지도자’라는 평가 - [[장애인의날 특집]성인기 발달장애인의 길을 묻다…스포츠가 여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https://kdjob.co.kr/article/2440) - 교육 이후 단절되는 지원체계, 체육활동 기반 고용 연계로 돌파구 모색 “내 아이가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반복해서 던지는 질문이다. 유아기와 학령기에는 특수교육과 치료 지원,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일정 부분 작동하지만 졸업 이후 성인기로 접어들면 지원 체계는 급격히 줄어든다. 교육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여전히 많은 가정이 개별적으로 - [[기획] 디지털 경기장에 열린 새로운 가능성… 장애인 e스포츠의 성장과 과제](https://kdjob.co.kr/article/4616) - 세계적 e스포츠 강국 한국, 장애인 참여 확대 움직임 속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 세계적인 e스포츠 강국 한국에서 장애인 e스포츠가 새로운 참여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와 민간 기업이 지원을 확대하며 대회와 선수단 운영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보조기기 개발 부족과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미비가 과제로 꼽힌다. 한국은 e스포츠 - [[기획]UN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까지 14년, 한국 사회의 숙제](https://kdjob.co.kr/article/4839) - UN장애인권리협약으로 살펴본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인권 현주소(2)장애인의 권리 구제의 문을 여는 데 걸린 시간 우리나라는 2008년 12월 UN 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했지만, 동시에 채택된 선택의정서의 비준은 오랜 기간 미뤄졌다. 2009년 1월 국내에서 협약이 발효된 이후 선택의정서가 비준된 것은 2022년 12월 8일로, 무려 14년 만의 일이다. 그 배경에는 여러 제도적·정치적 논의와 사회적 인식의 차이가 얽혀 있었다. 선택의정서는 협약 당사국 - [“최옥란의 외침은 끝나지 않았다”…천호역서 장애여성 권리 선언](https://kdjob.co.kr/article/2507)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시민사회, 차별금지법 제정·탈시설 확대 촉구 지난 4월 24일 오후 1시 서울 지하철 천호역 3번 출구 앞에서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와 ‘420 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강동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단 등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현장에는 장애인과 시민들이 모여 차별 철폐와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48개 단체회원과 590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된 연대체로, 장애인의 이동권·생존권·노동권 등 기본권 보장을 - [[포토]장애인의 삶에 대한 연구...우리에게 맡기세요](https://kdjob.co.kr/article/4983) - 제5회 장애인삶 패널조사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대학원생들이 발표하는 모습.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지만 내용 만큼은 어느 중견 연구자 못지 않게 알차게 준비했다. 장애 당사자이기도 한 발표자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열정적이고 내실 있게 장애인의 삶에 대해 연구하는 이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장애계의 미래가 더욱 밝아진다. -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 수상작 발표…3월 서울신라호텔 전시](https://kdjob.co.kr/article/6620) - 대상에 양진영 작가 '세상을 모르는 개구리' 수상캔버스 위에서 살아 숨쉬는 장애 예술가 48인의 하루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주최하고 장애 예술 플랫폼 SDAM, 장애인일자리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 최종 수상작 48점을 확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하루'를 주제로 장애인 예술가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순간들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모집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이면 - [[포토]행복해지는데 필요한것...장소와 음악뿐](https://kdjob.co.kr/article/4953) - 지난 9월 20일 광주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놀라운 것은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는데 예정되지 않은 시간에 음악에 맞춰 땀을 뻘뻘 흘리며 스스로 즐기고 있다는 것. 장소와 음악만 있으면 언제라도 행복할 준비가 돼 있는 모습이다.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체육대회가 일회성 행사라 비판받더라도 계속 진행해야하는 이유다. - [[포토]제 손이 이렇게 지저분하다구요?](https://kdjob.co.kr/article/5065) - 경기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상 식품안전교육 실시보건환경연구원 협업으로 체험형 교육 진행 경기도는 9월 15일 부터 10월 15일까지 도내 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등 약 200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종사자가 자신의 손을 점검한 사진을 들여다 보는 모습. 이날 참가한 참가자들 모두 식품안전에 대한 새로운 내용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 [[포토]잘 안보이지만 저도 합창단원입니다](https://kdjob.co.kr/article/5676) - 시각장애인 안내견, 최초로 합창단 무대에 올라 지난 11월 12일 아트센터 인천에서 열린 제33회 세계 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특별한 합창단원이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인 단원의 눈을 대신하는 안내견이 무대에 올랐고 최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자리를 잡았다. 이날 행사가 장애인 합창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안내견이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에서도 개선점은 여전해 보인다. - [[포토] 장애인들의 숙원…자립을 찾아](https://kdjob.co.kr/article/5409) - 7일 양천구청에서 열린 '2025 발달장애인 옹호 네트워크 교류회'에서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가들이 '자립'을 노래하고 있다. 눈을 감은채, 고개를 숙인채,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서, 어색한 웃음을 띄면서...하지만 다 같은 소망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주변인이 아닌 주인공으로 본인의 역할을 다하려 애쓰는 모습들이다. - [OECD 국가 장애인 고용 정책 비교 보고서 발표… “자격 강화와 고용 지원 병행이 성과 좌우”](https://kdjob.co.kr/article/6613) - 영국 노동연금부 의뢰 연구, 덴마크·네덜란드 등 사례 분석… 기업 참여와 통합 지원 체계 중요성 강조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국가들의 장애인 고용 정책과 장애 수당 제도를 비교 분석한 국제 연구 보고서가 발간됐다. 이 보고서는 장애 수당 자격 강화와 함께 고용 지원을 확대할 경우 장애인의 노동시장 참여가 실질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고용과 포용을 추진하는 글로벌 - [[오피니언]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3년, 복지 실험을 넘어 고용 연계 모델로](https://kdjob.co.kr/article/6604) - 의무고용제와의 구조적 결합 통해 지속 가능성 높여야 경기도청이 202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장애인 기회소득’은 기존 소득보장 정책과 결이 다른 실험이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등록 장애인이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주 2회 이상, 1회 1시간 이상의 건강활동을 인증하면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구조다. 단순 현금 이전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 활동에 대한 보상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도에 따르면 - [장애인체육회, 스포츠 등급분류 온라인 교육포털 열어](https://kdjob.co.kr/article/6609) - 누구나 무료 수강…5개 강의·자료실·FAQ 갖춰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스포츠 등급분류 제도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개설했다. 장애인 스포츠 등급분류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규정한 근력 저하·시각장애 등 10가지 장애 유형을 기준으로 선수의 경기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육상만 해도 세부 등급이 50여 개에 달하는 등 종목마다 분류 체계가 다양하지만, 그동안 종목별로 규정과 교육이 - [장애인기업 경기지수 사상 최대 낙폭…내수 의존 구조 한계 드러나](https://kdjob.co.kr/article/6598) - 1월 BSI 53.6으로 22.9포인트 급락공공판로 확대 정책 실효성 재점검 요구 장애인기업의 체감 경기가 조사 이래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내수 수요 위축과 가격 경쟁 심화가 겹치면서 영세 사업체 중심의 경영 불안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경기 둔화 국면에서 구조적으로 취약한 기업군이 먼저 타격을 받는 현상이 재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27일 발표한 ‘2026년 1월 장애인기업 동향’에 따르면 - [[빅데이터로 본 1월 미디어 속 장애인 보도] 재판 키워드 급증…장애인 이슈, 범죄와 권리 사이](https://kdjob.co.kr/article/6595) - 장애통계데이터포털 뉴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사법 절차 급증 속 지원 확대·이동권·접근성·체육·기술 의제 동시 부상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장애통계데이터포털을 통해 12월 한 달간 전국 일간지 경제지 지역지 등 주요 언론사의 장애인 관련 뉴스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법 절차와 범죄 보도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복지 지원 확대와 이동권 접근성 개선 이슈도 동시에 부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 1월 - [경기도, 내년 장애인 일자리 1만 개 시대 연다…역대 최대 2353억 투입](https://kdjob.co.kr/article/6592) - 전년 대비 예산 11.1% 증액해 고용 안전망 강화맞춤형 직무 교육 확대 및 공공기관 고용률 5% 목표 설정 경기도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내년에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예산을 배정하고 1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도는 고른 고용 기회 제공과 장애인 일자리 활성화를 비전으로 삼아 3대 정책 목표와 4대 과제를 담은 2026년도 - [중도장애인 전환재활 제도화 시동…경남 조례안, 지역사회 복귀 해법 될까](https://kdjob.co.kr/article/6589) - 의료·직업재활 사이 공백 해소 목표통계와 현장 과제 짚어본 정책 의미 질병이나 사고로 후천적 장애를 입은 중도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 문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경남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단순한 조례 발의 소식을 넘어, 의료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구조적 과제를 던지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등록장애인의 88.1%는 질환이나 사고 등 - [대전 발달장애인 13% 복지서비스 미이용, 복지 사각지대 여전](https://kdjob.co.kr/article/4131) -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수조사 결과 발표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시급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중 13% 이상이 복지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정은)는 26일 ‘발달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전수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하며, 등록 발달장애인 8,723명 가운데 약 13.5%인 1,182명이 어떠한 복지서비스도 이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러 명의 발달장애인이 함께 거주하면서도 서비스가 단절된 가구가 적지 않아 -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제도 외면한 교육기관…실효성 높일 해법은](https://kdjob.co.kr/article/4146) - 49개 기관 중 절반 이상 기준 미달… 제도 인식 개선과 관리 강화 절실연구 장비·기자재와 품목 불일치, 예산·점검 부재 등 구조적 한계 지적 교육부 산하 국립대와 국립 특수학교 절반 이상이 장애인생산품 구매 의무비율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당수 기관은 2년 연속 같은 문제를 반복해 제도의 취지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실무자 인식 부족, 품목 불일치, - [디딤스쿨,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한 걸음을 지역이 함께 디뎌내](https://kdjob.co.kr/article/4193)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돌봄 프로그램, 자립과 공동체 관계 회복의 가능성 보여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디딤스쿨’은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가족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자립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안에서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 연인원 467명이었던 참여자는 올해 7월 말 기준 516명으로 늘었다. 지역사회가 이 프로그램을 실제로 필요로 한다는 방증이다.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돌봄은 - [실종장애인 미발견율 0.49%…아동·치매환자보다 높아](https://kdjob.co.kr/article/4196) - 복지부·경찰청, 2024년 실종아동 등 연차보고서 국회 제출전문 대응체계 강화 필요성 제기 실종된 장애인의 미발견율이 아동이나 치매환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장애인 실종 대응에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2024년 실종아동등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실종신고는 총 4만9624건으로, 이 가운데 장애인 실종은 8430건에 달했다. 전체 미발견자는 121명으로 집계됐는데, 아동이 - [장애인 권리 또다시 예외로? "정부, 사과 없이 차별적 시행령 강행"](https://kdjob.co.kr/article/4313) - 전국장애인단체들 대통령실 앞에서 '무인정보단말기에 대한 권리예외 입법예고 중단' 집회“접근권은 비용 아닌 헌법적 권리, 정부는 책임 있는 대안 마련하라” 늦여름 햇볕이 여전히 뜨겁던 지난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는 휠체어와 목발, 활동보조인의 손을 잡고 모여든 수십 명의 장애인들이 ‘장애인차별금지법인데 장애인 권리를 예외로?’라고 적힌 종이를 높이 들었다. 기자회견 시작은 예정보다 30분 늦어졌다. 지하철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린 - [식품 점자·수어 표기 0.6% 불과…법·제도 뒷받침 시급](https://kdjob.co.kr/article/4339) - 중소기업 도입률 저조…공공조달 우대·인센티브 등 제도적 지원 마련 절실 시각·청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식품 알 권리를 위한 점자·수어 표기 제품이 전체의 0.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월 기준 점자 또는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를 도입한 식품은 총 891개였다. 2023년 기준 등록 가공식품 약 14만7999개 가운데 0.6% - ["직업재활과 우선구매제도의 방향 전환 논의"…직업재활 포럼 개최](https://kdjob.co.kr/article/4403) - ‘배제 없는 전환’과 지속가능한 고용 전략“공정한 전환”에서 해외조달까지… 장애인 고용의 새 길 제시 2025년 직업재활 포럼이 공정한 전환, 우선구매제도 혁신, 사회적 고용 전환, 글로벌 공공조달 진입 전략을 한 무대에서 다뤘다.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로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는 고용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정책·현장·시장 해법이 제시됐다.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9일 - [[카드뉴스] “장애인 의무고용제, 왜 필요할까요?”](https://kdjob.co.kr/article/4427) - [[카드뉴스] 장애인 주치의, 아직도 부족해요](https://kdjob.co.kr/article/4753) - [제 28회 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 30일 장충체육관서 개최](https://kdjob.co.kr/article/4857) - 전시·공연·체육 체험에 연예인 봉사단도 합류예술과 체육으로 잇는 공존의 무대…SDAM·스피노 등 참여, 사회적 가치 확산 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 28회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문화체육한마당대회'가 오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관계자 등 6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오케이 좋아 연예인 봉사단'이 합류해 그 의미를 더한다. 봉사단은 오전 - [[현장] 관광업계, '직무 적합성' 중심 장애인 고용 확대… 관광일자리 페스타 가보니](https://kdjob.co.kr/article/4969) - 백오브하우스·보조 업무 중심 안착… "물리적 제약 넘어 실무 중심 채용"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관. 9월 30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관광 일자리페스타’ 현장은 수백 명의 구직자와 130여 개 관광기업이 오간 채용 열기로 가득했다. 이곳에서는 서류 검토와 면접, 직무 상담뿐 아니라 인공지능 기반 인적성 검사, 프로필 촬영 등 실질적인 채용 준비가 한창이었다. 그중에서도 관광산업 내 장애인 - [[카드뉴스] '포용 고용'이 바꾼 회사생활!](https://kdjob.co.kr/article/4979) - [英 정부 복지 개편안에 근로 장애인 수만명 수당 삭감 우려](https://kdjob.co.kr/article/4965) - 시민단체 "취업 지원보다 재정 지원 축소 우선" 영국 정부가 추진 중인 복지 개편안으로 수만 명의 장애인이 현금 지원을 잃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최근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공익 상담단체 '시티즌 어드바이스(Citizens Advice)'는 최근 보고서에서 건강상 이유로 영국형 통합수당인 유니버설 크레딧에 추가 지원을 받으면서 일부 근로가 가능한 장애인들이 정부 개편안으로 모든 지원을 - [[배리어프리 인터페이스를 묻다] ① 첫 화면에서 멈춘 사람들](https://kdjob.co.kr/article/4997) - ‘설정’ 뒤에 숨은 접근성, 시작조차 허락하지 않는 인터페이스 자동화는 효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을 재편했다. 은행 창구 대신 ATM기가 늘고, 매장엔 주문용 키오스크가, 역엔 발권기가 줄지어 있다. 이제 인간은 ‘기계 앞의 사용자’로 존재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변화는 아니다. 화면의 높이, 글자의 크기, 안내음의 속도, 메뉴의 깊이 하나까지가 새로운 경계가 된다. 장애인·노인·비숙련 이용자는 기술의 중심에서 다시 주변으로 - [[카드뉴스]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당신의 '다름'이 '아름다움'이 될 때](https://kdjob.co.kr/article/5016) - [장애인 핵심 공공기관도 '전자결재 접근성' 미흡](https://kdjob.co.kr/article/5029) - 장애인정책 수행기관조차 화면낭독기 호환 안돼…“결재·열람 직원 도움 의존, 구조적 차별” 장애인 지원 업무를 맡는 주요 공공기관마저 시각장애인이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결재 등 업무망 환경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등 주요 기관의 내부 결재 시스템은 전맹 시각장애인이 화면낭독기와 키보드만으로 결재·열람·반려 등 전 - [오늘은 '흰 지팡이의 날'…시각장애인 이동권 여전히 취약](https://kdjob.co.kr/article/5047) - 점자블록 미설치율 54.7%, 횡단보도 45.3% 음향신호기 부재… “시설·기술·시민의식 삼박자 개선 필요” 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이다. 시각장애인의 자립 보행과 이동권 보장을 상징하는 이 날은, 시각장애인을 보호 대상이 아닌 독립적인 보행자로 인식하고 보행 환경의 접근성을 점검하자는 취지로 운영돼 왔다. 흰 지팡이는 그저 보행 보조기가 아니라 도시 보행 인프라의 품질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점자블록, 음향신호기, 안내 표지 등 - [[2025 국감] “장애인, 시설에 따라 권리 달라져”… 김예지 의원, 국감서 복지 사각지대 전면 문제 제기](https://kdjob.co.kr/article/5056) - 국정감사서 복지부 질타… “장애인복지시설 아닌 곳 거주자, 자립·권익 모두 배제”자립 청년 지원금 최대 9배 격차 지적에 정은경 장관 “사각지대 확인·개선하겠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외 타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제도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같은 장애인인데도 어떤 시설에 있느냐에 따라 권리와 지원이 달라지는 건 명백한 차별”이라며 - [[2025 국감] 서미화 의원 “복지부 직영 장애인시설서 사망·학대 잇따라… 솜방망이 처벌이 원인”](https://kdjob.co.kr/article/5074) - “시설 구조적 문제·공익신고자 탄압까지… 복지부가 바뀌어야 장애인 인권 지켜진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복지부 직영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침해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서 의원은 “경북의 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서 건강하던 20~30대 장애인 2명이 같은 해 ‘간질 발작’으로 사망했다”며 “기초질환도 없는 청년이 하루아침에 숨지는 것이 정상적인 상황이냐”고 따졌다. 이 시설은 보건복지부 산하 법인인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 [영국 장애인 근로자 지원 급감…“정부, 업무 접근성 보조금 조용히 삭감”](https://kdjob.co.kr/article/5086) - 장애인 전문 매체 DNS “액세스 투 워크 승인 10% 이상 줄어”…단체들 “고용 유지 위협받아” 영국의 장애인 전문 매체 ‘디서빌리티 뉴스 서비스(Disability News Service, DNS)’는 영국 정부가 장애인 근로자 지원 제도인 ‘액세스 투 워크(Access to Work, AtW)’의 보조금을 비밀리에 축소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17일 보도했다. DNS는 정부 공식 통계를 인용해 2025년 3월까지 AtW 승인 건수가 1년 - [[카드뉴스] 장애와 일, 가능성을 다시 묻다](https://kdjob.co.kr/article/5105) - 장애유형별 현실적 직무와 지원 방법을 한눈에 - [[배리어프리 인터페이스를 묻다] ② 인지 부담을 줄이는 설계](https://kdjob.co.kr/article/5164) - 일본 촉각 표준과 영국 ‘조용한 모드’에서 알 수 있는 것들 자동화는 효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을 재편했다. 은행 창구 대신 ATM기가 늘고, 매장엔 주문용 키오스크가, 역엔 발권기가 줄지어 있다. 이제 인간은 ‘기계 앞의 사용자’로 존재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변화는 아니다. 화면의 높이, 글자의 크기, 안내음의 속도, 메뉴의 깊이 하나까지가 새로운 경계가 된다. 장애인·노인·비숙련 이용자는 기술의 중심에서 - [[2025 국감] 장애인 취업지원 ‘수도권 쏠림’ 여전…김소희 의원 “질적 평가로 바꿔야”](https://kdjob.co.kr/article/5178)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 국감서 장애인고용공단 제도 실효성 지적이종성 이사장 “중증화 맞춰 평가체계 개선하겠다” 장애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예산이 매년 수백억 원 투입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들이 체감하는 고용 지원의 질은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상대로 “장애인 취업 성공 패키지 사업이 막대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 [김윤덕 장관 "이동권 보장 적극 지원"…전장연 "국토부 의지 확인, 기재부 답할 차례](https://kdjob.co.kr/article/5200) - 국토부·전장연,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논의… 법·제도 개정과 예산 협의 ‘속도전’ 예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22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단과 만나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이 지난 7월 후보자 청문회에서 "전장연을 반드시 만나겠다"고 약속한 후 석 달 만에 성사된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서 전장연은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법 개정과 전담조직(TF) - [美 장애인 교육법 50주년 앞두고 장애인 고용·교육 기반 ‘붕괴 위기’](https://kdjob.co.kr/article/5211) - 트럼프 행정부 연방 감축안에 교육부·보건부 등 직격… 美 매체 “수십 년간의 진전이 무너질 수 있다” 미국이 장애인 교육법(IDEA) 제정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장애 학생과 장애인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핵심 연방 기관들이 대규모 인력 감축 위기에 처했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번 구조조정이 수십 년간 이어온 장애인 교육·고용의 기반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 [장애인평생교육법 국회 통과…장차연 “비장애중심 깨뜨린 첫 걸음”](https://kdjob.co.kr/article/5223)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동·교육·노동은 연결된 권리…국가 의무 명시 환영”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장애인평생교육법’이 제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안과 ‘영유아보육법’ 등 10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 평생교육은 ‘평생교육법’에 근거해 운영돼 왔으나, 장애인의 학습 여건과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제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은 독립적인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 법에 따라 - [[카드뉴스] 4년6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장애인평생교육법](https://kdjob.co.kr/article/5238) - [[2025 국감] “장애인체전 필수 인력 예산 전액 삭감”…국회, 장애인체육 홀대 질타](https://kdjob.co.kr/article/5247) - 이기헌·김교흥 의원 “훈련·안전교육 부실, 인력 부족 심각”…정진완 회장 “예산 추가 요청할 수밖에 없어” 지난 27일 열린 대한체육회 등 대상 국정감사에서 장애인체육 지원 예산 축소와 훈련 안전 대책 부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장애인선수촌의 안전훈련 미비와 내년 제주도에서 열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운영 예산 삭감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의 무관심을 비판했다. 이기헌 의원은 질의에서 “이천 장애인 - [[2025 국감] 장애인 의무고용 10년째 미이행…수출입은행, ESG 경영 ‘공허한 구호’](https://kdjob.co.kr/article/5250) - 조승래 의원 “13억 부담금 내며 책임 회피…사회적 약자 상생 외면한 ESG” 한국수출입은행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10년 넘게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앞세워 민간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면서도, 정작 사회적 가치 실천에는 부진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승래 의원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최근 10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해 - [[현장] 박람회의 설렘이 채용의 문으로…그랜드 워커힐 서울](https://kdjob.co.kr/article/5268) - 그랜드 워커힐 서울, 관광 일자리페스타 참가자 대상 기업탐방 개최 2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채용 현장의 공기’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였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린 ‘2025 관광 일자리 페스타’에서는 기업 탐방 프로그램 부스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다. 현장에서 참가 신청을 마친 이들은 이날 그랜드 워커힐 서울을 찾아 실제 채용 설명회와 현직자 멘토 - [[2025 국감]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 1인 체제’ 논란…중기부 “실태 파악 후 보고”](https://kdjob.co.kr/article/5282) - 정진욱 의원 “이사장, 부이사장·센터장 겸직 시도”…한성숙 장관 “사안 점검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29일 국정감사에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운영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센터가 사실상 ‘이사장 1인 공화국’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이 부이사장과 센터장을 모두 겸임하려 했다”며 “지난해 11월 이상우 센터장이 사임한 다음날인 12월 1일, 이사장이 정관을 - [‘장애인 고용 인식의 달’ 80주년 맞은 美… "디지털 포용이 기업 경쟁력"](https://kdjob.co.kr/article/5290) - 美 IT 매체 "플랫폼 기반 채용, 장애인 인재의 가시성 높여 포용적 고용 촉진" 미국의 IT 전문매체 비스타투데이(VISTA.Today)는 최근 링크드인(LinkedIn) 등 디지털 경력 플랫폼이 장애인 고용 확대의 핵심 통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링크드인은 올해 미국 노동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고용 인식의 달’ 80주년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와 고용주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실질적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 [장애인 ‘아플 때·회복할 때·건강할 때’ 맞춤 지원…이재명 정부 5개년 종합계획 가동](https://kdjob.co.kr/article/6578) - 장벽 없는 의료이용·퇴원 후 지역복귀·2차 장애 예방·정책기반 강화…장애인 체감 성과지표도 제시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2026~2030년 적용되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계획은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마련됐다. 이번 종합계획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처음으로 수립된 장애인 건강보건 분야의 중장기 계획이다. 그동안 장애인 관련 건강정책은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의 - [[카드뉴스] 장애인학대, 더 빨리 발견합니다](https://kdjob.co.kr/article/6571) - [장기 내부장애 15개 유형 운영… 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https://kdjob.co.kr/article/6564) - 정은경 장관, 1형당뇨병 소재 영화 ‘슈가’ 관람… 환우 “역사적 전환점” 평가 우리나라의 장애인 등록 제도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해 운영되며, 현재 15개 장애 유형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과거 1~6급 등급제는 2019년 폐지됐으며, 현재는 ‘심한 장애’와 ‘심하지 않은 장애’로 구분하는 체계다. 이 가운데 신체 외부 기능장애뿐 아니라 내부 장기 기능 손상도 장애 범주에 포함된다. 내부 장기 관련 장애에는 -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https://kdjob.co.kr/article/6539) - 18개 부처 23개 분야 경력채용 실시3월 10일부터 원서접수 행정·기상·사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을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13일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부처를 대상으로 하며, 직급별 선발 인원은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 [경북도 장애인 표준사업조례안 통과, 장애인 일자리의 희망 될까](https://kdjob.co.kr/article/4211) - 공공기관 우선구매 의무화·실적 공표…영세 사업장 지원 체계 강화 기대 경상북도의회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진을 뒷받침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국민의힘 권광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 조례안」이 지난 28일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다. 조례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을 위한 사업과 재정지원 방안을 명시했다. 특히 공공기관이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물품과 용역을 우선 구매하도록 - [평택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공모…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구축 과제로](https://kdjob.co.kr/article/6559) - 해외는 ‘예술가 중심 장기 지원’…국내는 단기 공모 위주 구조 한계 지적 평택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술로 소통하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민간 보조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시는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과 장애 예술인·비장애인 간 협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권리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둔다. - ['루푸스 투병' 영국 약사, 슈퍼마켓 체인 상대로 장애 차별 소송 승소](https://kdjob.co.kr/article/6556) - 영국 내 만성 질환 노동자 근무 환경과 합리적 배려 제공 의무 환기 영국의 한 약사가 전신성 루푸스로 인해 근무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을 인정받아 대형 슈퍼마켓 체인을 상대로 한 장애 차별 소송에서 승소했다. 영국 의료 전문 매체 파머시 매거진(Pharmacy Magazine)은 최근 카디프 고용재판소가 모리슨스 소속 약사인 재키 화이트하우스의 장애를 인정하고, 그녀가 평등법 제6조에 따른 법적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6년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 참여기관 7곳 모집](https://kdjob.co.kr/article/6553) -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모델 발굴 나선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수요와 시장 상황을 반영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규 고용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채용과 연계해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직무 설계와 고용 구조를 함께 - [인권위 "정신병원서 10개월간 양팔 묶어…심각한 인권침해 확인"](https://kdjob.co.kr/article/6550) - 지자체·복지부에 재발 방지 및 관리 감독 강화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정신의료기관에서 발생한 환자 강박과 입원 절차 위반 등 인권침해 사항에 대해 직권조사를 실시하고, 병원장과 관할 지자체장 등에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인권위 조사 결과 해당 병원에서는 의사의 직접적인 진찰이나 구체적인 지시 없이 간호사와 간병사가 임의로 환자들을 강박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조사 대상이 된 52명의 - [경기도,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6546) - 지역사회 자립 확대 속 인프라·전문인력 확충등 과제도 여전 경기도가 발달장애인의 중·장년기 이후 삶을 대비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사업을 위해 26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호자의 돌봄에 의존해 온 발달장애인이 고령기에 접어들면서 돌봄 공백 위험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만 35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 [서미화 의원, 강화 '색동원' 성폭력 사건 책임 촉구…"보고서 공개·시설 폐쇄해야"](https://kdjob.co.kr/article/6544) - 시설장 구속영장 심사 진행…장애인단체 법원 앞 기자회견서 엄중처벌 촉구 인천 강화군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력 사건을 둘러싸고 국회와 시민사회가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국회의원은 19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와 인천시, 강화군에 피해자 지원 및 시설 폐쇄 등을 촉구했다.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성폭력 혐의를 받는 시설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 [장애인고용공단,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참여기관 모집](https://kdjob.co.kr/article/6536) - 중증 일반 4곳·고용 저조 유형 3곳 등 7개소 선정…기관당 최대 2000만원 지원, 3월 12일까지 접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고용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모든 장애 유형을 대상으로 하는 중증 일반 유형 - [[기획]경기도 직업재활시설, 양적 확대 넘어 구조 개편 과제 직면](https://kdjob.co.kr/article/6528) - 최저임금 보장·전이 지원·단일유형 개편 등 질적 전환 요구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양적 확대를 이뤘지만, 임금 보장과 노동시장 전이, 운영 체계의 정체성 문제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복지재단이 2025년 12월 발간한 '경기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운영 향상 방안 연구'는 도내 직업재활시설의 재정, 인력, 운영 실태를 종합 분석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 [美 장애인 고용률 1월 소폭 하락…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근접 유지](https://kdjob.co.kr/article/6529) - nTIDE 보고서, 고용 대비 인구 비율 38.4%…노동력 참여율은 정체 미국의 장애인 고용 지표가 올해 1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2025년 말 기록한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한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케슬러 재단(Kessler Foundation)과 뉴햄프셔 대학(University of New Hampshire)이 공동 발표한 1월 nTIDE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 고용 대비 인구 비율은 2025년 12월 38.9%에서 2026년 - [서귀포시, 56억 원 투입해 장애인 일자리 534명 지원](https://kdjob.co.kr/article/6525) - 전년 대비 48명 확대맞춤형 배치·직무교육 강화로 자립 기반 다진다 서귀포시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56억5,400만 원을 투입해 534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직업 경험 제공,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목표로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운영 중이다. 유형별로는 전일제(주 40시간, 월 253만1천 원) 22명, 시간제(주 20시간, 월 126만6천 원) 40명, 복지일자리(월 56시간, 월 - [서울시, 2026년 공무원 3180명 중 장애인 5% 뽑는다…법정기준 대폭 상회](https://kdjob.co.kr/article/6520) - 장애인 159명 5% 구분모집, 법정 의무 3.8% 보다 높아저소득층도 10% 채용…"약자와의 동행" 실질적 기회 확대 서울시가 2026년 지방공무원 3180명을 채용하면서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을 법정 기준보다 대폭 높은 수준으로 보장한다. 서울시가 13일 발표한 올해 공무원 신규 채용 계획에 따르면 공개경쟁 2,977명과 경력경쟁 203명이며, 이 가운데 장애인 159명, 저소득층 259명을 구분 모집한다. 특히 - [정부, 장애인 AI 역량 강화 지원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6511) - 2026년 고용정책심의회, 장애인 일할 기회 확대 위해 AI훈련 등 지원 방안 다각화 추진 고용노동부가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새로운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12일 발표한 고용정책 방향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노동시장 참여 확대의 주요 대상으로 중장년·일하는 부모·외국인과 함께 장애인을 명시하고, 일할 기회 확대를 위해 AI 훈련 등 지원방안을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30년부터 - [그림자 속의 가족, 비장애인 형제들의 삶에도 관심을...](https://kdjob.co.kr/article/6512) - 책임과 희생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그들의 시각도 사회가 함께 살펴야 장애인을 형제로 둔 비장애인 자녀들은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역할을 요구받으며 성장한다. 집안에서는 자연스럽게 보호자의 보조자, 또 하나의 책임자로 자리매김하고, 때로는 부모로부터 “형을 돌봐야 한다”는 말을 당연한 의무처럼 듣는다. 이 과정에서 많은 비장애인 형제들은 자신이 장애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중심으로 형성된 가족 구조 속에서 또 다른 형태의 - [인천항만공사, 시각장애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추진해](https://kdjob.co.kr/article/6504) - 16명 대상 자격증·정보화 강사 과정 운영지역사회 일자리 진입 지원 인천항만공사는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인천지역 시각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립 지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항만공사가 기부한 900만 원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시각장애인의 직업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3개 전문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첫 번째 과정은 티 소믈리에 - ["장애인고용 사회적 공감대 확산"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개최](https://kdjob.co.kr/article/6501) - 오는 3월 12일까지 포스터 영상 스토리텔링 작품 접수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고용 인식 개선을 위한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6년 제35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포스터디자인 영상 숏폼 스토리텔링 에세이 등 3개 분야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장애인고용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거나 관심을 높이는 내용을 주제로 - [보이지 않는 장애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 필요](https://kdjob.co.kr/article/6493) - 제주시, 신장장애인 의료비 예산 10억3500만 원으로 증액 장애는 반드시 눈에 보이는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휠체어나 보조기기처럼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장애가 있는가 하면, 겉으로는 쉽게 알아볼 수 없지만 일상생활에 큰 제약을 겪는 이들도 있다. 신장장애, 심장장애와 같은 내부기관 장애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보이지 않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지원이 점차 중요해지는 가운데, 제주시는 신장장애인을 위한 의료비 지원을 대폭 - [여성장애인 건강격차, 고용 유지 발목…우울·만성질환 취약에 의료접근성도 낮아](https://kdjob.co.kr/article/6484) - 국립재활원, 9년간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교차적 차별에 정책 필요" 여성장애인이 비장애인 여성은 물론 남성장애인보다도 건강 수준과 의료 접근성에서 뒤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9년간 국민건강영양조사와 장애등록 정보를 결합해 분석한 '그림으로 보는 여성장애인 건강' 자료집을 1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분석에는 총 5만6167명 가운데 장애인 3580명, 이 중 여성장애인 1469명의 데이터가 활용됐다. 자료집에 따르면 여성장애인의 건강관련 -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장애인 돌봄, 경남도 24시간 대응 체계 가동](https://kdjob.co.kr/article/6488) - 활동지원 서비스 정상 운영하고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상시 지원 경상남도가 설 연휴 기간에도 장애인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특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명절 기간 돌봄 인력 부족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생길 수 있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경남도는 연휴 기간에도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평소와 동일하게 - [교육부, 2026년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공고](https://kdjob.co.kr/article/6478) - 대학 장애학생 지원 인력과 보조기기 확대,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장애대학원생의 대학 생활과 학습 지원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일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장애대학원생의 학교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인력과 기기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대학원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육지원 인력 보조공학기기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에 - [[오피니언]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마지막 단추, 주거에 대한 해법은...](https://kdjob.co.kr/article/6473) - 공동생활가정·지역사회 정착 위한 핵심 제도안정적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이 과제 발달장애인의 삶에서 가장 큰 불안은 보호자가 더 이상 돌볼 수 없게 되는 순간이다. 부모가 중심이 된 가족 돌봄 체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부딪히고, 성인이 된 발달장애인이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여전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숙제로 남아 있다. 이러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 [민간 장애인 의무고용률 3.5%로 단계적 상향… 실제 고용률은 법정 기준 미달](https://kdjob.co.kr/article/6467) - 2029년까지 단계 인상 확정, 민간 2.99%·공공 230곳 기준 못 지켜 정부가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6년 만에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민간과 공공 모두 현행 법정 기준조차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의무 비율 인상만으로는 고용 확대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3.1퍼센트인 민간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2027년 - [서울시, 약자동행 디자인 개발 참여기업 10곳 모집](https://kdjob.co.kr/article/6469) - 사회적 약자 위한 제품·서비스 개발에 최대 4천만 원 지원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디자인 개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2026 약자동행 디자인산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 환자, 어린이 등 신체적·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을 개발할 기업 10개사 내외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소한 시장성과 낮은 수익성으로 인해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 [설 앞두고 장애인 복지급여 조기지급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포함](https://kdjob.co.kr/article/6464) - 취약계층 28종 복지급여 중 장애인 지원 대상 대폭 포함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 등 장애인 관련 복지급여를 포함한 주요 복지급여를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2월 13일에 조기 지급한다. 정부는 생계급여 등 주요 복지급여를 정기지급일인 20일보다 7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2월 13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품 구입 등 소비 지출이 - [[카드뉴스] ESG 경영의 완성, 장애인 고용에서 답을 찾다](https://kdjob.co.kr/article/6455) - [장애인 기대수명 격차 줄이기 위한 건강관리 지원 필요](https://kdjob.co.kr/article/6451) - 사람중심IL센터, 맞춤형 운동 중심 ‘생활건강권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장애인의 기대수명이 비장애인보다 짧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통계와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국내외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장애인은 만성질환, 의료 접근성 부족, 생활환경의 제약 등으로 인해 건강관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장애 그 자체보다도 적절한 건강관리와 예방적 지원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는 - [경기도장애인 누림센터, 장애예술품 유통협력 공모 실시](https://kdjob.co.kr/article/6444) - 경기도 거주 장애예술인 작품 150점 내외 발굴, 전문 유통사업자 1개소 선정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센터가 장애예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공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누림센터는 ‘누림 Art&Work’ 사업의 하나로 장애예술품 유통협력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 유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도내 공공시설과 민간 협력 공간 등 다양한 - [바른북스, 발달장애 학생 감정 교육 지침서 '발달장애 감정 이해' 출간](https://kdjob.co.kr/article/6448) - 저자 황승욱의 33년 특수교육 현장 경험 담아 출판사 바른북스가 발달장애 학생의 감정 교육과 지원 방법을 다룬 인문 도서 '발달장애 감정 이해'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책은 발달장애 학생이 겪는 감정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고 실질적인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33년간 학생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발달장애 학생의 도전 행동이 감정 조절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다고 - [英 정부-빅테크, 장애인 고용 장벽 해소 협력](https://kdjob.co.kr/article/6441) - AI 안경 등 보조기술 활용…2030년까지 10억파운드 투입 영국 정부가 구글, 메타 등 글로벌 기술기업과 손잡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섰다. 영국 노동연금부는 최근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과 주요 장애인 자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을 활용한 직장 내 장벽 제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화면 낭독기, 실시간 자막, 인공지능 기반 시각 묘사 도구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성과공유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6438) - 당사자 중심 복지 모델 효과 확인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인예산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장애인 자기결정권 기반 복지 모델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과 공동으로 ‘내가 계획한 오늘, 달라진 내일’을 주제로 개인예산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하는 당사자 중심 복지 제도다. 서울시가 지원하고 한국장애인재단이 수행하며, 현재 - [[성공회대 서재경 교수 인터뷰] 장애인 노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말하다](https://kdjob.co.kr/article/6431) - 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는 복지가 아니라 권리다 '월요일의 윤슬'은 한 발달장애인이 근로자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라는 수식어 대신 ‘근로자 김윤슬’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변화를 통해, 일하는 존재로서의 발달장애인을 조명했다. 이 책을 집필한 이는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서재경 교수다. 