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창업의 가장 큰 부담 덜어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되길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3천만 원의 창업점포 임차보증금을 최장 5년간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점포 […]
[작성자:] 고대광 기자(daebal@kdjob.co.kr)
‘시각장애인도 앞을 볼 수 있다’…일론 머스크의 약속이 실현 되기를
첨단기술과 거대자본이 관심을 보이면장애 당사자들에겐 새로운 희망이… 첨단 기술은 오랫동안 장애인의 삶을 바꾸는 가능성으로 언급돼 왔지만,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더디게 진행돼 온 것이 […]
[오피니언] 보이지 않는 바다를 건넌 항해, 일상의 항해에서도 기적을…
시각장애인 항해사의 태평양 횡단‘기적’에 묻힌 현실의 장애인들도 고려해야 완전한 시각장애를 가진 일본인 항해사 이와모토 미쓰히로가 태평양을 건넜다는 소식은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9년, […]
장애인일자리신문 창간 1주년,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여정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존엄을 위하여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내는데 주력해 장애인일자리신문이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에게 가장 실질적인 복지는 일자리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지난 1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을 기록하며 […]
장애인의 권리는 ‘비용·효율’의 대상이 아니다
상급 병원 응급실의 침대가 비어 있다고 해서 줄이지 않는 것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낭비로 보는 시각 여전해 경남 창원시에서 불거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축소 조례안 논란은 […]
세종시의회, 장애예술인 일자리를 정책 의제로 끌어올리다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간담회 통해 ‘예술 활동의 직업화’ 가능성 공론화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장애예술인의 일자리 문제를 정책적인 논의의 장에 올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복지나 문화 지원의 […]
[기획]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5) 경계선지능청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신설
2026년 200명 대상 직업역량 강화취업지원 제도 연계도 추진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중소 사업주에 대한 […]
인천 색동원과 안성 장애인 시설 사건이 드러낸 ‘가면 뒤의 복지’
반복되는 장애인시설 성폭력, 처벌 뒤에 남은 구조적 공백 인천 강화군의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며, 장애인시설 내부 성폭력의 실태가 다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
[기획]’2025 취업사례집 일-원’을 통해 본 장애인 고용 사례와 취업 당사자들의 모습(7) 서울재활병원, 재활 이후의 삶까지 잇다
의료사회복지사와 일자리 지원기관 협력으로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길 열어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과 사회 참여를 위한 노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숙제이다. 본지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발간한 ‘2025 취업사례집 일-원’에 […]
[기획]2026년 미리보는 장애인 고용 제도(4)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명단공표 제도 개편…실효성 강화
제외 요건 단순화·서류 부담 완화, 고용 노력 미흡 기업은 구분 공표 고용노동부가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 고용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중증장애인 고용을 늘린 […]

