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장터 개최

사진설명 : 보건복지부 전경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시범사업 제공기관 2개소공모

사진설명 : 보건복지부 전경



용인특례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 ‘고양시에 7일의 휴(休)가 있다’

사진설명 : 고양특례시청 전경



경제·기술 전문가 APEC 장애인고용 아젠다 만들다

사진설명 : APEC 장애인고용 아젠다 워크숍 모습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위한 장애인·전문가 의견수렴

사진설명 : 보건복지부 전경



서울시, 장애인 가정의 안정적 양육 환경 위해 무료 ‘홈헬퍼’ 지원

사진설명 : 서울시청 전경



부산발달센터, 발달장애인 법률상담 상시 운영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미래형신직업체험’1회차모집

사진설명 : 본기사와 무관함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식개선강사민간자격시험시행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이 오는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한 달간 제8회 ‘장애인식개선강사 민간자격시험’ 응시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2016년 6월 장애인복지법 개정 이후 의무교육 대상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를 넘어 공공기관, 공단,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으로 확대되며 교육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참여자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강사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장애인재단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질 향상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민간자격시험 제도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총 127명의 합격자가 자격을 취득해 교육기관 및 공공단체 등에서 장애인식개선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자격 취득은 총 3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1단계 필기시험은 ‘장애개념 및 유형’, ‘장애인 관련 법률’, ‘장애인 편견과 차별’, ‘장애 인권·감수성·정체성’, ‘장애인식개선강사의 윤리와 철학’ 등 5개 과목 총 40문항으로 구성되며, 70점 이상 득점해야 통과할 수 있다.

2단계 실기시험은 3~5분 분량의 강의 시연 영상을 제출해 평가를 받는다.
3단계 연수교육은 총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모든 단계를 통과한 응시자에 한해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번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kfpd.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본부(02-6399-6234)를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