서 교수는 오랜 기간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노동 문제를 연구해 온 전문가다. 그는 장애인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니라 - [장애인 통합돌봄, 파편화·격차·참여 부족…전문기관 지정으로 해법 찾을까](https://kdjob.co.kr/article/6426) - 229개 지자체 본사업 준비, 3월 전면 시행 앞두고 파편화·지역 격차 등 지적…현장서는 분절 개선·인력 확충·참여 제도화 요구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2019년 선도사업 출범 이후 7년째를 맞았지만, 서비스 파편화와 지역 격차, 당사자 참여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전문기관 지정을 통해 지자체 부담을 줄이고 체계를 보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근본적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개최](https://kdjob.co.kr/article/6425) - 돌봄통합·자립지원·AI 전환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 대응 역량 강화 목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장애인복지 분야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문 과정인 ‘2026년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을 오는 2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포럼은 돌봄통합법, 자립지원법, 평생교육법 등 최근 장애인복지 관련 제도 변화와 국가 책임 돌봄 강화 기조, 보건복지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 정책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 [세종발달센터 대전보호관찰소와 발달장애인 사법 연계 권리구제 논의](https://kdjob.co.kr/article/6421) -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지원체계 강화 협력 간담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 4일 대전보호관찰소와 ‘발달장애인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기반 권리구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중심으로 발달장애인 사법 연계 사례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권리구제 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법기관과 복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 권리침해와 위기 사례에 보다 효과적으로 - [고령화된 가족돌봄에 갇힌 재가 중증장애인…지역사회 안전망 시급](https://kdjob.co.kr/article/6417) - 경기도 자립생활 실태조사 결과, 건강 악화·사회적 고립 심화자립 희망 높지만 소득 취약…돌봄 공백 해소 위한 공적 체계 요구 최근 발표된 ‘2025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정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 상당수가 가족 돌봄에 의존한 채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경제적 불안을 동시에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가족 중심 돌봄 구조의 - ["다름은 결핍이 아닌 강점"…신경다양성 인재, ‘치료 대상’ 아닌 노동시장 새로운 변수로](https://kdjob.co.kr/article/6414) - 자폐·ADHD 청년 채용하는 사회적경제 조직 늘고 인사동선 미술상 전시회발달장애인 취업률 30% 그쳐…일자리 설계부터 달라져야 자폐 스펙트럼이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닌 '다른 방식의 사고'로 받아들이는 신경다양성 개념이 우리 사회에 확산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이들 청년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계는 독창적 감각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발달장애인 취업률은 여전히 30%에 머물러 있어, 기업의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https://kdjob.co.kr/article/6411) - 5개 종목, 약 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메달 획득과 함께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선수단은 이날 행사를 통해 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출정을 알렸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결단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후원사 관계자 등 150여 - [장애인고용공단-병원행정관리자협회, 의료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협약](https://kdjob.co.kr/article/6408) - 맞춤형 고용모델 확산·직무개발 협력 추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의료기관 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지난 2월 3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의료기관 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장애인 고용 모델을 확산하고 병원 현장에서 장애인 고용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 [국립특수교육원,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자체 80곳 최종 선정](https://kdjob.co.kr/article/6397) - 장애인의 삶, 그 자체가 배움의 연속지역사회와 공공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 장애인은 각자의 인지 능력과 장애 유형에 따라 일반인보다 더 넓은 영역의 학습이 필요하고, 그 기간 또한 길어질 수밖에 없다. 학교 교육을 마치는 것으로 배움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애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술과 사회 적응 능력을 계속 익혀야 한다. 결국 장애인에게 학습은 특정 시기의 과제가 아니라 - [[카드뉴스] 장애인 창업사업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6401) - [한국지역난방공사, 성남시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약](https://kdjob.co.kr/article/6394) - 보호작업장 기반 ‘한난의 따뜻한 인턴십’ 운영…26명 고용 연계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성남시와 손잡고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월 30일 성남시, 성남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혜은학교·성은학교 등 지역 특수학교와 함께 ‘한난의 따뜻한 인턴십’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실제 고용 연계를 목표로 한 -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국내 장애인 무용 작품 공모](https://kdjob.co.kr/article/6390) - 개인·단체·협업 작품 대상…오는 28일까지 접수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2026)가 오는 8월 개최를 앞두고 국내 장애인 무용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2026)는 국내 장애인 무용가들의 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국제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참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는 지난 2016년 시작된 국제 장애인 무용 축제로, 장애 예술가들이 무용을 매개로 교류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장애인일자리 창출의 마중물이 되려면...](https://kdjob.co.kr/article/6384) - 장애인 창업의 가장 큰 부담 덜어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되길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3천만 원의 창업점포 임차보증금을 최장 5년간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점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창업교육과정을 이수한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선정되면 센터 명의로 사업장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보증금이 지원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 [색동원 대책위 "정부 전수조사 한계…탈시설 자립지원 나서야"](https://kdjob.co.kr/article/6385) - 김민석 총리 범부처 TF 지시에 입장문 발표 "진상규명 넘어 시설 수용 정책 폐기해야 근본 해결"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전국 시설 전수조사 방침에 대해 "형식적인 조사를 넘어 탈시설 자립지원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일 발표한 성명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긴급 지시에 대해 "피해가 엄중한 상황에서 뒤늦게나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국가 차원의 대응을 - [장애인 고용촉진기금 상반기 70퍼센트 집행 추진](https://kdjob.co.kr/article/6372) - 정부, 연초 1300억원 집행하고 표준사업장 현장 점검 정부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금의 집행 속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지원 강화에 나선다. 연초부터 약 1300억원을 집행했고, 상반기 내 전체 예산의 70퍼센트 이상을 집행한다는 계획이다.기획예산처는 지난달 30일 강영규 미래전략기획실장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를 방문해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금 사업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 [장애인기업 12월 경기체감지수 76.5로 하락](https://kdjob.co.kr/article/6375) -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민간자금 조달 급감…경영 부담 지속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장애인기업 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기업들의 경기 체감 지수가 76.5로 전월 대비 2.4포인트 하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026년 1월 경기 전망 지수 역시 77.8로 전월보다 2.3포인트 떨어지며 전반적인 경기 회복 기대감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실사지수는 기업의 실적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을 수치화한 지표로, 100을 초과하면 - ["제도에서 현장으로"…한국장총,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 발표](https://kdjob.co.kr/article/6343) - 통합돌봄 실효성 강화·건강권 예산 확대 등 제시지방선거 연계 공약 요구·디지털 격차 해소도 집중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25년 장애계 주요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집중 추진할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발표했다. 한국장총은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3호를 통해 지난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준비와 장애인 건강권 기반 마련 등 권리보장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올해 장애계 공동 대응의 방향을 제시했다. 2025년은 제6차 - [장애인일자리신문 창간 1주년,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여정](https://kdjob.co.kr/article/6281) -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존엄을 위하여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내는데 주력해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에게 가장 실질적인 복지는 일자리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지난 1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을 기록하며 제도와 현실의 간극을 꾸준히 짚어왔다.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본다.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사회 참여와 존엄의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장애인 고용을 수치나 통계가 -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공모전, 1차 접수 성황리 마감…2월 2일 합격자 발표](https://kdjob.co.kr/article/6278) - 2차 실물 심사 거쳐 2월 넷째 주 최종 결과 발표 장애인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회화 작품을 발굴하는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공모전'의 1차 온라인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다.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주최하고 장애 예술가 플랫폼 SDAM, 장애인일자리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나의 하루'를 주제로 진행됐다. 운영 측에 따르면 당초 공지된 접수 기간 이전부터 참가 문의가 - [[카드뉴스] 장애학생 학폭위 심의에 장애 전문가 반드시 포함](https://kdjob.co.kr/article/6262) - [세종시의회, 장애예술인 일자리를 정책 의제로 끌어올리다](https://kdjob.co.kr/article/6239) -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간담회 통해 ‘예술 활동의 직업화’ 가능성 공론화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장애예술인의 일자리 문제를 정책적인 논의의 장에 올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복지나 문화 지원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고용과 자립의 문제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지방의회 차원에서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 [올해 장애인고용공단 사업 키워드는 ‘체감형 지원’·‘규제 혁파’](https://kdjob.co.kr/article/6230) - 구직촉진수당 인상·현장훈련수당 통합…중소기업 장려금 신설에 부담금 이의신청도 도입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내놓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의 핵심은 한마디로 장애인 당사자에게는 더 두터운 소득 안전망을, 기업에는 더 쉬운 고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데 맞춰져 있다. 지원의 체감도를 높이면서도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 현장의 실제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방향성이 곳곳에서 읽힌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6년 사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달라지는 - [장애인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속도…국민연금 인력 보강은 긍정 신호](https://kdjob.co.kr/article/6222) - 조사 체계 강화 성과 속 지자체 격차·현장 연계 미흡은 과제로 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전면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와 공공기관의 준비 상황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제도 설계와 핵심 기능 구축은 일정 수준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지역별 실행력과 현장 연계 측면에서는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통합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이 거주 지역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 [[카드뉴스] 경계선지능청년 취업지원 사업 소개](https://kdjob.co.kr/article/6169) -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확산…충북 ‘일하는 밥퍼’, 고령화와 일손 부족 해법 제시](https://kdjob.co.kr/article/6154) - 전국 지자체 공공·복지형 일자리 운영 속 충북도, 노인·장애인 사회참여 모델로 주목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의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고령화와 지역 일손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충청북도는 지난 14일 기준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 명을 - ['장애와 비장애 경계' 느린 학습자 일자리 물꼬 튼다…고용부, 전용 지원사업 첫 가동](https://kdjob.co.kr/article/6143) - IQ 71~84 “지원은 필요하지만 제도 밖” 지적 반영…4주 이상 직무기초 프로그램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으로 연계 지능지수(IQ) 71~84 범위의 ‘경계선지능인’, 일명 느린 학습자 청년을 위한 전용 취업지원 사업이 올해 처음 신설된다. IQ 70 이하인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평균 대비 낮은 지적 기능으로 인지·학습·사회적 적응 능력이 제한될 수 있어 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집단을, 기존 - ['버스정류장 장애인 차별' 구제소송 1심 오늘 선고…](https://kdjob.co.kr/article/6121) - 장애계 "적극적 조치 판결해야" 시·청각·지체장애인 등 공동 제소…서울·경기·광주 등 지자체 상대 버스정류장 이용 시 장애인이 겪는 차별을 해소해달라며 장애인들이 지방자치단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차별구제소송의 1심 결과가 15일 나온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9시 50분 서울중앙지법 동관 558호 법정에서 열리는 선고 재판 직후, 법원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판결에 대한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 [‘장벽’ 된 키오스크, ‘꼼수’ 부린 시행령에… 장애인 단체, 헌법재판소로](https://kdjob.co.kr/article/6110) - 음성안내·접근공간 의무를 ‘호출벨’로 대체… “동등한 이용권 박탈”기술적 개선 대신 ‘인력 지원’ 택일 구조… 정부의 행정 책임 회피 지적 디지털 전환의 상징인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가 장애인에게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이 되고 있다. 장애인 단체와 당사자들이 접근성을 후퇴시킨 정부의 시행령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6개 단체는 지난 13일, 무인정보단말기의 장애인 접근성 보장 기준을 대폭 - [장애인 개인예산제, 2027년 전면 시행 향한 현장 실험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6074) - 광주 남구 시범사업과 정부 평가 연구가 보여준 가능성과 과제 정부가 2027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장애인 개인예산제가 전국 각지의 시범사업을 통해 제도 실험 단계에 들어갔다. 기존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정한 서비스 항목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개인에게 일정 예산을 배정하고 스스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도록 하는 제도다.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확대하는 복지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기존 지원이 줄어들 - [[카드뉴스] 장애인고용개선장려금](https://kdjob.co.kr/article/6077) - [장애인 고용 확대 외치면서 지원은 삭감?…영국 정부 정책에 권리단체 반발](https://kdjob.co.kr/article/6058) - 英 장애인 권리 옹호 단체, “직장 접근성 지원 축소 등으로 고용 목표와 충돌…교육지원 제한도 갈등 키울 것” 영국 장애인 권리 옹호 단체 디서빌리티 라이츠 UK(Disability Rights UK·DRUK)가 정부의 장애 정책이 장애인 고용 확대라는 공언과 달리 실제로는 지원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단체는 특히 정부가 더 많은 장애인의 노동시장 참여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면서도 장애인 - [[빅데이터로 본 12월 미디어 속 장애인 보도] '사법 단죄'와 '사회적 지원'](https://kdjob.co.kr/article/6026) - 장애통계데이터포털 빅데이터 분석…키워드 ‘혐의·선고·지원’ 상위, 11·18일 재판 보도 집중크리스마스 앞둔 22일 지역지 중심 기업·금융권 사회공헌 보도 급증 2025년 12월 한 달간 우리 미디어 지형에서 ‘장애인’ 관련 보도는 사법적 정의 구현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대상 범죄에 대한 엄중한 판결과 연말을 맞은 기업들의 지원 활동이 맞물리며 - [장애인연금 44만 원의 역설… 물가 오르는데 삶은 더 팍팍](https://kdjob.co.kr/article/6000) - 월 최대 43만9700원, 1인 가구 최저생계비의 60%도 안 돼장애 추가 비용 빼면 실제 생활비 17만 원… “소득 보전 취지 무색” 정부가 올해 장애인연금을 월 최대 43만9700원으로 인상했지만, 중증 장애인의 생활 여건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물가 상승을 반영한 인상에도 불구하고 장애로 인한 추가 비용과 일반 가구와의 소비 격차를 고려하면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기에도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올해 - [[카드뉴스] 장애인 채용, 일터 환경부터 준비하세요](https://kdjob.co.kr/article/5991) - [청각장애인 70명, 배리어프리 자막으로 뮤지컬 즐긴다](https://kdjob.co.kr/article/5959) - 카카오게임즈, 임직원 자막 제작 봉사·2천만원 기부로 관람 접근성 개선 청각장애 학생 70여 명이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되는 뮤지컬 무대를 관람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임직원이 직접 자막 제작 봉사에 참여하고 1천9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해, 청각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카카오게임즈의 임직원 참여형 CSR 캠페인 '다가치 나눔파티'의 아홉 번째 - [[2025 결산-장애인 일자리 키워드 ③] "숫자가 정책 만든다"…데이터로 찾는 장애인 일자리 해법](https://kdjob.co.kr/article/5952)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3대 실태조사 완료…'2025 고용정책 통계 포럼' 등서 미래 전략 모색 올 한 해 장애인 고용 시장은 의무고용률 상향 논의와 지원금 확대, 통계 기반의 정책 수립이 핵심 화두였다. 정부는 약 7년 만에 의무고용률 단계적 인상 계획을 내놨고 기업 제재와 인센티브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취했다. 또한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통계 포럼도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다. 2025년 - [글로벌 평가와 국내 기업 사례로 본 지속가능경영의 현재와 과제](https://kdjob.co.kr/article/5949) - ESG 경영, 선택에서 기준으로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노력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의미하는 ESG 경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논의에서 출발해 글로벌 자본시장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환경오염과 산업재해가 문제로 떠오른 1970년대 이후 기업 활동의 외부 효과에 대한 경고가 이어졌고, 2000년대 중반 유엔과 글로벌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비재무적 요소가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2020년 이후 기후위기, 코로나19 팬데믹, - [복지부,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공청회 열고 의견 수렴](https://kdjob.co.kr/article/5946) -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첫 중장기 청사진 공개 보건복지부는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23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향후 5년간 장애인 건강 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 의료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열렸다. 이번 종합계획은 - ["장애인 돌봄·소득·고용 지원,복지멤버십으로 안내 받으세요"… 안내 대상 163종으로 확대](https://kdjob.co.kr/article/5943) - 중앙·지방 장애인 복지서비스 망라…활동지원·연금·요금 감면부터 취업·출산 지원까지 보건복지부가 맞춤형 급여 안내 제도인 ‘복지멤버십’을 통해 안내하는 복지서비스를 163종으로 확대했다. 확대된 서비스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돌봄, 소득 보장, 고용, 의료, 출산·양육 지원이 대거 포함됐다. 중앙부처 사업은 물론 지방자치단체별 장애인 특화 복지까지 포괄적으로 안내 대상에 담겼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복지멤버십 사업에 지방자치단체 복지서비스 34종을 추가해 전체 안내 대상 사업을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2) 사고이후 멈췄던 삶, 다시 사회로…](https://kdjob.co.kr/article/5940) - 중도장애인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다손주에게 자랑스러운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습을 통해, 장애인 고용이 어떻게 개인의 삶과 - [경기도서관서 장애예술인 창작 여정 조명 특별전](https://kdjob.co.kr/article/5936) - 누림센터, 29명 작가 참여한 ‘기회,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들’ 개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경기도서관에서 장애예술인의 창작 여정을 담은 특별전 ‘기회,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 29명이 참여해 총 87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도전-성장-사회참여’를 주제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과정과 예술 활동의 사회적 확장을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창작 배경과 - [시설 떠난 20대 발달장애인, 지역사회에서 일과 삶 회복…거주기간 연장으로 자립 준비 시간 확보](https://kdjob.co.kr/article/5932) - 서울시, 장애인 지원주택 31호 확대·자립생활주택 거주기간 6년으로 연장 거주시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뒤 2024년 지역사회 자립생활주택으로 나온 A씨(20대, 발달장애인)는 치료와 교육, 일 경험을 통해 삶의 균형을 되찾고 있다. 주거 안정이 회복의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 속에 서울시는 장애인 지원주택 공급을 늘리고 자립생활주택 거주기간을 최대 6년으로 연장했다.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 지원주택 31호를 추가 공급해 총 336호를 운영하고 -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주)WE하다, 장애인 일자리 증대와 자립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맞손](https://kdjob.co.kr/article/5910) - 장애인 근로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장애인 운동선수의 취업 및 고용기회 확대 위한 노력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운동선수의 고용 창출 및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주)WE하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 운동선수의 취업 및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선수활동을 위한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등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협약을 - [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아동 위한 운동 페스티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916) -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 기능과 또래 교류 경험 확대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성남시 분당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아동과 가족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이 있는 14가족, 약 40명이 참여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은 - [[카드뉴스] 장애인표준사업장 알아보기](https://kdjob.co.kr/article/5919) - [대전장애인슐런협회·㈜WE하다, 장애인 선수 고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5904) -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 협력 통해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 기대 대전광역시 장애인슐런협회는 ㈜WE하다와 장애인 운동선수의 고용 창출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광역시 장애인슐런협회 소속 장애인 운동선수들의 취업 및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선수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 [누림센터, 여성장애인 인식 개선 영상 ‘누림극장 오픈 마이크’ 공개](https://kdjob.co.kr/article/5912) - 공연 형식으로 당사자 목소리 조명화면해설 포함해 접근성 강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여성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영상 콘텐츠 ‘누림극장 오픈 마이크’를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제7장 제39조에 근거해 제작된 여성장애인 인식개선 콘텐츠로,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의 차별을 경험하는 여성장애인의 삶과 목소리를 공연이라는 형식을 통해 담아냈다. 영상의 배경은 가상의 공연 공간인 ‘누림극장’으로, 주인공 - [장애인 고용 미이행 사업체 319곳 공표…전년 대비 9곳 감소](https://kdjob.co.kr/article/5907) - 고용률 소폭 상승 속 공공부문은 증가컨설팅 통해 2,873명 신규 채용 성과 고용노동부는 2024년도에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체 319곳을 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328곳보다 9곳 줄어든 수치다. 이번 공표는 장애인고용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낮고, 신규 채용이나 구인 등 이행 노력을 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공표 기준은 공공부문의 경우 의무고용률 3.8% 미만, 민간부문은 - [美 유나이티드항공, 스페셜올림픽 선수 28명 채용](https://kdjob.co.kr/article/5900) - 미국 7개 허브로 서비스 앰배서더 프로그램 확장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스페셜올림픽 선수 채용을 늘린다.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전담 고용 프로그램을 미 전역 허브 공항으로 확대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스페셜올림픽 서비스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어크 허브로 확대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페셜올림픽 선수 10명을 추가로 채용해 - [[2025 결산-장애인 일자리 키워드 ②] "채용하면 더 드립니다"…장려금 늘리고 AI 직무 교육 신설](https://kdjob.co.kr/article/5888) - 의무고용 초과 달성 사업주 지원금 인상…지자체 연계·AI 훈련 등 '질적 개선' 집중 올 한 해 장애인 고용 시장은 의무고용률 상향 논의와 지원금 확대, 통계 기반의 정책 수립이 핵심 화두였다. 정부는 약 7년 만에 의무고용률 단계적 인상 계획을 내놨고 기업 제재와 인센티브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취했다. 또한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통계 포럼도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다.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1) 식품안전정보원, 연구직 장애인 고용으로 포용적 인재 정책 실천](https://kdjob.co.kr/article/5891) -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버려야전문성과 공공성을 결합한 영역에서 가능성 확인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소개된 사례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애인 취업자들의 이야기를 기획 시리즈로 전한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넘어 실제로 일하며 성장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습을 통해, 장애인 고용이 어떻게 개인의 삶과 조직, -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온라인 장애인 학대 대응 논의 학술대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896) -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장애인 대상 온라인 학대·인권침해 증가 대응 논의장애인 인권과 안전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논의 지속돼야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온라인 플랫폼 기반 장애인 학대 실태와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를 열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인권 침해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12월 17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34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장애인 고용 현장 담은 2025 취업사례집 발간](https://kdjob.co.kr/article/5885) - 공공·민간 취업 사례와 당사자 인터뷰 수록… 지속 가능한 고용 과정 조명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12월 16일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 사례를 담은 「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장애인의 취업 성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취업 이후 직무 적응과 고용 유지까지 이어지는 실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례집에는 공공·민간 분야 기관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 사례와 함께 - [[2025 결산-장애인 일자리 키워드 ①] 7년 만에 뗀 의무고용 상향…대기업 이행 압박 거세진다](https://kdjob.co.kr/article/5853) - 노동부 2029년까지 민간 3.5%·공공 4.0% 목표…부담금 기초액 인상 등 제재 강화 올 한 해 장애인 고용 시장은 의무고용률 상향 논의와 지원금 확대, 통계 기반의 정책 수립이 핵심 화두였다. 정부는 약 7년 만에 의무고용률 단계적 인상 계획을 내놨고 기업 제재와 인센티브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취했다. 또한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통계 포럼도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다. 2025년 - [전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채움, 기업 맞춤형 쇼핑백 연계고용 서비스 개시](https://kdjob.co.kr/article/5875) - 자동화 설비로 대량 주문 대응력 강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채움이 최신식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테스트를 마치고 기업의 장애인 고용 부담을 낮추는 기업 맞춤형 쇼핑백 연계고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채움은 지난 17일 최신식 쇼핑백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쇼핑백 연계고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 도입은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 삶의 모습 (10) 장애 발생 시기와 노후준비 궤적은 어떻게 연결되는가?](https://kdjob.co.kr/article/5869) - 장애 발생 시기가 노후 준비를 가른다중장년 장애인 노후 준비 궤적에 드러난 삶의 격차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 [[연말정산] "장애인 증명서 병원 발급 불편 던다"…발달재활 서류로 대체 가능](https://kdjob.co.kr/article/5868) - 재활서비스 이용료·활동지원금 본인부담금 내역 간소화 서비스서 첫 제공장애 부모 부양 위해 퇴직 후 재취업해도 소득세 70% 감면 오는 1월 시작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장애 아동을 양육하거나 장애인 가족을 부양하는 근로자의 증빙 부담이 한층 완화된다. 국세청은 병원 방문 없이도 장애인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증빙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자료를 홈택스 간소화 서비스에서 일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 훈련성과 공유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856) - 우수 훈련사례 공유로 현장 중심 직업훈련 질 제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훈련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6일 공단 본부 대강당에서 2025년 직업능력개발 훈련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훈련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공모전 참가자와 - [장애·비장애 경계 넘어 예술로 잇다](https://kdjob.co.kr/article/5861) -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모두 예술로’ 오픈테이블 - 연결되는 사이’ 개최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 5층에서 장애·비장애 통합 문화예술교육의 방향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모두 예술로 오픈테이블 – 연결되는 사이’를 1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 유무를 떠나 서로 다른 신체와 경험, 감각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연결되는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비장애 통합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 [최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의 첫걸음](https://kdjob.co.kr/article/5847) - 외적 보상을 통한 일시적 반응 보다자기 인식에서 비롯된 삶의 변화 유도가 중요 발달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Person Centered Active Support)’이 새로운 지원 원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개념은 장애인을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인식해 온 기존 돌봄 방식에서 벗어나, 당사자를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주체로 존중하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은 1980~1990년대 영국과 호주에서 시작됐다. 당시 연구자들은 -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발전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5844) - 전문학회·직능단체와 협력해 인력 양성·연구·교육 체계 강화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서울 SC컨벤션강남센터에서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한국특수체육학회와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발전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제2차 KPC 등급분류 포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동환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이재원 한국특수체육학회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국내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전문 등급분류사 양성을 위한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김용락 차장, 벤처창업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https://kdjob.co.kr/article/5841) - 재단법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김용락 차장이 지난 10일 열린 제27회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입안 및 집행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차장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 14년간 재직하며 장애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과 성장, 투자로 이어지는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 같은 공로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으로 이어졌다. 센터는 현재 전국 - [[카드뉴스] 알고 받는 장애인고용장려금](https://kdjob.co.kr/article/5833) - [[오피니언]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 끝낼 수 있는 방법은](https://kdjob.co.kr/article/5829) - 잇따른 참사 속에서 드러난 돌봄 공백, 국가의 적극적 개입이 시급하다 매년 끊이지 않고 들리는 비극적인 뉴스가 다시 한번 전해졌다. 지난 11일, 용인에서 40대 부친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고, 차량 안에서 특수학교를 다니는 9살 아들이 비닐에 싸인 채 사망한 비극이 확인되었다. 이 비극은 돌봄 부담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가족이 감당해야 했던 한계가 끝내 파국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개인의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실무자 대상 온라인 공유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825) -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 모델 소개와 현장 적용 사례 공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오는 12월 16일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공유회 ‘최중증 발달장애인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 첫걸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지원하는 전국의 실무자들에게 사람중심 적극적 지원(Person Centered Active Support) 모델을 소개하고, 복지관이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락앤락,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https://kdjob.co.kr/article/5822) -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락앤락은 지난 12일 열린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식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락앤락은 사회공헌 사업인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프로그램을 국내외에서 전개하며 장애인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 [88세...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https://kdjob.co.kr/article/5810) - 고령 장애인 학습자 대상 맞춤형 지원 이어온 결과장애인을 포함한 포용 교육의 필요성 재고 전주시 장애인야학교에서 88세 장애인 학습자가 중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장애인 교육의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전주시는 사단법인 다온복지센터 장애인야학교에 참여한 최은섭 씨(88세)가 8월 시행된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최 씨는 학령기에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으나, 장애인야학교에서 기초 문해교육과 개인 맞춤형 수업으로 실력을 - [英, 장애인 등 디지털 격차 해소에 1170만 파운드 투입](https://kdjob.co.kr/article/5819) - 취약계층·장애인 대상 ‘온라인 접근 지원’ 확대 영국 정부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내놓으며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와 일자리 연계 확대에 나선다. 온라인 기기와 기본 기술 부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에 자금을 투입해 고용 기회를 넓히겠다는 의지다. 영국의 디지털 포용부는 최근 1170만 파운드, 한화 약 230억7000만원 규모의 '디지털 - [제2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예술제 성료, 창의적 재능 발휘의 장 마련](https://kdjob.co.kr/article/5807) -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려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문화 교류 활발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는 축제인 '제2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예술제, 세상을 향한 작은 빛의 하모니'가 지난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이 주관한 이 행사는 시각장애 예술인들이 전문성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 [2025년 7급 공채 합격자 발표… 장애인 구분모집 38명 최종 합격](https://kdjob.co.kr/article/5804) - 행정직 36명·기술직 2명 선발… “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추가 합격자도 발생” 2025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38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합격자 639명 가운데 약 6% 비중으로, 일부 직렬에서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와 지방인재채용목표제가 적용돼 장애인 선발 인원이 늘었다. 인사혁신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2025년도 7급 공채 최종합격자 명단을 지난 11일 공개했다. 전체 639명 중 과학기술직군 173명, 행정직군 466명이 선발됐으며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삶의 모습 (9)1인 가구 장애인의 우울 변화에 대한 연구](https://kdjob.co.kr/article/5793) - 장애수용 수준이 낮고 교류하는 사람이 적으며 경제적 어려움이 큰 경우, 우울이 악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 [정부, 장애인 고용 확대 성과 기관 선정](https://kdjob.co.kr/article/5789) - 보훈부 5년 연속 의무고용률 초과…공공부문 장애인 채용 확산 주목 정부가 공공부문에서 장애인 고용을 꾸준히 확대한 기관들을 올해 균형인사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며 장애인 공직 진출 확대 정책을 강조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를 열고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적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9개 기관과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우수기관에는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보훈부 등 중앙부처와 대구시, - ["탈 시설 후 작곡가 꿈 키워"…장애인 457명 지역사회 안착](https://kdjob.co.kr/article/5796) - 복지부,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주거확보·안전망 구축 우수 지자체 표창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현재까지 총 457명에게 주거 결정권 보장 등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3월 관련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 [기재부, 공공기관용 ESG 기준 첫 마련](https://kdjob.co.kr/article/5786) - 지난 10일 가이드라인 발표…환경 사회 지배구조 37개 핵심지표 제시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에 특화된 ESG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내놓으며 공공부문 ESG 경영의 체계적 틀을 공식화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0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공공기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확정했다. 그동안 글로벌 차원의 ESG 제도화가 빠르게 진행됐지만 공공성을 핵심 기능으로 하는 기관에 맞춘 기준은 부재했다. 여러 공공기관은 경험 부족으로 ESG - [발달장애인의 키다리 아저씨·공공후견인에 대한 관심 필요](https://kdjob.co.kr/article/5776) -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꼭 필요신청 후 1년을 대기하기도... 동화속에서 키다리아저씨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고아 소녀를 도와주는 사람이다. 현실속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성인 발달장애인의 후견인들이다. 2013년 성년후견제도가 시행되면서 발달장애인도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15. 11.부터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근거하여 공공후견 지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병원 진료, 관공서 민원, - ["장애인 미술 공모전"…제2회 SDAM 공모전 개최](https://kdjob.co.kr/article/5729) - 총 상금 200만 원…내년 1월 23일까지 작품 공모선정작 서울신라호텔서 전시 및 도록 제작 예정 장애인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회화 작품을 발굴하는 ''제2회 SDAM 공모전'이 다음 달 23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장애인 고용 플랫폼 기업 WE하다가 주최하고 장애 예술가 플랫폼 SDAM,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나의 하루'를 주제로 장애인 예술가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순간들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들을 -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오는 10일 첫 공식 음원 ‘나의 하늘을 담아’ 공개](https://kdjob.co.kr/article/5777) - 장애인 인재양성형 오케스트라 첫 음원…걸그룹 멤버 보컬 참여로 대중성과 협업 폭 넓혀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운영하는 장애인 인재양성형 오케스트라인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가 첫 공식 음원 ‘나의 하늘을 담아’를 10일 발매했다. 신곡에는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보컬로 참여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지난해 12월 3일 도민 후원을 기반으로 출범한 전국 첫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첫 음원인 ‘나의 하늘을 담아’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 전면 폐지…장애인 의료접근성 개선 기대](https://kdjob.co.kr/article/5771) - 가족 소득 간주 규정 내년 1월 폐지…정신건강·간병 지원도 확대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 제도상의 부양비를 내년 1월 폐지하기로 하면서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복지부는 의료급여 수급 자격 산정 시 적용해온 부양비 규정을 2026년 1월부터 전면 폐지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부양비는 부양의무자의 소득을 수급자 소득으로 간주해 의료급여 대상 여부를 판단해온 제도로, 2000년 도입 이후 - [장애인 보도 기준 첫 통합안 마련…‘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 발표](https://kdjob.co.kr/article/5768) - 세계 인권의 날 맞아 한국장애인개발원ㆍ한국기자협회 첫 공동 기준 마련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기자협회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장애 관련 보도의 방향과 표현 원칙을 제시한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을 발표했다. 이번 권고안은 그동안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기준을 하나로 통합한 국내 최초의 종합 지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건복지부의 ‘2023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의 80.1%가 일상에서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해 사회 전반의 - [[기획]장애인을 위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자체들은 어떤 노력을...](https://kdjob.co.kr/article/5765) - '복지'중심에서 '고용'중심으로 전환중일자리 안정성은 여전히 부족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개발에 적극 나서며 지역 차원 고용정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회 복지에 중점을 두던 기존 구조를 넘어 민간 취업 연계, 신규 직무 발굴 등 실질적 성과에 주목하면서 장애인의 노동 참여가 한층 현실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남구는 올해 ‘장애인의 괜찮은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456명의 근로 - [장애인 재난안전 대비 강화…개발원, 한파·폭설 대응 가이드 공개](https://kdjob.co.kr/article/5761) - 장애유형별 맞춤 요령 제시…지원자 역할도 강조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겨울철 재난 위험에 대비한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 2호(한파·폭설 대비)’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2021년부터 축적된 장애유형별 재난안전 안내서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한파와 폭설 상황에서 장애 특성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수칙을 담고 있다. 