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양천구청에서 열린 ‘2025 발달장애인 옹호 네트워크 교류회’에서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가들이 ‘자립’을 노래하고 있다. 눈을 감은채, 고개를 숙인채,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서, 어색한 웃음을 띄면서…하지만 다 같은 소망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주변인이 아닌 주인공으로 본인의 역할을 다하려 애쓰는 모습들이다.

7일 양천구청에서 열린 ‘2025 발달장애인 옹호 네트워크 교류회’에서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가들이 ‘자립’을 노래하고 있다. 눈을 감은채, 고개를 숙인채,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서, 어색한 웃음을 띄면서…하지만 다 같은 소망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주변인이 아닌 주인공으로 본인의 역할을 다하려 애쓰는 모습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