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총 263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 및 상이등급을 받은 […]
[작성자:] 전희진 기자(hjee@kdjob.co.kr)
“최옥란의 외침은 끝나지 않았다”…천호역서 장애여성 권리 선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시민사회, 차별금지법 제정·탈시설 확대 촉구 지난 4월 24일 오후 1시 서울 지하철 천호역 3번 출구 앞에서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와 ‘420 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이 […]
장애인 고용률 3.21%…민간-법정 의무고용률 격차 역대 최소, 그러나 현장 체감은 ‘딴 세상’
전체 장애인 고용률은 비장애인의 절반…통계와 현장 사이 간극은 여전 지난해 말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3.21%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0.04%포인트 상승했다. 고용 인원도 298,654명으로 7,331명 늘었다. 특히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11)] 국제학생 증가 시대, 장애인 일자리로 답하다… 한남대 ‘국제학생 어드바이저’ 모델의 의미
대학 국제화 수요와 장애인 고용정책 접목직무 세분화·교육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성 모색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
민주당, 장애인단체 정책 제안 수렴…“대선 공약에 반영” 약속
9개 단체 참여 ‘정책 제안 페스티벌’ 개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표준사업장 의무화 등 제도 개선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장애인단체의 정책 제안을 공식적으로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9)] 매장 관리의 ‘조연’에서 고객 경험의 ‘주역’으로… 장애인 직무 재설계가 가져온 유통 현장의 변화
통신 매장의 단순 보조 업무를 ‘고객 체험 코디네이터’로 전문화한 케이티아이에스의 실험직무 분화 전략을 통한 상생 모델의 가능성과 과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
울산 태연재활원 집단폭행, 법원 “상습적 학대” 인정…탈시설 법제화 요구 확산
실형 선고에도 반복되는 시설 인권침해 논란…계류 중 탈시설지원법 처리 촉구 울산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울산태연재활원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상습적 학대를 인정하고 생활지도원들에게 실형을 […]
근로지원인 제도 개선 논의 본격화…국민디자인단 출범
장애인 고용 현장의 인력난과 서비스 질 논쟁 속 제도 개편 방향 모색 장애인의 직장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 제도를 둘러싼 개선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정책 수요가 빠르게 […]
[기획] 장애인 의무고용, 독일은 왜 5%에 근접했나… 수치 너머의 제도 설계
부담금은 한국이 더 높지만 고용 성과는 독일이 앞서통계·전문가 분석 통해 본 ‘사후 지원 중심 구조’의 차이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 법적으로 장애인 고용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2)] 기술이 허문 장애의 벽, 건설 현장 ‘안전 관제’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고용 부담금 대신 직무 혁신 택한 DL E&C의 실험과 산재 예방의 상관관계 분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