카드뉴스는 이동이 어렵거나 시각 정보 습득이 제한된 장애인을 위한 기본 요령부터 음성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 [공공기관 42% 우선구매 의무 미달…‘우선구매의 날’ 법제화 추진](https://kdjob.co.kr/article/5755) - 김예지 의원, 9월 9일 지정 포함한 특별법 개정안 발의…“반복적 목표 미달 개선 필요” 올해 공공기관 1024곳 가운데 434곳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의무비율을 충족하지 못한 가운데, 국회에서 ‘우선구매의 날’을 지정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개정안은 매년 9월 9일과 1주간의 ‘우선구매 주간’을 신설해 공공기관의 구매율 제고와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예지 의원은 지난 8일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 [[카드뉴스] 장애인 연계고용?](https://kdjob.co.kr/article/5743) - [복지부, 장애인 통합돌봄 체계 공식화…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https://kdjob.co.kr/article/5740) - 중증 장애인 지원 기준 구체화·전문기관 역할 확대…“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 강화” 중증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통합돌봄 제도가 법적 틀을 갖추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의 시행령·시행규칙을 공포하며, 장애인을 통합돌봄의 핵심 대상에 명시하고 지원체계를 대폭 확장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하위법령에서 통합돌봄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고령자와 함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 [장애예술과 인공지능의 만남… 새롭게 부상하는 ‘장애인 AI 아티스트’](https://kdjob.co.kr/article/5736) - 기술을 도구로 삼아 표현의 장벽을 넘는 장애인들의 창작 실험 확산 인공지능 기술이 예술 창작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에서도 신체적·인지적 제약을 지닌 예술인들이 AI를 활용해 작품을 제작하는 이른바 ‘장애인 AI 아티스트’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 흐름은 단순한 보조 기술을 넘어, 표현 방식 자체를 넓히는 새로운 예술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최근 신기술 기반 창작 활동을 - [광주지하철에 장애인 근로자 배치…한국장애인개발원-광주교통공사 협력 강화](https://kdjob.co.kr/article/5733) - 현장 직무 제공해 민간 고용까지 연계 추진 한국장애인개발원과 광주교통공사가 장애인 현장 근무 기회를 넓히고 민간 고용으로 이어지는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섰다.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지난 5일 광주교통공사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하철 운영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제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넓히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 기관은 개발원의 장애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근로자를 - [툴뮤직장애인예술단, 2025 화성 메세나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지역 기반 장애 예술의 새로운 모델 제시](https://kdjob.co.kr/article/5725) - 정규 1집 발매·쇼케이스·기관 초청 공연까지 이어지며 ‘창작-기록-공연-확장’ 선순환 구축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2025년 화성 메세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기반 장애 예술 지원의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정규 1집 ‘HARMONY : 화성’을 발매하고 쇼케이스 공연을 열었으며, 화성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지원 아래 장애 예술인의 음악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은 창작에서 기록, 공연, 그리고 타 지역으로의 - [영국 장애인 직장인, 비장애인보다 15.5% 적게 번다](https://kdjob.co.kr/article/5721) - 노동조합 "임금 차이 줄었지만 여전히 심각"…여성 장애인은 27.3% 더 적어 영국에서 장애가 있는 직장인들이 장애가 없는 직장인들보다 평균 15.5% 적은 월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차이가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큰 차이가 있으며, 특히 여성 장애인의 경우 더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인사관리 전문지 피플매니지먼트에 따르면 영국노동조합총연맹(TUC)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장애인 직장인과 비장애인 - [유니버설디자인, 장애를 넘어 모두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공공의 기준으로 확산](https://kdjob.co.kr/article/5716) - 경기도 누림센터 모델 구축 계기로 본 국내 유니버설 디자인의 현주소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 유무, 성별, 연령을 불문하고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하는 설계 개념으로, 최근 국내 공공시설 개선 정책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건축가 로널드 매이스가 1990년대에 주창한 이후 국제적 설계 철학으로 확립된 이 개념은 이용자의 차이를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별도 조정 - [장애인 복지시설의 학대사건, 대책은 어디에...](https://kdjob.co.kr/article/4011)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최근 원주복지원에서 발생한 장애인 학대 사건과 관련해 원주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장연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시설 의존적 복지 구조와 지자체의 무책임한 태도가 빚어낸 전형적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7일 원주MBC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 사건은 시설 내부 고발로 세상에 드러났다. CCTV 사각지대에서 반복된 물리적·정서적 폭행이 피해 당사자의 목소리가 아니라 - [고용공단·삼성물산 하티스트·척수장애인협회, 취업 준비 환경 개선 목표로 연간 200명 지원](https://kdjob.co.kr/article/5706) - 장애인 맞춤형 의류 지원 위해 3자 협력 체계 구축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하티스트, 한국척수장애인협회와 함께 장애인의 경제·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장애인 의류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를 제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 진입 단계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전국 조직망을 활용해 지원 대상을 - [보건복지부, 올해 장애인복지 우수 지자체 20곳 선정](https://kdjob.co.kr/article/5710) - 제주시·해남군·관악구 대상…5일 장관 표창 수여현장 중심 복지사업 성과 평가 보건복지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20곳을 선정하고 5일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2020년 도입된 이후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해 장애인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활용돼 왔다. 올해 대상은 제주 제주시, 전남 해남군, 서울 관악구가 받았다. 전북 익산시와 남원시, 경기 양평군과 경남 창녕군, 인천 계양구와 - [복지부 내년 예산 137조4949억 확정… 장애인 지원 분야 증액](https://kdjob.co.kr/article/5701) - 올해 대비 12조 원 증가… 활동지원·발달장애인·아동서비스 등 전반 확대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보건복지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총지출 규모가 137조4,949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예산 125조4,909억 원보다 12조40억 원(9.6%) 증가한 수준이다. 장애인 관련 예산이 여러 항목에서 확대됐다. 장애인거주시설 10개소의 증·개축을 위한 기능보강 예산은 34억1천만 원으로 반영됐다. 장애인 활동지원 가산급여 단가는 10% 인상되며 관련 예산 62억5천만 원이 - [[오피니언]"장벽 허물고 마음 잇다"… 지구촌이 함께한 '세계 장애인의 날'](https://kdjob.co.kr/article/5697) - 미국·중국·일본·유럽 등 각국 기념행사 통해 인권 가치 재확인 매년 12월 3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International Day of Persons with Disabilities)'이다. 올해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신체적, 정신적 장벽을 넘어 모두가 동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각국의 장애인 정책 현주소를 확인하고 미래의 포용 사회를 그리는 현장을 짚어본다. '세계 장애인의 날'은 1982년 12월 3일 제37회 - ['태안 일가족 비극' 1형 당뇨 장애 인정 첫발…장애인 권리예산 206억 증액](https://kdjob.co.kr/article/5694) - '췌장장애' 신설 등 예산 증액 본회의 통과돌봄 비극 해소·어린이재활 공공성 강화 반영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실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서 장애인 권리 및 정신건강 예산 총 206억 7,400만 원이 증액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증액은 장애인의 생존과 돌봄, 안전 보장을 위한 핵심 권리예산 중심으로 편성됐다. 사회적 참사로 이어졌던 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제도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초청 오찬…“아름다운 도전이 희망의 등불”](https://kdjob.co.kr/article/5691) - 누구나 일자리로 세상과 연결되도록장애인의 일할 권리 보장을 위한 기반 조성 고용노동부는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5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3일 열었다. 올해 대회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렸으며, 40개 직종에 424명이 참가해 기술 역량을 겨뤘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상·은상·동상 수상자들을 포함한 입상자 44명을 비롯해 가족과 사업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술 향상을 - [장애인고용공단 웹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5688) - 전자사보 부문 대한민국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상 수상장애인고용 정책과 현장 소식을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 강화할 예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운영하는 월간 웹진 ‘장애인과 일터’가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전자사보 부문에서 대한민국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올해로 35번째를 맞으며,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제작한 인쇄 사보와 전자사보, 방송, 캐릭터 등 36개 부문을 심사 대상으로 한다. 평가에는 - [[현장] 축하 대신 ‘해고’와 싸우는 세계 장애인의 날… “빼앗긴 일자리를 돌려달라”](https://kdjob.co.kr/article/5682) -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폐지 2년, 복직 투쟁 이어가는 해고 노동자들오세훈 시장 ‘약자와의 동행’ 비판하며 사과와 일자리 복원 촉구 세계 장애인의 날인 3일 오전 11시,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이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과 연대 시민들로 가득 찼다.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주최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쟁취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2년 가까이 이어진 해고 사태를 - [연세의료원,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 달성](https://kdjob.co.kr/article/5679) - 직접 고용 중심의 장애 친화 직무 확대 성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올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며 병원 직무 전반에서 장애 친화 고용 모델을 구축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8월 처음으로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초과 달성한 뒤 현재까지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퍼센트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고용 형태는 모두 직접 고용이며 이들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2024년 - [여행의 보편적 권리 강조한 개그맨 김승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9번째 주자 나서](https://kdjob.co.kr/article/5673) - 기아의 사회공헌활동 '초록여행'웃음이 특별하지 않듯 여행도 모두에게 기본적인 권리 장애인 여행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의 응원릴레이에 개그맨 김승진이 아홉 번째 주자로 참여해 이동 불편으로 인해 여전히 제약받는 장애인의 여행 현실을 조명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김승진은 12월 3일 공개된 영상에서 관광지의 장애인 할인 제도보다 먼저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계단과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려운 장소가 많다는 - [장애인고용공단, 생활공간까지 넓힌 ‘접근성 데이터’ 4만5천건 구축](https://kdjob.co.kr/article/5669) - 시시각각·계단뿌셔클럽·모두의 산책…민관 협업 통해 이동권 조사 방식 전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민간 기술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3대 접근성 사회공헌활동’을 올해 마무리했다. 공단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시시각각 프로젝트’, ‘계단뿌셔클럽 챌린지’, ‘모두의 산책 프로젝트’를 통해 총 4만5000여 건의 접근성 데이터를 모았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단순 봉사활동 중심이던 기존 사회공헌 구조를 ‘데이터 기반 공공자산’ 축적 방식으로 전환했다는 - [[기자수첩]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았으면...](https://kdjob.co.kr/article/4778) - 발달장애인,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기대수명 격차를 줄이는 방법은...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자신들의 사후 홀로 남겨질 발달장애 자녀를 미리 안타까워하는 부모들의 마음은 비슷한 모습이다. 그런데 발달장애인들의 기대수명은 비장애인 보다 훨씬 짧다는 것이 국내외 여러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는 단순한 건강의 문제만이 아닌 구조적 차별과 불평등이 생애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기 - [[기획] 학술논문을통해살펴본장애인삶의모습 (8)시각장애인의 여가제약 요인과 여가활동 만족도 변화에 관한 종단연구](https://kdjob.co.kr/article/5662) - 여가활동이 시각장애인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분석고유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논의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 [[카드뉴스]장애인거주시설 환경개선 추진](https://kdjob.co.kr/article/5653) - [중증장애인 위한 F&B 현장 맞춤형 직무모델, 공공·민간 협력으로 첫선](https://kdjob.co.kr/article/5650) - 식음료 산업 성장 속 안정적 고용 기반 마련체계적 직무훈련부터 사후관리까지 연계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LIG홈앤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무모델 개발 및 확산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F&B 산업의 성장으로 서비스 인력이 꾸준히 요구되는 가운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근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세 기관은 기존 외식업 직무에서 중증장애인의 근속 -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 개최](https://kdjob.co.kr/article/5646) - 2025년 활동 성과 공유… 예술인 교류의 장 마련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오는 10일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 성과를 나누는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를 연다. 이번 행사는 장애예술인과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이들이 함께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다. 'E美지' 35호부터 38호에 소개된 장애예술인 17명과 '누구?! 시리즈' 발간에 참여한 중견 예술인 - [경기도 시각장애인 게이트볼대회 성료](https://kdjob.co.kr/article/5643) - 지역사회 중심 운영 확대… 시각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강화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7일 수원 여기산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출범 이후 꾸준히 규모를 키워온 생활체육 행사로, 올해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운영 방식이 한층 강화됐다. 시각장애인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하는 구조가 자리 잡으면서 현지 중심의 완결형 모델로 의미가 커졌다는 평가다. 경기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인공지능 활용 창업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5639) - 장애인 예비창업자 대상 실전형 프로그램 진행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인공지능 기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인공지능 활용 창업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전형 기업가 양성을 목표로 전문가 강의와 일대일 컨설팅, 지원정책 안내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 ["매출 38% 껑충 뛰는데"…1인 중증장애인기업 지원 예산은 '걸음마'](https://kdjob.co.kr/article/5636) - 내년 첫 정식예산 17억8천만원…전체 8779곳 중 115곳만 혜택시범사업서 성과 입증됐지만 수어통역 등 맞춤형 인력 공급 난항 홀로 기업을 운영하는 중증장애인의 손발이 되어주는 '업무지원인 서비스'가 시범사업을 통해 매출 증대 등 뚜렷한 성과를 보였음에도 내년도 예산 편성은 수요 대비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 기업의 1% 남짓한 수준만 지원받을 수 있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예산 - [비행기 이용 전동휠체어 탄 장애인, 가장 어려운 건 ‘비행’이 아니라 ‘예약’](https://kdjob.co.kr/article/5633) - 온라인 입력 창 부재로 전화 안내 의존해외 항공사와 대비되는 접근성 지적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A씨는 최근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위해 항공권을 예약하는 과정에서 같은 항공편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전동휠체어 탑승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없어 결국 홀로 다른 시간대 비행기를 이용해야 했으며, 업무 일정으로 이용한 항공편 역시 탑승 불가 통보로 두 시간 뒤 비행기로 - [근로복지공단 사회형평 채용 확대, 장애인 신규인원 늘여](https://kdjob.co.kr/article/5625) -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여전히 미흡부담금만 250억 원 넘어 2024년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을 준수하지 않아 납부한 부담금이 25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부담금 규모가 줄고는 있지만, 여전히 수백 개 기관이 법이 정한 최소 고용률마저 지키지 못한 채 공공의 책무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장애인 정책을 총괄하거나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까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은 - ['자금사정·수익성 악화'…10월 장애인기업 경기 체감지수 전월대비 2.2p 하락](https://kdjob.co.kr/article/5629) - 체감지수 78.0…제조업은 개선, 건설업 부진 장애인기업들의 경기 체감도가 지난 10월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금사정과 영업이익 부문에서 어려움이 가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0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월 장애인기업의 경기전반 채감지수(BSI)가 78.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80.2 대비 2.2p 하락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장애인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인터넷 강의 화면 속 보이지 않는 정보, 텍스트로 채워 넣다](https://kdjob.co.kr/article/5621) - 행복나눔재단, 시각장애 학생 위한 온라인 강의 접근성 개선 실험 공유실무자 대상 세미나 ‘프로젝트 줌인’ 통해 실천 사례 공개 시각 정보 중심으로 구성된 인터넷 강의는 시각장애 학생에게 여전히 높은 장벽으로 남아 있다. 음성만으로는 판서, 도형, 그래프 등 핵심 설명 요소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강사가 “여기 보세요”, “이 부분이 중요한데요”라고 말하는 순간, 화면을 볼 수 없는 학생은 -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전북테크노파크점 개소](https://kdjob.co.kr/article/5618) - 전북 17번째 매장 문 열어 고용 확대 기반 마련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전북테크노파크점이 지난 25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17번째, 전주시에서는 13번째 지점으로 중증지적장애 바리스타 2명과 매니저 1명이 근무한다. 바리스타는 하루 4시간에서 6시간씩 교대근무를 하며 운영은 전북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전북테크노파크 안에 조성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산업기술 - [2026년 지자체별 장애인 일자리 확대…직무 다양화 속 지속성·질적 과제 남아](https://kdjob.co.kr/article/5616) - 돌봄을 넘어 노동과 자립으로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 직무 개발 있어야 전국 지자체가 2026년을 앞두고 장애인을 위한 공공·복지·특화형 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여러 지자체의 계획을 종합하면 내년 장애인 일자리 모집 규모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전망이며, 직무 또한 단순 업무에 머물렀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점차 다양화하는 모습이다. 전주시는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를 425명 모집하겠다고 밝히며 일반형, 복지형, -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적합률 79.3%로 상승…장애인 교통환경 개선세](https://kdjob.co.kr/article/5613) - 국토부, 2024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보급률 법정기준 초과 국토교통부가 지난 9개 도 및 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 교통수단과 여객 시설 등의 이동편의시설 기준 적합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 등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는 저상버스와 특별교통수단 보급률이 법정 기준을 초과 달성하며 교통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 [AI 기반 돌봄 혁신 현장 점검…복지부, 정책 로드맵 준비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5610) - AI·로봇 기술의 돌봄 적용 사례 확인모두가 누리는 AI 실현 강조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5일 서울 강북구 국립재활원을 방문해 돌봄 현장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개발 및 적용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돌봄 분야의 기술 혁신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이를 국민 체감 성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 전략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 개선 논의…2026년 중점과제 공개](https://kdjob.co.kr/article/5606) - 정책 고객·전문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재창업 지원 강화 필요성 부각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창업지원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 2026년에 반영할 중점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2025년 창업지원사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어 정책 고객과 전문가 의견을 직접 듣고 2026년 사업 개선안을 공개했다. 간담회에는 2025년 창업지원사업 수혜자와 전문가, 수행기관, 센터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 [장애인 인권, 존중받는 정도 '하위'…취약 집단 인식은 '상위'](https://kdjob.co.kr/article/5602) - 국민 53.6% "장애인 인권 존중받는다" 응답, 이주민 다음으로 낮아 국가인권위원회의 2025년 인권의식실태조사에서 장애인 인권 존중 인식이 주요 사회적 약자 집단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장애인 인권 개선 필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일반국민 1만7,04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권의식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 청년,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 등 - [[기획] 학술논문을통해살펴본장애인삶의모습 (7) 청년장애인의 SNS 이용이 취업성과에 미치는영향](https://kdjob.co.kr/article/5597) - SNS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높을수록 취업 가능성 높아디지털 기반 구직 지원 프로그램 강화 필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 [장애인 서비스 종합조사 개선 TF 출범…현장 의견 반영 강화 목표](https://kdjob.co.kr/article/5586) - 보건복지부, 종합조사·활동지원 전반 재점검 위한 첫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가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개선 TF’를 출범하고 24일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전담조직은 장애인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는 2019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기존 등급 대신 복지서비스의 자격과 -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다섯 번째 출발](https://kdjob.co.kr/article/5588) - 총 30명에 상금 1020만 원 및 인턴십 기회 제공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이 주관하는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가 열린다. 전 연령의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작품 활동 기회를 넓히고 채용 연계형 인턴십 등을 통해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2019년 시작된 이 공모전은 매년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며 장애 예술 - [장애 이해와 참여 확산을 위한 ‘2025 장애공감주간’ 개막](https://kdjob.co.kr/article/5562) -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통해 공감 문화 정착 목표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5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문화 형성을 위해 2020년부터 세계장애인의 날을 전후한 약 열흘을 공감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마련해 왔다. 올해 표어는 ‘서로 알아감, 함께 살아감’으로, 일상 속 불편함을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 체험형 팝업 전시 - [[카드뉴스]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종합공제 보장 강화](https://kdjob.co.kr/article/5578) - [2025 도쿄 데플림픽, 한국 선수단 메달 행진 이어가](https://kdjob.co.kr/article/5574) - 다양한 장애인 국제 스포츠 대회 열려종목과 장애 유형에 따라 독립적 운영 2025 도쿄 데플림픽 8일차인 22일, 대한민국 선수단이 6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선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태권도·사격·볼링에서 고른 성과가 이어지면서 선수단의 종합 경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데플림픽은 세계 청각장애인을 위한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로,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첫 대회가 열린 이후 100년의 - [가스공사, 임직원 기부 물품 전달식…발달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https://kdjob.co.kr/article/5567) - 대구 본사서 굿윌스토어에 의류·도서 등 기증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고 발달장애인 고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과형 한국가스공사 상생기획부장, 나명훈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장, 김상길 굿윌스토어 물류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의류, 장난감, 도서 등 임직원 기부 물품을 접수해 굿윌스토어 밀알 - [영등포구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논의…‘2025 당사자 권익찾기 보고회’ 열려](https://kdjob.co.kr/article/5564) - 우수 의원 감사패 수여·의정 모니터링 성과 발표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지난 21일 ‘2025 당사자 권익찾기 보고회’를 열고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장애인 자립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전승관·이성수 영등포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황석재 센터장, 너섬나들이 사회적협동조합 이예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센터는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한 영등포구의회 장애인 정책 의정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 [학대 증거 '제3자 녹음' 허용 법안 놓고 갈등…"피해자 보호" vs "교권 침해"](https://kdjob.co.kr/article/5558) - 아동·노인·중증장애인 학대 피해 입증 위해 발의…교총 "교실 감시 공간 변질 우려" 학대 증거 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의 권리를 구제하기 위해 제삼자 녹음 증거능력을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그러나 해당 법안이 교원의 교육활동과 일반 국민의 사생활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반대 목소리가 함께 제기되면서 입법을 둘러싼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 [HD현대아너상 대상에 정덕환 씨…장애인 자립 40년 기여](https://kdjob.co.kr/article/5554) - 최우수상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라파엘클리닉·김하종 신부 HD현대1%나눔재단은 제3회 HD현대아너상 대상 수상자로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설립자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단체 2곳과 개인 1명, 1%나눔상 1개 단체 등 올해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총상금은 3억5천만원 규모다. 정 씨는 1983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에덴복지원(현 에덴복지재단)’을 설립해 중증장애인의 직업훈련과 고용 기반을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직업재활시설 ‘에덴하우스’와 - [ESG경영에 대한 노력은 점차 확산… 장애인 고용 실태는 기업별 편차 여전](https://kdjob.co.kr/article/5532) - 기업 평가 체계 강화되며 포용적 고용 논의 확대현장 중심 개선 필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면서 ESG 경영은 최근 몇 년 사이 빠르게 제도화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과 이사회 차원의 ESG 위원회 운영이 보편화되는가 하면, 공급망과 협력사까지 ESG 기준을 확장하는 흐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위상에 비해 장애인 고용분야의 실질적인 성과는 기업 규모와 의지에 따라 상당한 - [美 민주당 의원들, 노동부 장관에 "장애인 고용 보호 축소 이유 설명하라" 서한](https://kdjob.co.kr/article/5551) - "수십 년 만의 가장 큰 후퇴"…의원 56명, 데이터 감축·감독 인력 축소 등 문제 제기 미국 민주당 상·하원 의원 60명이 로리 차베스-드리머 노동부 장관을 향해 장애인 고용 보호 정책을 대폭 축소한 데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미국 일리노이주 앨튼 지역 매체 리버벤더(RiverBender.com)에 따르면 의원들은 이 서한에서 연방 계약자 차별 금지, 경쟁적 임금 보장, 노동 보호 집행 - [농아인협회 비위 의혹에 대한 정부 감사 착수](https://kdjob.co.kr/article/5543) - 고위 간부 비위 수사의뢰…현장 의견 반영한 제도 개선 추진 보건복지부가 농아인협회에서 제기된 비위 의혹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며 조직 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나섰다. 최근 협회 고위 간부에 대한 비정상 회계·인사 운영 문제가 불거지자 관계 부처는 관련 사실을 점검하고, 확인된 혐의는 수사기관에 정식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감사를 단순한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제도 전반을 - ["지역 이동권 개선 위해" 장애인고용공단-마사회-계단뿌셔클럽 공동행보](https://kdjob.co.kr/article/5529) - 공공·시민단체, 접근성 데이터 확충 위한 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마사회, 그리고 시민단체 계단뿌셔클럽이 지난 19일 한국마사회 과천 본관에서 이동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ESG 실천 모델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접근성 인프라를 실제로 개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지역 곳곳의 접근성 수준을 조사하고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 [[카드뉴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그게 뭔데?](https://kdjob.co.kr/article/5519) - [가짜 장애인기업 제재 강화, 진정한 기업 보호 나선 중기부](https://kdjob.co.kr/article/5513) - 중소벤처기업부, 재신청 제한 3년으로 확대제도 신뢰성 확보와 공정 경쟁 기반 마련 중소벤처기업부는 거짓이나 명의 대여 등 부정한 방식으로 장애인기업 확인이 취소된 경우, 재신청 제한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는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오는 11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가짜 장애인기업’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진정한 장애인기업이 공정한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 [장애인 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적 고용 생태계 조성안 논의](https://kdjob.co.kr/article/5506)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63차 EDI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제63차 EDI 정책토론회’를 18일 열고 강원도형 장애인 고용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인구감소와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지역 노동력 부족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장애인 고용을 지역 일자리 대안으로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 토론회에는 학계·지자체·기업·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전동일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다. 박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연구위원은 ‘지역 장애인 고용 활성화 - [대상, 인천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인천'에 지분 투자](https://kdjob.co.kr/article/5504) - 부천·하남·용인 이어 네번째…발달장애인 작가 51명 활동 대상은 장애예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일자리 확산을 위해 인천 지역 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인천'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천·하남·용인에 이어 네 번째 '올모' 사업장 투자다. 대상은 전날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올모인천 개소식에 참여해 장애예술인 고용 확대 및 창작 활동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개소식에는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 김정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원서접수](https://kdjob.co.kr/article/2761)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미개최된 직종에 한해 참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수 대상은 전자기기, CNC선반, CNC밀링, 메카트로닉스, 옥내제어, PCB설계, 3D프린팅, 모바일 앱개발, 영상콘텐츠 제작, 캐릭터디자인, 건축제도 CAD, 도자기, 한지공예 등 총 13개 직종이다.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 [우리 경제의 또다른 축, 장애 경제인들의 도전과 혁신](https://kdjob.co.kr/article/5500) - 장애인기업은 양적으로 성장중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많아 우리나라 장애경제인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애인기업은 지난 20년간 양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금융 접근성의 한계와 낮은 시장 경쟁력, 산업 구조의 취약성 등으로 경영 안정성 확보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초기 자본 조달의 어려움, 공공구매 제도의 기관별 편차, - [김예지 의원, 박민영 대변인 고소…"차별과 혐오 공적으로 소비"](https://kdjob.co.kr/article/5495) - '장애인 비하·허위사실 유포' 갈등 심화…장애인 단체도 사퇴 요구與 장동혁 대표 '엄중 경고'에도 논란 계속… 박 대변인 "비례 할당 지적" 해명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같은 당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을 경찰에 고소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 의원은 박 대변인이 자신이 발의했던 법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차별 및 혐오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 [경기도, 2026년 장애인 일반형 전일제 일자리 40명 모집](https://kdjob.co.kr/article/5485) - 12월 1일까지 접수…월 263만원 생활임금 지급 경기도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내년도 직접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일반형 전일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2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만 접수가 가능한다.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다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5년 직무개발사업 성과공유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483) - 장애인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선택 기회 확대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노력 필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2025년 직무개발사업 성과공유회’를 1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 직무개발사업을 통해 발굴된 신규 직무 40건을 소개하고, 우수 직무개발 사례와 고용 확대 아이디어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무개발사업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공단 임직원 등 180여 - [장애인 복지·교육 '지역 불균형' 여전…주거권 예산 '0원' 지자체도](https://kdjob.co.kr/article/5473) - 한국장총 분석 결과, 일부 개선에도 핵심 서비스 격차 심화의료비 지원 14.73배·단체 지원 73.23배 차이…"균형 정책 시급" 올해 전국 시·도별 장애인 교육 및 복지 수준에 대한 종합 분석 결과, 전반적으로는 일부 개선된 지표들이 관측됐으나, 핵심적인 서비스 및 지원 영역에서는 여전히 극심한 지역 간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거나 오히려 심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1인당 주거권 보장을 위한 - [UN 장애인권리협약 국내 이행 논의…“의료적 보호에서 인권적 참여로 전환해야”](https://kdjob.co.kr/article/5469) - 장애인 인권 보호와 실질적 제도 개선 강조정부의 권고 이행이 매우 저조 UN 장애인권리협약(UNCRPD)의 국내 이행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국가 차원의 인권 보장 전략과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UN 장애인권리협약 협력단 릴레이 포럼’을 14일 열고, 협약의 실효적 이행과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했다. - [퍼시스, 발달장애 청년 지원 스마트농장에서 봉사활동…직업재활시설에 가구 기부](https://kdjob.co.kr/article/5461) - 장애청년에 근로환경과 직무훈련 제공자립을 위한 환경 제공이 필요 오피스 전문 기업 퍼시스가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12일 경기도 여주 푸르메소셜팜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푸르메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가구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퍼시스가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일터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2년 푸르메소셜팜 설립 당시 가구를 - [금산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총 51명 선발해 내년 1년간 배치](https://kdjob.co.kr/article/5464) - 내년 사업 준비 돌입…27일까지 신청 접수 충남 금산군은 오늘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지역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금산군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다. 군은 올해 기준 전일제 22명, 시간제 12명, 참여형 복지 - [[지스타2025] 게임, 모두를 위한 놀이터로…'접근성'에 시선 집중](https://kdjob.co.kr/article/5446) - 지스타 2025, 부산 벡스코서 개막…44개국 1200여 개 기업 참여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주요 게임사는 물론, 블리자드를 포함한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신작과 기술력을 뽐내며 4일간 게이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게임인재원 부스 앞에 인파가 몰렸다. 그 곳에는 휠체어를 탄 공주 - [기술과 인간의 협력, 새로운 장애 포용사회를 열다](https://kdjob.co.kr/article/5457) -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인간을 보조하는 기술이 필요장애인의 삶에 대한 진심어린 공감이 우선 과학기술의 발달이 장애인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ürich)이 주최하는 국제 대회 ‘사이배슬론(Cybathlon)’은 보조공학 기술이 인간의 삶을 확장하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대회는 신체에 장애가 있는 ‘파일럿’과 기술개발팀이 한 조가 되어 일상생활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가 아니라 ‘생활’을 겨루는 기술 - [SK행복나눔재단, 2026 장애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https://kdjob.co.kr/article/5454) - 청년 장애인 대상 직무 기반 훈련 제공…디지털 분야 중심 채용 연계 추진 SK행복나눔재단이 2026년 장애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 모집에 나섰다. 재단은 13일 발표를 통해 장애인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장애인의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세상파일 장애인 고용 확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 [피플퍼스트,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이 먼저](https://kdjob.co.kr/article/5440) -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에서 시작장애 인권운동의 핵심 언어로 발달장애인 자기옹호운동 ‘피플퍼스트(People First)’는 1973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시작됐다. 당시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의 권리와 결정을 존중받기 위해 모임을 결성하면서 “우리는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이다”라는 선언을 내세운 것이 출발점이다. 이후 이 운동은 미국과 유럽, 호주 등으로 확산돼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사회참여를 강조하는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는 2000년대 초반 자립생활센터를 중심으로 피플퍼스트 운동이 소개됐고, - [제33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코웨이물빛소리합창단 대통령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5434) - 장애인의 음악으로 마음을 연결하는 시간일자리 창출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와 인천광역시는 인천 송도 아트센터 인천에서 ‘제33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를 12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16개 장애인합창단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서울 코웨이물빛소리합창단이 차지했으며, 금상(국무총리상)은 울산 소나무합창단, 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경기 칸토합창단, 동상(인천광역시장상)은 충북 현대엘리베이터오르락(樂)합창단이 각각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은 정상일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대표가 맡았고, 윤의중 -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년 발달장애인 옹호 네트워크 교류회’ 열어](https://kdjob.co.kr/article/5395) - 발달장애 당사자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실생활 경험 바탕으로 자신들의 의견 발표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이하 사람중심IL센터)는 양천구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5년 발달장애인 옹호 네트워크 교류회’를 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옹호 및 지원기관 등 10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정책 제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류회는 유관기관 간 옹호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 [‘제2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시상식 성료](https://kdjob.co.kr/article/5383) - 장애 예술인들의 열정과 도전 응원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감동의 무대 연출 남들과 다른 환경 속에서 문화예술 예능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쌓은 장애예능, 예술인들의 사기를 고취하기 위한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시상식이 6일 지타워컨벤션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은 창조적 업적을 통해 장애예술의 위상을 높인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대중과 예술계의 인식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본상은 총 10개 부문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 [로봇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ROBOTWORLD 2025’ 개막](https://kdjob.co.kr/article/5355) -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 필요장애인 e스포츠 레이싱 SPINO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전시회인 ‘ROBOTWORLD 2025’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5일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17개국 347개 기업이 참가해 895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전시 분야는 제조용 로봇, 전문서비스 로봇, 개인서비스 로봇, - [[기획] 학술논문을통해살펴본장애인삶의모습 (6)장애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영향 요인](https://kdjob.co.kr/article/5334) - 초기 1~4년차 취업 가능성이 가장 높아다차원적 맞춤형 정책 수립이 필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 [[포토] 레이스는 대기석에서 부터](https://kdjob.co.kr/article/5307) -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열려 지난달 31일 개막한 제45회 장애인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 전 대기석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시합 준비가 한창인 운동장을 노려보며 곧 있을 자신의 레이스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현장]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가다](https://kdjob.co.kr/article/5293) - 부산이 장애인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달아오른다17개 시도에서 선수단 9805명이 참가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는 10월의 마지막날, 장애인일자리신문은 부산에서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를 찾아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체험했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9,805명이 참가한다. 선수 6,106명과 임원 및 관계자 3,699명이 참여해 - [뉴질랜드 정부, 장애인 고용 지원 플랫폼 출시…인력난 해소 기대](https://kdjob.co.kr/article/5441) - 노동참여율 44%…비장애인의 절반 수준 불과 뉴질랜드 정부가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을 대폭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뉴질랜드의 온라인 매체 비지니스스쿱에 따르면 장애 성인의 노동 참여율은 44%로 비장애 성인(83%)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이에 정부는 장애인 고용주를 위한 멀티미디어 플랫폼을 새롭게 출시해 수십만 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 [[카드뉴스] 중증장애인생상품 우선구매제도란?](https://kdjob.co.kr/article/5315) - [[배리어프리 인터페이스를 묻다] ③ 접근성의 표준을 만든 공공의 힘](https://kdjob.co.kr/article/5337) - 호주식 조달 시스템이 민간 확산 촉발규격·검수·유지관리로 완성한 지속 가능한 접근성 시장 설계 자동화는 효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을 재편했다. 