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양구보건소, 장애인 재활·디지털 역량 강화 ‘롤리폴리! 스마트 클래스’ 2기 모집

-맞춤형 건강관리와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결합,자립 생활·사회참여 기회 확대-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의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익힐수 있도록 돕는다.(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장애인보조견, 리트리버만?… 다양한 장애에 맞춘 보조견 인식 개선 필요

장애인을 도와주는 도우미견에는 시각도우미만 있는것이 아니다.(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용인특례시, 전국 최초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행

– 7월 1일부터 용인특례시 38개 읍·면·동 동시 실시 –

용인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을 시행한다(사진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전북발달센터, 청렴의식 확산 및 부패예방을 위한 청렴문화캠페인 진행

임실에서 청렴문화캠페인 전개… 지역사회와 청렴 가치 공유

전북발달센터는 30일 임실군 일대에서 청렴문화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장애인개발원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고용촉진 캠페인 전개

장애인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관심 확산에 주력

<사진출처 : 전북도청 보도자료>



수원시보건소, 2025년‘한방가정방문진료사업,장애인 방문재활사업’운영

사진설명 : 수원시 보건소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수지장애인복지관과 협업 전시 개최

사진설명 : 수지도서관 1층 북갤러리

이 전시는 수지장애인복지관이 진행하는 ‘2025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정신·발달장애인 작가를 발굴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시를 통해 중증 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이 시민들에게 소개되면서, 예술 활동이 장애인 자립의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국내외에서는 장애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례가 있다. 서울시의 ‘장애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 경기도의 ‘장애예술인 창작 레지던시’ 등이 대표적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발성 전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 기회와 창작 공간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애 예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길 기대한다.




여행을 통해 장애인가족의 삶에 활력을! 인천시가 지원합니다




발달장애아동 통합 집중치료 시스템 ‘꼬니발달학교’ 운영

사진설명 : 서울시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