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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청년 고용률 69.2%·장애인 고용률 38.4%…전국 평균 상회

    2024년 청년·장애인 통계 공표, 정책 체감도 높일 기초자료로 활용 인천광역시가 2024년 기준 청년과 장애인 통계를 공표하며 주요 정책 대상 계층의 고용 여건과 생활 실태가 전국 더 보기

  •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3년 연속 추진

    보건복지부 인천시 재위탁 확정… 2026년부터 상담 역량강화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와 인천시로부터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재위탁받아 2026년부터 향후 3년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더 보기

  • “제도에서 현장으로”…한국장총,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 발표

    통합돌봄 실효성 강화·건강권 예산 확대 등 제시지방선거 연계 공약 요구·디지털 격차 해소도 집중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25년 장애계 주요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집중 추진할 5대 정책 더 보기

  • 교통약자법 20년, ‘편의’에서 ‘권리’로… 이동권 보장법 제정 논의 본격화

    서미화·한준호 의원 공동주관 토론회 개최… “이동은 시혜 아닌 국가의 기본 책무”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이동을 ‘편의 제공’이 아닌 법적 권리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회에서 더 보기

  • [칼럼] 2026 노동 대전환, 장애가 ‘결점’이 아닌 ‘특성’이 되는 시대

    [이혜연 더불어민주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최근 우리나라의 고용 지표는 겉보기에 안정적인 듯하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구조적 불균형이라는 민낯이 드러난다. 비장애인 노동시장에서도 단순 사무직이나 중간 수준의 숙련도가 필요한 더 보기

  • [오피니언] 보이지 않는 바다를 건넌 항해, 일상의 항해에서도 기적을…

    시각장애인 항해사의 태평양 횡단‘기적’에 묻힌 현실의 장애인들도 고려해야 완전한 시각장애를 가진 일본인 항해사 이와모토 미쓰히로가 태평양을 건넜다는 소식은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9년, 더 보기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시행됐지만… 소규모 시설은 ‘호출벨’로 대체 가능

    과태료 부과도 ‘탄력 적용’ 예고… 장애계 “실효성 없는 생색내기” 비판소상공인·50㎡ 미만 시설 제외, 처벌도 유예… “법 만들고 집행은 안 해” 장애인의 무인정보단말기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더 보기

  •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률 3년 연속 상승

    법정 고용률 달성 기관 확대…공공부문 중심 포용적 고용 강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이 최근 3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더 보기

  • 운동이 만든 변화… 장애인 행복지수 끌어올렸다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4.8퍼센트가장 필요한 지원은 ‘비용 지원’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정도가 높을수록 행복감도 함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생활체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해 더 보기

  • 경남도, 장애인 재활·출산·치과 아우르는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장애친화 진료체계 구축으로 의료 접근성 강화 경상남도가 장애아동 재활치료부터 장애인 임산부 진료,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까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도는 더 보기

  • 장애인일자리신문 창간 1주년,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여정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존엄을 위하여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내는데 주력해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에게 가장 실질적인 복지는 일자리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지난 1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을 기록하며 더 보기

  •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공모전, 1차 접수 성황리 마감…2월 2일 합격자 발표

    2차 실물 심사 거쳐 2월 넷째 주 최종 결과 발표 장애인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회화 작품을 발굴하는 ‘제2회 SDAM 장애인 미술공모전’의 1차 온라인 접수가 성황리에 더 보기

  • 부산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 시행…전국 지자체 최초

    2월 2일부터 병원 이동 가능, 편도 요금 5천원 부산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 설비를 도입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더 보기

  • [카드뉴스] 장애학생 학폭위 심의에 장애 전문가 반드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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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의 권리는 ‘비용·효율’의 대상이 아니다

    상급 병원 응급실의 침대가 비어 있다고 해서 줄이지 않는 것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낭비로 보는 시각 여전해 경남 창원시에서 불거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축소 조례안 논란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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