은행 창구 대신 ATM기가 늘고, 매장엔 주문용 키오스크가, 역엔 발권기가 줄지어 있다. 이제 인간은 ‘기계 앞의 사용자’로 존재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변화는 아니다. 화면의 높이, 글자의 크기, 안내음의 속도, 메뉴의 깊이 하나까지가 새로운 경계가 된다. 장애인·노인·비숙련 이용자는 - [전국 지자체 61%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 공무원 직군 고용 부진이 핵심 원인](https://kdjob.co.kr/article/5342) - 법정 고용률 3.8%에도 절반 이상 불이행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10곳 중 6곳이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무원 직군에서의 고용 부진이 이행률 저조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61%인 138곳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3.8%를 달성하지 못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31개 기초지자체 중 수원·여주·오산·용인·화성을 - [[현장] 서울광장에 모인 '일하는 가치'…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생산품 박람회 가보니](https://kdjob.co.kr/article/5374) - 전국 56개 장애인표준사업장 제품 전시·판매와 우선구매 촉진“함께 만드는 가치, 함께 누리는 행복” 슬로건 아래 장애인 고용의 현실과 가능성 보여줘 6일 오전, 서울광장을 빙 둘러 쳐진 천막 아래로 생활용품과 미술작품, 정갈한 유니폼이 줄지어 진열됐고, 잔디밭 위 로봇개가 뛰어노는 광경에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구경하기도 했다. "이것 참 편해보이네요"한 시민이 약달력 앞에서 넓직한 포켓을 만지작거리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 [데이터로 보는 장애인 고용의 내일…2025 장애인 고용정책 통계 포럼 성료](https://kdjob.co.kr/article/5388) - 2024 고용서비스 이용 실태 및 정책 제언맞춤형 직무매칭과 훈련·고용 연계 필요성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2025년 장애인 고용정책 통계 포럼’을 열고 최신 통계와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고용 현황과 서비스 이용 실태, 정책의 효과성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자리였다. 개회식에서는 우수·모범 조사원 시상식이 진행돼 통계조사에 성실히 참여한 현장 조사원들이 - [장애인기업 3년새 51% 급증…중증장애인 지원은 '과제'](https://kdjob.co.kr/article/5402) - 실태조사 결과 양적 성장 뚜렷…매출·고용 격차 해소 시급1인 중증기업 업무지원인 제도 신설, 내년부터 본격 시행 국내 장애인기업이 최근 3년간 급속한 양적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증 장애인기업과 경증 장애인기업 간 매출 격차는 여전해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11일 발표한 2020·2022·2023년 3개년 기준 장애인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장애인기업수는 11만5347개사에서 2023년 17만4344개사로 - [[카드뉴스] 11월 11일은 지체장애인의 날입니다](https://kdjob.co.kr/article/5415) - [키오스크 접근성 완화에 정부-장애계 정면충돌…"실효성 vs 권리후퇴"](https://kdjob.co.kr/article/5428) - 정부 "의무사항 대폭 축소, 소상공인 부담 완화" 장애계 "기본권 후퇴, 위헌 소송 불사" 정부가 키오스크 설치 기준을 간소화한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면서 장애계의 강한 반발을 불렀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치를 “현장 실효성을 높이는 합리적 개선”이라 설명했지만, 장애인단체들은 “이재명 정부의 첫 권리 후퇴”라 규정하며 위헌 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의무사항 대폭 축소다. 기존에는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하는 모든 - [장애인직업능력평가사 127명 새로 배출…누적 751명 돌파](https://kdjob.co.kr/article/5430)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 환경 변화에 맞춘 전문인력 양성 강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2일 제6회 장애인직업능력평가사 2급 자격검정 합격자 12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지난 11월 1일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총 188명이 응시했다. 올해 합격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배출된 장애인직업능력평가 전문가는 모두 751명에 이른다. ‘장애인직업능력평가사’는 장애인의 직업 선택과 유지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평가 기법을 - [골든블루 소속 선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금·은메달 3개 획득](https://kdjob.co.kr/article/5424) - 노경민 선수 3년 연속 2관왕, 심현우 선수 5년 연속 메달 행진 이어가 골든블루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소속 선수 노경민, 심현우가 총 3개의 메달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해외동포 선수단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일간 46개 종목에서 치러진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종합체육대회다. 노경민 선수는 육상 필드 부문 - [장애인복지 한눈에… ‘2025 광주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성황리 개최](https://kdjob.co.kr/article/5399) - 광주시청 일원서…장애인·시민 5000여명 복지협력 다짐장애인과 비장애인 차별 없는 포용도시 실현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복지 박람회’가 광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광역시는 시청 일원에서 장애인과 시민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를 7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가 협력했다. ‘모두의 돌봄! 모두의 JOB! 모두의 건강!’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SK주식회사, 2026년 기업채용연계형 ‘씨앗 10기’ 청년 장애인 훈련생 모집](https://kdjob.co.kr/article/5391) - 교육후 18개 기업의 채용 전형에 지원 가능직업은 장애인 자립생활의 필수요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판교디지털훈련센터와 서울디지털훈련센터가 2026년 기업채용연계형 ‘씨앗(SIAT, Smart IT Advanced Training)’ 10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씨앗 과정은 공단과 SK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장애인 I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올해 9기까지 총 316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약 91%인 287명이 취업에 성공해 다양한 IT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 과정은 - [성남시, 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252명 모집](https://kdjob.co.kr/article/5380) - 38억 원 투입해 관공서·복지시설 등 배치…오는 12일부터 접수 성남시는 2026년도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38억 원을 투입해 25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근무지는 관공서, 복지시설,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모집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일반형 전일제 72명, 일반형 시간제 31명, 복지 일자리 149명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일반형 전일제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40시간 근무에 월 215만6880원이 - [서울·강원 장애인근로자 대상 ‘일터 인증샷 이벤트’ 진행](https://kdjob.co.kr/article/5361) - 서울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근로인 응원 위한 참여형 캠페인 실시 서울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서울과 강원 지역에서 근무 중인 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일터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근로자의 직장생활을 응원하고, 현장의 다양한 근로 모습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서울과 강원 지역에서 근로 중인 장애인근로자 7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구글폼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회사 -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황리 폐막](https://kdjob.co.kr/article/5369) - 경기도 5회 연속 종합우승, 사격 김정남 선수 MVP 선정 6일간의 열전이 부산에서 막을 내렸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재미선수단 등 9,805명(선수 6,106명, 임원 및 관계자 3,699명)이 3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결승전이 펼쳐졌다. 남자 복식(WH1·WH2)에서는 전남의 유수영(23, WH2)·진기범(22, WH1) 조가 - [가천대학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 성과 보고 및 컨퍼런스 개최](https://kdjob.co.kr/article/5366) - 장애인의 자립적 삶을 위한 서비스 구축스마트기기 연계 홈케어 기술 고도화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은 10월 31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 2025년 사업성과보고&컨퍼런스’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온 지능형 홈케어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가천대학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 이은석 교수팀이 주관했으며, 교내 관계자와 정부 및 지자체, 공동연구기관, 병원, 산업체, 외부 대학, 스마트홈 서비스 사용자 등 160여 - [한국-캐나다 장애예술 교류전 ‘열린 균열, 가능성의 틈’ 서울로 이어진다](https://kdjob.co.kr/article/5350) - 장애와 비장애 경계 허무는 포용의 전시, 한-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장애예술이 글로벌 현대미술의 주요 화두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과 캐나다의 장애예술인들이 함께한 교류 전시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캐나다 장애예술 교류전: 열린 균열, 가능성의 틈’은 양국을 대표하는 장애예술 작가들이 참여한 공동 프로젝트로, 지난 9월 캐나다 3개 도시 순회전을 마치고 11월 5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 모두미술공간에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 교육연수원 설립 본격 현장 간담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328) - 장애인고용 교육연수원 설계 착수로 사업 추진 본격화현장 간담회에서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지원센터 별관에서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 설립 추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3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길종합건축사무소와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설계 착수에 따른 현장 부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은 - [동아에스티, 장애인 자립 지원 ‘행복세차소’ 개소](https://kdjob.co.kr/article/5324) - 임직원 복지와 사회적 가치 실현 결합한 포용 일터 운영 동아에스티는 지난 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내에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복지공간 ‘행복세차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행복세차소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사내 복지시설로 운영된다. 동아에스티는 행복세차소 운영을 위해 총 8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예술 역량 살린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확산](https://kdjob.co.kr/article/5302) - 한국아이큐비아와 함께 ‘가을 미니 음악회’ 개최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재구)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협력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업 이후에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근속 유지와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지원을 기반으로 여러 기업에 장애 예술인의 취업을 연계해왔다. 그중 한국아이큐비아주식회사에서는 센터를 통해 입사한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주한 ‘가을 미니 음악회’를 한국아이큐비아 남산 - [장애인기업 제품, 우체국쇼핑몰서 최대 20% 할인 행사](https://kdjob.co.kr/article/5298)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우편사업진흥원, ‘세상에 좋은 소비전’ 12월 말까지 진행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우편사업진흥원과 함께 우체국쇼핑몰에서 장애인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기획전 ‘세상에 좋은 소비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 열리는 전국장애경제인대회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장애인기업 주간’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우체국쇼핑몰은 이 기간 장애인기업 브랜드관을 신설하고,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또 다양한 온라인 -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성료](https://kdjob.co.kr/article/5285) -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장애인 일자리는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이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30일 열렸다.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은 장애인의 일자리 참여와 직업재활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일(1)이 없으면(0) 삶(3)도 없다(0)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년 10월 30일에 전국의 장애인직업재활 관련 종사자와 근로장애인이 함께 모여 기념식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확대 협의체 출범](https://kdjob.co.kr/article/5272) - 현장 중심의 실질적 고용정책 추진 목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10층 회의실에서 ‘장애인고용확대 협의체’ 출범 회의를 열었다. 이번 협의체는 장애인고용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애인고용정책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장애계, 학계, 공단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장애계에서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동범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다음달 19일까지 ‘모두예술주간 2025’ 개최](https://kdjob.co.kr/article/5274) - 7개국 참여로 예술·포럼·워크숍 등 9개 프로그램 진행…장문원 창립 10주년 기념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예술의 미학적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모두예술주간 2025’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장문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장애예술인 전용 공연장인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모두예술주간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프랑스, 칠레, 네덜란드 등 7개국이 참여한다. 장애예술 창작을 위한 마스터클래스와 워크숍, 동아시아 - [발달장애인들의 하모니, ‘제2회 광림발달장애인음악제’ 11월 개최](https://kdjob.co.kr/article/5265) - 장애·비장애인 함께하는 무대… 문화예술로 편견 넘어선다 사단법인 광림은 발달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제2회 광림발달장애인음악제’를 오는 11월 23일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연다. 올해 음악제의 주제는 ‘빛이 되는 사랑의 노래’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광림은 지난 2017년 열린 제1회 음악제에 - [경기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5261) - 경계선지능인·장애인 학습권 확산의 장 열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8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2025년 경계선지능인·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를 열고, 도내 평생학습기관의 우수 운영사례 15건을 시상했다. 이번 발표회는 경계선지능인과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분야’, 오후 ‘장애인 평생교육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평생교육 관계자와 경계선지능인, 장애인 당사자 등 100여 명이 - [2025년 누림컨퍼런스 'AI기반 복지 행정·서비스 적용가능성과 한계' 성료](https://kdjob.co.kr/article/5255) -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장애인 문제를 AI로 해결하기 가장 좋은 나라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누림 컨퍼런스, AI기반 복지 행정·서비스 적용가능성과 한계 : 장애인 복지현장을 중심으로'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8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실이 된 AI 기술의 발전을 장애인 복지와 행정, 돌봄 현장에 효율적으로 접목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장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현장 종사자, 기업 - [장애인 인권침해 여전… 이동권·노동권·존엄권 곳곳서 무너져](https://kdjob.co.kr/article/5230) - 국정감사장에서 관계 기관장에 지적장애인 인권침해에 대한 제도적 대책 마련 필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권 제약, 고용 차별, 시설 내 학대 등 인권침해의 양상은 다양하며, 피해자들은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고립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스포츠윤리센터가 2024년에 발표한 장애인 체육인 인권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장애인 선수의 27.1%가 최근 1년 - [굿피플-함께웃는재단, 발달장애 직장인 페스티벌 ‘HERE WE GO!’ 성료](https://kdjob.co.kr/article/5225) - 직장인으로서의 자신이 자랑스러워함께 웃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변화의 시작 발달장애 직장인과 비장애인 동료 1200여 명이 참여한 ‘HERE WE GO!’ 페스티벌이 23일 수원메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주최하고 함께웃는재단이 주관했으며, 발달장애 직장인에게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활동, 플레이, 휴식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공연과 - [장애인을 위한 예술공간 SDAM, 에바다 학교에 창작지원금 전달](https://kdjob.co.kr/article/5214) -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 기회 제공더 많은 작가 발굴에 함께 노력하기로 장애 예술가를 육성하는 플랫폼, 스담(SDAM: Space Disabled Art Museum 이하 SDAM)이 에바다 학교 학생들에게 예술 창작 지원금을 24일 전달했다. SDAM은 장애 예술가들이 가진 창조성과 미학적 가치를 사회와 시장에 연결하는 예술 플랫폼 이다. SDAM은 지난 7월 7일부터 8월 14일까지 제 1회 공모전을 열어 그 수상작을 - [발달장애인의 취업 성공기 '월요일의 윤슬' 북토크 진행](https://kdjob.co.kr/article/5207) - 발달장애인이 근로자가 되는 성장기당사자와 지원자들의 이야기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아이엠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서울 양재동 타임스페이스에서 북토크 '월요일의 윤슬'을 23일 공동 개최했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중증 발달장애인 윤슬씨의 좌충우돌 취업 성공기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서재경 작가(성공회대 사회복지연구소)의 책을 소재로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쇼에는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지원인, 관계 업무 종사자등 50여명이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취업에 대한 진지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슬씨는 어느날 - [부산항만공사,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 2회 연속 선정](https://kdjob.co.kr/article/5204) - 법정 의무고용률 1.5배 달성…중증 장애인 비율 36%로 근로환경 개선 앞장 부산항만공사(BPA)가 법정 의무 고용 인원을 초과 달성하며 중증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선 공로로 2회 연속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에 선정됐다. BPA는 지난 22일 2025년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 명단을 발표하며 선정 사실을 알렸다. 올해 인증을 받은 기관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합쳐 총 12곳이다. BPA는 장애인 적합 - ['경계선지능인' 복지와 교육, 고용 모두에서 제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https://kdjob.co.kr/article/5195) - 조금 느린 속도를 받아들여야…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인정의 문제 경계선지능인(Borderline Intellectual Funcioning)은 지적장애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비장애인과 같은 수준의 사회·직업적 기능을 수행하기 어렵다. 지적장애는 IQ 70 이하부터 법적 등록이 가능하지만, IQ 71~84 구간은 어떤 복지제도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아 지원을 받을 근거가 없다. 이들은 복지와 교육, 고용 모두에서 제도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집단으로 취급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의료비 지원, - ['함께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전북'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개최](https://kdjob.co.kr/article/5191) -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 지원… 도내 400여 명 참석장애인 직업재활 공로자 표창 및 우수 지자체 감사패 수여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고용과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근로장애인과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은 매년 10월 30일로, - [[기획] 학술논문을통해살펴본장애인삶의모습 (5) 성인장애인의 장애수용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영향](https://kdjob.co.kr/article/5176) - 회복탄력성과 사회적지지의 순차적매개효과복합적인 접근이 필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데이터를 개방하여 - [2025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 성료…42개 기업 참여](https://kdjob.co.kr/article/5187) - 800여 명 몰려 성황…현장 면접·체험 부스 등 실질적 취업 지원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5년 성남장애인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 장애인과 특수학교 학생, 보호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직종의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박람회에는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서비스직 등 여러 분야에서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했다. 다수의 구직 장애인이 현장에서 - [2025 전국장애인체전의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들의 구슬땀으로 빛나다](https://kdjob.co.kr/article/5172) - 4,200여 명의 시민 자원봉사자, 체전 성공 개최 위해 현장 곳곳서 헌신 부산시가 주최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4천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9월 23일 전국(장애인)체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대회 운영 지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5일 막을 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총 4,247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삶의 모습 (4) 장애 정도에 따른 장애수용, 자아존중감과 우울 간의 구조적 관계](https://kdjob.co.kr/article/5103) - 자신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편적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필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 [대기업, 장애인 고용 대신 ‘돈으로 면책’…연계 고용도 외면](https://kdjob.co.kr/article/5169) - 상위 20곳 중 절반, 자회사형 표준 사업장·연계 고용 모두 미참여 장애인 고용 의무를 부담금으로 대체하는 대기업의 관행이 여전히 고착화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 창출의 실질적 역할을 외면한 채 부담금만 납부하는 방식이 이어지면서, 제도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납부한 상위 20개 민간기업 중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선사문화축제서 ‘AAC 체험 부스’ 운영](https://kdjob.co.kr/article/5159) - 함께 바라보는 세상눈높이를 맞추면 친구가 돼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체험 부스를 지난 19일 운영했다. AAC는 말이나 글등 일반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 감정, 욕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뜻한다. 언어장애·뇌성마비·자폐스펙트럼·뇌손상·루게릭병 등 장애인의 의사소통권과 자립을 보장하는 핵심수단이다. AAC는 명칭 그대로 '보완'과 '대체' 두가지 접근을 포함한다. 말하기 -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개최…자립과 포용의 가치 되새겨](https://kdjob.co.kr/article/5155) - 장애인·종사자 61명 유공자 포상공연·체험행사로 화합의 장 마련 서울시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 마포구 월드컵컨벤션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1030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자립과 직업재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은 10월 30일로,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뜻의 ‘1030’을 슬로건으로 삼고 있다. 장애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실시](https://kdjob.co.kr/article/5152) - 전국 등록장애인 1만1천 명 대상…정책 수립 위한 노동시장 기초자료 생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장애인 고용률과 실업률 등 장애인 고용정책의 근거가 되는 노동시장 필수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 고용정책 대상의 정확한 규모를 산출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무작위로 추출된 만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1만1천 명을 대상으로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인적사항과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본격 준비… 엠블럼·캐릭터 공개로 ‘새로운 10년’ 도약 예고](https://kdjob.co.kr/article/5099) - 나이테처럼 쌓아온 장애예술의 10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 엠블럼은 ‘나이테’에서 착안해 장애예술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성장과 깊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나이테가 해마다 새로운 결을 더하며 확장되듯, 장애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의 의미를 담았다. 장문원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캐나다 - [하나금융, 시각장애아동 위한 점자 교구 제작 봉사 펼쳐](https://kdjob.co.kr/article/5096) - 임직원·가족 50여 명 참여… ‘명동 가을 음악회’로 장애아동과 정서 교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8일 명동사옥에서 시각장애아동의 점자 문해율을 높이고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시각장애아동의 ‘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점자 교구 100권을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교구는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점자 교육 교재로 - [경기도,장애인콜택시 아파트 자동출입 도입,교통약자 이동편의 대폭 개선](https://kdjob.co.kr/article/5082) - 광역지자체 최초로 차량번호 일괄등록 방식 적용…10월 말부터 운영 경기도가 도내 장애인콜택시 이용자의 승·하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르면 10월 말부터 공동주택 내 자동출입 서비스를 시행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경기도지부는 17일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장애인콜택시라도 차량 차단기 등으로 방문자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해, 이용자가 차량 탑승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삶의 모습 (3) 생애주기별 장애인의 건강행동과 정신적 건강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https://kdjob.co.kr/article/5090) - 생애주기별, 상황별 다른 대처 필요단순한 프로그램보다 통합형 접근이 효과적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 [외국인 근로자 위한 '다국어 장애인 인식개선 리플릿' 제작·배포](https://kdjob.co.kr/article/5078)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8개 언어 번역 배포…50인 미만 사업장 교육 접근성 확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중소사업장의 교육 부담을 덜고, 근로자 간 장애 인식 격차를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국어 리플릿을 제작했다. 공단은 외국인 근로자의 법정의무교육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용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행 - [장애인 예능·작품전시회, 예술로 소통하며 공감의 장 열다](https://kdjob.co.kr/article/5060) - 제15회 시설장애인 예능발표회제주도내 22개 거주시설 참여 속 성료 제15회 시설장애인 예능발표회 및 작품전시회가 15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제주도협회(협회장 임주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22개 장애인 거주시설의 이용자와 종사자,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09년 시작돼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 행사는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예능과 창작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도민들과의 예술적 교류를 - [손끝으로 보는 지도 '촉각지도'를 아시나요?](https://kdjob.co.kr/article/5051) - 시각장애인의 이동권을 상징하는 '흰 지팡이의 날'정보 접근성 향상에도 관심이 필요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자립성, 사회참여를 홍보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흰지팡이의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보조도구이자 자립의 상징이다. 또한 사회가 시각장애인에게 제공해야할 물리적 환경, 제도적 보장, 배려와 인식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사회 곳곳에는 - [서울우유, 굿윌스토어에 A2+우유 4300개 후원](https://kdjob.co.kr/article/5071) - 장애인 고용 매장 40곳에 전달…경제적 자립 지원 지속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 서울우유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굿윌스토어에 ‘A2+우유(170㎖)’ 4300개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을 우선 고용해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 재활 시설로, 현재 전국 40개 매장에서 약 470명의 장애인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2019년부터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AI 로봇 ‘버프파일럿’으로 두바이 GITEX 2025 참가](https://kdjob.co.kr/article/5041)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K-로봇 공동 홍보관 사업 선정중동 시장 진출 본격화 인공지능(AI)·로봇 기술 전문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자사의 AI 로봇 플랫폼 ‘버프파일럿(BuffPilot)’으로 중동 최대 규모의 ICT 박람회인 ‘2025 두바이 IT정보통신 대전(GITEX 2025)’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년 해외전시회 한국로봇관(K-로봇 공동 홍보관)’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로봇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GITEX 2025는 - [삼성전자, 시각장애인 위한 ‘AI 가전 매뉴얼’ 공개](https://kdjob.co.kr/article/5038) - ‘흰지팡이의 날’ 맞춰 접근성 강화… 음성 안내·촉각 스티커 위치까지 세밀히 설명 삼성전자가 10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가전 매뉴얼 ‘모두를 위한 사용법’을 선보였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삼성전자는 시각장애인이 기존의 시각 중심 매뉴얼로는 가전제품 사용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매뉴얼을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삶의 모습 (2) 장애인 자녀를 둔 아빠는 일을 열심히, 엄마는 운동을 신나게](https://kdjob.co.kr/article/5033) -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주평균 운동일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사업’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대 기대](https://kdjob.co.kr/article/5024) - 80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 참여,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할 것공단, 직업재활시설과 함께 전환지원사업 추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추진하는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사업’이 저임금 장애인 근로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소속감을 갖고 직장생활을 하니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뻐요.”정신장애를 가진 조지원 씨는 이 사업을 통해 직업재활시설에서 훈련을 받은 뒤, - [[기획] 학술논문을 통해 살펴본 장애인삶의 모습 (1)회복탄력성과 정서적 도움 및 지지가 장애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https://kdjob.co.kr/article/5012) - 정서적 지지와 회복탄력성으 우울을 완화하는 핵심요인장애발생 시기와 상관없이 우울을 감소시키는 개입 필요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들의 삶에 있어 최고의 복지 혜택은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시작됐다. 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장애인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를 느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2018년부터 장애인삶 패널조사를 통해 장애발생 이후의 변화를 장기간추적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 개막](https://kdjob.co.kr/article/5021) - 17일까지 광운대서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배리어프리 전시로 관람 문턱 낮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광운대학교 80주년 기념관 2층 로비에서 ‘제18회 노원구 장애인 미술전 -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 개막식을 열었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전시는 노원구를 대표하는 장애인 문화예술 행사로,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막식에는 신연화 - [교보문고, 중증장애인 미술작가 채용해 가을 행사에 재능 더하다](https://kdjob.co.kr/article/5004)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협력장애예술인 일자리 창출 및 ESG 경영 실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이효성)는 교보문고(대표이사 허정도)가 중증장애인 미술작가를 채용하고, 이들의 작품을 활용한 가을 시즌 행사를 전국 영업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교보문고와 공단 경기북부지사는 지난해부터 협업을 통해 사내 미술작품 제작 직무를 신설했다. 그 결과 교보문고는 4명의 중증장애인 미술작가를 직접 채용해 이들을 본사와 영업점에 배치했다. 교보문고는 지난 9월 - [100명 미만 사업장, 장애인 고용률 5년째 하락…“패널티·지원 병행돼야”](https://kdjob.co.kr/article/5008) - 의무고용 제외된 50~99인 사업장, 부담금 면제에 고용 유인 약화…“대기업 중심 정책 한계” 지적 100명 미만 사업장의 장애인 고용률이 5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고용 의무는 50인 이상 사업장에도 적용되지만, 100명 미만 사업장은 부담금이 면제돼 실질적인 제재가 없는 점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00명 미만 민간사업장의 - [전장연, 10일 서울역서 결의대회…"이동권 보장하라"](https://kdjob.co.kr/article/4993) -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선포 후 첫 결의대회…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0일 오후 2시 서울역 농성장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지난 2일 서울역에서 '장애인이동권대투쟁'을 공식 선포하고 천막농성에 돌입한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결의대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22대 국회 1호 법안인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전장연은 현재 서울역 농성장에서 '1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 [공연으로 전하는 공감…경기도일자리재단, 장애 인식개선 앞장](https://kdjob.co.kr/article/4989) - 장애인 고용 인식 제고를 위한 문화공연 기반 체험형 교육 운영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해소…문화예술 기반 인권경영 실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 인식개선 활동에 나섰다. 재단은 10월 1일 오후 남부사업본부 대강당에서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과 함께 ‘문화체험형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재단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강의 위주의 전달 방식을 벗어나 공연과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장애인 의무고용률 2029년까지 민간 3.5%·공공 4.0%로 상향](https://kdjob.co.kr/article/4976) - 김영훈 노동부장관, 장애인 표준사업장 간담회서 기업 지원·근로환경 개선 방안 발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일 오후 서울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베어베터’를 방문해 장애인 노동자와 사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일정 요건을 충족해 인증받은 사업장으로, 장애인 근로자 10명 이상 고용, 상시근로자의 30% 이상이 장애인일 것, 중증장애인 일정 비율 이상 고용, 최저임금 이상 지급, 편의시설 구비 - [한국장총, '근로지원인 동시지원 확대'에 우려… 질 중심 전환 촉구](https://kdjob.co.kr/article/4962) - 한국장총, '중증장애인도 일하는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싶다' 리포트 발간동시지원 확대 우려와 제도 개선 방향 제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중증장애인 근로지원인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9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근로지원인 동시지원 확대 논의와 ‘업무 지원’ 범위의 모호성 등 제도 운영상의 핵심 쟁점을 당사자 인터뷰와 통계로 분석하고, 질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의 전환을 제언했다. 리포트에 - [[기획]AI 복지·돌봄 혁신-장애인에 대한 논의도 함께](https://kdjob.co.kr/article/4456) -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3)장애인에 대한 AI 복지, 돌봄 방안 필요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10일 ‘제2차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기반 복지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이 새롭게 참여해 AI 복지 전문인력 양성, 취약계층의 디지털 이해도 향상, 장기요양 수급자 지원을 위한 복지용구 혁신 등의 과제를 검토했다. 정부는 예산 - [[기획] 장애인 일자리 정책, ‘재활’이라는 단어를 넘어야 할 때](https://kdjob.co.kr/article/4437) -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2) 재활의 개념부터 바꿀 필요가... 단순한 재정 일자리 확대를 넘어 장애인의 직업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자체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애인을 '재활의 대상'으로 보는 기존 정책 틀로는 실질적인 일자리 확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공공일자리와 직업재활시설 임금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 [[기획]장애인의 일상생활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때](https://kdjob.co.kr/article/4386) -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1)근로성에 대한 인식전환이 먼저 발달장애 아들을 둔 A씨는 몇 년 뒤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삶을 걱정하고 있다. 지금은 학교라는 일상이 아이의 하루를 채우고 있지만, 졸업과 동시에 그 시간표가 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래 학생들에게는 지루한 학교생활일 수 있지만, A씨의 아들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정해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간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부모에게 학교는 - [용인특례시, 전국 최초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행](https://kdjob.co.kr/article/3501) - - 7월 1일부터 용인특례시 38개 읍·면·동 동시 실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지역 내 3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인 주차표지를 디지털 방식으로 발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 주차표지는 수기 방식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기재해 발급해왔다. 그러나 위조나 변조 가능성, 기재 오류, 가독성 저하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돼 왔으며, 이에 따라 시는 업무자동화(RPA) - [장애인보조견, 리트리버만?… 다양한 장애에 맞춘 보조견 인식 개선 필요](https://kdjob.co.kr/article/3859) -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돕는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7호 「장애인보조견, 제 직업을 소개합니다-근무중이니, 만지지마세요!」를 통해, 다양한 장애유형을 지원하는 보조견의 존재와 역할을 소개하며, 전반적인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장애인보조견’이라 하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특히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는 청각장애인을 돕는 도우미견, 지체장애인을 위한 - [고양 덕양구보건소, 장애인 재활·디지털 역량 강화 ‘롤리폴리! 스마트 클래스’ 2기 모집](https://kdjob.co.kr/article/3990) - -맞춤형 건강관리와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결합,자립 생활·사회참여 기회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덕양구보건소가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 생활을 돕는 재활 프로그램 ‘롤리폴리! 스마트 클래스’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7주간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운영된다. 중장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스마트 기기 사용법, 현장 체험을 결합해 일상생활 능력과 사회참여 기회를 함께 -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천 나서](https://kdjob.co.kr/article/4060) - 2030년까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40% 달성 목표IPC 정기총회 개최 및 '나답게 MOVE'캠페인 진행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라는 국정목표 아래 ‘함께 누리는 창의적 문화국가’라는 전략으로 추진되며,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사회를 지향한다. - [전북발달센터, 청렴의식 확산 및 부패예방을 위한 청렴문화캠페인 진행](https://kdjob.co.kr/article/3131) - 임실에서 청렴문화캠페인 전개… 지역사회와 청렴 가치 공유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 이하 전북발달센터)가 지난 5월 30일 임실군 일대에서 청렴문화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 가치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의 청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과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실천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전북발달센터는 임실시장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청렴 포토부스를 운영하고 청렴 슬로건을 활용한 캠페인을 펼치며 도민과 직접 - [[포토]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에 뱀이 나타났다?](https://kdjob.co.kr/article/4395) - 박람회장에 뱀이 나타난 이유발달장애인이 정성껏 키워 분양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장에 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정성껏 부화시키고 키운 애완용 뱀을 전시한 것이다. 중증장애인들의 사랑과 정성을 듬뿍 받고 자란 뱀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총 814곳 가운데 128곳이 참여해 자체 생산한 품목들을 전시했다. - [[포토]한동작이라도 틀리면 안되니까...](https://kdjob.co.kr/article/4488) -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31개 시군, 총 4823명 참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와 파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2025 파주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댄스스포츠에 출전한 한 참가자가 복도에서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소속 팀에서 벗어나 동작 하나하나를 기억하려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 모두 프로선수 못지않게 진지한 모습들이다. - [파파존스, 발달장애인 선수와 함께 피자교실 진행](https://kdjob.co.kr/article/4419) - 도우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 체험 한국파파존스는 지난 24일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소속 발달장애인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해 ‘파파존스와 함께하는 피자교실’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도우를 손으로 치대는 과정부터 소스 바르기, 토핑 선택,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 이어 대표 메뉴를 시식하며 시간을 나눴고, 파파존스는 수료증과 ‘파둥이 자격증’, 앞치마와 모자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최주승 선수는 “평소 - [작품 관람을 위해 불을 끄겠습니다](https://kdjob.co.kr/article/4380) - 감각으로 만난 명화, 열린 예술의 가능성 확인국내 최초 ‘어두운 미술관’ 전시 성료 시각 대신 촉각으로 명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려 장애인의 문화 향유 방식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어둠 속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일한 감각 조건에서 예술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실험적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남겼다.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한 특별 전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이 9월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9)](https://kdjob.co.kr/article/4338) - 최저임금 적용 제외 40년 논쟁…장애인 노동권 보장 해법은 무엇인가제도 폐지 요구 속 재정 부담·직무 설계 등 현실적 대안 논의 필요 장애인 노동권을 둘러싼 제도 개선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장애인 단체들은 오랜 기간 유지돼 온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와 일부 공공부문의 장애인 의무고용 적용 제외 조항이 장애인의 노동권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제도 폐지를 - [장애인고용 전문인력의 꿈, 열정으로 도전하세요!](https://kdjob.co.kr/article/1349)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이 ‘2025년도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장애인 고용 현장에서 장애인의 원활한 직업 생활을 지원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직업생활상담원, 직무지도원, 근로지원인, 장애인직업능력평가사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지난해 공단은 총 8개 과정, 39회의 교육을 통해 2,216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장애인 직업능력평가사 양성‧보수 10개 과정’이 신설되었으며, 근로지원인 보수교육과 근로지원인 강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 [전북자치도, 장애인 취업 지원 강화, 공공일자리 확대 노력](https://kdjob.co.kr/article/1482) -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한다. 전북자치도는 전년 대비 20억 원이 증가한 278억 원을 투입해 2,086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195명이 증가한 규모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 장애인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근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 유형과 직업 능력에 맞춘 맞춤형 - [중증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편의점 사업 참여 기관 모집](https://kdjob.co.kr/article/1519)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그리고 ㈜BGF리테일(대표이사 민승배)은 중증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편의점’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장애인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했던 장애인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 모델이다.