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하다, 창립 4주년 제주 워크숍서 장애인 역도선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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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역도연맹에 스포츠타월 500개도 전달

<사진=장애인일자리신문>

장애인 특화 HR테크 기업 WE하다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제주도 워크숍과 더불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역도 선수들 응원에 나섰다.

WE하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창립 4주년 기념 전 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워크숍 일정은 회사의 창립기념일인 9월 9일에 맞춰 짜였다.

WE하다 임직원들은 워크숍 둘째 날인 10일 한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사전 경기를 찾아 출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대한장애인역도연맹에 스포츠타월 5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장애인일자리신문>

김윤오 WE하다 대표이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고, 마침 제주에서 역대 최초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워크숍 장소를 제주로 정했다”며 “역도 경기장에서 온 힘을 다해 바벨을 들어 올리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임직원들도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WE하다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장애인이 스포츠와 일자리 모든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WE하다는 최신 IT 솔루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장애인 특화 HR테크 기업이다. 특허받은 근로관리 솔루션과 고용부담금 절감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 달성을 지원하며, 구직자의 장애가 아닌 역량과 능력에 초점을 맞춘 채용 매칭과 스포츠·문화·예술 분야로의 일자리 확장에도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