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즐기는 숲속 체험 ‘휴(休)레스토랑’

사진설명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각장애인을 위한 산림문화프로그램 개최



장애대학생들의 새로운 출발, “꿈을 응원합니다” KB 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전달식 열려

사진출처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보도자료

5월 13일(화), 여의도 이룸센터에 전국 각지에서 새내기 장애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KB 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전달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도에서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온 학생들을 비롯해, 학부모와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함께했다.

사진설명 : 김예지 의원(국민의 힘), 최보윤 의원(국민의 힘), 강경숙 의원(조국현신당)



우원식 국회의장, 전장연 박경석 대표 면담… “장애인 권리 보장은 우리 사회의 책임”

사진설명 : 우원식 국회의장이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 면담을 가지고 있다.



‘이음아트포트2025’, 장애예술인 작품 100점 세상을 만나다

사진출처 :이음아트플랫폼 누리집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황리 폐막-4일의 열전 마무리

사진설명 : 혼성 6인제 배구에서 서울팀을 이기고 우승한 대전팀의 모습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5·18 45주년 맞아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 진행

사진출처 : 전장연 보도자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에서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진행했다.

전장연은 2021년부터 매년 5·18을 기념해 광주를 방문해왔으며, 올해는 장애인 활동가 90명을 포함한 약 200명의 활동가가 참여했다. 이번 집중행동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차기 정권에 요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행동 첫날인 17일, 참가자들은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당시 광주지역 첫 희생자인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를 만났다. 이어 오후 1시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집중유세 현장을 찾아가 대선 후보들에게 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광주송정역에서 ‘시민권열차 탑승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오후 3시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역에서 지하철 탑승 행동을 전개했다.

전장연은 17일 저녁 금남로에서 열린 5·18 전야제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 정신을 기렸다.

사진설명 : 전장연의 열차탑승 행동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민주당 서미화의원

둘째 날인 18일 오전에는 망월동 민주묘역에서 ‘우리들의 5.18 추모제’를 진행하고, 『소년이 온다』 낭독 및 1박 2일 투쟁의 소감을 담은 문구를 천에 적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피켓팅을 진행했으며, 행사장 진입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가 지참한 유인물과 피켓이 압수되었다가 항의 끝에 돌려받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전장연은 휠체어 이용자 좌석 부족, 수어통역 미비, 접근성 문제 등을 지적했다.

행사 이후 전장연은 민주묘역을 다시 찾아 김경철 열사 묘역을 참배했다. 이들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며 이번 집중행동을 마무리했다.

전장연은 집중행동 기간 동안 여러 정치인들과 만나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를 요청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마지막 일정에서 전장연이 전달한 ‘장애인 대선 정책 요구안’을 수령했다.

전장연은 앞으로도 5·18 광주 정신을 계승해 장애인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 개최

사진출처 :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실 개소

사진출처 : 고양특례시 보도자료



서울시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새단장

사진출처 : 서울특별시 보조자료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주요소식

사진출처 : 대한장애인체육회 보도자료
사진설명 : 조정종목에 참가한 서울 대표 선수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