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장애인편의점 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통해 제주, 강원, 부산 3개 지역에 CU편의점을 개소하며 첫발을 - [광주시, 장애여성 취업 지원사업 편다](https://kdjob.co.kr/article/1545) - 사진설명 : 광주시 보도자료 - [장애인 공직 입문을 위한 첫 걸음, 공직설명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1639)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이 공무원 및 공공부문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해 2025년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이번 설명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장애 대학생과 구직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공직을 준비하는 장애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공직설명회가 3월 28일(금) 단국대학교, 5월 23일(금) 고려대학교에서 열린다. 인사혁신처와 국방부 관계자가 직접 참석하여 장애인 공직 임용 확대 - [중증장애인생산품 신규 품목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생산시설 공모](https://kdjob.co.kr/article/1703)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목 다양화를 통해 우선구매 시장을 확대하고자 오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신규품목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생산시설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신규 품목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지만 현재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생산되지 않는 품목을 발굴하고, 이를 생산할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난해 발굴된 5개 품목(다회용컵 대여 서비스, 안전 트패픽콘, 카스토퍼, - [“장애인에게 필요한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하세요” 경남도, 정보통신보조기기 263대 보급 지원](https://kdjob.co.kr/article/2546)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총 263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 및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제품 가격의 80%는 경남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한다. 단, 저소득층의 경우 기기 종류에 따라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급 예정인 보조기기는 총 130종으로 장애유형별로 구성됐다. △시각장애를 위한 - [서울시, '전국유일' 장애인콜택시 150% 확보 추진…대기시간 32.3분으로 단축](https://kdjob.co.kr/article/2575) - 서울시가 장애인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장애인 이동수단을 법정 기준 대비 150%까지 확대하고, 운영 방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을 31.3% 단축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약자와 동행하는 교통정책’의 일환으로 중증보행장애인을 위한 교통 편의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콜택시 운행 확대와 비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바우처택시 활성화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을 -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심야 사전예약 도입…나들이 버스도 확대](https://kdjob.co.kr/article/2584)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이 장애인콜택시의 심야시간대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장애인 나들이 동행 버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교통 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단은 5월 2일부터 평일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심야 시간대 장애인콜택시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용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콜센터(1588-4388)를 통해 예약할 수 - [고양시, 인공지능(AI) 활용 인지·언어 재활 훈련 복지 서비스 선도](https://kdjob.co.kr/article/2603)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 모집을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계선지능인,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 인공지능(AI) 스마트 기술 기반의 인지·언어 재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바우처형 복지 서비스로, 경기도 내 2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모집 인원은 약 100명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APEC 공식 부대행사 ‘2025 국제장애고용포럼’ 개최](https://kdjob.co.kr/article/2622)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5월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백록홀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용노동부 장관회의(SOM2, Senior Official’s Meeting 2)의 공식 부대행사로 ‘2025 국제장애고용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가치를 향한 집합적 노력을 찾다’를 주제로, ▲포용적 고용을 위한 정책지원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 노력, ▲기술과 접근성 개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라는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포럼에는 APEC 21개 회원국과 장애정책협의체, 국제기구, 기업, - [경기발달센터-경기도피해장애아동쉼터, 발달장애아동의 학대 예방과 인권보호 강화 위해 맞손](https://kdjob.co.kr/article/2629) -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 이하 경기발달센터)는 30일(수) 경기도피해장애아동쉼터(센터장 최승호)와 경기도 내 발달장애아동의 학대 예방과 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대피해장애아동의 긴급보호 및 지원 ▲학대피해장애아동의 권익옹호 활동과 지원 ▲학대피해장애아동의 피해 회복 및 사후지원 ▲장애인 학대 예방 및 지원을 - [“발달장애인도 국민이다”… 이해 쉬운 선거자료 제작, 정당에 공식 요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국회 앞 기자회견 열어](https://kdjob.co.kr/article/2650) - 2025년 5월 9일 금요일 오전, 국회 앞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한국피플퍼스트, 피플퍼스트서울센터 등 장애인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발달장애인이 선거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정당이 ‘이해하기 쉬운 선거자료’를 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21대 대통령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열린 것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실제로 선거에 참여하는 데 겪는 정보 접근의 장벽을 지적하며, 이를 - [발달장애인 최초 삼성물산 그래픽 전문 디자이너 최현서 씨,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2641)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8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5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및 수행기관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3월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우수사례를 토대로 취업성과와 기관 운영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였다. 취업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은 삼성물산(주) 패션부문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최현서 씨가 수상했다. 최 씨는 자폐성장애를 가진 발달장애인으로, 사회공헌팀에 입사해 홍보 콘텐츠 기획과 SNS 이미지 - [경기도, 6월 고양·안양에서 ‘AI 기반 인지·언어 재활 훈련서비스’ 시범 운영](https://kdjob.co.kr/article/2718) - 경기도는 오는 6월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사소통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 등의 인지·언어 훈련을 지원하는 ‘AI 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 서비스’를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의사소통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 경도지적장애인, 경도인지장애 판정자에게 AI 기반의 맞춤형 인지·언어 훈련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인지·언어기능을 향상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서비스 이용자는 - [‘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 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 이용 및 접근 현황 살핀다](https://kdjob.co.kr/article/2758) - 경기도 인권담당관(인권센터)은 5월 12일과 19일 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지난 4월 24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도민인권모니터단은 도내 지역별 총 160곳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계획이다. 모니터단원들은 모니터 대상 행정복지센터의 출입구, 주차장, 화장실, 승강기 등을 포함한 내·외부 시설, 장애인, 노인, 교통 약자 등이 사용 가능한 비치 용품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APEC 고용노동장관회의, 지속 가능한일자리를 위한 공동성명 합의,2026년 서울포럼도 개최해](https://kdjob.co.kr/article/2772) - 김민석 수석대표(고용노동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7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고용노동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년 만에 열리는 장관급 회의로, 20개 APEC 회원국에서 고용노동 수석대표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과 일자리’를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국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동시장 구조 변화 대응, 일자리 격차 - [전북발달센터-(사)성폭력예방치료센터, 전북도 내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2793) -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 이하 전북발달센터)는 (사)성폭력예방치료센터(대표이사 신혜순)와 5월 13일,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북발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 당사자 및 가족 지원, 기관 간 - [재활치료 사각지대 해소-전북, 발달장애아동 지원 확대](https://kdjob.co.kr/article/2838) - 전북특별자치도가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재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장애아동 복지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 수혜 아동 수는 2021년 2,850명에서 올해 4,210명으로 1,360명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예산도 61억 원에서 101억 원으로 크게 확대되며, 보다 많은 아동이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는 발달지연이나 장애를 가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 장애인 고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2859)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5월 1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고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창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는 장애인 고용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를 위한 고용컨설팅과 다양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양 기관은 장애인 고용 확대, 장애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 [2025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실시](https://kdjob.co.kr/article/2894)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조윤경)은 장애인 고용률, 실업률 등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만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무작위로 추출되며, 전담 조사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내용은 △인적사항 △장애정보 △경제활동상태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특성 - [행락철 관광지, 장애인 주차구역 '꼼짝마’ 전북자치도, 장애인 편의시설 일제 점검 및 위반 단속](https://kdjob.co.kr/article/2927) - 전북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도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전북도 14개 시·군과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애인의 이동 편의 보장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 단속은 불법 주차뿐 아니라 장애인 주차표지 부당 사용, 주차 방해 행위까지 포함해 폭넓게 이뤄진다. 위반 - [경기발달센터,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030) -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 이하 경기발달센터)는 26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김남국)과 함께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해소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남양주시 내 사각지대 발달장애인 발굴을 위한 홍보 및 개인별지원계획 연계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발달장애인 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를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21대 대통령선거 장애인 유권자 대상 나드리콜 무료 운행 실시](https://kdjob.co.kr/article/3058)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오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에 한해 ‘나드리콜’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무료 운행은 사전투표일인 5월 29일(수)~30일(목), 그리고 본 투표일인 6월 3일(월)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나드리콜에 등록된 장애인 고객에 한하며, 노약자와 국가유공자는 이번 무료 운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 회원은 24시간 운영되는 나드리콜 콜센터(☎1577-6776)나 나드리콜 앱을 - [한국장애인고용공단-8개 기업, 장애인 직무개발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3100) - 대기업·공공기관·표준사업장 등과 협력,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확산 기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5월 28일 서울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8개 기업과 함께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기업 맞춤형 직무를 발굴·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케이티희망지음, 풀무원투게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 [장애인 표준사업장, 직접생산확인으로 판로 넓히고 일자리도 늘린다](https://kdjob.co.kr/article/3163) - -직접생산확인증명 제도 도입 후 우선구매 실적·장애인 고용 증가- 장애인 표준사업장 직접생산확인제 도입 이후, 우선구매 실적과 장애인 고용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일, 이 제도 시행 이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월부터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에 대한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 업무를 시작했다. 이 제도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공공기관에 제품을 납품할 때, 해당 사업장에서 직접 - [용인특례시, ‘장애인 우선배려 주유서비스’ 본격 시행](https://kdjob.co.kr/article/3200) - - 9일부터 관내 50여곳의 셀프주유소에서 QR코드를 활용한 직원 호출 시스템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6월 11일부터 장애인과 임산부 등 셀프주유소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을 위한 ‘우선배려 주유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최근 관내 셀프주유소가 전체 189개소 중 약 70%에 해당하는 131개소로 늘어나면서,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직접 주유를 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해졌다고 설명했다. - [전북발달센터-전북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사회 발달장애 지원 위해 맞손](https://kdjob.co.kr/article/3218) -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와 전북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은주)가 6월 9일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전북 지역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식 개선 활동과 부모 교육, 복지서비스 연계, 상담,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영유아기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시행 첫해 만족도 93.8점](https://kdjob.co.kr/article/3242) - - ‘돌봄부담 완화’, ‘정서적 안정’ 등 발달장애인 가족의 삶에 긍정적 변화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6월 11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1주년을 맞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도전행동(자해·타해 등)이 심해 기존의 돌봄체계로는 수용이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다. 2023년 6월 11일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 -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과 ESG경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329) - -양 기관간 ESG경영 협업 및 HRD종합서비스 제공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6월 1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반의 주요 사업 협업 및 HRD(인적자원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공공기관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 [의료집중형 장애인거주시설 시범사업 공모 추진](https://kdjob.co.kr/article/3332) - - 첫 도입 위해 1개 지역 선정 후 이르면 12월부터 시범사업 실시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6월 16일(월)부터 7월 11일(금)까지 4주간 ‘의료집중형 장애인거주시설’ 시범사업에 참여할 1개 지역(거주시설)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023~2027년)에 따라 처음으로 도입되는 사업으로, 중증 장애인에게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주거 결정권 강화, 그리고 기존 - ['중증장애인 전문 구강진료서비스 본격 시작'… 서울시, '권역장애인 구강진료센터' 개소](https://kdjob.co.kr/article/3360) - -연세대 치과병원 지정,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개소로 장애인 치과 의료접근성 높여- 서울시는 6월 18일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1층에 설치된 ‘서울시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중증장애인 및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권역별 거점기관으로, 3년여의 준비 끝에 문을 열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안형준 연세대학교 - [안성시, 국내 최초 ‘텔레코일존’ 설치 조례 제정…청각장애인 정보접근권 보장 선도](https://kdjob.co.kr/article/3388) - -청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환경 조성의 이정표- 경기도 안성시가 청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안성시는 국내 최초로 공공시설 내 ‘텔레코일존’ 설치를 포함한 「안성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 6월 공포했다. 이에 대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환경 조성의 이정표”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조례는 말과 음성을 주요 의사소통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업체 및 발달장애인 대상 고용 실태조사 실시](https://kdjob.co.kr/article/3436) - -장애인 노동시장 기초 통계자료 확보 목적… 정책 설계 기반 마련 기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조윤경)은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과 평가에 필요한 노동시장 기초 통계자료를 확보하고자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와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는 우리나라 기업 전반의 장애인 고용 규모를 추정하고, 고용 및 미고용 요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 노동시장의 수요 측면을 분석해 종합적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동아쏘시오그룹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https://kdjob.co.kr/article/3446) - - 6. 23.(월) 동아쏘시오그룹 사옥에서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동아쏘시오그룹(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김민영, 동아ST 대표 정재훈, 동아제약 대표 백상환)은 6월 23일 동아쏘시오그룹 사옥에서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 [인천시,‘2025년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수료식 성료](https://kdjob.co.kr/article/3487) - - 정신질환자 회복과 성장의 길, 동료지원가로 새로운 출발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월 25일 인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25년 동료지원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정신질환자 16명의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증 전달과 기념촬영, 수료생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은 정신질환 회복 경험을 - [제주발달센터-제주영송학교, 발달장애 학생의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맞손](https://kdjob.co.kr/article/3529) -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은선, 이하 제주발달센터)는 6월 27일 오전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와 발달장애 학생의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제주영송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학생의 욕구에 기반한 개별화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이 보다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상호 - [식약처, 청각장애인을 위한 ‘식품 수어표현 매뉴얼’ 마련,알권리 증진 기대](https://kdjob.co.kr/article/3574) - - 식품 표시 관련 수어 표현 456개, 22개 우선 적용 품목의 시범 수어영상 개발·수록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각장애인의 식품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제품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식품 표시정보 수어영상 제작 매뉴얼’을 6월 30일자로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식품 영업자가 식품의 용기·포장에 표기된 수어영상변환용 QR코드를 활용해 수어영상을 제작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수어표현의 표준화를 - [한국장애인개발원, ‘2025년도 쌍용곰두리장학생’ 모집 공고](https://kdjob.co.kr/article/3606) -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접수… 성적·특기 우수 장애대학생에 최대 200만 원 생활보조비 지원-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이 오는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도 쌍용곰두리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쌍용곰두리장학사업은 학업성적이 우수하면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학생의 지속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1995년 개발원의 전신인 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 초대 회장이자 전 쌍용그룹 회장인 고(故) 김석원 씨의 기부로 시작됐다. 이 장학사업은 30년간 약 590여 - [전북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1주년…“삶이 달라졌다”](https://kdjob.co.kr/article/3664) - -도내 11개 시군 70여 명에 1:1 맞춤형 돌봄 제공… 보호자 돌봄 부담 완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시행 중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가 시행 1주년을 맞았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장애인 당사자에게 안정적인 일상과 지원을 제공하며 ‘삶을 바꾸는 돌봄정책’으로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이 심해 기존의 돌봄서비스 이용이 - [경계선 청년과 기업 잇는 '경사로'…고용 사각지대 해소 모색](https://kdjob.co.kr/article/3689) - -경계선 청년 3명을 기업과 매칭, 6.30.(월)부터 2주간 직업훈련 실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이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청년을 위한 고용지원 프로그램 ‘경·사·로’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 과제’의 실행 단계로, 경계선 청년의 일 경험을 확대하고 고용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해보기 위해 기획됐다. ‘경사로’는 ‘경계선 청년과 사업체를 이어주는 길(路)’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실제로 이번 프로그램은 일 - [“돌봄은 더 이상 가족의 몫이 아니다”, 장기요양보험 전국민 확대 위한 토론회 열려](https://kdjob.co.kr/article/3731) - -돌봄노동 처우개선과 노인·장애인·중증질환자 돌봄 통합 체계 구축 논의-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가 7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보건복지위원회·경기 부천시갑)을 비롯해 남인순, 한정애, 백혜련, 이수진, 전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건강돌봄시민행동과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이 공동 주관했다. ‘돌봄사회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전 국민으로 - [보건복지부,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12건 선정…시상식 및 발표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734)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재활원(원장 강윤규)은 7월 17일(목),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95건의 공모 사례 중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보건 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제공하고, 효과적인 연계체계를 갖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보건의료기관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 [과기정통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기준 개정… 정보접근권 보장 강화](https://kdjob.co.kr/article/3768) - - 전국민의 무인 정보단말기(키오스크)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제조사의 부담을 완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17일(목),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의 접근성을 높이고 제조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고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24년 3월 개정된 「지능정보화 기본법」 및 하위 규정에 따라, 키오스크 설치·운영자에게 보조인력 배치 또는 장벽없는 -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 가족·활동지원사 위한 재난안전가이드 배포](https://kdjob.co.kr/article/3821)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장애인을 직접 지원하는 가족과 활동지원사를 위한 ‘재난안전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재난 발생 시 장애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현장 인력의 수요를 반영해 제작된 것으로, 2021년부터 개발원이 매년 발간해온 재난안전가이드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각 장애유형과 관련 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구성됐다. 가이드는 ▲재난 대비 준비사항 ▲재난 유형별 예방 및 대응 방법 ▲장애유형별 -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국정과제에 반드시 반영해야”전장연 등 3개 단체, 국정기획위 앞에서 장애인 권리보장 촉구 기자회견 예고](https://kdjob.co.kr/article/3829)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이하 전장연)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대표 박경석, 이하 전권협),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회장 이형숙, 이하 한자협)와 함께 오는 7월 23일(수) 오후 2시, 국정기획위원회(서울 종로구 창성동 16) 앞에서 ‘국정기획위원회, 장애인 권리 국정과제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을 국정과제에 즉각 반영할 것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는 단순한 생산 중심 노동이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국 복지현장에 본격 도입…정보취약계층 위한 민관 협력 박차](https://kdjob.co.kr/article/3847) -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전국 복지 현장에 본격 도입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하나시스(대표 이정용),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장희덕)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보급과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기 기증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고령자, 저시력자 등 정보취약계층이 무인정보단말기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 [장애 유권자 참정권 보장 위한 제도 개선 논의… 중앙선관위-장애인단체 간 간담회 열려](https://kdjob.co.kr/article/3856) - 장애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했으며, 주요 장애인단체 실무자들과 선관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문제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의 투표보조 제한 문제, 투표사무원의 장애이해 부족, 정보 접근성, 투표환경 개선, 시설 거주자의 투표권 보장, 공익광고 확대, 차별적 - [제2차 건강정책 간담회서 현행 통계의 한계와 구조 개편 필요성 제기](https://kdjob.co.kr/article/3904) - -장애인 건강통계, 실행력 있는 체계로 개선해야 장애인 건강보건 통계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2차 간담회가 지난 7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으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른 건강보건통계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호승희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장은 발제를 통해 - [청각장애인 일상 보장 위한 '텔레코일존 시스템' 확산…안성시 조례로 제도적 첫걸음](https://kdjob.co.kr/article/3955) - -청각장애인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법적·지자체 차원의 움직임 본격화-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텔레코일존 시스템' 설치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민원창구, 공연장, 고령자를 위한 경로당 등 다양한 시설에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며 청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에 나섰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국난청인교육협회는 텔레코일존 시스템의 확산이 청각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높이고,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고 - [국립재활원, 첨단 보조기기 활성화 논의 심포지엄 개최](https://kdjob.co.kr/article/4133) - 첨단 보조기기 보급 확대와 정책 개선 방안 집중 논의AI 휠체어·스마트 안전 모듈 등 연구개발 성과 공유 국립재활원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 보조기기 열린사람들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첨단기술 적용형 보조기기의 활성화를 위한 보급 및 정책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산·학·연·관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장애인·노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보조기기 실용화 연구개발사업(2024~2028)」의 일환으로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서정대학교 경기북부지역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맞손](https://kdjob.co.kr/article/4176) - 장애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조사상호 교류와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와 서정대학교는 27일 북부 누림센터에서 경기 북부지역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누림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공동 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 [대한장애인체육회,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레벨3 선정](https://kdjob.co.kr/article/4169) - 3년 연속 지역사회 기여 인정, 장애인 스포츠·돌봄 프로그램 등 공헌 높이 평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레벨3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체육회는 3년 연속 레벨3을 획득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SR in the community)는 기업과 기관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평가해 1~5단계로 인증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E), 사회적 책임(S), - [제28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에서 열린다](https://kdjob.co.kr/article/2594)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7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9개 종목(개인 12개 종목, 단체 9개 종목, 체험 8개 종목)에서 각 시군을 대표하는 4,500여 명(선수 3,508명, 임원 등 99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경남도와 진주시, 도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통합형 축제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의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4년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 결과 발표](https://kdjob.co.kr/article/2626)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조윤경)은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의 특성과 환경을 반영한 국가승인통계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보통 읽기 조사표, 읽기 쉬운 조사표, 그림상징 조사표 등 특수조사표를 활용하여 15세 이상 발달장애인 3,000가구의 당사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포괄적인 조사를 실시했다. 2024년 6월 기준, 발달장애인의 - ['도전과 성장의 무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5월 13일 경남에서 개막](https://kdjob.co.kr/article/2668)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5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5개 시군의 17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총 17개 종목이 운영된다. 종목은 ▲육성종목 5개(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보급종목 11개(농구, 디스크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역도, 조정, 축구, 플러어볼, e스포츠, 슐런) ▲전시종목 1개(쇼다운)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 규모인 4,165명(선수 1,926명, 임원 및 관계자 2,239명)이 -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인권위 판단에 장애인단체 "유감"](https://kdjob.co.kr/article/2711)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국가인권위가 차별이 아니라고 판단하자, 장애인단체가 강한 유감을 표하며 정치인들의 혐오 표현에 강력 대응을 촉구했다. - [미래의 패럴림피언이 뛴다,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https://kdjob.co.kr/article/2786) - 장애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가득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3일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꿈꾸는 우리, 우주로 향하는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총 4,165명의 참가자(선수 1,926명, 임원 및 관계자 2,239명)라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장애학생 체육의 성장과 열기를 증명했다.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주요소식](https://kdjob.co.kr/article/2851)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 차를 맞은 5월 15일(목), 쇼다운을 제외한 16개 종목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17개 시도 선수가 총 125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보치아 여자 개인전 BC3 초등부 결승전에서 서울 이하린 선수(10)가 대구 문경원 선수(14)를 상대로 6대2로 승리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하린 선수는 제16회 대회부터 올해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대기록을 세웠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5·18 45주년 맞아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 진행](https://kdjob.co.kr/article/2891)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에서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진행했다. 전장연은 2021년부터 매년 5·18을 기념해 광주를 방문해왔으며, 올해는 장애인 활동가 90명을 포함한 약 200명의 활동가가 참여했다. 이번 집중행동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차기 정권에 요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행동 첫날인 17일, 참가자들은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 [부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2898) - 부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5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박칼린 총감독과 행사운영 자문위원회, 시체육회,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폐회식 연출 방향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연출 방향 보고는 부산의 지형, 산업, 스포츠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됐다. 개·폐회식 연출은 한국방송(KBS)의 자회사인 ㈜케이비에스엔(KBS N) 컨소시엄이 - [장애대학생들의 새로운 출발, “꿈을 응원합니다" KB 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전달식 열려](https://kdjob.co.kr/article/2918) - 5월 13일(화), 여의도 이룸센터에 전국 각지에서 새내기 장애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KB 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전달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도에서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온 학생들을 비롯해, 학부모와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지·최보윤(국민의힘), 강경숙(조국혁신당) 국회의원과 교육부 최창익 평생직업교육정책관, KB국민은행 이인규 ESG상생금융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수철 팀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선순·최공열 공동대표 등 정·관계 및 민간 기관 - [전장연, 대선후보 토론 앞두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권리 있다" 호소](https://kdjob.co.kr/article/2961)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이하 전장연)는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앞두고, 장애인의 이동권과 시민권 보장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예고하며 장애인 권리에 대한 각 정당 및 후보들의 책임 있는 응답을 요구했다. 전장연은 오는 5월 23일(금) 오후 5시, 제2차 대선후보자 토론회가 열리는 KBS홀 인근 광화문역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주제로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 주제가 ‘사회 갈등 - [인천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다 … 일자리 1,180개 지원](https://kdjob.co.kr/article/2968)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한 해 동안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1,180개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인천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복지일자리, 일반형 일자리, 맞춤형 일자리 등 총 7개 유형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 [잡고! 오르고! 정복하라’ 2025 KPC 전국 파라(장애인) 클라이밍 강습 개최](https://kdjob.co.kr/article/3014)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5월 22일(목)부터 23일(금)까지 서울 강남 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2025 KPC 전국 파라(장애인) 클라이밍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는 2028년 LA 패럴림픽에서 파라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국내 종목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5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장애인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선수 발굴과 대회 참가 기반을 조성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으로서 - [대전발달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선거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3063) -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정은, 이하 대전발달센터)는 지난 27일,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2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 유권자들의 참정권 인식 제고와 정확한 투표 절차 안내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자 25명과 평생교육 참여자 15명 등 총 40명의 성인 발달장애인이 참여했다.교육은 유권자의 -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장정 마무리](https://kdjob.co.kr/article/3085) -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선수·임원 2만 3천여명 참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경남에서 선수들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3일~16일 4일간 17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 전국소년체전은 17일~18일 육상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4일~27일 4일간 48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이 진행됐다. 양 체전에 - [‘2025 경상북도 장애인일자리 박람회’ 영천 개최,900여 명 구직자 참여](https://kdjob.co.kr/article/3089) - 2025 경상북도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5월 28일~29일 영천에서 2일간 개최 경상북도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영천시 영천생활체육관에서 ‘2025 경상북도 장애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해 도내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과의 1:1 면접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일(my job)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기술, 생산, - [세종시장애인탁구협회, 200만 원 상당 훈련 용품 기탁](https://kdjob.co.kr/article/3118) - - 협회 이사진 자발적 모금…장애인 전문·생활체육 발전에 기여 - 세종시장애인탁구협회(회장 장영석)는 지난 28일, 장애인 탁구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 고정식 지능형 탁구 로봇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장비의 가치는 약 200만 원 상당이다. 이번 기증은 장영석 회장을 포함한 협회 이사진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위한 민간 차원의 따뜻한 -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구강건강 증진 앞장](https://kdjob.co.kr/article/3153) - - 지역사회 장애인 대상 무료구강검진·구강건강관리 교육 등 제공 -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구강건강증진과 치과의료 접근성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소한 이 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세종시의 지원으로 전신마취 수술실 등을 갖추고 중증장애인을 위한 안전한 치과진료 환경을 마련했다. 센터는 비급여 진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치과의사·치과위생사·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팀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장애인의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 [2026년 제주 전국체전 일정 확정](https://kdjob.co.kr/article/3221) - - 장애친화도시 실현․장애 인식개선 위해 전국장애인체전 9월, 전국체전 10월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일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기존과 달리 전국체육대회보다 앞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내 4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선수와 임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에 전국체전 이후 개최되던 관행을 깬 - [절단장애인 의수족지원을 위한 대한장애인체육회-에이블복지재단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234)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원실에서 에이블복지재단(이사장 선동윤)과 절단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맞춤형 의수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회장, 에이블복지재단 백종환 상임이사 및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절단장애인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고양시, 제18회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볼링대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252) - -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경기 펼쳐… 화합·배려의 스포츠 정신 실천 - ‘제18회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볼링대회’가 6월 9일 행신에이엠에프(AMF)볼링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장애인볼링협회가 주관했으며, 선수 128명과 선수단 관계자 72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적장애인 선수 64명이 참가해 치열한 볼링 실력을 겨루었고, 2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 [제106회 전국체전/45회 전국장애인체전, 부산 전역 달리는 '열정의 불꽃'](https://kdjob.co.kr/article/3267) - -사회공헌자, 시민영웅 등 다양한 시민 참여 기대, 부산의 매력과 감동 스토리 함께 전달할 예정- 오는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부산 전역을 뜨겁게 달굴 ‘열정의 불꽃’이 6일간의 감동 여정을 시작한다. 부산시는 이번 체전의 서막을 알릴 성화봉송 주자를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화봉송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함께 전국장애인체전까지 포함되어 - [나답게 MOVE’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캠페인 출범](https://kdjob.co.kr/article/3288) - -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선포, 새로운 장애인 생활체육 패러다임 제시 -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스포츠복지를 위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6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캠페인 ‘나답게 MOVE’의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는 나라’를 지향하는 정부의 국정철학과 맞물려, 장애인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 [부산 전체가 함께해!