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장애인의 일상생활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때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1)
근로성에 대한 인식전환이 먼저

<사진=장애인일자리신문>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9)

최저임금·의무고용 적용 제외 폐지
제도화 위한 현실적 대안 모색 필요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의 모습<사진=네이버 블로그>



장애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권리와 현실 사이의 갈등

정부 시행령 개정안에 전장연 강력 반발
비용 분담과 제도적 보완이 대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의 모습<사진=네이버 블로그>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8)

최중증 발달장애인 위한 ‘자기주도급여형 일자리’ 5만 개 확대 추진
맞춤형 고용과 전문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사회 참여 기회 확대 기대

발달장애인들에게도 자기주도급여형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사진 = 네이버 블로그>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란?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장애인에게 근로성이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활동을 포함해야…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패널들이 열띤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장애인일자리 신문)



마지막 퍼즐은 일하는 장애인!!!이재명 정부에 바란다.(7)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위해 표준사업장 시·군·구 2개 이상 설치 의무화 제안

SK하이닉스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 준공식 모습(사진출처 : SK하이닉스)



지속되는 장애인 이동권 침해 사고. 해결방안은?

교통약자법 시행 규칙, 행정 편의적 해석이 문제

고속도로 한 가운데 방치된 장애인의 모습(사진출처 : Chat gpt 생성)



장애인 일자리에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 국민 혈세로 부담금 납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김승수 의원 지적
모든 정부부처 지속적 점검 필요

사진은 본기사와 무관함(사진출처 : 네이버 카페)



‘나는 내가 좋아요’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축제 시상식 열려

올해로 20회를 맞는 공모전
전국장애인도예축제와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이 함께 열려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파란마음 주간보호센터 소속의 작가들(사진출처 : 장애인일자리 신문)

지난 8월 20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는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축제 시상식이 열렸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재활재단 주최 한국재활재단 운영시설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모전을 통해 창작 부문 76점과 생활용품 부문 52점등 총 128점의 도예 작품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진행 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 창작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고 총 상금은 2,26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610만 원이 증액돼어 보다 많은 작가들에게 수상의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한다.

주목할만한 점은 이 행사의 후원이 대부분 개인 자격으로 뜻을 모으고 있어 상 이름에 후원자의 이름이 들어간다는 점이다. 공모전에 참가해 수상을 한 한 장애인 작가의 보호자는 “후원을 통해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에게도, 작품활동을 하고 상을 수상하는 장애인 작가들에게도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따뜻한 시상식인것 같아 너무 좋아요.”라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교수이자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성진씨가 맡아 주었고 행사 진행에는 한국모델문화협회 이선진 회장등 모델회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도자예술학과의 김지혜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창작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나는 내가 좋아요’는 9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제작한 9개의 인물두상으로, 형태나 색상, 유약처리 등에서 도자의 표현적, 감각적 특성이 잘 구현된 작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공동체 속에서 자아실현과 상호 공생의 가치를 구현한 점에서 본 대회의 취지와 깊이 부합하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라며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계속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시상식과 전시회가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시는 인사동에 있는 한국 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KCDF) 전시장에서 8월 24일(일)까지 펼쳐진다.

재능기부로 행사에 참여한 한국모델문화협회의 참가자는 “남들보다 불편한 신체에 갖힌 것으로 보이는 장애인 작가들의 마음속엔 놀랄 만큼 아름다운 예술적인 불덩이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그 불덩이가 여러가지 형태의 창작물로 세상에 빛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엔 도자기의 형태로 대중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행사의 성공을 빌었다.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 평택에서 개최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선수대표 선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중(사진출처 : 장애인일자리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