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맞춤형 선거교육 확대 필요투표 참여 넘어 ‘주권자 시민’으로서 권리 행사 지원해야 선거철이 다가올 때마다 정치권은 유권자의 한 표를 얻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여전히 […]
[작성자:] 고대광 기자(daebal@kdjob.co.kr)
“찾아오는 복지” 넘어 “찾아가는 의료”로… 중증장애인 의료 공백 줄이려는 지자체의 역할 커진다
청주 금천동 사례처럼 현장 방문 확대 필요이동권·돌봄 공백 해소 위한 지역 중심 대응 요구 중증장애인들에게 병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니다. 이동수단 확보부터 보호자 동행, 긴 대기시간까지 […]
장애인 고용에 나선 대기업들… 이제는 ‘확산 가능한 모델’ 고민할 때
현대모비스 ‘모아빛’ 출범 주목기업 사례 넘어 중소기업 참여 이끌 정책 지원 필요 현대모비스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시키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근 국내 […]
“장애인도 유권자입니다”…지방선거 앞두고 커지는 참정권 보장 움직임
투표 접근성 개선·정보 제공 확대 이어져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시민 대상 투표독려 캠페인 진행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과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
“보이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다”…게임 접근성이 바꾸는 장애인 문화권의 기준
넷마블 사례로 본 ‘즐길 권리’의 확장장애인 접근성, 복지 아닌 콘텐츠 경쟁력으로 떠올라 게임 산업에서 장애인 접근성은 오랫동안 ‘부가 기능’ 정도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게임업계 […]
선의임에 분명하지만…‘배려’와 ‘동정’ 사이, 장애인식의 불편한 경계
“도와주려 했을 뿐인데”장애 당사자들은 왜 불편함을 느꼈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밥값’ 관련 사연이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식당에서 우연히 본 장애인 남매의 […]
“ATM부터 키오스크까지”…서울시, 발달장애인·노년층 위한 생활경제교육 확대
취약·소외계층 포함 3592명 대상 215회 운영금융사기 예방·디지털 금융 활용 교육 강화 서울시가 발달장애인과 노년층 등 경제교육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경제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
“장애인이 주식투자를 해?”…디지털 금융의 문턱에 막힌 장애인들
금융 접근성 부족으로 투자·연금·자산관리 참여 제한“복지 아닌 경제적 시민권의 문제” 코스피 7000 시대를 맞아 주식 투자와 자산관리가 일상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장애인들에게 금융시장은 여전히 […]
장애인 문화예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김해시 G-CAP, 민관협력 혁신모델로 주목
기업 고용부담금을 지역 장애인 일자리로 환원예술·체육·미술 아우르는 ‘김해형 사회공헌 플랫폼’ 확장 경남 김해시가 추진 중인 장애인 문화예술단 G-CAP(Gimhae Culture Art People)이 전국 단위 정책 평가에서 […]
“148억 부담금보다 어려운 채용인가”…서울대병원 논란이 던진 공공의료의 과제
강원대병원·경북대치과병원은 의무고용률 달성“직무 발굴과 조직 의지가 해법” 지적 국내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꼽히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 문제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에도 법정 의무고용률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