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쇼트 폼(영상) 공모전 개최](https://kdjob.co.kr/article/3318) - -6.23.~8.10.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쇼트 폼(영상) 공모전 개최… 1인(팀)당 20~60초 영상 1편 응모 가능- 부산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쇼트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 전체가 함께해!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과 함께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개최지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매력을 담아 전국(장애인)체전을 알릴 수 있는 자유로운 주제의 영상을 모집합니다. 대한민국 -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전MCS-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장애인체육선수 취업지원’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3338) - - 장애인체육선수 발굴, 체육 활동 지원, 일자리 창출 등 함께 추진해 나갈 것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한전MCS㈜(대표이사 정성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영록)는 6월 16일(월) 전라남도청에서 장애인 체육선수의 고용지원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장애인 체육선수의 고용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과 함께 선수들의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 [임금체불도 모자라 장애인 이용, 대지급금까지 부정수급한 사업주 구속](https://kdjob.co.kr/article/3372) - - 지적장애인을 포함한 근로자 110명의 임금 및 퇴직금 9억 1천만 원 체불 -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6월 18일, 장례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임금과 퇴직금 총 9억 1천만 원을 체불하고, 국가 대지급금까지 부정수급한 혐의로 51세 사업주 ㄱ 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등으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단순 체불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체불과 대지급금 부정수급 정황까지 - [장애인 고용과 스포츠의 선순환, ‘2025 동그라미 파트너십 데이’에서 빛나다](https://kdjob.co.kr/article/3391)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앤컴퍼니그룹,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3개 기관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6월 19일(목), 대전직업능력개발원에서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회장 김규성)와 함께 『2025 동그라미 파트너십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배드민턴과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분야에서 세 기관이 지난 1년간 이룬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새롭게 - [배우 한다감, 가수 앰퍼샌드원 대한장애인펜싱협회 공식 홍보대사 위촉](https://kdjob.co.kr/article/3407) - “장애인스포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어요” 대한장애인펜싱협회는 6월 18일(수),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배우 한다감과 글로벌 보이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열고, 장애인펜싱의 대중적 인식 제고와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위촉식은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펜싱 선수들의 노력과 성취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2024 파리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권효경 선수와 -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433) - -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재활원(원장 강윤규)은 6월 20일 오후 1시,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고,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의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보건소, - [부산지역 장애인 체육인! 동호인! 한자리에… 오늘(24일)부터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열려](https://kdjob.co.kr/article/3454) - -대회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 제고와 생활체육 참여 확대 기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강서체육공원, 사직 론볼경기장 등 6곳의 경기장에서 ‘제27회 부산광역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심신 재활과 사회적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16개 구·군에서 - [훈련으로 가까워지는 내 일자리, 경기 남부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이 함께합니다](https://kdjob.co.kr/article/3481) - -국내 최대 규모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 경기 남부에 개원…연간 1,000명 훈련 목표- 고용노동부는 6월 25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 남부 직업능력개발원의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개발원은 23년 만에 신설된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으로, 정원 300명, 연간 1,000명 규모의 훈련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다. 기술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노동환경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이번 -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과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 젠더폭력 지원’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3508) - - 젠더폭력 피해에 취약한 장애인 지원 및 피해예방 취지… 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폭력 사각지대 감소 기대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내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 6월 27일,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장애인 대상 젠더폭력 피해 지원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젠더폭력 피해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장애인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각지대 없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 [경상북도 1시군 1장애인 배려 파크골프장 지정 시행](https://kdjob.co.kr/article/3542) -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활동 시설 조성 - 경상북도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를 증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시군 1장애인 배려 파크골프장’ 지정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파크골프는 접근성, 경제성, 건강증진 효과 등을 바탕으로 전 세대가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 [부산시, 저상버스 탑승 실태조사 상반기 마무리… 하반기 100회 이상 확대 추진](https://kdjob.co.kr/article/3683) -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저상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저상버스 탑승 체험 및 실태조사’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홍보단(서포터즈)이 함께 구성한 시민추진단이 직접 저상버스를 탑승하며 현장 실태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지난 3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함께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개최, 아시아 16개국 장애청소년 이천선수촌에 모인다](https://kdjob.co.kr/article/3588) - - 7월 3일(목)부터 7월 11일(금)까지 이천선수촌에서 16개국 59명 장애청소년 참가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7월 3일(목)부터 11일(금)까지 8박 9일간 이천훈련원(이천선수촌)에서 ‘2025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아시아 16개국에서 온 장애청소년 59명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우정을 다진다. 참가자들은 7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4일(금)에는 공식 환영식이 열린다. 환영식은 주요 내빈과 캠프 참가자 등 - [아시아 16개국 청소년 모인 ‘2025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성료… 패럴림픽 꿈 키운 시간](https://kdjob.co.kr/article/3699) - - 아시아 16개국 59명 장애청소년 초청을 통한 패럴림픽 무브먼트 확산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한 ‘2025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가 7월 3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아시아 16개국에서 59명의 장애청소년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성장의 시간을 가졌다.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는 2015년, 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래, 매년 패럴림픽 정신 확산과 장애청소년 간 교류를 - [한국장애인개발원, 폭염·태풍 대비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 1호' 배포](https://kdjob.co.kr/article/3713)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장애인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 1호(폭염·태풍 대비)』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카드뉴스는 여름철 반복되는 기후 재난에 대비해 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내용은 개발원이 2021년부터 매년 개발해온 ‘장애유형별, 지원자용 재난안전가이드’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폭염과 태풍에 대한 사전 준비와 위기 상황 대응 요령을 - [경기도미래세대재단, ‘2025년 상반기 ESG 경영위원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772)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 미래세대재단 확대 개편 이후 첫 ‘ESG 경영위원회’ 개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7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상반기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재단의 ESG 경영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삼 대표이사를 비롯해 ESG 경영과 정책, 청년 및 청소년 분야의 민간 전문가, 관계기관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5년 ESG 경영위원회 운영 계획과 재단 - [부산시, 2025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위해 구·군 설명회 진행](https://kdjob.co.kr/article/3788) - -개폐회식, 자원봉사자, 서포터스, 성화 봉송 등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 유도 효과 기대- 부산시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지역 홍보에 나섰다. 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전국체전과,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되는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찾아가는 구·군 홍보 설명회’를 7월 말까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울산발달센터–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 친화형 발달장애인 건강관리 협력 나서](https://kdjob.co.kr/article/3813) -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도현, 이하 울산발달센터)는 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병철)과 함께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울산발달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의 단위과제 D1 ‘지역 친화형 통합 건강관리 지원체계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불법 주차 단속도 병행](https://kdjob.co.kr/article/3863) -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반복되는 불법 주차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 및 단속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7월 24일 오전 도청 1층 로비에서 직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단순한 ‘배려공간’이 아닌 ‘장애인의 권리공간’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캠페인 현장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만화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관련 -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네 번째 ‘CU장애인편의점’, 성남 코이카에 개소](https://kdjob.co.kr/article/3876) - - 공공기관 공간 무상 제공, 다양한 장애인 함께 근무하는 민관 협업 일자리 모델 주목 -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국내 첫 민·관 협업 형태로 추진 중인 장애인편의점 네 번째 매장(CU한국국제협력단점)이 7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KOICA) 1층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편의점이 들어선 공간은 한국국제협력단이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3년간 무상 임대한 곳으로,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모델로 기능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 기반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해 손잡다](https://kdjob.co.kr/article/3892) -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등 디지털 분야 중심… 8월 중 7명 채용 예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이 7월 29일(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약은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등 디지털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역량에 적합한 직무를 발굴·설계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직무개발, - [세종장애인체육회, 수상안전 강화 위해 민간 협력 추진](https://kdjob.co.kr/article/3924) -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는 8월 1일,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회장 김지태)와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 및 수상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상 안전 교육시설의 공동 사용 및 홍보 ▲안전 교육 과정 프로그램 운영 ▲전문 강사 및 안전요원 지원 ▲장애인 대상 운동 발달 및 - [IPC 위원장 선거, 배동현 이사장 최종 후보로 확정…9월 서울 총회서 앤드루 파슨스와 맞대결](https://kdjob.co.kr/article/3947) -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앤드루 파슨스)가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를 앞두고 차기 집행위원회 구성을 위한 최종 후보자 명단을 8월 1일 오후 7시(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42,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은 지난 6월 16일 IPC 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이어, 이번 발표를 통해 현 위원장인 앤드루 파슨스(브라질)와 함께 위원장직 최종 후보 2인에 이름을 올렸다. - [전북자치도-도장애인체육회,하반기 장애인체육 사업‘총력’](https://kdjob.co.kr/article/3999) - -우수선수 지원금 확대·장애학생·영‧유아 체육대회 신설, 생활체육 저변 확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올 하반기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전력을 기울인다. 양 기관은 우수선수 지원 확대, 장애학생과 영‧유아 체육대회 신설, 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을 목표로 세부 계획을 진행 중이다. 전북도와 체육회는 우수선수의 타 시‧도 유출을 막기 위해 실업팀 창단 대신 지원금 확대 정책을 선택했다. 등급별 - [서울 IPC 정기총회 앞두고 통역운영요원 오리엔테이션 열려](https://kdjob.co.kr/article/4054) - 서울 IPC 정기총회 앞두고 통역운영요원 교육국제무대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기회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오는 9월 열리는 2025 서울 IPC 정기총회를 앞두고 21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통역운영요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6개 언어를 구사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 57명이 참여해, 행사 기간 동안 세계 각국 대표단과의 소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통역운영요원들은 공항 환영부터 숙박 안내, 등록 절차, 공식 만찬 등 - [국립장애인도서관, 전국 장애인 대상 독후활동 대회 공모 시작](https://kdjob.co.kr/article/4085) - 장애인 독서문화 활성화 나서…장애유형별 8개 부문, 글·그림 응모 가능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자유도서로 참여…11월 수상자 발표 장애인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18회 장애인 독후활동 대회’가 개최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장애 아동·청소년 중심의 독후감 대회를 전 연령층으로 확대한 행사다. 응모 대상은 시각·청각·지체·발달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 및 성인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도서를 선택해 글 또는 - [국립재활원, 민간기업 4곳에 스마트 재활기기 기술 이전](https://kdjob.co.kr/article/4090) - 취약계층 맞춤 재활기술 민간 이전…사업화 성과 기대노인·장애인 삶의 질 향상 기대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이 자체 연구·개발한 스마트 재활기기 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 국립재활원은 2025년 상반기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신체 건강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한 4종의 재활기기 기술에 대해 국내 4개 기업과 국가직무발명특허권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몸통 운동 보조 및 피드백 장치 - [이룸센터에 장애인 친화형 전기차 충전소 설치](https://kdjob.co.kr/article/4121) -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접근성과 편의성 강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장애인 종합 복지 공간 이룸센터에 장애인 친화형 전기차 충전소가 새롭게 마련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25일 이룸센터 지상 1층 주차장에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한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새로 설치된 충전소는 휠체어 이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기 손잡이를 낮은 위치에 배치했으며, 주변 공간을 - [인권위, 아파트 승강기 교체공사 시 장애인 이동대책 마련 권고](https://kdjob.co.kr/article/4185) - "승강기 중단은 생존권 침해"… 관계 부처에 법 개정 의견 전달입주자대표회의·지자체 협력 통한 보완책 마련 필요 공동주택이 노후 승강기를 교체할 때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 등을 고려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7월 15일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 기간에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은 일부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 [생산적 자원봉사활동인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https://kdjob.co.kr/article/1644) - 국제로타리 3740지구(총재 황선태)는 3월 17일 충북도청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적 자원봉사활동인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에 총 3,74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장애인 일하는 밥퍼는 일손이 부족한 기업․농가․소상공인과 생산적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연결하여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탁은 이러한 ‘장애인 - [세종시장애인체육회-SK바이오텍-한국장애인고용공단업무협약체결](https://kdjob.co.kr/article/1875)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이하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7일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SK바이오텍,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으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에 따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발굴 및 운영을, SK바이오텍은 채용 및 복리후생을 지원케 된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채용 모집대행 및 취업지원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 [서울시 지원주택 ‘서비스필요도 조사’ 논란 확산](https://kdjob.co.kr/article/2096) - 재계약 심사에 퇴거 기준 적용… 주거권 침해 여부 쟁점 서울시가 장애인 지원주택 재계약 대상자를 상대로 ‘서비스 필요도 조사’를 실시하고 일정 점수에 미달할 경우 재계약을 제한할 수 있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 오히려 주거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공공자원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행정 논리 사이에서 정책 방향을 - [한국장애인재단,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2619) - 한국장애인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5월 1일(목)부터 5월 30일(금)까지 ‘장애 아동·장애 청소년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활치료를 받기 힘든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만 0세부터 18세까지의 장애 아동·청소년으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하며,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 [흘린 땀만큼 자신감 넘치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https://kdjob.co.kr/article/2748)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장애학생체육대회는 장애 유형별 학생 선수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다. 올해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발달)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등 5개 유형의 장애 학생 선수 1,926명과 임원 및 관계자 2,239명 등 총 4,165명이 - [장애인 건강검진 활성화 위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종사자 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2783)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이 장애인의 건강권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국립재활원은 오는 5월 14일, 6월 18일, 9월 17일 총 3회에 걸쳐 ‘2025년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종사자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종사자들이 장애인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검진을 수행하는 실무진들이 참여하는 교육인 만큼,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실 개소](https://kdjob.co.kr/article/2863)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동구보건소는 보건소 신청사 개청과 발맞춰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실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재활운동실은 보건소 1층에 있으며, 월요일~금요일 9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점심시간 제외)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자는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정신장애유형 제외)과 예비장애인이며,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맞춘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능 회복과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 또한 20여 종의 재활 운동장비와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황리 폐막-4일의 열전 마무리](https://kdjob.co.kr/article/2889) -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 꿈나무들의 도전과 성장의 무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3일부터 5월 16일까지 4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지난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경상남도 일원에서 다시 개최하여 역대 최다 인원 4,165명(선수 1,926명, 임원 및 관계자 2,239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경기도는 212개(금 85, 은 62, 동 65)로 가장 많은 - [우원식 국회의장, 전장연 박경석 대표 면담… “장애인 권리 보장은 우리 사회의 책임”](https://kdjob.co.kr/article/2915) -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오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박경석 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우 의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 단체와 장애 당사자분들의 눈물겨운 투쟁 덕분에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법과 제도가 마련되었다”며 “장애인의 삶이 곧 우리 사회의 수준이며,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갈 권리를 지켜내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 [5월 27일, 인천시청에서 장애인 채용박람회 열려](https://kdjob.co.kr/article/2964)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27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인천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25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의 두 번째 행사로,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인천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총 28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절차를 진행하며, 이 중 26개 - [고양특례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해단식 개최…금 24개·종합 4위 성과](https://kdjob.co.kr/article/2985)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5월 21일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에 참가했던 장애인체육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념하는 자리였다. 고양시는 이번 대회에 14개 종목, 2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고양 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 금메달 24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0개를 획득하며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완료](https://kdjob.co.kr/article/3017)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용 휠체어 2대를 보급 완료했다. 이번 보급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사업’ 공모에서 세종시체육회가 최종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보급된 스포츠용 휠체어는 범용 스포츠 휠체어 1대와 배드민턴 전용 휠체어 1대다. 범용 휠체어는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 비치돼 생활체육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배드민턴 전용 휠체어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에 전달돼 훈련용으로 활용된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을 - [경기도 특사경,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사회복지시설 3건 적발](https://kdjob.co.kr/article/3043) - 일자리 지급 보조금의 일자리 참여일수를 조작(3,683만원) 조작된 자료로 보조금을 부당 수령한 뒤 이를 목적 외로 사용한 사회복지시설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에 적발됐다. 특사경은 이들이 유용한 금액이 총 4,789만 원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특사경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제보와 탐문을 토대로 사회복지시설의 위법행위를 수사했으며, 이번에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한 3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례를 보면, A사단법인 센터장은 스쿨존안전지킴이, -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 제29회 전국농아인대회 참석](https://kdjob.co.kr/article/3082) - 6월 3일 농아인의 날 축하 및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장애인시민본부(본부장 서미화)가 제29회 전국농아인대회에 참여해 농아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인과의 연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전국농아인대회는 매년 6월 3일 ‘농아인의 날’을 앞두고 열리는 대표적 행사로, 농사회의 정체성과 농문화를 함께 나누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서미화 본부장은 일정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수어로 축하 메시지를 전해 농인들과의 - [체전의 숨은 주인공을 찾습니다!…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3103) - 5.30.~7.6.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양대 체전 총 4천 명 모집 예정, 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4,00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체전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 운영, 개·폐회식 진행 보조, 경기장 안내소 운영 등 다양한 -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선수 사회 재참여를 위한 <2025 선수 진로역량교육> 운영](https://kdjob.co.kr/article/3181) - - 선수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환경 조성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장애인선수와 은퇴선수의 안정적인 사회 재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선수 진로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며, 선수들이 생애주기 및 진로 전환 준비 정도에 따라 직접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씨앗과정(입문과정)과 열매과정(전문과정)으로 나뉜다. 씨앗과정은 스포츠 전문가로의 진로 전환을 - [‘2025 KCPD컵 전국장애인파워싸커대회’ 인천서 개최](https://kdjob.co.kr/article/3224) - -13일~14일, 인천장애인체육관에서 전동휠체어 축구 최강자 가린다. - 국내 전동휠체어 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2025년 KCPD컵 제10회 전국장애인파워싸커대회’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파워싸커협회(회장 서기현)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의 의미도 크다. 올해 10월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국제대회(APO컵)에 출전할 대표팀 선발전이 병행되기 때문이다. 실력 있는 선수들에게는 국제무대로 - [용인특례시, 제18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개최](https://kdjob.co.kr/article/3246) - - 이상일 시장“장애와 비장애를 가르는 벽을 허물고, 서로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월 9일 오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제18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어르신, 시민, 자원봉사자 등 약 500명이 함께해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축사에서 “장애와 비장애를 나누는 벽을 허물고, -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코스맥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해결 및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 모색 추진](https://kdjob.co.kr/article/3264) - -코스맥스와 시각장애인 접근성 개선 연구 및 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 협력-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선도기업 코스맥스가 11일 성남시 코스맥스 본사에서 ‘사회환경 문제 해결 및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동 추진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 해결 프로젝트 협력 ▲사회적경제조직의 정보 및 자원 공유 ▲기타 협력사업 발굴 등을 -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장애인도 한마음](https://kdjob.co.kr/article/3308) - - 도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 관련기업 등 서명운동 적극 동참 - 충청북도 장애인시설과 단체, 관련 기업들이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위한 서명운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교통 접근성을 보장하자는 데 뜻을 모은 것이다. 충북 지역의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유형별 단체들은 지난 한 달 동안 1,600여 명의 회원과 종사자들의 서명을 받아 도 장애인복지과에 전달했다. - [대한장애인체육회, 중국 및 일본패럴림픽위원회 3개국 패럴림픽 스포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https://kdjob.co.kr/article/3255) - 한국·중국·일본의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 스포츠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6월 12일(목), 중국장애인체육훈련센터에서 중국패럴림픽위원회(위원장 청 카이) 및 일본패럴림픽위원회(위원장 카즈유키 모리)와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회장 외에도 중국장애인연합회(CDPF) 저우 창쿠이 위원장, 중국NPC 용 지준 사무총장, 일본NPC 모리 위원장 등 각국 장애인체육을 대표하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국제적 협력의 물꼬를 텄다. 이번 합의는 - [함께해서 더 빛난’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종료](https://kdjob.co.kr/article/3291) - - 장애인·비장애인 선수단 총 1,441명 화합의 장 펼쳐져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낸 생활체육 축제가 3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진태)가 주관한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441명(선수 1,097명, 임원 및 보호자 344명)이 참가해 전년 대비 251명 증가하며 역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재난약자 안전교육 활성화에 맞손](https://kdjob.co.kr/article/3345) -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안전 체험 및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17일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민 모두가 안전을 배우고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특히 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확대에 방점을 찍고 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재난약자 대상 안전 프로그램 연계 및 교류 ▲평생학습 안전교육 과정 -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발달장애인 자조단체 ‘연결고리’2차 대표자 회의 성료](https://kdjob.co.kr/article/3366) -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이정식, 이하 지적발달협회)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에서 발달장애인 자조단체 ‘연결고리’의 제2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자조모임 대표자 58명과 지원자 23명 등 총 81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와 논의를 이어갔다. ‘연결고리’는 전국 59개 자조모임, 118명의 발달장애인 당사자 대표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자조단체로,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권익을 옹호하고 자립을 위한 활동을 - [김민석 총리 후보자, 발달장애인 일자리 현장 목소리 경청](https://kdjob.co.kr/article/3401)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6월 19일(목)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꿈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주권정부”라는 국정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김 후보자는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김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는 어려운 분들이 공감할 - [장애인 건강관리 성과 인정받은 인천시…보건복지부장관 표창](https://kdjob.co.kr/article/3427) - - 인천 지역 3개 기관 및 공무원 포함 총 4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관할 보건소는 우수사례 최우수상까지 수상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6월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024년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성과점검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것으로, 인천시는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보건서비스 - [화성특례시, 반다비체육센터 개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체육공간](https://kdjob.co.kr/article/3484)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체육시설인 ‘화성 반다비체육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및 시의회 관계자, 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내빈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순으로 - [인천시, 사회적기업의 날 맞아 7월 4일 콜라보 기획전 개최](https://kdjob.co.kr/article/3498) - - 사회적경제기업 31곳 참여해 제품 전시·판매 … 공공구매 교육도 병행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 18주년을 맞아, 사회적기업 주간(7월 첫째 주)인 오는 7월 4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가치나눔+ 사회적경제 콜라보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관내 31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수제 간식, 음료, 천연비누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전시·판매되며, 시민들이 직접 - [경남도, 올해 최초 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2025 경남 엔젤 이스포츠 대회' 성료](https://kdjob.co.kr/article/3539) - - 28일,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상설경기장에서 도내 참여학생 12명과 보호자 20명 참가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월 28일 도내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남 엔젤 이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으로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 경기는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도내 장애학생 12명과 보호자 및 - [장애인등록증 제도개선 논의… 하이패스 기능 분리·영문 표기 도입 검토](https://kdjob.co.kr/article/3564) - -보건복지부, 모바일 등록증 도입 위한 2차 간담회 개최- 지난 6월 19일(목),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주최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관련 간담회(2차)’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등록증의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장애인 당사자 및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주요 장애인단체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장애인등록증에 포함된 하이패스 통행료 감면 기능과 관련해 제기된 민원을 - [‘2025 휠체어농구리그’ 7월 4일 개막… 6개월간 대장정 돌입](https://kdjob.co.kr/article/3614) - -6개 구단 참가, 전국 7개 체육관에서 45경기 정규리그 및 챔피언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한국휠체어농구연맹(총재 안병태)이 주최하는 ‘2025 케이더블유비엘(KWBL) 휠체어농구리그’가 7월 4일(금)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약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휠체어농구리그는 국내 장애인 정규 스포츠 리그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 경기력 향상에 크게 - [장애인고용공단-사회보장정보원, 복지멤버십 기반 고용·복지 통합 지원 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667) - -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역량 공유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7월 9일 서울 중구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사에서 ‘복지멤버십 활용 장애인의 안정적 고용-복지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취업과 복지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사회보장정보의 제공과 활용 ▲각 기관의 주요 사업 상호 공유 ▲취업지원 - [유튜버와 함께 달리는 체전 홍보…부산시, ‘전국체전’ 성공 개최 박차](https://kdjob.co.kr/article/3692) - -오는 8월 '초마드'와 함께 부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담은 홍보영상 추가 공개 예정- 부산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기 유튜버들과 협업해 체전 홍보에 나섰다. 시는 스포츠 유튜버 ‘홍범석’과 여행 유튜버 ‘초마드’와 손잡고 부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체전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홍범석은 유튜브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 [세종발달센터-가톨릭꽃동네대, 발달장애인 권리 증진 및 복지 인재 양성 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725) -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재구, 이하 세종발달센터)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총장 이종서)가 발달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15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가톨릭꽃동네대학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권리구제, 공공후견 연계에 대한 자문 - [대한장애인펜싱협회-365 탁 정형외과, 장애인펜싱 경기인 대상 의료지원 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743) - 대한장애인펜싱협회(회장 김완길)와 365 탁 정형외과(원장 탁태현)는 7월 15일(화), 장애인펜싱 선수 및 관계자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펜싱 종목의 특성상 어깨와 척추 등 상지 관절에 반복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장애인선수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격과 방어 동작이 반복되는 경기 특성으로 인해 - [장애학생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에 6억 원 확보,용인특례시, 용인중학교 과학관 개선에 적극 지원](https://kdjob.co.kr/article/3832) - - 건물 구조상 증축 필요하자 추경예산까지 요청해 모든 예산 확보…올해 12월 준공 예정 - 경기도교육청이 용인중학교 ‘사이언스홀(과학관)’에 장애학생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6억 원을 반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용인중학교 과학관은 2005년에 신축돼 5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과학실·기술실·음악실 등 주요 실습교실이 위치해 있다. 그러나 그동안 엘리베이터가 없어 장애학생의 이동과 이용에 큰 불편이 있었고, 이에 김은숙 - [대한장애인체육회·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정보보호 공동 캠페인 실시](https://kdjob.co.kr/article/3763) - -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7월 18일 합동 캠페인 진행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육 유관기관들이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은 7월 18일(목)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에서 ‘체육단체 합동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체육계 내에서 선수, 지도자, 심판, 체육단체 직원 등 스포츠 현장 종사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필요성이 -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지원 위해 민관 손잡아…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4개 기관 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843) - - 7.23.(수) 함께만드는마을 등 4개 기관이 협약식과 후원금 전달식 가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직무대리 김호진)은 7월 23일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함께만드는마을 사회적협동조합 부설 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이사장 김지숙), ㈜좋은일자리(대표 박재민)와 함께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울산시 중구에 위치한 동서발전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 청년을 위한 자립지원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 [장애인체육 차세대 발굴 위한 하계 스포츠캠프 개막](https://kdjob.co.kr/article/3914) - - 우미희망재단,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속적인 후원 이어가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우미희망재단과 함께 오는 8월 5일까지 7일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2025년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미래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하계 스포츠캠프는 장애 청소년들에게 기초종목에 대한 체계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선수로서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부터 3년 -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신장장애인에 전동 스쿠터 지원](https://kdjob.co.kr/article/3917) - -전국신장장애인복지대회에서 의료용 전동스쿠터 4대 전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원영식 고문(오션인더블유 회장)은 8월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신장장애인복지대회에 참석해, 고령의 신장장애인 4명에게 의료용 전동스쿠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원 고문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장장애인은 주 3회 이상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하는 등 병원 방문 빈도가 높지만, 이동 보조기기 지원에서는 제도적 - [“몸의 일부처럼”… 근로복지공단 의족, 인간공학디자인 대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3958) - -재활공학기기 최초 대상 영예… 사용자 중심 디자인·기술력 인정받아-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가 개발한 ‘생체모사형 제너레이티브 의족’이 제25회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대상(Grand Prix)을 수상했다. 인간공학디자인상 역사상 의족이 최고 영예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재활보조기기 분야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공학디자인상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혁신 제품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제품의 편의성과 안전성, 감성적 - [중증장애인생산품 품목 공모, “새로운 일자리, 국민 아이디어로 찾는다”](https://kdjob.co.kr/article/3971) - - 오는 8월 29일 오후 4시까지 접수, 총상금 500만 원 및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수여 -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생산시설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신규 품목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개발원은 오는 29일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생산되지 않고 있는 새로운 물품이나 용역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넓히기 위한 -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내 첫 ‘파라클라이밍 국제 등급분류 강습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950) - -2025 LA 패럴림픽 대비, 국내 파라클라이밍 등급분류사 육성으로 종목 활성화 기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8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서울 사무처 대회의실과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2025 파라클라이밍 국제 등급분류 강습회(2025 Para Climbing Classification Workshop)’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파라클라이밍 등급분류사 양성 프로그램으로, 의사와 물리치료사 등 의료전문가 6명이 참가해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공인 등급분류사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았다. 2028년 LA 패럴림픽에서 - [중증장애인 가정 직접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 서울·경기·충북서 170명 대상 실시](https://kdjob.co.kr/article/3993) - -한국장애인개발원, 소방재난본부·장애인단체와 협력, 생활공간 맞춤형 대피훈련 진행-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서울과 경기, 충북 지역 소방재난본부 및 장애인단체와 협력해 8월부터 10월까지 중증장애인 170명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육은 중증장애인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1년부터 시작됐다. 2023년에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해 운영됐으며, 올해는 경기도 용인·성남·의정부와 충북 청주까지 범위를 넓혀 지난해보다 30명 늘어난 인원을 대상으로 - [“전국 최초” 순천 어울림클럽, 장애인형 스포츠클럽 지정](https://kdjob.co.kr/article/4096) - 2025년 7월부터 3년간 매년 2900만 원 운영비 지원배드민턴·탁구·볼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 통해 통합 체육환경 조성 순천시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을 배출했다. 