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선장애인연대, 국민의힘에 대선 공약 전달

사진출처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보도자료



전주시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사진설명 : 전주시청 전경

전주시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경남 거창군청, 경남도청, 거창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 8명과 충청남도청 관계자들이 전주를 방문해 자립지원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학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가 구축한 자립지원 체계에 대한 현장 이해를 돕고, 타 지자체의 정책 개발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20일 전주를 찾은 거창군과 경남도청 관계자들은 전주시가 운영 중인 자립주택을 직접 견학하며, 실제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장애인 당사자와의 만남, 질의응답, 사업 소개 동영상 시청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시의 자립지원 시스템을 심도 깊게 체험했다. 이어 21일에는 충남도청 관계자들이 전주시를 방문해 우수사례 발표를 청취하며 사업의 효과성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전주시의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현재까지 전국 5개 지자체와 10개 수행기관이 현장을 직접 찾아오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이 같은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정책 교류와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가 운영 중인 자립주택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시는 총 27호의 자립주택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가장애인을 포함한 32명의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주거 지원 외에도 일상생활 훈련, 사회 적응 프로그램,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이 함께 제공돼 장애인의 실질적인 지역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진교훈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전주시의 운영 경험을 타 지자체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립 대상자들이 지역에서 안전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개선을 이어가며, 전국 확산을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대구지역 장애부모 정책간담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장애인시민본부(본부장 서미화)가 22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당에서 ‘대구지역 장애부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출처 : 장애인 시민본부 보도자료)
민주당 장애인시민본부 본부장 서미화의원이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출처 : 민주당 장애인시민본부 보도자료)



“장애인의 권리를 대선 의제로” 2025 대선장애인연대 장애인 공약 요구안 발표!

사진출처 : 대선장애인연대 보도자료



“장애인이 시민으로 이동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이재명 캠프-장애인체육 회장단 정책 협약 및 지지선언

사진설명 :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장애인체육회 회장단이 더불어 민주당 장애인시민본부를 찾아 지지선언을 하는 모습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장애인시민본부‘2025 인천장애인단체 정책간담회’ 참석

사진설명 :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위원회 장애인시민본부(본부장 서미화) 주관 ‘2025 인천장애인단체 정책 간담회’



행락철 관광지, 장애인 주차구역 ‘꼼짝마’ 전북자치도, 장애인 편의시설 일제 점검 및 위반 단속




전북발달센터-노인보호전문기관, 발달장애 노인 학대 예방 위해 손잡다

사진출처 : 전라북도 보도자료



2025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실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 장애인 고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출처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