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선고에도 반복되는 시설 인권침해 논란…계류 중 탈시설지원법 처리 촉구 울산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울산태연재활원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상습적 학대를 인정하고 생활지도원들에게 실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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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1주기, 제도는 바뀌었지만 과제는 남았다
304명의 희생 이후 달라진 재난 체계와 여전한 약자 보호의 사각지대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단원고 학생을 포함해 304명이 희생됐다. […]
장애인 고용률 3.21%…민간-법정 의무고용률 격차 역대 최소, 그러나 현장 체감은 ‘딴 세상’
전체 장애인 고용률은 비장애인의 절반…통계와 현장 사이 간극은 여전 지난해 말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3.21%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0.04%포인트 상승했다. 고용 인원도 298,654명으로 7,331명 늘었다. 특히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7)] B2B 스페셜 디자이너, 발달장애인 디자인 직무의 새 지평을 열다
기획과 제작의 분리 협업 모델… 고용의 질과 지속 가능성 시험대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 “포용 기술” 내세웠지만, 장애인 삶 바꿀 실증이 관건
산업통상자원부, 서울대서 40여 개 기관 참여 출범식 개최… 돌봄·자립 지원 가능성 주목 속 예산·윤리·현장 적용성 검증 필요 정부가 인간형 로봇 산업을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기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6)] AI 기반 ‘DB구축정보검색사’ 모델 주목… 경기DPI, 중증장애인 10명 ICT 직무 취업 성과
단순노무 중심 구조 넘어 정보검색·데이터 가공 직무로 확장… 재택근무 기반 미래형 고용모델 가능성 제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
근로지원인 제도 개선 논의 본격화…국민디자인단 출범
장애인 고용 현장의 인력난과 서비스 질 논쟁 속 제도 개편 방향 모색 장애인의 직장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 제도를 둘러싼 개선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정책 수요가 빠르게 […]
서울시 지원주택 ‘서비스필요도 조사’ 논란 확산
재계약 심사에 퇴거 기준 적용… 주거권 침해 여부 쟁점 서울시가 장애인 지원주택 재계약 대상자를 상대로 ‘서비스 필요도 조사’를 실시하고 일정 점수에 미달할 경우 재계약을 제한할 […]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 (5)] 정신장애인, 디자인 전문직으로 첫발… ‘비주얼 그래픽 디자이너’ 모델 확산 가능성은
정신장애인을 위한 디자인 직무 개발… 멋진월요일, ‘비주얼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성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간한 ‘2024년 직무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은 장애 적합 직무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
[기획] 장애인 의무고용, 독일은 왜 5%에 근접했나… 수치 너머의 제도 설계
부담금은 한국이 더 높지만 고용 성과는 독일이 앞서통계·전문가 분석 통해 본 ‘사후 지원 중심 구조’의 차이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 법적으로 장애인 고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