시는 순천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순천시어울림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 사업에서 전국 첫 장애인형 클럽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스포츠클럽법 제정 이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순천시어울림클럽은 지난 7월 최종 심사를 통과해 지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2028년 -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 장애인권 기반 윤리경영 실천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4157) - 8월 29일, ‘깨끗하게 폼나게 E-practice 하자’ 3회차 인권 파트 진행ESG 가치와 인권 중심의 경영을 실천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운영체계 구축사업 ‘깨끗하게, 폼(FORM)나게 E-practice 하자’의 일환으로 윤리경영 실천교육 3회차 과정을 오는 8월 29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인권을 주제로 진행되며, 성북구 내 장애인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한다. 연합회는 지난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같은 사업에 선정돼 3년간 - [과기정통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확산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4208) - 디지털포용법 시행 앞두고 업계·전문가 의견 수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포용법」의 실효성 있는 적용을 위해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제조업계와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류제명 제2차관은 8월 29일 서울 생각공장 당산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무장벽 무인단말기(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확대와 관련한 정책적·기술적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포용법」 시행령 등 하위 법령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경기도 장애인 IT 페스티벌 성료…300여 명 참가, 디지털 역량 강화의 장 열려](https://kdjob.co.kr/article/4172) - KT 23년간 후원, AI 코디니 시범 종목 첫 도입 KT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한 ‘제23회 경기도 장애인 IT 페스티벌’이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경기도 내 만 7세 이상 등록장애인 300여 명이 참가해 IT 기기 활용, e-스포츠, AI 코딩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경기도 장애인 IT 페스티벌은 장애인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고 IT 분야 우수 - [여성 장애인 임금, 남성 장애인의 53% 수준… 성별 불균형 비장애인보다 커](https://kdjob.co.kr/article/1379) - 여성 장애인의 사회 참여율이 남성 장애인뿐만 아니라 전체 여성보다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통계 뉴스레터 ‘통계로 보는 여성 장애인’에 따르면, 15세 이상 여성 장애인의 고용률은 22.3%로, 남성 장애인(42.3%)보다 20%p 낮았다. 이는 전체 인구에서의 성별 고용률 차이(16%p)보다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장애인 내 성별 - [장애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권리와 현실 사이의 갈등](https://kdjob.co.kr/article/4245) - 정부 시행령 개정안에 전장연 강력 반발비용 분담과 제도적 보완이 대안 정부가 추진 중인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둘러싸고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과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사이의 정책 갈등이 이슈가 되고 있다. 장애인단체들은 접근권 후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반면, 정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제도 개선 방향을 둘러싼 논쟁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최근 정부가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8)](https://kdjob.co.kr/article/4201) - 최중증 발달장애인 위한 ‘자기주도급여형 일자리’ 5만 개 확대 추진맞춤형 고용과 전문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사회 참여 기회 확대 기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열악한 고용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기주도급여형 일자리’ 5만 개 확대 정책이 제안됐다.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2024)에 따르면 발달장애인의 취업률은 29.1%에 불과해 전체 22만 명 중 약 15만 5천 명이 직업을 갖지 못하고 있다. 미취업 비율은 70.9%에 달하며,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7)](https://kdjob.co.kr/article/4153) -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위해 표준사업장 시·군·구 2개 이상 설치 의무화 제안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지난 대선을 앞두고 새 정부에게 바라는 장애인 정책을 제안했다. 발달장애인의 낮은 고용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시·군·구에 표준사업장을 2개 이상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2024년 기준 발달장애인의 고용률은 29.1%, 경제활동참가율은 30.4%에 머물고 있다. 이는 전체 15세 이상 인구 고용률 63.5%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란?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https://kdjob.co.kr/article/4188) - 장애인에게 근로성이란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활동을 포함해야... 지난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후원,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주최로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를 맡은 한신대학교 재활상담학과 변경희 교수는 '고용적 측면에서 중증장애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직업적 중증이라는 관점에서 정의할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변교수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박사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최중증 장애인이었지만 직업적으로도 최중증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다. 직업적 - [“내 하루의 화장실” 통해 보는 장애인을 위한 디자인](https://kdjob.co.kr/article/4179) - 한국장애인개발원, 9월 3~9일 수원서 UD 공감주간 개최전시·체험·세미나·시상식 등 다채롭게 마련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오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내 하루의 화장실’을 주제로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UD) 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개발원이 주최하며,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가 협력하는 국내 최초의 지자체·공공기관·국제민간단체 협력형 프로그램이다. 화장실을 매개로 국민 누구나 UD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 [구례라이온스클럽·장애인복지관, 지역 상생 위한 나눔 봉사 펼쳐](https://kdjob.co.kr/article/4162)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전남동부)지구 구례라이온스클럽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3일 구례오일시장에서 ‘시원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종훈 구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송태영 구례군장애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회원과 복지관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얼음물과 다과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직접 건네며 무더위 속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 함께한 이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웃음으로 화답해 주셔서 오히려 우리가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을 찾은 상인과 관광객들은 - [부산시, 9월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4145) - 54개 기업 참여… 224명 장애인 채용 예정장애학생 진로설계아카데미 병행 부산시가 오는 9월 2일 시청에서 ‘2025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대강당, 지하철 통로 등에서 진행되며,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와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케이비국민은행, 부산은행, - [경기도, 재가 중증장애인 자립 욕구 설문조사 실시](https://kdjob.co.kr/article/4142) - 재가 중증장애인 1천 명 대상 7대 영역 실태조사 진행SNS·AI 활용 경험 등 현대적 요소 포함, 맞춤형 정책 반영 목표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한국리서치는 오는 10월까지 도내 재가 중증장애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자립 욕구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재가 중증장애인은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가정에서 생활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을 말한다. 조사 대상은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지체, - [메조소프라노 이주영, 성음아트센터서 리사이틀 개최…수익금 전액 장애음악인 지원](https://kdjob.co.kr/article/4125) - ‘감사의 노래 - 사랑과 믿음, 그 모든 여정에 드리는 찬가’ 개최성음아트센터 ESG ART CONCERT, K-Classic Virtuoso Series 다섯 번째 무대 성음아트센터가 다음달 4일 오후 7시 30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무지카홀에서 메조소프라노 이주영 리사이틀 ‘감사의 노래 - 사랑과 믿음, 그 모든 여정에 드리는 찬가’를 연다. 이번 공연은 ESG ART CONCERT이자 K-Classic Virtuoso Series 다섯 번째 무대로, - [원주공항, 교통약자 전용 승·하차 구역 미설치 '국내 유일'](https://kdjob.co.kr/article/4117) - 군·민 겸용 구조로 시설 한계…휠체어 대여·호출 버튼 등 기초 서비스만 제공교통약자 이동 편의 공백 드러나... 제도 개선 논의 확산 국제공항 승격사업을 추진 중인 원주공항이 기본적인 교통약자 서비스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에 따르면 국내 16개 공항 가운데 강원도 횡성군 원주공항만이 교통약자 전용 승·하차 구역을 마련하지 않았으며 제공 중인 교통약자 서비스는 휠체어 대여, 이동보조 서비스, 호출 - [신경다양성 어린이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 9월 개막](https://kdjob.co.kr/article/4103) - 모두예술극장에서 9회 공연놀이와 감각 경험 결합해 새로운 무대 선보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은 신경다양성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연출 김재리)를 오는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총 9회에 걸쳐 선보인다. 신경다양성은 발달장애, 자폐 스펙트럼, 지적장애, ADHD 등을 특정한 장애 유형으로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행동 양식으로 이해하는 개념이다.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은 고유한 감각적·신경학적 특성으로 - [지속되는 장애인 이동권 침해 사고. 해결방안은?](https://kdjob.co.kr/article/4107) - 교통약자법 시행 규칙, 행정 편의적 해석이 문제 지난 7월, 휠체어리프트 차량을 이용하던 한 장애인이 예기치 못한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 한복판에 고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폭염이 이어지던 한낮, 고속도로 위에 홀로 남겨진 그는 긴급히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에 연락해 장애인콜택시 지원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 이유는 사전 회원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고, 예약 절차를 밟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 [장애 넘어 예술로, 무대 위의 진짜 이야기](https://kdjob.co.kr/article/4097) - 남들이 보기엔 난쟁이지만 나는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서 있다 2025년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문화 중심지로 떠오른 성수의 한 공연장에서 ‘장애아티스트 리얼타임 토크쇼, 진짜 우리 이야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모두의 과정 일환으로 마련돼 저신장 장애인 배우 신강수와 시각장애인 작곡가 임채섭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예술 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관객과 나누었다. 공연장에 - [국립재활원-강북구 보건소, 뇌병변 장애인 재활체육 시범사업 실시](https://kdjob.co.kr/article/4093) - 연말까지 맞춤형 복합운동·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프로그램 운영국립재활원-보건소 협력, 평생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확대 목표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강북구 보건소가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재활체육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양 기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강북구 거주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 UP 재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국립재활원이 2014년부터 - [정신질환자 내시경 검사 거부에…인권위 "차별"](https://kdjob.co.kr/article/4081) - 건강검진 예약 과정에서 조현병력 피해자 일방 검사 취소"정신질환자는 내시경 고위험군" 해명에도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1일 정신질환을 이유로 내시경 검사를 거부한 것은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해당 기관에 시정조치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진정인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피해자의 자녀로, 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예약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병력을 구두로 전달했다. 그러나 피진정기관은 별도의 의학적 면담 없이 검사를 취소했고, 이에 - [지샘병원-툴뮤직장애인예술단, 중증장애음악인 10명 채용…장애인 연계고용 모델 구축](https://kdjob.co.kr/article/4078) - 지샘병원과 툴뮤직, 역할 분담 통해 안정적 운영장애예술인의 커리어 지원…사회문화적 가치 확대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과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지난 8일 ‘장애인예술단 연계고용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음악가 10명을 공식 채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모집 공고 후 단 5일 만에 지원이 마감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일부 지원자는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채용된 단원은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기존 - [시각장애인 위한 ‘궁궐·조선왕릉 현장영상해설’, 태릉까지 확대](https://kdjob.co.kr/article/4069) - 기존 4대궁·종묘에 이어, ‘태릉’ 프로그램 추가전문 해설사 1대 1로 연결해 보다 깊이 있는 관람 지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대상 궁궐 현장영상해설 서비스 범위를 조선왕릉 ‘태릉’으로 확대해 9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영상해설은 시각장애인이 궁궐이나 왕릉을 안전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영상을 보는 듯한 묘사와 방향, 거리 - [장애인 일자리에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 국민 혈세로 부담금 납부](https://kdjob.co.kr/article/4074)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김승수 의원 지적모든 정부부처 지속적 점검 필요 대표적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삶의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가 그들의 고용문제이다. 역대 정부들의 오래된 숙제인 이 문제에 대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김승수 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의 최근 5년간 장애인 고용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다수 기관이 법정 의무고용률을 - [장애인 돌봄 통합지원 확대, 전국 시행 준비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4062) - 의료·요양·돌봄 연계해 장애인 생활지원 강화2026년 본사업 시행 앞두고 지자체 준비 박차 보건복지부는 22일 오전 10시,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복지담당 국장들과 영상간담회를 열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확대와 2026년 3월 전국 본사업 시행을 위한 준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지원 제도의 핵심은 노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뿐 아니라 장애인에게도 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생활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 [관광산업,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선다…‘2025년 관광일자리페스타’ 개최](https://kdjob.co.kr/article/4038) - 호텔·여행사 현장 채용과 상담·컨설팅9월 5일까지 구직자 모집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오는 9월 5일까지 ‘2025년 관광일자리페스타’를 통해 관광산업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장애인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등 1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개발원은 그랜드코리아레저(GKL), 한국호텔업협회와 협력해 관광산업 내 장애인 채용을 적극 지원한다. 참여 기업으로는 - ['나는 내가 좋아요'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축제 시상식 열려](https://kdjob.co.kr/article/4046) - 올해로 20회를 맞는 공모전전국장애인도예축제와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이 함께 열려 지난 8월 20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는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축제 시상식이 열렸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재활재단 주최 한국재활재단 운영시설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모전을 통해 창작 부문 76점과 생활용품 부문 52점등 총 128점의 도예 작품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진행 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 창작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고 총 상금은 2,260만원으로 - [장애인 자립과 주거 전환, '당사자 중심' 가이드북 나왔다](https://kdjob.co.kr/article/4036) - 누림센터, 쉬운 정보와 조사원 안내 담아장애인 스스로 주체로 서는 길 지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주거 전환을 돕기 위해 '장애인 주거지원을 위한 가이드북'을 펴냈다. 누림센터 측은 "이번 자료가 단순한 행정 지침서가 아니라 당사자의 목소리와 선택을 중심에 두는 안내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조사원이 무엇을, 왜 묻는지 스스로 자각하고 당사자의 삶과 의지를 존중하도록 방향을 제시한다는 -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 평택에서 개최](https://kdjob.co.kr/article/4030) - 한여름의 폭염으로 달궈진 대지를 한순간에 식혀주는 폭우가 지나가던 19일, 평택의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는 전국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역도인들의 축제가 펼쳐졌다.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가 대한장애인역도연맹 및 경기도장애인역도연맹 주최, 평택시장애인체육회 및 평택시장애인역도연맹의 주관으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선수들과 코치진, 그리고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장애인 역도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지켜 보았다.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6)](https://kdjob.co.kr/article/4027)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자 임금 보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제안한 정책 가운데 하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근로하거나 훈련하는 장애인에게 최저임금과의 차액을 국가가 보전하자는 방안이다. 현재 직업재활시설 이용 장애인의 대부분은 중증장애인으로, 2022년 기준 평균 시급은 5,445원에 불과하다. 특히 최저임금 적용에서 제외된 경우 시급은 3,190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 같은 현실은 UN 장애인권리위원회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온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5)](https://kdjob.co.kr/article/4019) - -공공부문 장애인 공무원 임용 확대, 실효성 확보가 관건-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대선 기간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게 공공부문 장애인 공무원 임용 확대를 주요 정책 과제로 제안한 바 있다. 협회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공직에 진출해 정책 기획과 집행 과정에 참여할 때, 장애인 정책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의 제안에는 몇 가지 핵심 내용이 담겼다. 우선, 공무원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 [장애인등록증, 영문 병기로 해외 혜택 이용 쉬워진다](https://kdjob.co.kr/article/4002) - -국민권익위, 보건복지부에 제도개선 권고, 관광지 무료·할인 등 편의 확대 기대- 국내에서 발급받은 장애인등록증만으로 해외에서 장애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따라 해외 관광지에서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무료입장,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장애인등록증 국외 이용 편의증진 개선방안’을 마련해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권고안은 기존 장애인등록증이 국문으로만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4)](https://kdjob.co.kr/article/4005)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특별법안」제정 요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지난 대선 도중 이재명 대선 후보에 제출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특별법안」은 노동시장에서 구조적으로 배제된 중증장애인의 생존권과 노동권을 보장하자는 제안이었다. 제안안의 골자는 주당 20시간, 1만 명 규모의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를 12개월 근로계약으로 보장하고, 이를 지원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지원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다. 나아가 국가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제도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바람을 담았다. 이 - [장애인 의무 고용 책임 회피하는 정부와 기업,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https://kdjob.co.kr/article/3987) -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절실- 공공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 실태가 여전히 부진하다는 사실은, 제도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차별 해소와 고용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지난해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한 인원은 1,302명에 달했고, 그로 인한 고용부담금 규모도 208억 원에 이르렀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법적 의무를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3)](https://kdjob.co.kr/article/3984) - -장애인기업 지원, 전담부서 신설에 그쳐선 안 된다- 장애인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지원은 더 이상 부수적 과제가 아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대통령 선거 기간 제안한 ‘중소벤처기업부 장애인기업육성과(가칭) 신설’은 이러한 필요성을 전면에 세운 정책 구상이다. 현재 중기부는 장애인 창업과 기업 경영 지원을 맡고 있지만, 전담부서조차 없는 상황에서 단 한 명의 공무원이 265만 명의 잠재 창업 대상자와 16만 4천여 개 - [장애인차별금지법 이행 실태조사…무인주문기 이용 ‘가장 어렵다’](https://kdjob.co.kr/article/3979) - 보건복지부는 8일 ‘2024년 장애인차별금지법 이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개정·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의2와 시행령 제4조의2에 근거해 3년마다 실시되며, 2021년 첫 조사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조사는 무인정보단말기와 응용 소프트웨어 설치·운영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는 2026년 1월 28일부터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이용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는 법 조항이 전면 시행되는 것을 - [발달장애인 자립 위한 지역 협력, 대구발달센터–브라보비버대구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968) - 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대구가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두 기관은 6일 대구발달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조정민 대구발달센터장과 지승용 브라보비버대구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 [장애인 전담창구 설치 촉구 150일, 서울대병원과 전장연, 공공의료의 책임과 현실 사이에서](https://kdjob.co.kr/article/3976) - -침묵과 대립이 아닌 실질적 협의와 실행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서울대병원 앞 출근길 선전전이 150일째를 맞았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서울대병원이 장애인전담창구 설치와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속적인 현장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병원 측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하면서도 제도와 예산, 운영상의 한계를 호소하고 있다.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장애인의 기본권 보장과 공공기관의 - [장애 자녀 둔 가정에 특별한 여름방학…용인 수지구, 문화·여가활동 지원](https://kdjob.co.kr/article/3961) - -발달장애 자녀 양육가정 21곳 참여…“돌봄 부담 덜고 지역과 소통”-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장애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지구는 수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특별한 하루, 함께 떠나휴(休)’ 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을 포함한 발달장애 자녀 양육가정 21곳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2)](https://kdjob.co.kr/article/3965) - -장애인표준사업장, 고용안정 위해 '0.6%'의 벽을 넘어야 한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설립된 이 사업장은 일반 기업과 달리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고, 생산 활동을 통해 이들이 일상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국적으로 652개소, 약 2만 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이 제도를 통해 일하고 있다. - [‘언노운바이브-더갈라’, 연예인 도슨트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오는 9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개최](https://kdjob.co.kr/article/3942) - -장애 예술인과 K-Art의 만남… ‘SDAM 공모전 수상작’, 호텔 아트페어 무대 오른다- 국내 호텔 아트페어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시즈포(SEES4)가 오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서울 강남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언노운바이브-더갈라(UNKNOWN VIBES – The GALA)》를 개최한다. 올해만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예술이 일상이 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안하며, 호텔 공간 - [장애 예술인을 위한 열린 무대, SDAM 공모전 접수 마감 임박](https://kdjob.co.kr/article/3937) - -장애 예술인의 새로운 활동무대, SDAM의 첫번째 공모전이 8월 14일,접수마감을 앞두고 있다.-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예술 플랫폼 SDAM(Space: Disabled Art Museum)이 주최하는 첫 번째 공모전 접수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예술계와 장애계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전시 기회가 부족했던 장애 예술인들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구시, 전국 최초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https://kdjob.co.kr/article/3920) -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상시 돌봄…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일환- 대구광역시는 7월 30일,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24시간 상시 돌봄시설인 ‘대구광역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신규 참여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문을 열게 됐다. 센터는 보호자의 입원이나 치료, 가족 경조사, 돌봄 제공자의 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 [의료집중형 장애인거주시설 시범사업, 대전 ‘로뎀’ 참여기관 선정](https://kdjob.co.kr/article/3927) - -중증장애인 대상 24시간 의료 돌봄…이르면 12월부터 사업 개시- 보건복지부는 7월 31일, ‘의료집중형 장애인거주시설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 결과 대전시 대덕구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로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증·고령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뎀은 입소 정원 30인 이하의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운영 역량, 시설 환경, 추진 의지 등에서 높은 -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1)](https://kdjob.co.kr/article/3933) - -한국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장애인고용촉진기금을 이용해 근로장려수당을- 2024년말에 불었던 정치적인 광풍이 잠잠해 지면서 대한민국은 빠른 속도로 정상화 되어 가고 있다. 물론 우리 공동체를 어지럽게 만들었던 사람들과 세력들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다시는 그런 일을 꿈꾸지 못하게 하는 단죄의 작업은 이제 시작이다. 하지만 이미 새로운 정권이 탄생 되었고 그동안 미루어져 왔던 해묵은 숙제들을 해 나가야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장애인일자리 신문에서는그동안 -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2025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https://kdjob.co.kr/article/3645) -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이하 장고협)는 ‘2025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전문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강의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의력과 콘텐츠 구성력,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현장 중심의 강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콘테스트는 예선과 본선 두 단계로 진행된다. - [세종발달센터–대전변회 세종지회, 발달장애인 권익 보호 위해 협력 체결](https://kdjob.co.kr/article/3907) - -법률상담·제도개선 협력으로 법적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장애인개발원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재구, 이하 세종발달센터)와 대전지방변호사회 세종지회(회장 정승욱)는 지난 29일 세종발달센터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의 법적 권리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법률적 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겪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권익 보호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의 인권 보호 및 -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 대선기간 약속한 공약을 통해 알아본다.(5)](https://kdjob.co.kr/article/3910) - '장애 학생도 차별 없이 배우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건 ‘장애 학생도 차별 없이 배우는 나라’라는 교육 공약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선언을 넘어선 구체적 실천이 요구된다. 통합교육의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재정, 인력, 교육과정, 인식, 제도 등 교육 전반의 전방위적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선결 - [장애인들의 오래된 염원 '이동권 보장',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에 기대한다.](https://kdjob.co.kr/article/3896) - 장애인 이동권은 더 이상 유보할 수 없는 민주주의의 기초 권리다. 2025년 7월 28일,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밝힌 장애인의 참담한 이동 현실(평균 25분, 최대 3시간의 콜택시 대기 시간, 시외 고속버스의 휠체어 접근 불가, 비행기 이용 시 6배에 달하는 추가 비용)은 단지 불편을 넘어 ‘차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김윤덕 후보자는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일산차병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https://kdjob.co.kr/article/3900) - -약 300만 원 상당 재활 지원 물품 후원…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우선 배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8일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으로부터 약 3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위생용품, 유산균 등 장애인을 위한 재활 지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장애인의 자립과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한 ‘기능형 재활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산동구 관내 저소득 등록 장애인 -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 대선기간 약속한 공약을 통해 알아본다.(4)](https://kdjob.co.kr/article/3867) - -발달,정신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어려움을 나라에서 함께 책임지고 지원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돌보는 일은 수십 년간 오롯이 가족의 몫이었다. 밤낮 없이 이어지는 돌봄의 무게 속에서 많은 부모들은 생계와 건강, 인간관계까지 포기해야 했다. 돌봄의 공백은 곧바로 삶의 위기로 이어지고, 부모가 늙거나 세상을 떠난 이후엔 더욱 절박한 현실이 닥쳐온다. 이는 한 가정의 사정이 아닌, 우리 사회가 너무 오래 방치해온 - [목소리 재능기부로 시각장애인에게 천연기념물 이야기를...](https://kdjob.co.kr/article/3881) - - 국가유산청, 「천연기념물 조류 생태 도감」 수록용 음성 해설 참가자 모집 - 국가유산청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연기념물 조류 생태 도감 제작에 국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조류 생태 도감에 수록될 해설 음성을 맡을 목소리 재능기부자를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빛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국가유산청 주요 업무 과제인 - [경기도, '공공기관 장애청년 인턴십'에 인턴 31명 모집](https://kdjob.co.kr/article/3886) - - 장애청년에게 공공부문 실무 경험 제공, 자립 기반 마련 - 경기도가 올해부터 산하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청년을 대상으로 인턴십(기업체험)을 신설하고 참여자 31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지난 3월 28일 용인 강남대학교에서 열린 ‘장애청년 기회 로그 IN, 경기도 희망저축 ON’ 행사에서 시작됐다. 이 행사는 장애인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로 김 - [제24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 홍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https://kdjob.co.kr/article/3872) - -전국 190여 명 선수 참가… 아시안 유스패러게임 선발전도 겸해- 제24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가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강원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역도 대회로,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패러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평가 받았다. 대회는 개막 첫날인 22일 심판 - [제주도, 2026 전국체전 총감독에 김태욱 감독 위촉…“제주의 가치, 무대 위에 구현”](https://kdjob.co.kr/article/3840) - - 김 총감독, 2018 평창 문화올림픽·세계유산축전 등 총연출…역량·전문성 인정 받아 -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총감독으로 김태욱 감독을 공식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후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도청 집무실에서 김 감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주만의 고유한 문화와 미래가치를 무대 위에 감동적으로 구현해낼 수 있는 적임자”라며 기대를 전했다. 제주 출신인 김태욱 감독은 - [질병관리청, 장애인 포함한 대상자별 온열질환 예방 매뉴얼 개정…“건강 취약계층 보호 강화”](https://kdjob.co.kr/article/3851) - -’25년 온열질환자 총 1,717명, 전년 대비 2.67배 증가(7.21일 기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본격화됨에 따라 온열질환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자별 온열질환 예방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 개정은 실생활에서 간편하게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건강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상황별로 예방 수칙을 보다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 취약계층 보호 -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 대선기간 약속한 공약을 통해 알아본다.(3)](https://kdjob.co.kr/article/3835) - -원하는 곳에서 자립해 살 수 있는 나라, 진정한 자립의 출발점은 ‘일자리’- "원하는 곳에서 자립해 살 수 있는 나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기반 확립) - 자립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늘리고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더 많이 지원해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기간 약속한 장애인에 관한 공약의 일부이다. 이 약속은 단순히 복지정책의 - [전북지역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확대…248명 추가 지원](https://kdjob.co.kr/article/3810) - -지원 대상자 기존 전국 1만 5,000명으로 확대… 전북 248명 증가-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 이하 전북발달센터)는 오는 8월부터 전북 지역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 대상자가 기존 대비 248명 늘어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확대는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주간활동서비스 예산이 216억 700만 원 증액되었으며, 전국적으로 2,738명의 발달장애인이 추가로 -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106호점, 경기도청에 문 열어](https://kdjob.co.kr/article/3805)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이 추진하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106호점이 7월 22일 경기도청 1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경기도청점은 경기도 내 17번째, 수원시에서는 첫 번째 매장이다. 특히 제주도청점(8호), 전북도청점(13호)에 이어 도청 단위로는 세 번째로 설치된 매장이란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경기도청점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3명과 매니저 1명이 근무하며, 바리스타들은 1일 - [울산발달센터, 발달장애인 성인권 교육 참여자 모집…청소년·부모·종사자 대상](https://kdjob.co.kr/article/3817) -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도현, 이하 울산발달센터)는 ‘2025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지원(성인권 교육)’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인권 교육은 울산 지역의 발달장애인과 그 보호자,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의 성적 행동과 욕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성 인식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네 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대상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첫 번째 과정은 14세 -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 대선기간 약속한 공약을 통해 알아본다.(1)](https://kdjob.co.kr/article/3636) -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 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제공받는 원스톱 체계 구축- 이재명 대통령은 21대 대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애인 관련 공약으로 “필요한 만큼,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약속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약은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된다. 개인별 맞춤형 지원, 이동권 강화, 지역사회 자립 기반, 발달·정신장애인 -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 대선기간 약속한 공약을 통해 알아본다.(2)](https://kdjob.co.kr/article/3795) - -어디든 편하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나라!- 이동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서,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 권리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의 이동은 여전히 ‘특별한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수 시간 전부터 예약해야 하는 콜택시, 턱이 가로막는 인도, 지하철 승강기 앞에서 돌아서야 하는 현실은 오늘날 한국의 장애인들이 겪는 일상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발점이 바로 - [한국장애인재단, ‘2025 장애인 분야 해커톤 대회’ 개최… 총상금 600만 원](https://kdjob.co.kr/article/3798) - -디지털 접근성과 자립생활 돕는 앱 개발 공모… 7월 21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한국장애인재단은 오는 7월 21일(월)부터 8월 17일(일)까지 ‘2025년 장애인 분야 해커톤 대회(장애플러스기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과 자립을 돕는 앱(APP) 개발을 주제로 개최되며, 총 두 개의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 포용(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과 활용 - [장애 예술인을 위한 '제1회 SDAM 공모전', 지금 도전하세요!](https://kdjob.co.kr/article/3782) - -SDAM, 가족을 주제로 한 장애 예술 공모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예술 플랫폼 SDAM(Space: Disabled Art Museum) 이 진행 중인 첫 공모전이 장애계 뿐만아니라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 기회가 부족하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장애 예술인들에게, 이번 공모전은 예술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문을 열어주고 있다. - [올해 온열질환자 중 장애인 4.6% “약자에게만 가혹한 재난 불평등 멈춰야”](https://kdjob.co.kr/article/3775) - -서미화 의원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대책 조속히 마련돼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장애인 환자가 전체의 4.6%를 차지해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장애인을 고려한 맞춤형 폭염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미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5월 15일부터 -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어르신 위한 ‘건강관리센터’ 개소](https://kdjob.co.kr/article/3760) -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원종, 이하 경기도협회)가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경기도협회는 지난 7월 14일, 하남시지회(지회장 정규인)에 ‘건강관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원종 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31개 지회장, 건강관리센터 사업을 총괄하는 곽용섭 사업본부장, 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센터 개소는 전국 장애인단체 가운데 최초로 시행되는 건강복지 융합형 사업으로 주목받고 - [장애대학생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 전액 지원… 7월 18일부터 신청 접수](https://kdjob.co.kr/article/3755) - 장애대학생의 학습 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장애대학생 성장 자립 지원사업’이 올해 처음 시행된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에 선정된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자부담금(개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신청 접수는 7월 18일(금)부터 8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전국 4년제 일반대학 및 2·3년제 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 [전종덕 의원, 전장연 농성장 방문…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위해 제도 개선 나서겠다”](https://kdjob.co.kr/article/3752) - 2025년 7월 16일,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이제는 진짜 장애등급제 폐지’ 농성장을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등급제 폐지 투쟁의 배경과 주요 요구 사항이 전달되었으며, 제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국회의 역할이 강조됐다. 전장연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철폐와 권리 쟁취를 목표로 활동하는 연대체로, 전국의 장애인단체와 시민사회, 노동·인권·문화예술 단체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장연은 간담회에서 2019년 -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에코소랑’ 방문… 중증장애인 고용 및 생산품 구매 확대 지원 약속](https://kdjob.co.kr/article/3739) - -최고의 복지는 고용’ 장애인 고용시설 지원 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도정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민생로드’의 일환으로, 제주도는 7월 16일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에코소랑’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에코소랑’은 화장지류와 차(茶)류, 커피 등을 -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성황리에 개최](https://kdjob.co.kr/article/3746) - -전국장애인합창예술대회 본선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연 치뤄-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가 주관한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가 관람석을 가득메운 관객과 가족들의 열광적인 응원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이번 합창예술제는 오는 11월 인천에서 열릴 예정인 제33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의 지역 예선으로 서울지역에서 참가한 5개 팀의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뽐내기 위해 무대 의상까지 곱게 차려 입은 참가자들은 예상보다 많이 - [전북발달센터, 도내 고등학교 대상 ‘발달장애 인식개선교육’ 3개월간 1,400여 명 참여](https://kdjob.co.kr/article/3728) - - 3개월간 11개교 1,400명 대상…내년에도 지속 운영 -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 이하 전북발달센터)는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발달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발달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도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교육은 장애에 - [더불어민주당 장애인위원회 “장애인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 만들겠다”](https://kdjob.co.kr/article/3705) -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가 차기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장애인 당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실천 과제를 발표했다. 전국장애인위원회는 7월 14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장애인 당원이 주인이 되는 장애친화정당을 만들겠다”며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평등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현재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광장의 민주주의를 계승하고 민생 회복을 이루기 위한 집권여당의 축제”로 평가하며, 향후 - [한국장애인개발원, ‘AI 챗코디’로 2025 우수행정정책사례 우수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3718) - - 빅데이터·머신러닝 기반 AI 챗봇 ‘챗코디’로 장애인 맞춤 정보 제공 혁신 사례 인정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지난 9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애인 특화 AI 챗봇 ‘챗코디’를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 및 정책 - [세종·충북발달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3707) - 한국장애인개발원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세종·충북발달센터)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충청권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과 요구를 반영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도모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통합돌봄에서의 도전 행동 이해’(보람장애인주간이용센터 유재옥 센터장), - [한국장애인개발원, 2024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2년 연속 ‘우수’ 성과](https://kdjob.co.kr/article/3722)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 달성으로, 개발원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장애인 정책 실현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23곳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지배구조 및 리더십, 안전 및 책임경영, 재무성과관리, 조직 운영 및 관리) ▲주요사업 ▲공공기관 혁신 가점 등 - [정책 토론회장을 가득 메운 당사자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때](https://kdjob.co.kr/article/3695) - -'돌봄통합지원법 하위 법령'과 시행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 열려- "책임 지실 수 있는지요? 책임 지셔야 합니다!" 토론회가 끝나고 질의 응답이 시작 되자 마자 다소 날카로운 억양으로 정책 토론회 발제자를 향해 일갈하는 중증장애인 센터 대표의 절규가 있었다. 지난 7월 10일, 목요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는 '돌봄통합지원법 하위 법령과 시행 방안 정책 토론회'가 약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자리를 - [대전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추가 모집, 총 160명 대상](https://kdjob.co.kr/article/3686) - 대전시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 160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7월 10일(목)부터 7월 25일(금)까지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24 누리집(www.gov.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구청별 현장 접수처도 함께 운영돼 접근성을 높였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 [2025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채용시험, 44명 최종 합격](https://kdjob.co.kr/article/3680) - 인사혁신처(처장 연원정)는 2025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총 4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합격자 명단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시험에서는 행정, 고용노동, 교육, 전산,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급 1명, 8급 3명, 9급 4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14개 중앙행정기관에 배치돼 우편물 관리, 실업급여 지급, 수입식품 안전관리,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시스템 운영 등의 실무를 - [오디오북 플랫폼 윌라, 시각장애인 위해 인기 콘텐츠 56권 기증](https://kdjob.co.kr/article/3677) -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Welaaa)’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이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오디오북 56권을 시각장애인을 위해 기증했다. 이번 기증 도서는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전국의 장애인 도서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증된 오디오북은 경제·경영(20권), 자기계발(14권), 인문(8권), 소설(5권), 시·에세이(4권), 어린이(3권), 과학(2권)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윌라는 지난 5월,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 [서미화 의원, 장애인 농성장 방문… “장애등급제 완전 폐지를 위한 TF 구성 필요”](https://kdjob.co.kr/article/3674) - 서미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 지난 10일 오전 9시,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내 ‘이제는 진짜 장애등급제 폐지 공동투쟁단’ 농성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와 장애인 당사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장애인서비스이용종합조사표 개편과 활동지원제도 개선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장연은 전국 규모의 장애인단체를 비롯해 지역 장애인·시민사회·노동·인권·문화예술단체 및 비장애인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대체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 철폐와 권리 - [65세 이상 장애인, 소득·돌봄·사회관계 전반에서 비장애인보다 열악](https://kdjob.co.kr/article/3657) - - 65세 이상 장애인 145만 명… 전체 고령 인구의 14.6% - 65세 이상 장애인의 생활 여건이 비장애인보다 전반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 돌봄, 사회관계 등 주요 영역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통계로 보는 65세 이상 장애인’ 뉴스레터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뉴스레터는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최혜영 전 의원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내정 “깊이 환영”](https://kdjob.co.kr/article/3641) - -복지나 특수 영역이 아닌 국정 운영의 핵심 조직인 국무총리실 내에서 이루어져 상징성과 파급력 기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장총)은 지난 7일 최혜영 전 국회의원이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에 내정된 데 대해 “장애인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중대한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최 내정자는 지체장애인 당사자로서 제21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을 역임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과 복지 제도 개선에 앞장서 온 -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https://kdjob.co.kr/article/3651)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오는 7월 16일(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에서 ‘보통의 삶, 함께 만드는 변화: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보건복지부, 국회, 학계, 서비스 제공기관, -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발달장애인 지원 종사자 대상 ‘이러닝 교육과정’ 운영 본격화](https://kdjob.co.kr/article/3654) - -사업별 맞춤형 교육과정과 통합 플랫폼으로 종사자 전문성 강화 기반 마련-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발달장애인 지원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발달장애인 지원 종사자 이러닝 교육과정(비로소 교육센터)’을 새롭게 구축하고,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비로소 교육센터’(brosco.kacnet.co.kr)는 주간활동서비스, 방과후활동서비스, 긴급돌봄서비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의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와 - [고동진 의원, 장애인보조기구 실태조사 및 지원기준 마련 의무화 법안 발의](https://kdjob.co.kr/article/3670) - -실비 수천만원 중 수십만원 지원..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 개선-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서울 강남병·행정안전위원회)은 8일, 장애인의 개별 수요와 소득 수준을 반영한 보조기구 지원 체계 마련을 핵심으로 하는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담고 있다. 고가의 의족 등 일부 보조기구는 현행 제도상 5년에 1회만 급여 대상이 되며, - [제18회 경북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603) - -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위한 전진 - 경상북도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공연장(포항시 북구)에서 ‘제18회 경상북도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협회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응원을 보여줬다. - [민주주의 위기 넘긴 대한민국, 선진국의 기준은 사회적 약자에 있다](https://kdjob.co.kr/article/3632) - 계엄 해제와 평화적 정권 교체로 제도적 복원력 입증… 이동권·탈시설·복지 지출 수준은 여전히 과제 2024년 말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국회의 신속한 해제 의결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겪었다. 헌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계엄은 수 시간 만에 해제됐고, 이후 탄핵 심판과 조기 대선 국면으로 이어졌다. 대규모 시민 집회는 전국 각지에서 열렸으나 전반적으로 평화적 기조를 유지했다. 위기 상황에서 헌정 -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 248억 증액… 제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https://kdjob.co.kr/article/3625) - -서미화 의원 “돌봄 책임, 이제는 가족이 아닌 국가가 져야 할 때”-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안)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 248억 9,100만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은 이날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 확대에 주력한 결과, 정부안에 없던 장애인 지원 예산을 대폭 증액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국회는 이날 총 - [서울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 본격화… 경제적 자립과 돌봄 인력 확충 기대](https://kdjob.co.kr/article/3622) - -7주간 총 40명 대상… 수어·문자통역 기반 맞춤형 교육과 시험 대비 영상도 제공- 서울시가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 22일까지 총 7주간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문자통역 기반의 맞춤형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은 각각 동대문·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되며, 서울형 ‘좋은 돌봄 인증기관’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1차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개최](https://kdjob.co.kr/article/3609) - -장애인체육 관계자 대상 실무 중심 교육… 전문성 강화와 최신 동향 공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7월 5일(토) 서울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체육단체 관계자, 등급분류사, 선수, 지도자 등 총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각 이해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 [경기도,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지원’ 확대, 뇌병변➝모든 장애인으로, 물품도 다양화](https://kdjob.co.kr/article/3600) - -등록 장애인 누구나 최대 월 5만 원 지원, 기저귀·흡수패드 등 품목도 다양- 경기도가 오는 7월부터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 기존 뇌병변장애인에게만 한정됐던 지원 대상이 도내 모든 등록 장애인으로 넓어지고, 지원 품목 또한 일회용 기저귀에서 흡수용 패드, 깔개 매트 등으로 다양화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위생적인 일상생활을 돕고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 [장애 예술인들의 마음을 쓰다듬어줄 새로운 창작 무대, SDAM 출범!!!](https://kdjob.co.kr/article/3593) - -'제1회 SDAM 공모전'이 7월 7일(월) 부터 8월 14일(목)까지 접수- 장애 예술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 예술 플랫폼 SDAM(Space : Disabled Art Museum)이 공식 출범하고 활동을 시작 했다. SDAM(스담)은 ‘전시 기회 부족’과 ‘지속적인 창작 활동의 어려움’이라는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도 꾸준히 예술 활동을 이어가는 장애 예술가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단순한 전시장이 아닌, 예술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고, 삶의 이야기를 - [제주발달센터, 2025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간담회 성료](https://kdjob.co.kr/article/3526) -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은선, 이하 제주발달센터)는 지난 6월 26일 ‘2025년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보다 실질적인 후견 활동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후견감독기관인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해 도내 공공후견법인, 공공후견인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후견 활동 경험과 업무 수행 중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MZ세대와 함께 혁신!](https://kdjob.co.kr/article/3571) - - 입사 5년 이내 직원 참여, 상향식 조직 혁신 실현 기대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지난 7월 1일(화) 본부에서 제7기 ‘KEAD 주니어보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혁신 주체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KEAD 주니어보드’는 입사 5년 이내의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직군, 직렬의 다양성을 고려해 총 15명을 선발했으며, 공단 내 2030세대 구성원의 의견을 대변하고, 경영·사업·조직문화 혁신에 직접 참여하는 - [제주도, 장애아동 가정 돌봄 지원 강화…‘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연중 신청 접수](https://kdjob.co.kr/article/3582) - - 제주도, 39억 투입해 전문 돌보미 파견 연 1,080시간 돌봄 지원 및 휴식 프로그램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아동을 돌보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나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고 밝혔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전문 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아 가정을 위한 가족 캠프, 부모교육, 자조모임 등 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을 - [경기도, ‘2025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어울림한마당’ 개최, 현장 종사자 격려와 화합의 장 마련](https://kdjob.co.kr/article/3585) - - 올해로 열 두번째 맞아․․․500여명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 이끌어 - 경기도는 7월 1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2025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종사자에 대한 표창을 통해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관계자를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의원,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 [「돌봄통합지원법」 하위법령과 시행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568) -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재설계할 정책토론회-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는 7월 10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재)돌봄과미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김예지 의원, 그리고 서미화·최보윤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민돌봄보장 네트워크가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 [의왕시장애인체육회와 (주)WE하다가 장애인 고용증진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다.](https://kdjob.co.kr/article/3548) - -e-스포츠 활동을 통한 안정적 고용 기반 마련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기대- 의왕시장애인체육회 (회장 김성제), 메인체육센터(김준형 센터장), (주)WE하다(대표 김윤오)가 의왕시 장애인의 고용 증진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상호 호혜적인 기반 위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지난 6월 5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체육행사(2025 의왕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6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 [부산도서관, 정신장애인 수필전 '우리동네, 사람들' 개최](https://kdjob.co.kr/article/3545) - -전시회 첫날인 7.2. 14:00 모들락극장에서 작가와의 만남, 음악 콘서트 열려- 부산도서관은 (사)문화복지공감(대표 김주혁)과 공동으로 7월 2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정신장애인 수필전 『우리동네,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2022년 포토에세이 사진전, ▲2023년 시화전, ▲2024년 수채화 및 만화전에 이어, ▲2025년에는 정신장애인의 수필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 작품은 정신장애인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일상을 -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105호점, 광진구청점 오픈, 광진구 신청사 오픈과 발맞추어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https://kdjob.co.kr/article/3536) - -장애인 바리스타 3명 채용, 하루 4.3시간 교대 근무로 운영-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이 6월 30일 서울 광진구청 신청사 1층에 105호점인 광진구청점을 개소했다. 이번 광진구청점은 서울시 내 23번째이자 광진구 최초 매장으로, 지역 내 중증장애인에게 새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카페에는 지적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 - [경남발달센터, 발달장애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532) - 경상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동욱, 이하 경남발달센터)는 6월 30일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서태원)과 발달장애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보호 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사회적 고립, 경제적 어려움, 정서적 불안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 [“세상 어디서든 우린 부부 작가” – 정은혜&조영남 첫 2인전 개최](https://kdjob.co.kr/article/3514) - -양평서 사랑과 예술로 피어난 독립의 기록, ‘은혜로운 비너스의 탄생’ 전시-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가 정은혜 작가와 대중예술가 조영남 작가가 부부이자 동료 예술가로서 처음 함께 여는 전시회가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열렸다. 전시 제목은 ‘세상 어디서든 우린 부부 작가 – 정은혜&조영남 2인전’. 두 사람의 예술적 교감과 인생 동반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 [2025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료, 금상 수상자, 전국대회 출전 자격](https://kdjob.co.kr/article/3504) - - 54명 수상… 금상 20명, 은상 19명, 동상 15명 - 대전시는 ‘2025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지난 6월 27일,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를 포함한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23개 직종에 216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경기 직종은 가구제작, 귀금속공예,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사회 -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로 일상이 달라졌어요”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우수 참여자 ‘굿파트너’ 100명 위촉](https://kdjob.co.kr/article/3490) - -위촉장 수여, 사례 발표 등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 기대- 40대 정신장애인 여성인 A씨는 매일 12개의 알약을 넘게 복용하며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에 참여하게된 A씨는 밖으로 나가 건강 활동을 하면서 머리가 맑아졌다고 고백한다. 이제는 시(詩)를 쓰거나 기회소득 수혜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구도 사귀는 등 평범하지만 더 건강한 내일을 맞이하고 있다. 경기도는 26일 도청 - [6월 27일 ‘세계 시청각장애인의 날’… 소외된 감각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https://kdjob.co.kr/article/3493) - -시청각장애, 소통과 정보접근, 이동, 학습 등 삶의 전 영역에서 극단적인 제약- 헬렌 켈러는 1880년 6월 27일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났다. 우리에게는 위인전에 대표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로 유명하다. 대부분 장애를 극복한 입지전적인 인물 정도로 기억되곤 한다. 헬렌 켈러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를 동시가 가지고 있는 시청각장애인(Deafblind)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145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인들이 기억할만한 위대한 인물로 남아있다. -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 사업 수행기관 5개소 신규 선정](https://kdjob.co.kr/article/3478) - - 장벽 없는 의료 이용 위해 예약-진료-수납 등 진료 전 과정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장애인의 병원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 사업’ 수행 의료기관 5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의사소통 어려움, 이동 불편 등으로 인해 의료기관 이용에 겪는 장애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책으로, 오는 2025년 7월 정식 시행을 앞두고 - [경북발달센터-경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발달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https://kdjob.co.kr/article/3474) -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 경상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윤주연, 이하 경북발달센터)는 24일, 경상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김철현)와 함께 경북권역재활병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통합지원 체계를 지역사회 내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원 모델을 마련하는 데 - [김예지 국회의원,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 시작](https://kdjob.co.kr/article/3470) -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비례대표)은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의 첫 회차를 열고,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장기 정책 수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국가 차원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이 의무화돼 있음에도, 법 제정 이후 10년 넘게 이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마련됐다. 김 의원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 [“내 삶은 내가 결정”…발달장애인, 일률적 탈시설 추진보다 ‘맞춤형 돌봄’ 구축](https://kdjob.co.kr/article/3458) - - 지원의사결정(SDM) 전문가가 발달장애인 곁에서 의사결정 도움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가 정부의 장애인 탈시설 정책에 대해 “획일적 접근은 오히려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 핵심은 ‘탈시설’이라는 일방적 방향보다는, 발달장애인의 상태와 의사에 따른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현재 국내 발달장애인은 약 26만 명에 이르며,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청년층 중증장애인 대상'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스킬업강좌 2회차 성료](https://kdjob.co.kr/article/3461) - “취업을 준비하면서 혼자서만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소 방법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황보익)는 지난 6월 24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센터 4층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거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스킬업강좌’ 2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2회차 강의는 직장 진입 초입 단계에 있는 청년 중증장애인을 주요 대상으로, 심화되는 청년 취업난 - [제주발달센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위한 GPS 배회감지기 사용법 교육 실시](https://kdjob.co.kr/article/3440) - - 보호자·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 참여…위치 조회·SOS 기능 실습 통해 대응 역량 강화 -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은선, 이하 제주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기기 사용 교육을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호자 및 유관기관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19일에는 제주신용보증재단, 20일에는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열렸다. - [장애인고용공단-중앙사회서비스원- 대전사회서비스원-대전보건대학교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을 돕는다!](https://kdjob.co.kr/article/3443) - -6.23.(월) 경계선지능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조윤경)은 대전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 중앙사회서비스원(부원장 최신광)과 함께 6월 23일 대전사회서비스원 본관 회의실에서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 청년에게 맞춤형 직업훈련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사회 진입을 돕고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목적으로 - [국립재활원, 지역사회 장애인 건강 지킴이 양성 위한 첫발 딛다](https://kdjob.co.kr/article/3430) - - 전문 지도자 교육연수 운영 통해 지역 건강관리 공백 해소 및 제도화 기반 마련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원장 강윤규)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개발과제’에 선정되어, 「리필(Rehab+Fill)이 필요한 순간: 지역사회 장애인 건강, 지금부터 도와줄 운동 코치로 채우다!」라는 과제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개발과제는 국민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해 공무원(정책 공급자), 국민(정책 수요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하여 -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 20년, 봉사단체 '아마동' 카리타스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3416) - -광주 석산고 동문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아마동'이 바티칸 교황청이 인정한 카리타스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19일, 충북 제천의 배론성지 살레시오의 집에서 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동문(이하 아마동)'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로 부터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 카리타스 설립 50주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끊임없이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해주는 - [제주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부터 관리까지 꼼꼼해진다](https://kdjob.co.kr/article/3404) - -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제도 대폭 강화...서귀포시까지 확대, 예산·인력 확충 -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 제도’를 대폭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9조의2 및 제9조의3에 근거한 것으로, 공공시설물의 신축이나 주요 구조 변경 시, 건축허가와 사용승인 - [“병원도 장애 친화적으로” 전북, 장애인 병원 이용 돕는 ‘전담 지원기관’ 선정](https://kdjob.co.kr/article/3394) - -원광대병원, 장애인 진료 전담 지원기관 전국 5곳 중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 공모에서 원광대학교병원이 전국 5개 선정기관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병원 내에 전담 진료코디네이터 2명과 수어통역사 1명을 상시 배치해 진료예약부터 검사, 입·퇴원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것이 -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장애인이 더 존중받고, 차별 없이 꿈을 실현하는 사회를 꿈꾸다.](https://kdjob.co.kr/article/3353) - -[e 스포츠 휠체어레이싱 스피노] 체험 현장에 많은 참가자로 북새통- 지난 18일,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체육관 일대에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열렸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장애인과 보호자 등 다수가 함께했다. 행사는 1부 장애인의 날 기념식, 2부 어울림 축제한마당(시·군대항 체육대회, 노래자랑), 3부 폐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사업’,저임금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https://kdjob.co.kr/article/3378) - -최저임금 적용제외를 받는 장애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이상의 일자리로 전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직업재활시설에서 일하는 저임금 장애인근로자가 보다 나은 일자리로 전환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전환지원 사업’은 경쟁고용이 어려운 최중증장애인 가운데 최저임금 적용제외를 받고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이들이 최저임금 이상의 일반 일자리로 전환할 수 있도록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가철도공단, ㈜에스알 철도역 장애인 ‘네일케어’ 사업 협약](https://kdjob.co.kr/article/3375) - - 철도역 유휴공간에 네일케어 매장 설치, 경력단절 여성장애인 고용창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6월 17일,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 주식회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과 함께 ‘철도역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철도역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장애인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철도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를 설치하고,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의 장 마련](https://kdjob.co.kr/article/3369) - - 6.17.(화)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3개 기관 공동워크숍 성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6월 17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컨벤션센터에서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선미),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과 함께 「2025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 워크숍은 장애학생의 취업지원을 목표로 교육·복지·고용 분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올해는 ‘함께 준비하는 내일’을 주제로, 특히 장애 미등록으로 인해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되는 - [대한장애인체육회, ㈜휴머닉스로부터 ‘세짐(SEGYM)’ 운동장비 후원 받아](https://kdjob.co.kr/article/3363)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6월 18일 이천선수촌에서 ㈜휴머닉스(대표이사 최정수)와 함께 ‘세짐(SEGYM)’ 운동장비 후원 전달식을 열고, 약 2천만 원 상당의 AI 기반 체력단련 장비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이천선수촌장과 ㈜휴머닉스 최정수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후원 장비인 ‘세짐(SEGYM)’은 인공지능 기반의 체력 향상 및 재활 훈련 장비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효율을 높이기 위한 - [대전발달센터,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오픈하우스 운영](https://kdjob.co.kr/article/3349) -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정은, 이하 대전발달센터)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이하 대전긴급돌봄센터)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들이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센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행사는 발달장애인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센터 소개, 낮 활동 및 식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와 - ['제45회 장애인의 날' 평등의 길 함께 걸어요](https://kdjob.co.kr/article/3342) - - 17일 세종시민체육관…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6월 17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윤강일)와 함께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슬로건인 *‘행복을 바람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오전 10시 40분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에 - [탈북 장애인 고용지원을 위한 협력 다짐](https://kdjob.co.kr/article/3335) - - 6.1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남북하나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주태)은 6월 16일(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 장애인 고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탈북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안정적 근무 여건 마련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국내에 거주 중인 탈북 장애인은 약 1,700여 명으로, 장애와 더불어 낯선 환경이라는 이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과 안정적인 -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https://kdjob.co.kr/article/3325) - -다양한 취업 정보 제공과 장애유형별 맞춤형 면접 지원-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오는 6월 17일(화)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내 미취업 장애인과 특수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 [다회용컵·카스토퍼·장애인식개선교육,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만들어진다](https://kdjob.co.kr/article/3296) - - 한국장애인개발원, 6개 생산시설과 신규 품목 인큐베이팅 업무협약 체결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목 다양화와 일자리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개발원은 6월 13일(금) 오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신규 품목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6개 생산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생산품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 [경기도 ‘착착착’ 온라인몰...여름준비·뷰티파티 기획전 진행](https://kdjob.co.kr/article/3315) - -오는 20일까지 ‘여름JUNE비’ 할인 이벤트 진행…전 상품 15% 할인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사회적가치생산품 온라인몰 '착착착'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풍성한 할인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오는 6월 20일(목)까지 진행되는 '여름JUNE비' 기획전과 6월 16일(월)부터 6월 27일(금)까지 열리는 '뷰티파티'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착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름JUNE비' 기획전은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https://www.chack3.com)에서 전 상품 15% 할인 - [현대자동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첫 맞춤훈련 성공적 마무리](https://kdjob.co.kr/article/3312) - -6.13.(금)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5주간의 맞춤훈련을 마치고 수료식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6월 13일, 현대자동차(주)(대표이사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와 함께 첫 추진한 장애인 맞춤훈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맞춤훈련은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의 후속 성과로 시작되었다. 이번 맞춤훈련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직무 적응력 향상과 업무역량 개발을 위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기획,설계하고,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사)퍼플하트 ‘부상군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https://kdjob.co.kr/article/3302) - -6.12.(목)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부상군인 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한 노력 다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사단법인 퍼플하트(이사장 김태성)가 부상군인의 사회복귀와 고용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6월 12일(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회의실에서 ‘부상군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신체적 손상을 입은 부상군인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고용 기회를 넓히고 심리적·사회적 회복을 함께 도모하자는 - [제주발달센터, 2025년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특수교사협의체 교육성료](https://kdjob.co.kr/article/3299) - - 학령기 발달장애인의 통합적 돌봄을 위한 전문성 강화 -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은선, 이하 제주발달센터)가 학령기 발달장애인의 통합적 돌봄을 위한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제주발달센터는 6월 13일(목), 제주시 복지이음마루에서 ‘2025년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특수교사협의체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미주신경이론을 적용한 통합적 돌봄사례 접근 및 부모상담기법’을 주제로,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이날 현장에는 도내 특수교사 40명이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굿윌스토어 재활용품 기증으로 장애인 일자리 만들어요!](https://kdjob.co.kr/article/3305) - -2015년부터 11년간 전 직원이 참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실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디딤도리 봉사단’이 6월 12일(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단은 굿윌스토어에 재활용품 19,753점을 기증하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을 응원했다. 굿윌스토어 재활용품 기증 캠페인은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공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기증된 - [와상장애인 항공료 6배 차별 논란,인권위 진정 기각에 반발, 행정심판 청구](https://kdjob.co.kr/article/3277) - 중증 와상장애인이 일반 승객보다 최대 6배의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현행 항공사 요금체계에 대해 장애인단체들이 차별이라고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 기각 결정에 반발, 행정심판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포럼(KDF),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4개 장애인단체는 6월 1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에 대한 명확한 판단 없이 민간 항공업계의 입장을 수용한 인권위 결정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 [용인시,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 대상 연수 개최](https://kdjob.co.kr/article/3271) - -AI 활용법 특강부터 생태 탐방까지… 현장 역량 강화·정서 회복 도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0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정서적 재충전을 통해 보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불룸비스타에서 진행됐다. 연수에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https://kdjob.co.kr/article/3274) - - 공단 10년 연속 가족친화경영 우수기관으로 인구 문제 해결에 동참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을 시작으로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노사발전재단의 지목을 - [한국장애인개발원, '이해하기 쉬운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일반논평' 1호~5호 발간](https://kdjob.co.kr/article/3261) - -발달장애인 등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글과 그림으로 구성-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일반논평 제1호부터 제5호까지를 쉬운 글과 그림으로 재구성한 『이해하기 쉬운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일반논평』을 PDF와 책자 형태로 제작해 전국의 장애 관련 기관에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가 작성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문장과 시각 - [고은정 씨의 ‘함께가게’ 장애인편의점 이름 공모에서 대상 수상](https://kdjob.co.kr/article/3258) - -수상작 기반 브랜드 개발 착수… 편의점에 명칭 적용 예정-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일하는 편의점의 이름으로 ‘함께가게’가 선정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6월 11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5년 장애인편의점 이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명칭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전국민을 대상으로 장애인편의점 사업에 걸맞은 이름을 공모하며 시작됐다. 접수된 총 3,206건 가운데 964건이 1차 심사 대상에 -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개막…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기술 한자리에](https://kdjob.co.kr/article/3249) -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제20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가 6월 10일(화)부터 11일(수)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의 고용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첨단 보조공학기기를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행사 첫날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축사를 통해 "시각장애인 당사자 입장에서 행사에 참여해 인사말을 할 때마다 오디오 기기를 이용할 수 ## 페이지 - [HOME](https://kdjob.co.kr/) -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장애인 고용 정보와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온라인 미디어입니다. - [전체 기사](https://kdjob.co.kr/4930-2) - [광고문의](https://kdjob.co.kr/광고문의) - [기사제보](https://kdjob.co.kr/기사제보) - [반론·정정보도 및 독자 불만 처리 요청](https://kdjob.co.kr/반론·정정보도-및-독자-불만-처리-요청)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https://kdjob.co.kr/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제정 : 2024. 12. 30 '장애인일자리신문'(이하 ‘회사’라 함)은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인터넷신문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을 실현해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민주주의 발전, 문화창달에 기여하기 위하여 우리는 스스로 윤리기준을 세워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 제1조 언론의 자유인터넷신문은 표현의 자유를 신장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을 준수한다. - [장애인일자리신문 소개](https://kdjob.co.kr/회사소개) - 장애인에게 필요한 가장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삶의 주체이자 우리 사회구성원으로서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는 통계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정책의 빈틈을 찾아내고,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기업과 고용인이 만나는 접점을 찾으려 합니다. 좋은 정보가 한 사람의 내일을 조금 - [청소년보호정책](https://kdjob.co.kr/청소년보호정책) - '장애인일자리신문'(이하 ‘회사’라 함)은 각종 청소년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관련법률에 따라 19세미만의 청소년들이 유해정보에 접근할 수 없도록 청소년보호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또한 회사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저해하는 음란, 불법 등의 유해정보와 비윤리적, 반사회적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제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1장.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보호계획 수립 및 업무담당자 교육시행회사는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청소년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해서는 - [이메일무단수집거부](https://kdjob.co.kr/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본 사이트는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e-mail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인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알려드립니다. 불법 스팸대응 센터 ( http://spam.kisa.or.kr )바로가기 - [개인정보취급방침](https://kdjob.co.kr/개인정보취급방침) - '장애인일자리신문'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본 방침은 :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 나의 템플릿 - [기본 키트](https://kdjob.co.kr/?elementor_library=기본-키트) ## 카테고리 - [미분류](https://kdjob.co.kr/article/category/미-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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